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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인생이라도 되고싶어요

ㅇㅇ (판) 2019.11.17 16:44 조회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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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인생

보통의 평범한 인생이라도 되고싶어요 ㅠ

힘들게 취직한곳은 능력 후달리고 ㅠㅠ 그러면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성격도 내성적이고 주변에 민폐끼쳐서.. 적만드는 스타일..

집에가서도 부모님 지들 기분 안좋으면 저한테 화풀이나 해대고


밖에나 집이나 마음편한곳 하나없고 어딜가나 치이고 ㅎ
저도 소중한사람이고 싶고 사랑받고싶은데..

죽을용기도 안나고 ㅠㅠㅠㅠ진짜 노답이에요...

어떻게하면 보통의삶이라도 살 수 있을까요..

이런저런 노력해봐도 괜히 상황만 악화시키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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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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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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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모든것들이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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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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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닌 취직이라도 햇지.... 이 취업난에 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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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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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해- 자존감 키워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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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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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회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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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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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의 시작점에 서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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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2019.11.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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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리 보지말고 그럴수록 하루하루 앞만 봐요 그러다보면 몇달 지나며 하나씩 또 살아갈 이유가 생기거나 좋은일도 생겨요 저도 힘들때 내일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커피한잔에 토스트 만들어먹어야지 이런 소소한 계획으로 차분해지면서도 성취하기도 쉬운 행복 하나씩 만드니 많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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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19.11.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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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생각할때 밑바닥인생은 어떤인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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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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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스스로가 바뀌기 전에 너에게 닥친 환경이 바뀌길 바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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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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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각자 다른환경을 갖고 태어나고, 살면서도 바뀌고
어릴때 엄청 잘살았다가 쫄딱망한사람도 많고 인생 어찌될지몰라요.

이렇게 쉽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지금 이렇게 불만만 가지고 죽네사네 우울한 말만하는게 -> 결과적으로 도움이되나요? 해서 뭔가 좋은방향으로 결정이나면 상관없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론 더 나쁘죠.
갑자기 부정적인걸 긍정적이게봐요~ 라고 얘기하는건 아니에요. 그게힘들죠 사람이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마음을 뒤바꿀수도 없는거 알아요.

환경부터 하나씩 개선하세요.
부모님이 자꾸 본인한테 화풀이 하시는것 같으면, 밖에서 운동을 하다가 좀늦게들어가시든 도서관가서 책을보시든 그렇게 마찰이 빚을만한 자리를 최대한 줄여보세요.
힘들게 취직하는 시대지만, 분명 자기가 할만한 회사가 있는데 못찾은거에요.
눈을 너무 높이지 마시고 적당한 선에서 내가 할만하겠다~한데있음 하시고 점점 경력쌓고 좋은데로 이직하세요. 원래 젊을땐 그런게 맞아요.
그리고 그런 우울감이 올때는 본인이 집중도잘되고 가장 편안하다고 느낄취미거리를 더 몰두해서 하세요, 저같은경우는 음악들으면서 아무도없는데 걷거나, 강보고 멍때리거나, 산오르거나 이런거하면서 공기마시면 좀낫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자기 정신을 좀 쉬게할 무언갈 찾아주세요.

환경.내가 하는행동. 주변상황이 바뀌지않으면, 쉽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기가 어려워요, 그러니 스스로 쉽게 바꿀수있는 것들은 조금씩 바꿔보세요,
별거아닌것 같지만, 지금 아픈데 없이 건강한것도 진짜복이에요
저는 다그냥 저냥 먹고살만하게 계속 일은 해오고 결혼도 잘하고 좋은남편만났는데
쓰잘데기없이 아픈데가 많아서 돈을벌면 -> 병원 ㅋㅋㅋ 병원가도 -> 잘안나음
이런거 때문에 가끔 승질이나요.. 스스로가 보셨을때 스스로의 장점하나는 분명있을겁니다. 그런부분 높이사고 좋게 보시고, 자기를 좀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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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2019.11.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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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빚도 많은데 신랑 직장 짤리고 시어머님 암판정 받았어요 다행이라면 애가 없는거랄까? 대출 나올곳도 이제 없는데... 사람은 살려야하는데 어쩌면 좋을지.. 그래도 밥은 먹고사니까 쌀은 아직 안떨어졌으니까 먹고살만한거다 생각하고 삽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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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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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건강하시고 취직도 했고 보통의 인생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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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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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그러고 살아요 쓰니님만 힘든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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