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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살 때 내가 엄마 구한 썰

ㅇㅇ (판) 2019.11.14 02:54 조회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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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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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 소름... 나도 참 이기적이구나.. 난 언제쯤 그 마음을 먼저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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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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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와 자식사이에 알게 모르게 끈 같은게 연결되어 있는게 분명함. 아기가 뭔가 이상한 느낌으로 계속 울었다는게 진짜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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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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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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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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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보자마자 소름 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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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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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삼풍아파트 살았어. 당일날 도서관 갔다가 저녁에 집 가는데 연기나고 경찰이 교통정리하고 난리여서 뭐지? 했는데 사람들이 막 입구쪽으로 우르르 내려오고.. 밖에 서성이고.. 무슨 피난민처럼. 엄마가 울면서 나와계시다가 왜 이제 오냐고 등짝 때리심. 고3 언니들이 삼풍백화점에 밥 먹으러 갔다가도 참변 당하기도 했고 동생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시기도 함. 엘리베이터에서 구조된 분이 옆집 아줌마신데 사건 이후 안 보이시더니 이사가심. 반년간 벽이 무너지는 끔찍한 꿈에 시달리며(아줌마 일행이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 벽이 다 무너지면서 문 건너편 남은 사람들이..) 병원 다니시다 이사가심. 구조된 베스킨 직원 언니 갈 때마다 너무 친절했어서 백화점 무너지고 가족 지인 다음으로 생각났던 분인데 살아나와서 우리 가족 다 기뻐했었어. 수습하는데 그동안 무너진 쪽 길은 잘 다니지 않음. 너무 무서워서. 친구네 개가 그쪽 보고 미친듯이 짖다 도망갔다고도 하고.. 1년 지나고 추모일 때 진짜 거짓말처럼 구름 끼고 미친듯이 바람 불었어. 진짜로. ref랑 가수들 왔었는데 노랫소리까지 바람소리 섞여서 흉흉한 분위기.. 삼풍 사장새끼는 무너질 징조 알고있었음. 당일날도 직원들한텐 대피하라고 해놓고 사람들한테 안 알린 나쁜새끼임. 막판에 직원들 일부는 빠져나감. 혼란을 막기위하니 어쩌니 하는데 진짜 개같은 소리고 쉬쉬한 사람들 나쁜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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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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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비슷한일 격은게 10살때쯤인가 매주 일요일마다 부모님은 무슨 모임가고 나랑 오빤 거기 또래애들이랑 하루종일 시간 보냿음 근데 어느 일요일 내가 떼쓰고 집가자고 엄청 졸라서 결국 어쩔수없이 집 갔는데 아침에 보리차 끓인다고 물 올려놓고 안끄고 나왔던거. 집 도착했을땐 집 안 연기로 가득했고 주전자는 다 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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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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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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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댓글 개소름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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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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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너무 멋있어서 소름..
나도 저렇게 생각 할 수 있는 사람 되고 싶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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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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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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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렇네... 베댓멋있다.... 아가씨때는 엄마가 칭구랑놀지말고 집에있으라고해도 나가잖아..자식이니깐 포기하고 집에계신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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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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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월생인가? 보통 돌즈음엔 걷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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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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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주작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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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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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와 자식사이에 알게 모르게 끈 같은게 연결되어 있는게 분명함. 아기가 뭔가 이상한 느낌으로 계속 울었다는게 진짜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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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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