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님과 의견 충돌 (조금 수정했어요)

ㅇㅇ (판) 2019.11.14 11:16 조회40,96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헉 이렇게 많은 답변 주실 줄 몰랐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글은 가족이 볼 수도 있을 거 같아 내리겠습니다
많은 답변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남편이랑 상의 후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돌잔치 마무리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58
1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이혼가정]
5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1.14 11:55
추천
10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만삭이시라면서요. 오기로라도 집에서 음식할거다 집에서 하면 얼마나 내가 고생하는지 당신한테 보여주마. 하는 생각인거 같은데 절대 몰라요님이 음식하다 쓰러져도 남편은 집에서 음식차려내는게 얼마나 힘든지요. 남자는 음식이 도깨비방망이 휘두르면 뚝딱 나오는걸로 알아요. 괜한 오기 부려서 태중아기 님 다 힘들지 말고 꼭 집에서 하자하면 배달시키세요. 시부모들이 왜 꼭 집에서 하자. 간단히 차려라.하고 쉽게 말하는지 아세요? 님처럼 그래도 시어른들 오시는데 배달은 욕먹지 싶어 아파죽어도 이 악물고 진수성찬 차려낼거 아니까 말로는 간단히 하자. 하는거에요. 그렇게 빈말해도 며느리는 진수성찬 차려낼거 아니까요. 배달시키자 했으니 그냥 배달시켜요. 그래야 둘째때는 외식하자 해도 군말없이 그러자 할겁니다. 미련한 오기부리지 말고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음음 2019.11.14 12:26
추천
7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입장 타령 그만하고 배달음식 시켜요. 아니 빈말로라도 저렇게 배달음식 괜찮다고 말해주면 땡큐지. 하자는 대로 해서 뭐가 문제냐고 나중에 방어할 근거 만들어주잖아;;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78 2019.11.14 13:14
추천
6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댁에 죄졌어요?
임산부가 뭔 이를 악물고 음식준비를 한다고 오기를 부려요?
그런 오기 부려봤자 남는거 하나없고,
글쓴이╋뱃속아이한테만 안좋아요.
내몸 상해가며 착한척 하지말고
적당히 눈치 없는 척, 몸 아픈척좀 하면서 사세요.
내몸, 내새끼는 내가 챙기는거에요. 좀 똑똑하게 삽시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1.15 20: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것두 매력이네요 에휴~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11.15 10: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임신했을때 명절전에 정기검진있어서 병원갔더니 의사쌤이 하는말이 명절에 시댁가지말고 입원하고 푹쉬라고 했음 난 그때 임신중반쯤 됐었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그래곤 2019.11.15 04:1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착한며느리병을 버려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5 04: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니가 차리고 니가 치워라 나 만삭인거 모르니? 나 혼자 앉아 있는것만으로도 힘들어. 넌 내가 멀쩡해 보이니? 니 마누라 힘든거 안보이니? 너가 중재 안하면 나도 모른다. 난 친정 가있을테니 니가 알아서 애 데리고 진행해라. 라고 하세요. 그리고 어머님께도 당당하게 말해요. 어머님 그 상 누가 차리고 누가 치우나요. 어머님 저 지금도 허리 아프고 배 나와서 숨쉬기도 힘들어요. 겨우 돌쟁이 챙기는데 저 정말 못해요. 만삭인 저에게 지금 그건 아닌거 같아요. 그러게 돌잔치 안하려고 했는데... 저녁에 외식하고..다음날 아침도 배달시킬거예요. 통보하세요. 서운해해도 당당히 말해요. 그리고 남편에게 너도 시댁도 날 아무도 배려 안해주면서 왜 나만 희생을 하고 배려하길 바라냐고 나도 인간이라고...내 뱃속 아기가 나만의 아이냐고..넌 부모 아니냐고 넌 지금 만삭인 니 와이프부터 챙기라고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에스해 2019.11.15 02: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집에서 먹는 밥 싹다 시켜서 대접해요....
다음날도...계속.
답글 0 답글쓰기
ㅍㅍ 2019.11.15 01:44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 같으면 배달 안시키고 반찬가계가서
밑 반찬 잔뜩 (겉절이 김치,잡채,불고기,마른반찬.....등)
살듯 하네요.
배달 음식 괜찮다고 해도 그것보다 저게 보기에도 좋을듯 싶네요.
시 할머니 까지 오신다고 하니깐요.
