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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인이 길거리에서 무심하게 걷는 이유

ㅇㅇ (판) 2019.11.15 13:50 조회22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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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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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진짜 그냥 길물으러 오는 거였는데, 도를 아십니까 인줄알고 말걸면 개 정색하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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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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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로 이제 길걷다가 누가 말걸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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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왜이런다니 2019.11.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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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종교전파자들은 왜 팔을 잡고 늘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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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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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 것들이나 말걸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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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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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이비들이 말걸고 길막하고 팔 잡는거 죽이고 싶다 년놈들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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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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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종교쟁이, 피부과아줌마, 스티커 후원충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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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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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마디 이상하면 붙잡고 늘어지더라. 그냥 눈만 한번 마주치고 지나가야함. 아니요. 이거로 끝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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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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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준생인데... 대낮에 아파트까지와서 무슨 설문조사하더라 가끔 동대표 이런거 투표받는거해서 자다깬 모습으로 문열고 설문했는데 1) 어머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것 1.사랑 2. 희생 3.블라블라 4. 블라블라 에서 잉?? 싶었는데 2) 하나님의 어쩌고~~에서 아. 안해요 가세여 이러고 문 닫아버림 엄마가 위험하다고 다음부터 구냥 없는척하고 문열지말라고..... 암튼 가정집까지 종교쟁이들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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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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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jtbc 막내작가라 하면서 엄청 절실하게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다가옴. 뭐 청춘시대 예전 드라마와 설리사태와 요즘 20대들의 고민을 합쳐서 새드라마를 기획하는중이라고 인터뷰 필요하대서 해줬다^^ 결국 폰번호 알려달라는거였고 난 지하철 와서 탔는데 뒤에서 너무소름돋게 "네~ 작가니임~~^^"하면서 통화하는척함,, 구글에 연락처 쳐보니까 댓글들이 다 사이비라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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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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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두 서울 갈 때마다 길여쭙는다고 하면 친절하게들 대꾸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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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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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길에서 말거는 사람의 80퍼가 몇발자국씩 따라와서 전단지 쥐어주는 사람이나 도믿맨이다보니까 누가 말 거는순간 개썩은표정으로 돌아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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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1.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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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문조사하면서 신상정보 적으라 하면 이단종교 절대로 적으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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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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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단, 사이비 종교 조심들 해 진짜. 종교에 대해 알든 모르든 어? 하는 순간 끝장이야. 참고로 난 천주교 신자고 그걸 밝혔는데도 끝까지 끌어들이려고 했어. 길거리에서 설문조사, 심리테스트, 성경 공부 등으로 접근했는데 결국 개인 신상 적게 한다? 바로 그 자리 뜨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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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11.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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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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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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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종교쟁이한테 삥뜯길뻔함 없다고 둘러대니까 가방에 십원도 없냐며 뒤질려고했었음... 없다니까 펜이라도 달라고 펜도 없냐며.. 행복하고 멍하게 걸으면 바로 타깃되서 썡하고 지나가야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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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2019.11.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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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 있으면서도 벨 누르면 숨도 크게 못 쉬고 숨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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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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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 어머니하나님? 인가 ㅡㅡ걷는데 계속 말걸음... 어디소속이냐구 물었는데 하나님교회라드라 아...사이비 하니까 졸라 발끈...제발 느그들끼리 하세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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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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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쟁이들 지나가다 말거는 거 극혐. 사탄새끼들이 따로 없는데 뭘 남한테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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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2019.11.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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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년도 대학생 새내기들 위한 팁을 주자면, 각종 설문조사, 심리 테스트랍시고 접근하는 인간들 개 많음. 물론 과제를 위해 설문조사를 하는 경우도 있음. 근데 설문조사 끝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 신상정보를 적는 칸이 나오고. 나중에 경춤추첨해서 사은품 주려고 그런단 개소릴 지껄이면 그건 종교쟁이들임. 특히 걔들 수법이 그렇게 심리테스트를 하고 나서 나중에 연락해선 심리테스트 결과를 알려주겠다며 대학교 근처 카페서 만나자고 함. 만나서 커피를 사주며 대충 설명을 해 줌. 그러면서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자연스럽게 유도. 친하게 지내자며 다음 약속잡고 밥도 사주면서 친분을 만들어 지들 종교집단에 끌어들임...커피도 사주고 밥도 사줬으니 한번정도는 들어줘야 하나..하며 끌려들어가는 거임. 이런 걸 누가 당하나 했는데 내 친구가 그러고 있더라고...그래서 내가 핸드폰 뺏어서 차단함...저런 설문조사 하다 신상정보 적는 칸 발견하면 안쓰겠다고 말하면 됨. 아니면 엉뚱한 신상정보를 적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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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 2019.1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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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인정...각종 종교쟁이, 전단지 등등 부탁 잘 들어주게 생긴 인상이라 나만 보면 어! 저 사람이다!!! 하는 얼굴로 나한테 달려드는 것들 개많아서....이젠 완전 쌩깜. 무안해하든 말든 사람취급도 안하고 아무도 없다는 듯이 그냥 감. 버스에서 사람들이랑 같이 우루루 내리는데 어디서 날 쳐다보는 눈빛이 쎄하다 싶었는데 내리자마자 교회쟁이가 나한테 동영상 틀어주면서 지네 교회가 뭔 상을 받았고 ㅈㄹㅈㄹ 바로 이어폰 끼고 핸드폰 쳐다봄. 대학 다닐땐 뭔 놈의 종교쟁이등이 학교 안까지 파고드는지...진짜 대학생들인줄 알고 설문조사 열심히 해줬더니 맨 끝에 보이는 전화번호 적는 칸ㅋㅋ 낯선 남자가 날 보자마자 웃으며 안녕하세요~하며 다가오길래 삘 와서. “교회 싫어해요”라고 하니까. “아, 넵..” 하고 꺼짐. 어떤 여자가 길 묻길래 알려줬더니 갑자기 나 크리스마스에 뭐하는지 물어봄ㅋ 이때부터 느낌 쎄해서 알바대타간다고 구라깜. 계속해서 철벽쳤는데. 학과 건물부터 정류장까지 계속 쫓아옴(대학교가 넓어서 거의 7~10분은 걸어야 하는 거리..) 버스 탈 때까지 나한테 말 검. 이때부터 학을 뗐음. 어른이든 노인이든 종교쟁이라 판단서면 인상찌푸리면서 상대도 안함. 만만한 인상이라고 다른 사람 제쳐두고 나한테 달려드는 꼬라지도 같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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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캬카 2019.11.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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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장비슷한 의상 크로스백 2인1조 1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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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네 2019.11.1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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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 요도바시교회 아직도 있나.. 10년전에 절세미녀신도한테 낚여서 본단까지 내발로 기어들어갔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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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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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 사거리에서 집 가려고 횡단보도 건넜는데 어떤 어린애들 둘이 내 쪽으로 오길래 길 물어보려나 해서 경계 풀었는데 내 갈 길 둘이서 막으면서 ㅇㅇ교회들어보셨나요?이럼 딱봐도 신천지였음 그래서 불교라고 하고 탈출함 어린 애들이 더 해 진짜 그런 데에 빠지는거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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