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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끔찍한 동생의 술주정

하루 (판) 2019.11.14 06:31 조회5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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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게는 2살 차이 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저희는 어렸을적 부모님이 이혼 하셨고 지적 장애
아버지와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다행이라면 주변에 친인척 분들이 같이 어울려 살아서
돈벌이를 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대신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대로 된 가정환경이 아닌 만큼 저희에게 보여지고
배우는 과정도 편탄치 않았고 동생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초등학생때부터 엇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께서 엄마를 대신해 학교에 불려나가 동생을
직접 데려온 적도 많았고 동급생 친구를 괴롭히고
나쁜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문제 된 적도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질 나쁜 학생 이였죠.

순탄치 못한 학창시절을 보낸 동생은 20대 초반에
이핑계 저핑계로 혼자 집을 나가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나가산지 꽤 되었을 즈음에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나가서 먹고 자고 한 돈을 할머니에게서
조금씩 조금씩 가져 갔었고 그 돈이 꽤 큰돈이라는 것을요.

상황설명도 없었습니다.
그냥 본인이 필요하니 구구절절 불쌍한 척 그렇게 해서
가져간 돈이 천단위가 넘습니다.

그런데
그 돈은 집을 담보로 받은 통장에서 가져간 돈이였고
고스란히 빚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모든 가족들이 이자를 조금씩 갚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생놈이 이번년도 중순쯤 집에 들어오고
나서 부터 입니다.

본인도 돈을 가져가 쓴 사실에 마음이 괴로운지
염치도 없이 술만 먹고 들어오면 집안을 깽판 쳐 놓습니다

현재 제대로 된 일도 하고있지 않고 본인 명의로 또 다른
빚이 있다며 매번 술먹고 들어오면 한탄을 하면서 웁니다

저는 음주를 하지 않으며 술먹고 집 와서 한탄하는 동생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들어봤자 본인이 써서 본인이 진 빚 이야기 인데요.

처음에는 술주정이 한번이었다가 지금은 빈번하게 그럽니다
방금도 그릇이며 뭐며 다 집어 던져서 집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정말 이럴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지칩니다.
나는 아무도 내 감정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럴때마다 없던 우울증이 생길것 같고 그럽니다.

출근 시간 앞두고 너무 마음이 괴로워 괜히 이곳에 넋두리 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놀랐습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공감도 해주시고,

