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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금수저와 결혼한 흙수저가 느끼는 점......눈물

ㅇㅇ (판) 2019.11.12 21:11 조회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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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점점 2019.11.1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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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의 여유가 결국 돈에서 나온다는걸 점점 더 깨닫게 될거에요....가만보면 주위에서도 신경질 적이고 예민한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더 넉넉치 못한 경우가 많고 유하게 잘 넘어가고 넉넉한 인심인 사람들은 여유있는 사람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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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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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존경하던 어르신한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이야기.
"가난은 죄가 아니라고? 그건 잘못된거다..
가난은 진짜 더럽고 추잡스럽고 지저분한 죄다.
넌 이런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돈 벌어라"
이런말을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들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말이다
가난은 진짜 더러운 죄가 맞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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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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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돈이 많으면 여유와 자신감이 뒤따라 오는거 맞는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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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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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죠. 근데 최악은 흙수저 집안에서 용났을때임...우리 아빠가 그런 케이스인데 형제들이 질투하고 돈빌려달라고 난리치고 안빌려주면 천하의 나쁜놈 만듦ㅋㅋㅋㅋ막내작은아빠만 생각이 정상인데 진짜 열심히 사는데 형편이 좋지않아 아빠가 그동생만 엄청 챙김.나머지는 연끊음..지금은 막내작은아빠가 조금씩 저축해서 은혜갚는다고ㅠㅠㅠ막 그러심...약간 타고난 심성도 있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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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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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은 큰 죄야 돈없는 부모도 ㅈㄴ싫고...나 자신도 싫다 고통없이 갈수 있음 걍 떠나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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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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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가집이 사람들이 양반들이기도하지만 다들 먹고사는데 풍족함 사촌들도 거의 비슷한 성향들이라 친척들끼리 만나면 누구할꺼없이 다들 좋은말만하고 덕담만가득함 그냥 평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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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9.11.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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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없는 시집 겪으니 남동생 둘 이제 스물 초중반인데 나중 우리 올케 생각이 벌써부터 남. 우리집 어느정도 괜찮긴하지만 출산이며 대소사있을때 우리 올케들한테 부족함없이 턱턱 해주고싶더라. 없는 시집 부담이고 싫은거 몸소 느끼는지라 우리 올케한텐 든든한 시집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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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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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역시 시집 잘가는게 최고인듯..특히 양아치 애들 적당한 돈많은 남자 꼬셔서 취집해서 잘먹고 잘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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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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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들수록 돈이 더 중요함을 실감합니다.... 진짜 돈없음 자식 낳는거 많이 고민하세요.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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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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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친가쪽 친척들 다 못살고 이혼 가정임 근데 할머니만 돈이 20억쯤 있는데 유산분배 공평하게 나눌 생각 하는 사람 없고, 다 어떻게든 크게 가져보려고 발악해서 진심 정떨어짐 그나마 우리집만 중산층이라 유산에 덜 집착하는데 진짜 그 사람들 보기도 싫어.. 나는 그렇게 안살아야지 매번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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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1.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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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하면 대부분 저럼 나도 그랬고 가난해도 화목한 경우는 진짜 극극소수.... 내 주위에 딱 한번 봤었는데 같은 반 친구였고 솔직히 그애나 나나 사는건 비슷한데 성격이 좋아 진짜로 나중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보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가정적일수가 없음 뭐든지 가족위주로 일도 열심히 하심 아버지가 그러니 어머니도 인상이 편하다해야하나 찌들어서 인상 안좋은 것도 없고 말도 신경질적이지 않고 친구 부모님 보니까 이해가 가더라 난 다른 집도 우리집처럼 사는줄알았음 그래서 내 아버지도 그랬었으면 했고 그때부터 원망했음 가난하다고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구나 그럼 나도 여유까지는 아니고 아무 이유없는 불안함, 찌들어서 나오는 툭툭거리는 말투, 표정 없었겠지 돈이야기만 나오면 단전에서부터 끌어나오는 짜증과 지겨움도 없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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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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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 사례만 가지고 돈 있어봐야 재산싸움한다, 돈 있으면 심보가 못 됐다 인성이 어떻다 하지만 그건 다 열등감에서 비롯된 정신승리 합리화고. 