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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 마인드(펌) 맘충=층간소음유발자

(판) 2019.11.16 23:30 조회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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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로 이사온지 이틀째에요
문제는 저희가 13개월 된 아기가 있는데..
집 전체를 매트를 까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ㅠㅠ
근데 아기가 맨바닥에서 장난감을 떨어트리고 공을 굴리고 돌리고
블럭으로 바닥을 소리나게 해서 노는걸 정말 좋아라합니다.

그 전에 살던 집은 밑이 상가여서 이런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잘 못느끼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잘 지내왔었지요..

아파트는 다를 것 같아서요.. ㅠㅠ 아기가 저녁에 잠들고 조용해지면 옆집 화장실문닫는소리며.. 윗집 뭐 떨어트리는소리.. 발자국소리 이런게 잘 들리는데요 . ㅠㅠ 어린아기한테 계속 그 장난을 못하게 하려니 놀란표정에 덤으로 엄마를 슬프게 쳐다보네요 어찌하면좋을까요?

분명히 밑에사시는 분들에겐 소음일텐데..
당연히 찾아뵙고 어린 아기가 있다고, 여덟시쯤엔 잠들지만 그래도
조심할게요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계속 이해를 바라기도 너무죄송하고요..

좋은방법이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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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상식이란게 없는 무개념 ㅉㅉ
잘못이란걸 알면서 방법 운운 에효...
저래가지고 애를 바르게 키우겠나
애가 물고기 잡아다 죽이는거 좋아하면 그거 좋아하니
시켜야하지 않겠냐며 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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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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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이를 키우는 거라면 아파트 1층으로 가든 주택으로 가든 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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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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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도 항의했더니 하는말이 매트 더 깔 생각은 안하고 말귀못알아먹는애 혼내고 있다고 역으로 항의하면서 변명해대는데 애를 혼내기전에 매트 다 깔면 해결될일을 죽어도 매트는 안깔고 안깐곳에서 그런다 이 ㅈㄹ 나보고 이해해달라는데 이해못할정도의 소음이니까 항의하지 그리고 가만보면 애기소음도 아님 지들이 청소기밀면서 물건 쾅쾅 내려놓는 소음임. 맨날 애기핑계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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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ppp 2019.11.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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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32평아파트 알집매트10개사서 다 깔알음 ㅡㅡ 그럼 애들도 눈치안보고 밑에층도 화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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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이구야 2019.11.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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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핑계입니다. 매트를 지랄병을 해도 아래 피해없을 때까지 더 까세요. 와 나한테 걸렸음 애 안 재웁니다. 신생아즐 몇시에 자는지 뻔하니ㅋㅋㅋ나도 못 자면 같이 못 자야지. 애가 안 자면 부모도 당연히 못 자니 수면부족으로 지들이 살고 싶음 매트 더 깔더라구요. 네 매트 덜 깔았으니 아랫층 걱정하는 척 하지마시고 행동으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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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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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그냥 지새끼라고 이기적인거임. 돌 아기가 매트 다 깔았지만 안깔린 사각지대에서 블럭 굴리고 자동차 바퀴 굴리고 노는거 관심 보이길래 제지하고 두꺼운 매트위에서만 장난감 갖고 놀게 하고 뛰기 시작하면서 발로 쿵쿵 구르며 걷는거 좋아하길래 집에서는 쿵쿵 안돼 계속 가르쳤음. 지금 18개월인데 제지시키면 말귀 다 알아듣고 조심함. 저런건 그냥 내새끼가 눈치보고 지 맘대로 못하는게 ㅈ같은 마인드를 가진 썩은 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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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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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많이 일어나요 밑집이 누구냐에 따라 애기 살인 당할수도 있을거같은데 알아서 좀 이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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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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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유아 애들소리는 애교지 청소년 애들이랑 다큰 성인남녀 발 뒤꿈치소리 미치고환장하겠다 잠도 느즈막히 쳐자서 밤마다 문쾅쾅 말해도 못알아처먹는건 애랑 뭐가 다르냐 매트라도 깔으라면 애가없는데 매트를 왜까냐 ㅇㅈㄹ 그럼 슬리퍼를 신던지 양말을 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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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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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념있어보이고 싶어서 글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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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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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퍼즐매트 두겹으로깔고 그위에 놀이방매트도 깔음..매트가 없는곳은 주방뿐임..그래도 뛰어다니는거 항상 단속함..말귀알아먹는 애들도 가끔 우다다 뛰어서 항상 미안함. 이해 바라지마세요. 나 자신부터 고치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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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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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 12시넘어 방문 연속으로 5번 열고닫고 하면 이게 고의지 배려 젙 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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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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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은 새벽에도 저러면서 미안하다 사과한마디없이 지네집 아니라고 거짓말까지하는데 진짜 살인충동 느껴요 진짜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애기가 그렇게 안쓰러우면 주택밖에답이없어요. 1층도 저러면 위층이나 옆집에서 들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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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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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도 항의했더니 하는말이 매트 더 깔 생각은 안하고 말귀못알아먹는애 혼내고 있다고 역으로 항의하면서 변명해대는데 애를 혼내기전에 매트 다 깔면 해결될일을 죽어도 매트는 안깔고 안깐곳에서 그런다 이 ㅈㄹ 나보고 이해해달라는데 이해못할정도의 소음이니까 항의하지 그리고 가만보면 애기소음도 아님 지들이 청소기밀면서 물건 쾅쾅 내려놓는 소음임. 맨날 애기핑계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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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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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이를 키우는 거라면 아파트 1층으로 가든 주택으로 가든 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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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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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애가 여덟시쯤에 잠든다니 다행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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