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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수능날 쉬는 얘들아 설레는 썰 좀 풀어봐 심심해

ㅇㅇ (판) 2019.11.13 23:05 조회18,26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일단 나부터 깔게 ...
나 고데기 풀려서 롤이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롤 머리에 말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반 남자애가 나보고 “허헣 그러고 있으니까 귀엽다 쓰니야... “이랬어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너네도 많이 풀어죠ㅠㅠ 나 내일 학교 쉬니까 뒹굴거리면서 읽을ㄹ랭 댓글 많아지면 나 하나 더 풀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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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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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겨울? 한 11월말이었는디 내가 친구롱패딩 뺏어입고 장난치고있었음 근데 그게 그 롱패딩이 지퍼를 모자 끝까지 올릴수있는 롱패딩이었음 그래서 그거 입고 지퍼 완전끝까지해서 앞이안보이는상태였는디 막 그렇게하구 와다다다 장난치고그랬음 ...걍 거의 날뛰엇슴 근데 그러다가 친구 장난으로 껴안았는데 뭔가 반응이 없고이상한거임 그래서 진짜진짜아주 잠깐동안 정적흐르다가 바로 얼굴까지 지퍼내리고 보니까 우리반 남자애였음.. 그것도 내가 좀 호감있던.... 완전 개당황한표정이엇..다.... 순간 어색해서 바로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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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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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일임 ㅠㅠ 체육시간 자율 줘서 우리 학교 스크린 골프장 불 다 끄고 잔디에 애들 다같이 누워서 자고 있었음 내가 남자애 롱패딩 입어서 옷이 ㅈㄴ 컸는데 내 짝남이 손시렵다고 내 롱패딩 팔쪽으로 지 손 넣어서 잡고 잠 그러면서 귓속말로 너 진짜 따뜻하다 이러는데 ㅛㅂㅅㅂㅅㅂㅅㅂ숍ㅠ ㅠㅠ 난 설레서 1분도 못잤다.. 걔 체대 지망생인데 손이 얼마나 예쁜데 ㅜㅜㅜㅜㅜㅠㅠ유유유ㅜㅇ우유ㅠㅇ유유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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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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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저번에 본진 티켓팅 하는데 완전 말아 먹어서 엄청 우울해하고 있었거든 근데 나랑 친한 남자애한테 내가 막 울먹거리고 짜증내면서 막 말하는데 전부 귀 기울여서 들어주고 “ 걔네가 인기가 많은거지 너가 못한 게 아니잖아 “ 이러면서 위로해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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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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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되게 사소한건데... 짝남까진 아니고 그냥 호감있는 남사친이 한 명 있음. 키는 나보다 2~3센치?정도 더 크고 얼굴 귀엽게 생김 앵간해 글고 체육 진짜 잘함. 얼마전에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는데 우리 팀에서 여자애들이 나 빼고 다 아웃된거임. 남자애들 8명 사이에서 나혼자 여자.. 근데 내가 피하는건 잘하는데 공 잡고 던지는 걸 못한단 말임. 그래서 그런지 공 피하는데 그 남사친이 "ㅇㅇㅇ 너 내 뒤로 가 있어" 이럼 나는 공이 너무 무서웠고 말 잘 듣는 착한 어린이기 때문에 말 들음. 근데 내가 어쩌다 걔 뒤에서 나와가지고 혼자 공 피하고 있었는데 공이 내 쪽으로 진짜 세게 날아오는거임 포기하고 몸 움츠리고 맞을려고 했는데 내 앞에 와서 공을 탁 하고 잡음 그리고 바로 공 겁나 세게 던지는데.... 웅... 나는 그냥 조카 설렛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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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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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설렘썰 5년인생 드디어 이게 안설레는 날이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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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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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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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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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에서 나 빼고 다 남자앤데 총 6명임 근데 학원에서 쌤이 치킨을 시켯는데 젓가락이 3개만 온거임 근데 짝남이 개빠르게 2개 잡아서 친한 애들 다 제치고 제일 먼저 나한테 줌 ㅎㅎ 다른애들이 자기보다 쟤가 먼저냐고 ㅎ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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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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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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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진로시간에 외부 강사 선생님 오셔서 주제에 맞게 뭐 쓰고 랜덤으로 발표하는거 있었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이상한거 막 써서 발표 못하겠다하니까 쌤이 읽겠다고 종이 가져가셨는데 나 조카 악필이거든 그래서 글씨 못알아 보셔서 못읽겠다고 본인이 읽는건 어떠냐는 식으로 말하시는데 짝남이 지가 글씨 알아보고 읽을수 있다고 가져가서 읽음ㅠㅠㅠㅠㅠㅠㅠ 짝남이랑은 친한편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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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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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사친중에 애가 되게 진중한면이 없고 맨날 헤레레렐거리면서 장난만 치는 애가 있는데 내가 다른 남자애랑 교실 문 가지고 놀다가 그 남자애가 문 꽝 닫아버려서 손 끼일뻔한적이 있었거든 근데 남사친이 그때 내 손 딱 잡아당기면서 남자애한테 '야 미쳤냐? 