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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조카 생일까지 챙겨야 되나요

ㅇㅇ (판) 2019.11.12 01:55 조회6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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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형편으로 저희 부부는 자식마저 포기하고 둘이 삽니다 (모든 이야기는 생략)
시부모님들도 뻔히 아시면서 돌쟁이도 아닌 조카 생일이라고 저희도 오라네요 아들 며느리 생일엔 전화도 없으시면서 동서내외도 마찬가지고 지들일에 왜이리 불러대는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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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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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은 핑계고, 모이자 먹자 놀자 이거 아님? 할일 없이 집에 붙어있는 노인들은 자식들 모아 놓고 노는걸 제일 좋아하지. 그냥 가지 마요. 못가겠다 하고 변명할거 없어요. 따지고 보면 남의 자식인데, 그조카 부모랑 조부모나 즐기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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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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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생일은 안챙겨주면서 손주생일에 오라하면 당연히 안가죠 더군다나 형편상 제자식도 못낳고있는 상황에 왜 남의새끼 생일을 챙깁니까. 마음에서 우러나는거 아니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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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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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 아버지나 외삼촌이 축하해 줄 수도 있지... 그럼 며느리 빼고 아들만 오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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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2019.11.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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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며느리 생일 챙겨준다면 갈까 생각해보겠지만 조카생일 오라는건 무슨 경우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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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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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면 되죠. 핑계되고 안가면 되지 뭘 일일이 챙겨요. 부를때마다 가면 당연히 가야 하는자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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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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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세요

피곤하다고 쉰다하고 전화꺼놓세요

시짜들 아주 생지랄들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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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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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독신임. 조카생일에 호텔가서 밥값내줌. 심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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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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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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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다하다 애 생파까지 챙겨야 함? 지랄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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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9.11.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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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절대 안 갈 거 같은데..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거 보니 참.. 여리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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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9.11.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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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못간다 하면 되요
시부모님이고 친정부모님이고 자식 결혼하면 왜 저러시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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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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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든 시조카든 내가 예뻐서 먼저 간다 하는거지 누가 오라마라 하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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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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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결혼하면 온갖 행사 만들어서 다 모이려고 하는 게 시부모 마음임. 적당히 거절하면서 지내고 시부모 생신만 챙기게 만들면 됨. 초장에 거절하는 게 관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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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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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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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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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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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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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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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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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주버님(남편누나남편) 생파한다고 부른적도잇음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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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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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있어서 못간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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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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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건수라도 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보아하니 딩크같은데 나주에 조카까지 책임지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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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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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안가면 되는걸.. 네네하고 살지말아요 내 정신건강부터 챙겨요. 저도 큰맘먹고 같이 동해로 바람쐬러가자고 그랬더니 시골사는 할머니가 서울로 올라오셨는데 주말마다 찾아가봐야하신대요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우리 보고싶음 너도 오라고.. ㅋㅋ 그래서 제가 다른 손주들도 가요?? 하니까 안오지.. 그런데 저희가 왜가요 ㅋㅋ 하니까 급히 어린애들은 부모따라온다는 얘기를 ㅋㅋㅋ 아니 초등학생 애들이랑 우리랑 같나요..??? 불편하다고 안간다고 했어요. 가서 스트레스 만빵받는건 당연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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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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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없이 살거라고 하니 시부모님 생각에 조카를 자식처럼 생각하고 노후에 조카들에게 대우받으라고 나름.... 생각해서 그런 걸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옛날 분들은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으니까요.
아이에게도, 글쓴님 부부에게도 부담이라는 건 전혀 모르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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