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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선미 화보 블링블링하다

ㅂㄼㄹ (판) 2019.11.13 09:20 조회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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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최근 선미 화보 찍은건데

미쳤어 눈부시다...






 



홀리데이 무드의 황금빛 배경 + 예쁘게 반짝이는 골드 포인트 눈매 + 금빛 오브제


골드골드한게 선미랑 찰떡임






 


어쩜이렇게 이쁘냐구

선미야  your...얼굴....is....wonderful......


인터뷰도 똑똑하게 잘했어






 



Q. 내는 곡마다 차트 1위를 점령하는 비결?


A. 항상 대중에게서 멀어지지 않으려 한다. 아무리 좋아하는 게 있더라도, 

너무 어렵다 싶으면 어느 정도 타협한다. 

예를 들어, 룩 자체가 어렵다 싶으면, 멜로디는 더욱 쉽고 대중적으로 가는 식이다. 

아티스트의 색깔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까지 다 지키고 싶다





 



A. 프로듀싱을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그런 부분을 알아가고 계속 공부하고 있는 단계다. 

나를 잘 알아야 하는 것 같다. 


내가 내 덕질을 해야, 대중에게도 그게 어필이 되는 것 같다









 Q. 무대 위 남다른 '끼'의 원천은?


A. '끼'라는 건 누군가가 어떠한 틀을 세워 놓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것 같다. 

'네 멋대로 해라'고 풀어줘야 발산되는 게 본연의 매력이다. 

개인적으로는 정형화된 것들을 시키면 스스로 위축되더라. 

내 마음대로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 표정, 몸짓을 

그대로 표현해야 그게 비로소 끼가 되는 것 같다





 



Q. 데뷔 13년 차를 맞은 선미. 그 시간을 통해 얻은 것이 있는지


A. 예전엔 주관이나 소신 같은 걸 가질 시간도 없었고, 

그런 걸 생각해볼 여유조차 없었다. 

그 정도로 바쁘게 움직였던 나날이었다. 


지금은 어른이 됐고, 성장했고, 소신이 생겨서 일할 때 훨씬 수월한 것 같다. 

어릴 때 했던 걱정이나 고민들이 지금의 내게 많은 도움이 된다. 

그때 깨닫지 못했다면, 지금도 어떤 상황에 어떤 걸 해야 하는지 헤맸을 것 같다.


그때의 고민을 넘어서, 지금의 또 다른 고민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








 자기객관화 잘하고 무대도 잘하고 크bbb

나중에 본인 노래 말고 다른 가수 프로듀싱한 것도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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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ㄸ들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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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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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레드드레스 입은거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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