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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흔한 20대의 고민인가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ㅇㅇ (판) 2019.11.12 15:20 조회14,988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학벌,인간관계,돈 등등 현실적인 것에만 치여살다보니

결국 인간은 뭘 위해 이렇게 경쟁하며 살아가는건지,

세상은 왜이리 각박하고 ,나는 결국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

다는 현실과 마주할 때 오는 그 회의감과 무력함이 저를 괴롭힙니다.

나이가 들어 50,60대가 되면 늙어버린 나를 보면서

과연 삶에 재미가 있을 수 있을지..

요즘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가지고 있는 생각이

차라리 죽는다면 모든게 다 "무"로 돌아가니까

아무런 지각도 인지도 없는게 되니 지금보단 편하지 않을

까..? 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과정의 두려움과 남는 가족에대한 미안함때문입니다.

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다들 저같은 생각을 하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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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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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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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 줄 알았어여...전 일단 부모님 살아계실때까지는 살아보려고요...그 이후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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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른손 2019.11.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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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함으로서 나의 존재를 확인할수 있다는 말이지요.
사람의 인생은 생각으로 시작해서 생각으로 끝납니다.
어떤 A라는 사람이 '저사람을 죽여야겠어'라는 생각을 하고 죽인다면 살인마가 되는것이고 '저사람을 도와줘야겠어'라는 생각을 하고 도와준다면 은혜로운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인생에서 수많은 선택과 순간에서 나 본인의 생각으로 모든것이 결정됩니다.
정말입니다, 글쓴이 분도 아시겠지만 나의 생각으로 모든것이 결정됩니다.
사실 이 사회의 시스템이나 남들처럼 살기위해 틀에 스스로 들어가는것이지
의무교육? 안받겠다 생각하고 안받으려면 안받을수 있습니다. 대학교안가도되죠.
그냥 일하기싫다면 일 안하면됩니다 놀고먹고 언젠가 길에 나앉겠지만 뭐 본인의 생각대로 된것이니까요.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것도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기면 살인마가 되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것 입니다. 다들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지는 않을뿐 생각한대로 실행을 한다면 누구나 생각한대로 살수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생각하는것이 결국 나를 만드는것이다 라고 볼수있겠죠.
그럼 이제 인생의 매순간순간 나의 생각으로 행복해질수도 있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으로 특별해질수 있으며 재미있어지고싶다라는 생각으로 재미있어질수 있습니다. 물론 생각을하고 무언가 행동을 해야 나타나는 효과겠지만요.
앞으로 글쓴이분의 인생은 글쓴이분이 생각하시는대로 될겁니다.
"아.. 난 특별하지도않고 그냥 매일매일 똑같이 살아가다가 늙어서 재미도없는 삶으로 끝나겠구나" 생각하면 그렇게 될것이고 그런 생각은 접어두고 "아! 난 특별한 존재이고 앞으로 더 재미있을 날들만 있고 나이가 들어 늙어도 그때에는 그때에 맞는 행복이나 즐거움이 있을거야" 라고 생각을 하면 그 생각대로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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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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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자기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니까 결국 다 평범한 인간인거임 내가 하는 비밀스럽고 말로는 못 꺼낼 생각들 남들 다 똑같이 하는 생각이고, 내가 하는 심각한 고민들 남들 다 하는 고민임. 어차피 100년뒤면 다 사라질 것들 생각하면 허무할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소중한 것들이고 만끽해야 인생 쫄면서 살 필요 없고 어깨에 잔뜩 준 힘 좀 풀고 즐깁시다. 처절한 고통도 결국 살아있어 느낄 수 있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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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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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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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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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인데 저도 그래요. 같이 힘내자는 진부한 말밖에는 드릴 수가 없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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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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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글에 공감해요
사람한테 치이다 보니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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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19.11.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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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있다면 힘든일도 많겠지만 재미난일도 많습니다.
노후에 늙은모습을 바라보는것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 나이가 되도록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의 이상을 더 살아가면서
생기는 수많은 일들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작은 목표를 하나 세우고 실천해보세요. 거창한게 아니더라도
지금 내가 뭘 하면 즐거울까 생각해보고 그걸 해보세요
무엇이든 시작을 하면 가만히 있을때보다 더 많은 경험이 생기고
인생이 조금이나마 더 즐거워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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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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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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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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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상 내일 말기 암에 걸리면 건강한 삶이 마냥 부러울걸.. 사지멀정한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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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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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어도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랑 오래오래 아프지않고 같이 지내는게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할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님같은 고민이 생기진 않았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님의 고민은 그리는 미래가 구체적이지 않아서 생기는게 아닐까 싶어요. 50세 60세에 하고 싶은,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뭘 해야하는지도 알 수 있고, 그렇다면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거나 막막하거나 흐릿하거나 하진 않을것 같거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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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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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자기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니까 결국 다 평범한 인간인거임 내가 하는 비밀스럽고 말로는 못 꺼낼 생각들 남들 다 똑같이 하는 생각이고, 내가 하는 심각한 고민들 남들 다 하는 고민임. 어차피 100년뒤면 다 사라질 것들 생각하면 허무할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소중한 것들이고 만끽해야 인생 쫄면서 살 필요 없고 어깨에 잔뜩 준 힘 좀 풀고 즐깁시다. 처절한 고통도 결국 살아있어 느낄 수 있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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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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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3살먹는 여잔데 전 10대때부터 그냥 태어난 김에 산다고 생각했어요.. 큰 야망도 없고 가슴 뛰게 만드는 욕심도 없어서 살면서 치열하게 경쟁해본 적도 없고..그냥 적당히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려고 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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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럽 2019.11.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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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작년 25살 때 회사 입사하고 사회생활 하면서 현실이란 차가운 벽을 경험해보니까 오롯이 혼자서 감당해내야하는 책임감 부담감이 너무 힘들고 쳇바퀴 굴러가는 일상이 가혹하고 힘들고..딱 글쓴님처럼 생각도했었거든요.. 근데 그냥 문득들었던 생각이 결국 다같이 잘살려고 이렇게 사는구나 싶었어요. 일하면서 내자신을 잃어버린다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나뿐만아니라 사람들 대부분 본인들의 노동력을 남을위해 쓰고있고 그 말은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받고 살고있구나 싶었어요. 우리 아파트 화단 예쁘게 가꿔주시는 경비아저씨, 마트에서 계산도와주시는 아주머니, 배고플때 어플로 편리하게 주문하면 배달해주시는 아저씨, 사고싶은옷 인터넷으로 클릭만하면 택배전달해주시는 기사님, 출근할때 보이는 내 또래의 사람들.. 다들 힘내서 일하시는거보면 저도 힘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잘돼서 어려운 사람 도와야겠다 생각하면 힘도나고 그러더라구요!! 다같이 잘살아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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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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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50,60대때 아무것도 없이...늙은몸과 가난만 남을까봐 열심히 사는거죠.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세요. 동물의 세계도 약육강식이고 ..인간세계도 마찮가지... 사는거 다 고만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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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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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어서 사나요 그냥 사는거죠 뭐.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해서 쉬고 가족들보고 먹고 싸고 자고 그러면서 사는거죠 누구나 그래요. 뭐 연예인이라고 다를까요? 정치인이라고 다를까요? 똑같이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고 해요. 돈은 더벌겠지만 기본적으로 사는건 똑같이 무료한 과정이에요. 매일매일 스펙타클한 일이 일어나지 않죠. 우리가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어떻게보면 또 제일 특별해요. 나하나 없어진다고 세상이 바뀔까? 안바뀌겠죠.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같은생각을 하는순간 사회는 무너지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에요. 그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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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중반 2019.11.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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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글쓴이님께서 쓴 글 정말 100프로 일치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요. 그냥 태어났으니까 사는 겁니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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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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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땐 그런 생각 많이 하곤 했는데 살다보니까
삶이 꼭 재밋어야하고 재밋어서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생각보다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 사람들 많아요.
나이먹을수록 다 부질없고 그냥 일상에서 소소한 재미 찾으며 사는 것 같아요.
일단 지금 아프지 않고 몸이 건강하면 됐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이 유지되는게 평안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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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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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고싶어요.1분1초도 빠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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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1.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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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이 삶의 목표가 없어서 그래요
님은 그냥 사는거죠
그래서
이제 그 반복된 삶이 지겹고 질리는겁니다.
참고로
제 목표는 아주 간단해요
나이 60살에 사회적 은퇴를 하여
차타고 전국을 누비면서 맛집 찾고
그 찾아간 곳 동네가 마음에 들면
며칠씩 모텔에서 자면서 즐기다
다시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전국을 떠돌고
더 크게 해외로 배낭여행가는 자유를 누리고
싶은게 제 삶의 목표입니다.
그렇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가 빨리빨리
지나가서 빨리 완성된 60살이 되길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과 내일은 나 삶의 진행일뿐
질리지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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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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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처해진 상황에서 최대한 잘살려고 노력만 하면되는거죠.
노력을 안해서 따라오는 결과들은 받아들여야 하는거구요.
태어나서 먹고살고 먹고살라고 일하고 결혼하게되면 처자식 먹여살리고 가정돌볼라고 일하고 다 누구든 삶이 비슷합니다. 경제수준이나 그런 차인 있겠지만요.