그리고 주무시고 그 다음날은 아침 겸 점심으로 밖에 나가서 드시고
거기에서 내려 가시는걸로 하시면 될듯 하네요
임신 만삭인데 그래도 어린맘에 생각이 깊은듯 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아카시아향기 2019.11.15 00: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시장에 반찬 엄청맛있고 싸고 잘해요 싹 사다가 신랑보고 통에 정리하라하시고 돌상도 신랑보고 차리라고하고 곱게 앉아서 지시하세요뽁뽁이싸진거 풀고 차리고 다시싸려면진짜힘들어요 돌쟁이 하나보기도 힘든데 만삭ㅠ ㅠ 미리 집청소 신랑한테시키구요 배달시켜요 요즘맛있는게얼마나많은데 재료비보다 더싸고 편해요 뱃속아가생각해사 다배달하세요 너무잘해주면 계속 자고가요내몸이랑 태아먼저 생각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3: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극혐 집에서 간단하게 배달 시켜서 먹자? 말은 저렇게 해도 며느리니까 뭐라도 하겠지 이 생각으로 흘리는 말이지 남편이 제일 개객끼 제발 부탁인데 미련하게 음식 하지 말고 무조건 배달 시키고 아침도 남편이 차리던지 배달 시켜 먹던지 알아서 하라하고 손 하나 까딱하지 마요 만삭 임산부한테 뭐 하는 짓들이야 미친 것들 나라면 애초에 오지도 못하게 할 텐데 님은 그렇겐 안 하겠죠? 휴 진짜 개짜증 나는 시가랑 남의 편이네 저딴 놈이랑 애를 둘이나 낳고 사는 님 인생이..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4 23:4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오기로 음식한대요~~그럴필요없어요~~배달 다 시켜먹으면 됩니다~~만삭에 힘든데 뭔 음식을해요~~돌상 대여한거 뜯고 차리고 사진찍고 포장하는거만해도 진심 힘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4 23:4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돌잔치상 마련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줄 알아요? 미련하게 굴지말고 배달음식 시켜도 된다고 했으니까 배달음식 시켜요 님 만삭이라면서요? 님 힘들어가면서 고생할 필요없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3: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달음식 괜찮다는데 왜 그러세요. 다음날 식사까지 여유분 시키세요. 요즘 배달음식, 반찬, 밀키트 잘 나와요.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11.14 23:3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련하다. 시어머니 말대로 해요. 다음날은 찌게 ,국,반찬 사다가 상차리구요. 생각하는 방향이 님 체면치레용으로만 머리가 돌아가네요. 답답하네요.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아이고 2019.11.14 23: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부모님도안오시는데 그냥 다른날맞춰서 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3:2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오기 부린다는 말이 고집으로 내 뚝심 밀고나가겠다는 건데 님은 그걸 왜 님 몸 고생시키는 거로 하려고 해요?
전부 배달시키건 집에서 하건 백프로 남편한테 떠넘겨요.
무슨 만삭임산부가 그런 걸 집에서 하고 있어요. 애 잘못되면 님 탓 안 하고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무릎 꿇을 거 같아요? 착각도 적당히 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남편이 전화 바꿔줘도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고요.
'어머니 저 지금 만삭이라 아무것도 못해요~ 숟가락 젓가락도 이 사람이 놔야 하는데 남편 혼자 음식차리고 치우고 다 하면 힘들잖아요~' 이 정도로는 말 못하더라도 최소한 못한다는 말이라도 제대로 하는 법을 배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3:12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삭에 애돌잔치 식구끼리 간단히하자는건데 며느리도리?오기? 부릴것없을것같아요 추가글처럼 시켜드세요 나중에말나오면 지금 만삭의몸으로 음식하라고하는거였냐 나가자고분명말했는데 집에서 하자고한건 어머님이다 어머님생신도아니고 손주생일 축하하는 자리아니였냐 서운하다 말할수있잖아요 다음날 아침 점심도 남편시키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3:01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달시키고요 누가 배달음식 어쩌고 말꺼내면 만삭이라 힘들어서 밖에서 할랬더니 어머님이 배달음식 말씀하셔서 이렇게 차린거라고 말해요
답글 0 답글쓰기
지나가다 2019.11.14 22:5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좋으라고 집에서 음식만드나요? 그고생 시댁사람들이 알아주기나 할꺼같아요? 결국 내몸만상하고 억울하고 내속만 탑니다 그냥 눈감고 모른척하고 외식해요 배땡겨서 집에서 하기 힘들다고~ 정 집에서 할꺼면 배달음식 다시키고~그담날먹을 반찬도 다사고 설거지 남편시켜요 병원서 절대무리하지 말랬다하고요 만삭이라 힘들다 계속얘기하구요 그게 시댁요구 다들어주다 홧병나는거보다 나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2:5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 시키실 때 아침에 먹을 국물같은 거 미리 같이 시켜놓으시고 반찬은 남편놈한테 여러종류 사서 옮겨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하세요 물어보시면 당당하게 샀다고 말씀하시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2: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켓컬x 이용해요 새벽배송 엄체들 많아졌어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1.14 21:01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해오~ 오기같은거 집어치우고 배달음식시키세오~ 만삭인 사람한테 먼저 식당가자고 하는게 맞는거지 집에서 배달음식먹자하는 사람들 첨보네 돌잔치인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