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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만날때 마다 외모지적하는 친구엄마

니다 (판) 2019.11.14 11:03 조회2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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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고민이있는데 8년된친구집에 가끔놀러가면 어머니말이
니네볼때마다 답답하다 살좀빼고 성형해서 좋은남자만나야지
너는 일단살빼고 눈이랑 코 수술해 우리딸하고나서 자리잘잡히면 너도 그의사한테가서해 이러십니다. 전 단언컨데 성형생각 1도없습니다. 남자 안만나면그만이고 제얼굴욕하는사람들이 이상한거니 그것도무시할거에요. 그런데 이젠 친구도 하라곤하진않지만 성형하면 이뻐진사람 많으니까 나도그러겠지? 이러는데 뭐라대답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이젠이친구 만나기도스트레스고ㅜㅜ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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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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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 가끔도 놀러가지마세요 ㅋㅋ 스트레스받으면서 왜 갑니까
그리고 친구 성형한다고 말하면 그러라고 하세요. 나는 절대 안할꺼라고 하면 큰일 없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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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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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선수치세요. "어머!! 어머님~ 안 뵌 사이에 많이 늙으셨네요. 전에는 눈가에만 주름이 많았는데 오늘 보니까 입술에도 주름 자글자글해지셨어요ㅠㅠ 리프팅 안 하세요? 필러 좀 넣고 땡기셔야할 때가 지나셨는데. 저야 이렇게 생긴대로 살다 갈 작정이지만 어머님은 외모 신경도 많이 쓰시는 분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셨어요 ㅠㅠ" 나이 든 여자치고 늙어보인다는 말에 파르르하지 않을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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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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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집에 안 놀러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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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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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궁금한건 그 친구는 뭐해요? 매번 지적하면 중간에서 엄마 그러지 좀 마시라고 한번이라도 말릴텐데 그러지 않았단 건 그친구도 매한가지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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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1.1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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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의 이모 한 분이 그러세요 만날 때마다 대놓고 조카들한테 눈 고쳐라 코 높였니 이제 너도 똥차야 왜 결혼 안하니 그러시던 분인데 그 이모가 우리나라 성형 1세대쯤 되실 거예요 눈 코 하셨고요 지금도 2주마다 에스테띡 VIP로 유행하는 시술은 다 받고 사세요 이모 딸이 연극영화과이고 미코도 준비하고 모델라인 출신인데 이모는 자기 딸보고도 촌년이라고 하시던 분입니다 이모딸은 정말 시집 잘 갔어요 시댁이 건설사 하는데 아들 낳자마자 시부모가 강남 타운 하우스 한 동을 며느리 앞으로 명의 해주신 분들이고 임신 내내 기사 시켜서 현대백화점에서 과일바구니 집앞에만 갖다주시던 그런 집으로 시집 갔는데 남편도 물론 명문대 출신이고요 이모 생일 날 그런 사위 차 타고 밥먹으러 가면서도 자기 딸이 아깝다고 결혼 전 딸이 사귀던 남친 이름 불러가며 걔가 정말 잘생겼는데 요새 연락 되냐고 참고로 그 남친이 사위랑 같은 학교 친구이고 이모 아들 후배임 저랑 엄마랑 같은 차 타고 가다가 무안하고 황당해서 죽을 뻔 했어요 그냥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스트레쓰 받는 게 무의미해요 신경 쓰지 마세요 그 이모 에피소드만 해도 진짜 날밤 셀 거예요 주변에 민폐인데 너무 당당하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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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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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친구엄마는 예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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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019.11.1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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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 나쁘네..그집에 안가면 되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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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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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욕이나 마찬가지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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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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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몸에 칼댈 생각 없어요. 아빠 엄마 좋은 점만 골고루 닮아서 저는 제 얼굴이 좋은데요? 저희 부모님도 성형 반대하시고요. 이렇게 말해라. 그 이후로도 외모 지적하면 부모욕하는 거나 다름없거든? 그 아줌마도 알거야. 근데 만약에 계속 그런다면 그냥 손절이지. 그리고 그냥 놀러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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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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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친구집에 절대 가지 않기 2.혹시라도 누가 외모에 대해 지적하고 막말하면 무시하거나 내외모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네 외모에나 더 신경쓰라고 하기 3.나를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신경끄고 내할일에 집중하며 살기 힘내세요!누가뭐라하든 휘둘릴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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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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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밖에서 만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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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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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지 집에 왜 가냐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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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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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딸이 누구 닮아서 이렇겠어요. 저는 됐고 일단 두 모녀가 먼저 좀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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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11.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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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편네 수준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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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19.11.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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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딸 성형시킨다는거보니 지딸도 못생겼나보지?ㅋㅋㅋㅋㅋㅋ근데 너도 그소리들으면서 가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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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2019.11.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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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진심 받아들여 살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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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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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뚱뚱하고 못생겼구나.. 성격은 좋고 낙천적인데 뚱뚱하고 못생긴 스탈 맞죠? 어쨌든 싫으면 가지마시고 살은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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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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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쁜거 티내셔야되요 안 그럼 계속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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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초 2019.11.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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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얼마나 못생겻으면 아줌마가 성형하라고하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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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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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들은 아닌척하며 먹여줘야됩니다 어머니 연세가 어떨지 모르겠으나 눈가 주름, 기미, 주근깨, 잡티 건드시면서 선수치고 갱년기신가봐요 홍조도 심하시고, 보톡스랑 지방 제거 좀 하셔야겠어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야기하며 그 분 다닌 병원 잘한다던데 거기로가서 하세요 꼭 이라고 말씀하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볼 때마다 매일 하셔야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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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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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세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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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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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생각을 그대로 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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