삶에 재미요?
그순간 재밌을거리를 찾으면 재미가있는거지 일상이 즐겁고 재밌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항상 그럴순 없죠. 순리잖아요 기쁘면-슬프고-그랬다가 또기쁘고.
생각이 너무 깊어지면 굳이 안해도 되는 생각까지 꼬리를 물어요.
너무 깊이 생각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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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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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 줄 알았어여...전 일단 부모님 살아계실때까지는 살아보려고요...그 이후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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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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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남들보다 잘나서 뛰어나서 인생이 살맛나는걸까요?오히려 지금의 님 보다 치열하게 살겠지 님이 생각하는것만큼 행복하지않을껄요 그럼 왜 외국의성공한스타들이 마약을하고 자살을 할까요? 어쩌면 우리가 행복해지는건 이미 이룬 삶의 결과가 아닌 이뤄야할목표에, 도전해야할일들이 있는것에 . 아직 이루지못한꿈에있겠죠 님은 그저 못이뤄서불행한게아니라. 이룰꿈이 없기때문이예요 내가해야할일이 있는사람은 일상이 무료하지도 지겹지도않아요 그저님은아직꿈을꿔본적도없으면서 꿈을 못이룬거라착각하고있는거예요 남비교하다그게내가이뤄야할목표인지착각한거라고요 그래서지금처럼 제대로 시도해본적도 없으면서 스스로 낙오자라 생각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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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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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셨네요 그래서 본인에게 실망해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특별하지 않음을 인정하세요.. 그럼 실망할 이유도 없자나요..
유튜브에 법륜스님 자존감높이는법 강연 한번보세요.. 님한테 딱 필요한 조언 해주실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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