돈은 무형물인데 뭔 돈에 선악이 있겠어. 실상은 돈 있는 쪽이 더 마음에 여유도 있고, 삶에도 여유가 있으니 태생이 비슷한 집안사정이라면 가족들, 친척들끼리도 싸울 일이 없음. 유산 싸움 나는 것도 부모가 차별분배하거나 못된 형제 있을때 얘기지, 돈 없으면 뭐 싸움 안 나나. 오히려 적은 돈에도 더 의상하고 조금 있는 상속재산 가져가겠다고 더 싸우지. 서로 돈 빌려달랄까봐 연락도 끊고. 10억 있는 사람의 1억과, 1억 있는 사람의 1천은 같은 10%래도 후자가 훨씬 더 그 돈의 가치를 크게 느낌. 전자는 그깟 1억 없어도 큰문제 없지만, 후자는 돈 100만원도 아쉬울 때가 많거든. 그래서 더 치열하게 싸우는 거임. 강력범죄도 서민, 빈민 동네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그만큼 삶에 여유가 없고 불만이 많으니 인심이 팍팍해지고, 적은 돈에도 예민해서 그럼. 부유한 사람이 돈 100만원, 1000만원으로 사람죽이는 일은 없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실제 30,50만원에도 사람죽임. 돈 빌리고 50만원인가 안 갚으려고 일용직 동료 토막살인한 사건 있었잖아. 돈 빌린 거 안 갚으려고 살해후 소각로에 시체 불태운 살인자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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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9.11.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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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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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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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금수저는 아니고 대학교 대출없이 졸업하고 부모님 노후되있는정도인데 없는 시집 만나니 우리집도 그렇게 잘사는건 아니지만 진짜 비교되고 가난하니 무식한건 덤인게 너무 느껴짐 개뿔도 없는것들이 더싸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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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ㅇ 2019.11.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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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보면 진짜 힘들겠다 싶은게 우리집도 절약하고 낭비 같은거 안 하고 산다 생각했는데, 가난한 집은 절약을 넘어서 인색함. 멀티탭에서 안 쓰는거 꼭 끄게하고 잔소리도 심해서 진짜 사람 미치겠다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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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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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최고다. 우리아빠 사업잘될때 내가 태어났었고, 초등학교때 쫄딱망했음. 돈이 없으니 식구들 신경이 죄다 예민해지고 싸우고 울고... 나 대학갈때쯤 다시 평범해지고, 나 졸업하고 이제 취업 번듯하게 해서 이제 조금 여유로워짐. 돈으로 굳이 머리싸매고 고민할 일이 없으니까 집이 화목해짐... 돈없는집 자식들아. 진심 공부해라. 공부해서 취업해서 돈벌어라. 그거말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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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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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흙수저로서 진짜 공감가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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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9.11.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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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덕 받아서 잘 사는 집은 제사 안 지내고 다들 해외여행 가지..
못사는 것들이 제사에 목멘다.
제사 지내야 잘 되는거면 그런 거 존재하지도 않는 미국은 이미 후진국으로 떨어졌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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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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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돈때문에 힘들어본 사람들은 다 공감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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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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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거 너무 싫다.. 나도 영악하게 계산적으로 굴고싶지 않은데 일상 모든 행동에 다 계산기 두드림. 2500원 짜리 카페라떼 하나 사먹고 싶어도 머릿속으론 이거하나 사먹을 돈으로 뭐 할 수 있는데. 이런 생각때문에 잘 못 사먹음ㅜ 친구랑 만나서 음식 시킬 때도 친구가 이것저것 더 시키면 불안해짐..돈 많이나오니까..ㅜㅜ 집엔 맨날 돈 때문에 엄마아빠 싸우고 그 꼴 보기싫어서 나가려 해도 나가살면 또 돈 든다는 생각들면서 차마 못나가겠음...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게 그러니 못고치겠음. 난 형제가 3이니 뭐하나 시켜먹으면 돈이 많이 나옴. 그래서 우리엄마는 맨날 나한테만 나눠 먹자함. 그래놓고 남동생은 1인분 가지곤 모자라니까 자기 몫 남동생한테 줌. 엄마는 또 못먹길래 어쩔 수없이 내꺼 좀 줄까? 함. 그럼 거절 안하고 잘만 받아먹음. 난 뭐.배 안고픈가? 나도 1인분 다 먹을 수 있는데.. 내 생각 1도 안한다는게 느껴져서 얄밉고 밉지만 어쩔 수 없이 나눠줌. 그럼 난 늘 배달시키면 0.25인분 먹는거임. 그래서 난 늘 배고픔.ㅠ 돈 때문에 가족 환경 바뀐다는거 공감함. 우리집은 다같이 모이면 싸움만 남. 우리 엄마는 입만 열면 돈 얘기하고, 아빠는 그만좀 하라고 승질 내고, 말싸움 하는게 일상임. 가난하면서 왜 날 낳아가지고.. 하 난 다음 생엔 금수저고 뭐고 걍 안태어나고 싶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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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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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히 돈이 많으면 여유와 자신감이 뒤따라 오는거 맞는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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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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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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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존경하던 어르신한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이야기.
"가난은 죄가 아니라고? 그건 잘못된거다..
가난은 진짜 더럽고 추잡스럽고 지저분한 죄다.
넌 이런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돈 벌어라"
이런말을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들었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말이다
가난은 진짜 더러운 죄가 맞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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