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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그냥평밤하게

이얍 (판) 2019.11.14 01:28 조회12,94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평범하게 직장생활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고싶다
그냥 평범하게 그렇게 살고싶은데 나에겐 왜이리 어려운걸까

돈에쪼달리고
사랑하는사람에게 상처받고
결혼도못하고
외롭고 힘들고
왜이리힘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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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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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행복한거고 제일 어려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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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19.11.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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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인의 시선에 평범해보이는 사람들도 다 알고보면 고충도 있고 더더욱 최악도 있고 그래요 저는 20-30대 진짜 스펙타글한 인생살다 마흔넘으니 이제좀 편안해졌네요.. 인생은 한치앞도 모르는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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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11.1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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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다들 아는듯 평범하게 살기가 가장 어려운거고 그걸 해냈을때 성취감이 배에요 어릴땐 왜 평범하게사는게 젤어렵냐 젤쉬운데ㅡㅡ 그랬는데 나이들어보니 평범하게 사는사람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평범한척하고살지... 진짜 요즘 평범하게 살기 성공한제가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잘사는것도 아니고 남들 하는거 만치 사는데 문제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사 주변에 자랑하면 다들 부럽단소리만 하더라구요ㅠㅠ 다들 나처럼 한번 살아보고싶데요.. 잘사는거 보다 힘든게 평범하게 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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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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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사람들이 행복해보이는건 그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글도 있더군요 거리를 걷다보면 모두들 밝게 떠들고 웃으며 얘기하면서 다니잖아요 부부끼리 가족끼리 아니면 친구들끼리 다니며 참 모두들 행복해보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지나가는 모습만을 잠깐 보여줬기때문이지 정작 집집마다 개인마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고뇌 근심 걱정거리가 전혀없는 집이나 사람은 없다고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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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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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는 돈에 쪼달리고 상처받고 여유도 없는데 주위에선 그렇게 결혼을 하네...현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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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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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을 피해 도망가듯 하는 결혼은 결국 나와 내 자식까지 불행한 삶으로 만들어 버릴수있어요. 기본부터 나는 내가 선택하지 않았지만 지금 이렇게 태어나서 이렇게 살고있고 그 삶도 인정해주고 그래도 이 와중에도 이쁘고 건강하게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하며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누구에게 의지하지않는 나 자신을 만드는게 어떨까요? 제가 그러지 못해 지금 너무나 후회하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나도 평범하게 행복하고 싶어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남자와 결혼해서 살다보니 내인생은 내 인생. 그 사람은 날 인정해 주지 않고 그냥 더 불행해 지는 시간들.. 나의 영혼을 버려야 하나... ㅠㅠ 현실을 보지 못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지 못한 내 자신에게 큰 실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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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기 2019.11.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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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그러던데요 평범의 기준을 정해서 그거에 맞추려고 힘든거라고 잘 이겨내고 잘아가면 되지않을까요 평범해도 가까이서 보면 다들 안평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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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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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투 죽을 용기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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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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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하게, 남들만큼 사는게 제일 어려운 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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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2019.1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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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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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1.1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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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그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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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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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한 게 가장 어려운걸 깨닳았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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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2019.11.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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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보면 쓰니님도 그냥 평범한 사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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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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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한게 젤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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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1.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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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사실지금은평범하게살고있는것같아 일단난28살.5살애기키우고있어 근데어렸을때 가난하게..또 새엄마한테 학대받으면서 컸거든 그게너무힘들었나봐 그때의 후유증으로 자존감도낮고.. 열등감,피해의식도있는것같구 결혼식할때 아빠쪽부를지 아빠쪽부를지 선택하라고해서 미우나고우나 같이살았던 아빠쪽 선택해서 엄마가 나한테 서운하다며 한동안 인연끊엇엇거든 애기낳고 몸풀때 친정엄마가 챙겨주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더라 ㅎㅎㅎㅎㅎㅎㅎ그냥..지금은 평범하게 애키우고 일도하믄서 그렇게살고있으면 행복할법도한데 난 과거에 얽매여서 못 나오고있나봐 우울하고 기복심하고..어릴땐 그나마 친구들한테라도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나이를 좀 먹어서그런지 ㅎㅎ우울한사람으로낙인찍힐까봐 얘기도못하겠어 한번우울한기분들면 집에서 혼술자주하구 ㅎㅎ애기한테는 또 그런게미안하고 이런엄마만나서 정신적으로 건강하지못한건아닐까싶구 나도평범하게 그냥 보통의사람들처럼 극하게힘든기억갖고살고싶지가않은데 그게안돼 술만먹으면 죽고싶구 하ㅠㅠㅠ정신과라도가야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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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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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이 제일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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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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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술술 풀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잘 안되는사람두있더라고요. 님같은 정도의 고민은 누구나 거치는거 아닌가요? 결혼이후에도 꼬이는사람 아주많아요~ 그런게 골아픈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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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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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 결혼에 목메냐 살다보면 다 인연이 온다 안오면 혼자 즐기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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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A 2019.11.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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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도 돈없으면 마찬가지에요...저도 정말 평범하게 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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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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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어렵다고 한 여자애가 생각나네요. 외부적이든 내부적이든 그렇게 얘기하는 애는 지금 상황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듯.. 그럴수록 종교가 힘이 됩니당.. 인생은 결코 불공평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불행해보이는 사람에게 더욱 커다란 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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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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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그게 평범한거에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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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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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일 어려운 거라는.....여자분이군요...

다 님 부모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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