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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룸 관리 9개월차 썰

ㅇㅇ (판) 2019.11.14 23:01 조회5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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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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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 강아지 유기해서 차에 치였다는 것 같음 원룸 사는 것들 강아지 유기 ㅈㄴ 많이 함 지 외롭다고 덜컥 데려와서 좀 놀다가 키울 여건 안 되니까 소모품처럼 버리고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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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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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 진짜 ; 고양이 키우기 전에는 유기하는 사람 조끔 이해했음 15년이나 키워야하는데 중간에 힘들어질수도 있지 그래도 다른사람한테 분양해야지 키우는애를 길바닥에.. ㅉㅉ 이정도 생각하구있다가 나도 고양이키우고 싶어서 진짜 1년간 계속 고민하고 돈도 악착 같이 모아서 고양이 전용 적금들고 고양이데려옴.. 키워보니까 알겠더라 저런 놈련들이 얼마나 인생쓰레기고 양심도 없고 피도 눈물도 없는지.. 이렇게 뚱크고 소중한 애를 어떻게 버리지 냉장고 위에만 올라가도 그 밑에서 저절로 오도방정 떨어지고 발도 동동 굴러지는데 그래서 올라가는거 같기도하고 .. 밥먹는거 안봐주면 울면서 쫒아오고 화장실갈때도 따라들어와서 만성변비 걸리게하고 다른 사람오면 나보다 잘따라서 기분 샐죽하게만들고.. 그래도 너무 좋아죽을거 같아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삶의질이 달라져서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 아직 4살인데 아프면 어쩌지 불안한데 저 ㅆ.. 저러고 살아지나 진심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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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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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원룸 관리는 승질 더러운 사람이 해야할듯. 진짜 돌아이들 대박 많네 역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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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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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제일 편하다는건 다른나라이야기고... 이나라는 미개인이 너무 많아서 힘듦... 나도 친구네 얘기들어보니까... 무슨 진짜 원주민수준의 미개함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람;;; 그냥 좀 지저분하고 그냥 좀 뭐가 깨지고 정도가 아니라 옛날에 막 글도 모르고 교육하나도 안받고 길에서 사냥하면서 살던거가 원룸에 들어앉아살고있는건가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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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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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 지금 내가 겪고 있어서 개빡친다 옆호 남자색히 오지게 노래불러싸 노래라도 잘부르면 모를까 지가 무슨 앰씨더맥스 이수인가 맨날 되도 않는 고음만 쳐불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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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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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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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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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연도 있지 않아? 환풍구에 살아있는 강아지 넣어놓고 방뺀 놈 남자인지 여자인지 기억 안 나는데 암튼 그 이후 세입자가 자꾸 방에서 낑낑대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부터 소리 전혀 안 들렸는데 그 후 화장실에서 엄청 악취가 나서 천장 열어보니까 강아지가 부패한 채로 발견됐다고..진짜 또라이들 많음 동물 학대범들이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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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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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새끼(강아지) 아침부터 기분 안좋아보이거나 풀 죽어있거나 기운 없으면 하루내내 나도 안절부절한데 어케 버릴 수가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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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19.11.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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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룸은 아니고 우리집도 단독주택 살때 세주고 해봐서 글쓴 쓰니마음 충분히 이해하는데 인간적으로...법대로....경우에 맞게...다 쓸모 없는 마인드임 원룸이나 세주는거나 주인은 인간이 아니라 사냥개가 되야 평화롭고 공존하며 내집지키고 살수있음 참고로 이러다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사냥개가 되는거 같고 항상 소음 소리에 밖에 주차신경쓴다고 레이더모드로 사는게 힘들어 우리만 사는 공간으로 이사를 왔는데 윗집 뭔짓을 하는지 소음유발하는데 예전생각하면 천국이다 천국이다 이해하자 최면 걸어놓고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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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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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마 원룸하심 보증금도 다 까먹고 월세, 관리비 몇달치 밀려서 야반도주한 놈 있음 또 보증금 다 까먹고 월세 밀리고 방도 안빼서 찾아간다하고 찾아가니 집 문앞에 보란듯이 식칼 매달아 놓은 놈도 있음 빈집 문 따고 들어가서 불 질러가지고 온 방을 시커멓게 한 놈도 있었음 별의 별 또라이 놈들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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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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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데려와서 살다가 사귈동안 남자가 월세 내줬는데 헤어지고 건물주한테 자기돈 도로 달라는 얘기 듣고 경악했는데 다 거기서 거기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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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씨유 2019.11.