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딸 머리 땋아주다가 발견한 재능

ㅇㅇ (판) 2019.11.15 16:32 조회149,25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772
5
태그
신규채널
[조언좀주세]
6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ㅂㅂ 2019.11.15 20:14
추천
30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일 줄이야 나의 편협함을 반성한다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흐규흐규 2019.11.15 16:35
추천
25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련히 아빠가 알아서 묶을까.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1.15 20:21
추천
15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엄만데 똥손인데.. 손재주진짜 부럽다ㅠㅠㅠㅠㅠ 전 제머리도 못묶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나야나 2019.11.18 14: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머리에 무리가게 묵는다면 애가 가만히 있겠나요? 울 애 머리카락 빗다가 당겨도 아프다고 하는데 이런건 애키우면 다 알면서 걱정하는척 하면서 참견은? .아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전 똥손 . 아니 사실 안하고 싶어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7 02: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뒤통수 진짜 쪼그맣다 기여워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7 00:2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이었나... 외국에 사는 여자아이인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자 아빠가 머리스타일을 저런식으로 꾸며 주어서 인기쟁이가 되었다는 해외 이슈를 본적 있음.. 본문의 여자 아이도 또래들한테 인기 많을것 같네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7 00:1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건 아빠건 ㅜㅜ 자식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공부하고 연습하고 대단하다..이게 부모님이라는 건가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22:3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아트 ㅋㅋ예쁘게도 묶으신당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21:2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토요일 업스타일 보고 갑자기 이런 생각했는데... ㅠㅠ 애기 나중에 결혼할 때 아빠가 머리해줘도 될 거 같음. 근데 이 정도 딸바보 아빠면 머리하시면서 펑펑 우실 거 같아ㅠㅠ 댓글 적으면서도 상상되어서 눈물이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ㄷㄷ 2019.11.16 21: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저런 아빠를 둔 딸이 부럽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멋짐요 2019.11.16 16:2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대단해요ㅎ난엄마가맨날양갈래삐삐머리하고다녔는데그때문에고양이상이되었음ㅋ눈이양옆으로올려져서ㅜ 그래서울딸은사과머리함눈을위로올려서커져라고ㅋㅋ 아빠의정성이대단하다~딸에대한사랑♡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15:23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다가 딸 악플다는 병신들 뭐냐 ㅋㅋㅋ얼마나 못배워쳐먹었으면;;;
답글 0 답글쓰기
jj 2019.11.16 15: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조사때 아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1.16 14: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요일머리 완전 내st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11.16 14:3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희엄마가 저랑 동생을 디스코머리라고 아실려나..? 그 이마부분부터 머리뒤에까지 머리카락을 하나로 따는머리인데 엄마시점에서 머리잔머리빠지고 그럼 유치원에서 머리관리 힘들다고 5살?부터 저랑 동생머릴 주로 디스코머리로 따주셨거든요 .
그러다가 저는 한 초3쯤부터? 반항심은 아니였고 뭐하다보니 혼자서 머리끈으로 머리하나로 묶고 머리카락 반 갈라서 양쪽으로 묶고 똥머리하고 다니면서 엄마 손길에서 벗어나고 그랬는데 저희 동생은 초6까지 했거든요.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쯤되면 남자나 여자애들이나 말이 좀 격한단어를 쓰고 그러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저희동생 잘 따라다니던 여자애들이나 장난이 좀 심하게 하는 남자애들이 동생이 성격이 좋다보니 장난으로 삼엽충을 머리에 메달고 다닌다고!!!!!! 놀리는게 싫다고 저희엄마한테 털어놓은적도 있었어요.
뭐 어찌저찌해서 동생도 초6 후반쯤부터 알아서 머리하나로 묶고다니고 잘하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나중에 동생이 엄마한테 말하기를 유치원시절에 가끔씩 엄마가 머리를 딸때 머리풀리지말라고 좀 힘줘서 따느라 머리땡김이 느껴졌는데 그게 아픈건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다고 하니까 엄마가 약간 미안도 하고 웃기기도 하셨는지 웃으면서 가끔씩 머리 아프게 따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셨다고 가끔씩 디스코머리만 보면 엄마랑 저랑동생이랑 추억회상을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딸 머리따주신 아버지도 알아서 딸한테 머리땡기는거 없는지 물어보시면서 잘 해주실꺼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14:32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진공청소기로만 묶어주는줄 알았는데
답글 1 답글쓰기
아요마미 2019.11.16 13: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얼마나 가만히 있어주는냐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그렇지 못하면 금손도 똥손이 되는게 아이 머리 땋기 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6 13: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와 손재주 대박 부럽다ㅠ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13:0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딸 머리 묶어주려고 딸 없을때 인.형.으로 연습하는거 ㅜㅜ 대박 감동이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1.16 12: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 엄마 손재주 좋네? 재능발견 대박! 이러고 내렸는데 아빠! 뚜둥!! 멋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ㅋㅋ 2019.11.16 12:5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진 형님이네. 난 내 여친 머리도 못 묶는데 연습해봐야겠다. 존경합니다 형님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