해결 방안도 많이 말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읽고 조금이나마 힘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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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다행이다]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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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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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뜯어내러 들어온거고, 돈없어서 월세못내 들어온거고, 돈뜯어내려 쇼하는겁니다. 눈물쇼,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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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불광동휘발유 2019.11.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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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두명만 의사가같음 정신병원입원가능 술중독이라고 하고입원시켜라..아휴 진짜싫다 백수에 술중독에깽판에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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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저씨 2019.11.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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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콜중독센테에 처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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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ㅡㅡㄴ 2019.11.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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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콜의존성이 깊고 심성은 나쁜거 같지 않으니 잘 이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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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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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살길은 하나 뿐이에요. 독립자금 모아서 빨리 나가세요. 이사한 집은 할머니나 친척에게도 알려주지 마시구요. 정말 안타깝지만 동생분이 나아질 가능성은 없어요. 지금이야 집안 식구들이 케어한다지만 몇년 내에 알콜중독으로 병원 입원시켜야 할 지경에 이를 겁니다. 여기 지방인데 한달 입원비용 60만원이에요. 그거 누가 감당해야 할까요? 친척들이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입원비용 보태지도 않을 겁니다. 제 지인이 동생 입원비 대주고 살아요. 본인 결혼 포기한지 오래고 딱 봐도 우울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할머니나 동생 인생 안타까울 순 있지만 님이 그들 인생 책임지는 순간 님 인생이 가장 안타깝게 돼요. 나중에 할머니 병원비 요양비 대느라 님 생활 빠듯해질텐데 동생분은 지금부터 포기하세요. 그래야 님이 살아요. 어서 빨리 독립하세요. 남은 가족 뒤로 하고 님 혼자만이라도 거기서 나와야 해요. 제 다른 지인은 그렇게해서 그나마 본인 삶 잘 꾸려나가고 있어요. 부디 생각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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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man 2019.11.1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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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도 에서 지정한 정신전문병원에서 병원비 지원 나오니 알아보셔요.하루라도 빨리.. 그러나 중요한건 본인 의지예요.병원갔다와서도 술 또 마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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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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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례관리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복지관에서도 이 서비스는 운영되고 있으나 우선은 주민센터로 설명드릴께요 정확한 사례관리가 무엇이냐 님처럼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사회복지사,심리상담사,정신과의사 등)가 나서서 개입하는 것 입니다(각종 복지서비스,기관연계,치료 등) 대상자 선정을 통해 개입하지만 님께서는 충분히 도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필요한 부분에 따라 기관연계가 이루어지며 남동생 분 알콜중독 또한 관련된 기관에 연계를 해주십니다 당연히 클라이언트에 의견도 존중해 가며 개입합니다 하지만 생명이 위험할 시 클라이언트 의사 상관없이 개입합니다 이건 님께서 혼자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도움을 받으세요 남동생이 사례관리를 받을 의사가 없어도 사회복지사가 사례관리를 받게끔 하는것도 할 일이니 꼭 도움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묻히지 않고 쓰니가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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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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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남동생 곁을 떠나줘야 남동생이 당장 노가다라도 뛰러 나갑니다.
고시원 한 달 살 곳 끊어주시고 집은 그 전에 팔고 보관이사하던가 하세요.
님들이 있으니까 믿고 사람구실 안 하는 거예요. 님들이 갑자기 사라지잖아요?
그럼 쟤는 진짜 살 궁리부터 할 거예요. 절대 죽을 새기가 아니라니까요.
항상 할머니,누나한테 기대서 싸지르고 치워주는 거 반복해주니까 사는 걸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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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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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중재할 남자(지보다 힘센)사람이 없으니까 미친 개처럼 날뛰는거임.
드라마만 봐도 아들이 고등학생쯤 되면 폭력 휘두르다 지가 쳐맞음 잠잠해짐.
아들이 이제 지보다 힘이 세니까 때리고 부수는 짓을 그만하는거지...ㅋㅋㅋ
저런 새기들 100프로가 전형적인 약강강약임. 돈 가져가서 속상하다고요??ㅋ
돈 더 못가져가서 속상하다고 시위하는건데 눈치 드릅게 없으시네...ㅋㅋㅋㅋ
님들한테 지금 속상한 척 술의 힘 빌려서 시위하고 협박하는 거잖아요..ㅋㅋㅋ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너무 주관적인 거 아니에요? 글쓴이 진짜 사회생활 가능?
저 정도면 약간 지능 모자란 사람도 알텐데..좀 의아할 정도임...ㅋㅋㅋㅋㅋㅋ
언능 도망이나 가요. 집 내놓고 할머니랑 도망가서 살아요. 그게 님들 살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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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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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주정도 습관이더라고 안 받아주면 안 하는데 받아주고 말리고 우는거 봐주고 해서 그러는거다 술 마시고 주정부리면 깨부수던든 울든 상관말고 방문닫고 다들 자 봐요 한두번하다 재미 없어서 안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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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 2019.11.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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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것이고, 지랄도 눈치 보면서 하는 법.

