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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올케가저보고조카를일부러다치게했답니다.

ㅇㅇ (판) 2019.11.14 19:40 조회71,50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동생이 결혼했고 5살된 남조카가 있어요.
가끔 저한테 아이를 봐달라고해요.
제침대에서 조카가놀다가 떨어지면서 모서리에 부딫치면서 허벅지를 6바늘을 꼬맨는데 흉터가 남는다고 합니다.
천만다행으로 뼈나 근육에는 이상이 없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는 당연히 했구요.
저랑 있다가 일어난 일이니 병원비 제가 다낼겁니다.
보험나온다고해도 그건 제돈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기까지가 일어난 일이구요.
저한테는 올케가 괜찮다고 했고 별말이 없었습니다.
그후에 동생이 저한테 부인(저한테는 올케)가 그러는데 친자식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대로 안봐준거다, 봐주기 싫은데 다음부터는 안봐준다는걸 저렇게 표현한다, 돈많다고(병원비) 유세부린다, 심지어 평소에도 아이를 학대했을거라는데 그렇게 보입니까?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거구요.
제가 안믿으니까 카톡까지 보여주는데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봐주면서 양육비받은적 단한번도 없고 물론 부모보다는 못하겠지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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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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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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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새끼 니가보라고 하세요
봐줘도 지랄이야 진짜 이래서 남의 애 봐주는거 아니에요.
맡길땐 부탁행~^^ 뭔일 생기면 니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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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11.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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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부모님께도 보여주고 동생새끼에게 다시는 그냔과 그배에서 나온거 내눈에 띄지않게 해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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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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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톡 부모님한테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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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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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친자식 아니고 친자식만큼 볼 수 없어요.
그런걸 기대 했으면 부모가 봐야죠.

고모로서 조카를 돌봐준거고 돌봄에 최선을 다한건데
왜 친자식처럼 안돌보냐 비난 받을 이유 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올케도 나쁘지만 동생은 그걸 전하는 이유가 뭐랍니까?
올케 생각에 동의한다는거예요?
배은망덕한 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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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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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젤 병신은 남동생이네...어디서 저런것도 남자라고 애를 가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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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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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그대로 고자질하고 톡 보여주는 미ㅊ동생노ㅁ이 문제네,,,모르면 조용히 지나칠 일을 불화를 만들어~,,,,,, 화구에 기름질하네 화력 좋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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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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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쪼다임? 지 와이프가 누나 욕하는걸 왜 굳이 전달하고 증거까지 갖다대며 보여주는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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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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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아이가 다치면 부모가 속상하겠지. 그런데 자기 아이 자기가 봐도 아이들은 다칠 수 있음. 자기가 아이 돌볼 때 아이 다치면 그 책임 오롯이 돌보던 엄마 탓만 할 수 있나? 그때에는 뭐라 그럴지 정말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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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징 2019.11.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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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맡기는 사람 입장으로써 어린이집 선생님이던 저희 친정부모님도 아이 봐주시는데요, 다쳤다 한들 내가 보다가도 그랬을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이렇게 생각 못할거면 본인이 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랑 남편이 볼때도 아이 다치고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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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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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 관계가 안좋았던게 아니라면 저런말을 왜 하죠? 그리고 저 말을 옮기는 동생은 또 뭐죠? 자식 다쳐서 이성을 잃은건가...; 저라면 앞으로 연락도 자주 안하고 조카도 절대 안봐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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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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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를 왜 봐주겠다고 한거임?? 막말로 조카가 님눈에 완전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쓰니가 조카랑 함께 있겠다고 봐주고있던거라면 엄마 입장에선 아무리 좋은말도 곱게 안들리니 욕할수도 있다지만 결국 봐준이유가 자기들이 아쉬우니 맡긴거 아님?? 맡겨놓고 일당을 챙겨준것도 아니고 입원해야할정도로 심각하게 다친것도 아닌데 뭘믿고 손윗사람한테 욕까지함?? 이번일을 계기로 동생네 식구랑 선그으세요 막말로 미치도록 조카가 사랑스럽더라도 어차피 피섞인 자식아니니 생일이나 어린이날 크리스마스때 선물만 딱 챙겨주고 뭔소리를 하던지 다시는 조카 돌봐준다소리 하지마세요 아쉬우면 자기들이 시터를 고용하던 외갓집에 맡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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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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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애는 잘 봐주면 평타고 어디 다치면 그대로 죽일년 되는거임ㅋㅋㅋ 절대 맡아주자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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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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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애안봐줘도 되고 좋은일이네요~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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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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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볼때는 단한번도 안다쳤데....?? 지가 보고 있을때 다친건 지 불찰이고 남이 보고 있을땐 일부러 그런거고...?? 아이 봐달라고 하면서 염치들좀 있었으면 좋겠어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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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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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시누가 함께 있어서 아이 혼자 다쳤다면 더 커질 수 있는 일을 이만하게 마무리지은 거라고 생각할 겁니다. 원망을 하려면 그 순간 같이 있을 수 없었던 자신을 자책하지 일 수습한 사람을 탓하지 않아요.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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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19.11.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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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올케가 저랬으면
내동생은 나한테 말하기전에 난리가 났을텐데..
누나에게 저딴말을 하는데 엄청난 싸움이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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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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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가 멍청하네.앞으로 십원한장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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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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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네 참 못됐다 남동생이 더 못됐다 누나를 그리 모르나? 내 동생같음 그런 생각도 안하고 지 와이프가 그랬다면 말도 안하고 그냥 넘어간다 참 동생네 철없고 못됐네 감사도 모르고...솔직히 남자애 키우면서 한두군데 꿰맨적 없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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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ㅌㄲㅈ 2019.11.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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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안에 또 봐달라고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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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2019.11.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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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절대 안 봐주시면 됩니다...
진짜 애 봐준 공은 없다고 해도 이런 누명까지 쓰고, ㅄ 같은 동생 새끼는 저딴 말이나 옮기고 앉아있고.. 그냥 안 보고 사는 게 최선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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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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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애 낳고 나면 뇌구조가 바뀜?
기본적으로 그런 상상을 한다는게 이해도 안가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시누이는 다 그래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있는건가?
그런 뇬이 어디 한둘이어야 그냥 미친뇬 하나 납셨네 하지..
그렇게 시누가 나쁜사람 같으면 애는 왜 맡기는지 진짜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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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힐릴중 2019.11.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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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애 봐준공은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네요. 아니 고모가 어떻게 조카 다치라고 일부러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러면 애초부터 맡기지 말아야지요. 일단 그 메세지 부모님 보여드리고 앞으로 이유여하 불문하고 절대 조카 나는 못본다고 이야기하세요. 일단 그 메세지 보여주는 순간 시부모님도 애 안봐주실거 같네요. 애 봐주면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오히려 막말이라니... 절대 봐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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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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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살 남조카면 누구랑 있어도 통제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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