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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그냥..평범한듯 특별한 일상이던 오늘.

ㅇㅇ (판) 2019.11.14 15:47 조회1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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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학교, 학원 갔다 집에 오면 12시가 훌쩍 넘어 있는 시간이고 주말에도 꽉 차있는 학원 스케줄로 엄마와 함께할 시간이 적었는데, 수능이라 학교를 안가서 오전에 학원 다녀온 후 엄마와 잠시 짧은 데이트를 했어요. 잠시 걷고 카페가고 특별할 것 없는 날이지만, 오늘이 지나면 고3 수험생이 되고 앞으로 이렇게 보낼 수 있는 날이 있을까? 생각되니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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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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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11.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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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중함을 아는 아이라니
엄마가 얼마나 기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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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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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엄마 뿌듯하실듯 마음이 너무 예쁘다. 두분 꽃길만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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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11.1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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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전에도 네이트온을 모바일로 이런 기능이었으면 참 좋았겠다요.. 전 38살 줌마.. 18살 고딩때 고민 많고 생각도 많을시기에 엄마를 멀리 잃고.. 지금 만약 내가 18살이였다면 내표현력을 링크로 보내줄텐데.. 사랑해유 엄마 ♡♡나 딸둘아들하나 낳고 열심히 잘살고있어용 ~~ 나중에 꼭 만나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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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 2019.11.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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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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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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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너무 이쁨. 추천박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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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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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중함을 아는 아이라니
엄마가 얼마나 기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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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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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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죵택쒸죠아 2019.11.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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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가고 직장 다니고.. 게속해서 어무니랑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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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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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간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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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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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써 그런 소중함을 알다니 어머님이 따님 잘 키우셨네^^걱정마요 당장 대학가고 사회초년생때는 바빠서 힘들겠지만 직장 어느정도 자리잡고 서른초중반 되면 또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32인 지금 저는 엄마랑 실컷 데이트하고 있어요 지난 여름휴가때는 크로아티아로 휴가도 다녀왔구요^^ 내일도 엄마랑 메가쇼 박람회 보러간다는ㅋ 다행히 부모님이 제 비혼결심을 지지해주셔서 어릴때 못 한 효도 실컷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런 예쁜 마음 갖고 부모님이랑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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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ㅇ 2019.11.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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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4잎 클러버가 행운이고,
3잎 클러버는 행복이란 말이 있잖아?
그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란 말이지.
일상이 감사한것은 행복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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