행동을 삼가하지 않으면 철퇴가 내린다는 것을 인식시키면 바로 고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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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불가 2019.11.1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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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자가 없어서 그래요. 여자 둘만 있으니 만만해서 저러는거임.
왜 저러는가. 이유는 1. 돈 뜯을려고 2. 만만해서 ㅈㄹ하는거임. 둘다거나.
여튼 집에 건장한 남자가 들어오면 달라집니다. 저희 집도 저랬어요.
엄마랑 누나 2명에 남동생 망나니 한 명 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큰 누나인데 일찍 결혼해서 형부 생기고 나서 술버릇 고치던데요..?
결혼하고부터 동생 술 마시는 날엔 남편 보고 엄마 집에서 자달라고 부탁했어요.
술 마시면 집 들어가기 전부터 엄마한테 전화하고 지 인생 한탄하거든요.
그럼 바로 남편 보내서 집 거실에 재웁니다. 동생 들어오고 ㅈㄹ하다 멈칫해요.
188에 건장한 남자가 거실에서 자고 있으니까요. 얼굴도 험상궂음ㅋㅋㅋㅋㅋㅋ
동생 쫄아서 바로 멀쩡하게 씻고 들어가서 자더래요. 남편은 제가 거짓말한 줄 알았대요.
그래서 이것 저것 얘기해줬더니 사람 만들어주겠다면서 몇 년 시도했는데 사람은 안됨.
직장 소개시켜줘도 술 먹었거나 일찍 못 일어나겠다면서 일주일,한 달만에 그만두고.
그냥 엄마 집 몰래 이사 시켜주고 번호 바꿔버렸어요. 한 1년 연락 안 돼도 잘 살고 있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이 새기 술주정 못 부립니다. 엄마한테 한탄 하는 순간 연 끊기는거라고.
그랬더니 한탄하는 짓거리도 안 합니다. 무조건 이사가세요. 어디 하루 여행 보내고 이사가요.
집은 미리 당연히 알아보셔야겠죠. 번호도 꼭 바꾸세요. 동생 안 죽어요.
그런 새기들은 잘살아야겠다는 삶의 대한 집념이 남들보다 더 강합니다.
절대 굶어죽지 않고 잘 사니까 제 방법 쓰세요. 어차피 사람 안 돼요.
26살까지 남동생 지켜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80돼도 똑같으니 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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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9.11.1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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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읽으니 형제중에 저런거 없는게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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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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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자기 빚 갚아 달라는 거잖아요. 돈 달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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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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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냐오냐 다 받아주니 저런개차반이 된거지 속옷바람에 내쫓고 다들 작정하고 잠수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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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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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도 돈을 가져가 쓴 사실에 마음이 괴로운지 염치도 없이 술만 먹고 들어오면 집안을 깽판 쳐 놓습니다" -> 걔가 괴롭긴 뭐가 괴로움? 니가 그래도 동생이라고 억지로 좋게봐주려고 니 망상 덧붙인거지. 걘 하나도 안 괴로움. 님네 식구가 돈도 갚아주고 스트레스도 받아주는데 왜 괴롭겠음? 걔가 왜 술쳐먹으면 딴데 빚 있다고 하면서 개판치는지 징차 모르겠음? 그 빚도 니네보고 갚으라고 시위하는거잖아. ㅋㅋㅋ 그걸 다 받아주면서 집에 들여놓고 먹이고 재우고 키운다는 점에서 글쓴이 자신부터가 이미 개노답임. 언제 정신차릴거임? 동생 행패에 견디다 못한 친척들 하나둘씩 연락 끊기 시작할때쯤? 아니면 동생 주먹질에 글쓴이 이빨 부러질때쯤? 아니면 혹시 동생 발길질에 할머니 뼈 부러져서 돌아가실 때까지 자리보전하시게 되야 정신차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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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1.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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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면 이혼이라도 하지;; 그래도 안쓰럽다고 돈이고 뭐고 해주지마세요 그냥 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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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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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그런 놈들이 집안에 둘이나 있었음 고딩 때부터 한놈이 주구장창 술쳐먹고 와서 집안 물건 다 부쉬고 공포 주고 울고 지랄을 떨다가 그놈 집에 없는 날은 또다른 놈이 똑같이 다 때려 부쉬고 공포 주고 울고 염병을 떰. 둘다 진짜 감옥에 쳐넣고 싶었음. 밖에서는 안그러면서 만만한 집안 식구들한테 그지랄 떰. 집에 물건들이 남아나질 않음. 그짓거리를 20년 가까이 받아주다가 못참겠어서 나도 술쳐먹고 개지랄 떨어줌. 그 뒤로 잠잠해짐. 술쳐먹고 조용히 지방에 기어들어감. ㅅㅂ것들이 얌전히 받아주니까 호구ㅂㅅ으로 알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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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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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오빠가 예전에 그랬는데 집안에 있는사람이 만만해서 더 그러는겁니다 그런사람은 자기 보다 쎈 사람 앞에서는 못그래요 저번에 티비에 주먹질을 하길래 비싼 티비가 눈앞에서 고장나는걸 보구 눈이 뒤집혀서 저도 같이 다부쉬고 집어 던지고 니죽고 나죽고 죽자고 방망이 들고 몇번 덤벼들었더니 이제는 안그래요 이에는이 눈에는 눈이에요 동생이 함부러 하게 두지 마세요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못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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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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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사람인가? 저였으면 돈 갚기 전까진 집에 못들어오게 했을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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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2019.11.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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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 있는 남동생들이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정신못차리는 경우가 많은 것같음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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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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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군대 안 갔죠? 군대라도 어떻게 집어넣어버리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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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11.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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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독립하면안돼요?그꼴보고살면서 정신적스트레스받느니 고단해도 몸이 피곤한게나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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