애 다칠뻔했잖아' 이로는데ㅅㅂ그때부터 짝남으로 갈아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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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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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에 체육시간에 자유시간 줘서 남자애들 축구하고 난 친구들이랑 운동장 산책 했는데 공이 나한테 날아오는거임 머리 콩 맞고 말았는데 친한 남사친이 겁나 뛰어오더니 내 머리 안듯이 감싸안고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나 당황해서 몸 뒤로 빼니까 지도 놀랬는지 후다닥 떨어짐 ㅋㅋㅋㅋ 평소에 감정 1도 없던 앤데 좀 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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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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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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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난 레즈고 같은 반인데 비밀연애 중이야 불편하면 지나가주라ㅠㅠㅠ 비밀연애 하고 있긴한데 내가 원래 장난이 많은 편이라 애들이랑 스킨십 이런거를 잘해서 여친이랑도 잘 붙어있고 안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가끔 내가 얘랑 진짜 가까울 때 있잖아 그때마다 얘가 막 눈 피하면서 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중에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가까우면 뽀뽀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힘들어서 그렇대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게 너무 귀여워서 일부로 더 그랬단 말이야 더 가까히 가고 눈 오래 마주치고 쳐다보고ㅋㅋㅋ 그럴때마다 얘 죽으려고 하는데 조카 귀여운 거임 ㅅㅂ ㅠㅠ 난 계속 그랬음 근데 어느날 평소랑 똑같이 얘 놀리는데 갑자기 내 볼 양손으로 잡더니 나 진짜 하면 어떡하려고 계속 이래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차피 못하잖아ㅋㅋㅌㅋ 이랬지 근데 이렇게 말하면서도 살짝 좀ㅁ 무섭다 해야되나? 진짜 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랬더니 얘가 아닌데? 할 수 있는데? 이러면서 되게 능글맞게 웃는거임 ㅠㅠㅠ ㅅㅂ 근데 조카 예뻐 그러고는 내 볼 잡은 상태로 좀 세지는 않게 나를 지 쪽으로 확 당기는 거야 나는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ㅋㅋㅋㅋ 좀 있다가 얘가 또 배시시 웃더니 아 안되겠다 이건 아니야 이러고 공부하는거임.. 근데 보니까 귀 엄청 빨갛더라 얘가 나 진짜 좋아하는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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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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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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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인생 살면서 제일 설랬던거 한참 못생겼을 초5때 막 통통하고 그랬을때 피아노학원에 진짜 잘생기고 쫌 노는 오빠있었는데 아는 동생이랑 그 오빠 잘생겼다고 매일 얘기했는데 어느날 학원 연주회때 그 동생이 그 오빠보고 오빠! 이언니가 오빠 잘생겼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 당황타서 어버버 거리는데 그 오빠가 웃으면서 내머리 쓰담아줬다... 아직도 생각하면 개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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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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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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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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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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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가위바위보해서 지는사람 손목맞기 하고있었는데 짝남이 자기도 한다 해서 같이하다가 짝남이 이겨서 내친구 손목먼저 때렸는데 개쎄게 때리는거임 그래서 살짝쫄았는데 짝남이 씨익 웃고 내손목잡더니 살짝 톡 치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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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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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전에 무슨 일이생겨서 완전 멘붕이였는데 걔가 도와줬거든 그때 걔랑 나랑 서서 그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는데 걔 키가 엄청 크단말이야 이놈이 좀 어리바리하고 얘같아서 옛날부터 진짜 친구로밖에 생각안했는데 걔가 막 진지하게 나 엄청 열심히 도와주고 키도 엄청 커서 나 내려다보고 그러니까 그땐 좀 설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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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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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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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친하고 장난식으로 막 결혼애서 딸낳고 싶다 아들낳고 싶다 이런거읶잖아 내남친은 자기는 커서 무조건 아들은 갖고싶다 이러고 난 내아들이면~ 이런식으로 항상 시작했는데나는 딸하나 낳앗 잘키우고 싶다 이랬고 그러고 나중에 또 막 얘기하다가 아 나도 좋은엄마가 될 수 있을까 ㅋㅋㅋ 막이랬는데 남친이 나는 내딸한테 이래이래 해줄거야 이렇게 주어가 딸이 됨 그냥 듣다가 어? 했음 난 그냥..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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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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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ㅏ 설레는 썰... 몰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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