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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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주에서 쉐어관리 2년 했는데 내가 겪은건 본문의 십분의 일도 안되지만 스트레스 장난아님.요새 한국도 쉐어하우스 한다는데 그거 하면 돈버는것 보다 스트레스때문에 인생이 요지경 되면서 성깔만 거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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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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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대학가 근처라 대학가에서 자취중인데 진짜 원룸에 또라이들 많음
난 2층이고 부부? 로 보이는사람이 3층으로 이사옴. 남자는 일용직노동자로 보였고 여자는 술집여자였었는지, 둘이 술을 먹으면 술집년 데리고 술먹으니 좋냐 XX놈아 죽여버리겠다 물건 던지고 깨지는 소리나고.... 잠도 없는지 아침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싸워대서 주인아주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창문 열고 고래고래 어느년이 나 신고했어 죽여버릴거야 누구야!! 사람이 살다보면 시끄럽게 굴수도 있는거 아니야? 개난리피움


나말고 다른사람들도 많이 찔렀는지 그다다음주에 바로 방뺌..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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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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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째 ㅆㅂ ㄷㄷㄷ 근데 진짜 혼자사는 여자들 개 고양이 키우다 버리는 경우 진짜 많음.미친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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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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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허 읽다가 심장 멎는줄
미쳤네 진짜
천벌받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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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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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밑에 원룸들 내놓고 관리했었는데 진짜 별별 사람 다 있고.. 개진상들도 있고 별별일 다있음 근데 집 지은 새끼들이 더 싫음 날림으로 해서 공사비가 더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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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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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터졌어야하는데. 인간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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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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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도 조카 독하고 기쎈 사람아니면 못함.
내 친구가 다세대 주택 주인인데(총7가구) 입주자중에 상상 초월하는 또라이들 많고,
특히 제일 무서운건 신용불량자 중년 남자라고 함.
월세 밀리는 거 독촉하러 가는 것도 상대방한테 기가 눌려서 매번 애먹는다고 함.
(그도 그럴 듯이 얘가 성격이 독하지 못하고 아직 34살임.)
결국 그 주택 팔고 아파트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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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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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 진짜 ; 고양이 키우기 전에는 유기하는 사람 조끔 이해했음 15년이나 키워야하는데 중간에 힘들어질수도 있지 그래도 다른사람한테 분양해야지 키우는애를 길바닥에.. ㅉㅉ 이정도 생각하구있다가 나도 고양이키우고 싶어서 진짜 1년간 계속 고민하고 돈도 악착 같이 모아서 고양이 전용 적금들고 고양이데려옴.. 키워보니까 알겠더라 저런 놈련들이 얼마나 인생쓰레기고 양심도 없고 피도 눈물도 없는지.. 이렇게 뚱크고 소중한 애를 어떻게 버리지 냉장고 위에만 올라가도 그 밑에서 저절로 오도방정 떨어지고 발도 동동 굴러지는데 그래서 올라가는거 같기도하고 .. 밥먹는거 안봐주면 울면서 쫒아오고 화장실갈때도 따라들어와서 만성변비 걸리게하고 다른 사람오면 나보다 잘따라서 기분 샐죽하게만들고.. 그래도 너무 좋아죽을거 같아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삶의질이 달라져서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 아직 4살인데 아프면 어쩌지 불안한데 저 ㅆ.. 저러고 살아지나 진심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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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9.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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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산데, 지켜본결과 아무리 돈많아도 원룸에 투자는 안할거임. 아파트를 여러개 사거나 상가에 투자하는게 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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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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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주작을 못하면 살지를 못하지 ㅋㅋㅋ 뭔 여자들을 저렇게 막 써놓냐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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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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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원룸 관리는 승질 더러운 사람이 해야할듯. 진짜 돌아이들 대박 많네 역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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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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