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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부모 재산분배 돌보는 문제

ㅇㅇ (판) 2019.11.18 02:52 조회42,57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ㅡ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ㅡ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고 지금의 결심 변하지 않도록 힘이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불임이면 혼자 살지 내지는 딩크로 살지 라고 답변 주신분들에게 구지 변명을 하자면 요즘 82년생 김지영 핫하죠?? 논란도 많고 한사람에게 불행이란 불행은 모조리 갖다 붙여논 설정도 좀 억지스럽구요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82년 김지영들도 가스라이팅 당하며 그리 살아가고 있는데 62년 김영숙인 제 세대에서는 딩크란말도 욜로라는 개념도 없는 시대였습니다 제 시대에도 그리 사시는분이 없지는 안았으나 저는 그리 선구자적인 성격이 아니라 바보 같이 산것은 인정하구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살아보려합니다 한분한분에 소중한 의견 계속 읽고 또 읽으며 용기내겠습니다 다만 다짜고짜 아무리 익명이라도 하대를 하면서 욕을 쓰신분에 글은 그냥 패스 할께요 ^^




모바일로 쓰다보니 오타 있구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요즘 맞춤법과 다르게 표기된 글도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저는 아이를 가질수 없기에(불임) 아이가 있는 남자와 재혼을 했습니다 종합검진 하다 알게 되었고 알고는 총각에게 시집갈수는 없었기에 맞선을 봐서 결혼했습니다 세월은 흘러흘러 코찔찔 흘리던 애기는 이제 성인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약속을 지켰다 이겁니다 결혼에 조건이란건 별거 없었어요 저는 빚없고 직장 건실하면 OK, 남편이 내세운 조건은 아이만 잘키워주면 OK . 시부모님 모시는거나 돌봐드리는걸로 스트레스 안준다였고 시부모님들도 저를 첨본날 ''아이만 잘키워주면 된다 우리는 신경쓰지마라 너들이 잘 사는지 몇년 지켜보다 우리는 고향으로 가서 살란다'' 했었습니다 살다보니 그게 안되더군요 한동네 살았기 때문에 일있으면 부르고 전화 자주 안드리면 은근 섭섭해 하고요 김장때는 큰형님은 오시지도 안는데 저만 불려가서 3일동안 김장3백포기를 했네요 그많은 김장 반은 형님네가 나머지 반은 친인척들 나눠주고 저는 딱 한통 맛만보려고 가져 왔습니다 옛날 어른들 에게는 아이 못가지는 여자는 무시하고 없신여겨도 된다 생각하셨는지 몇십년 살면서 보니 간혹 막말시전에 큰며느리는 우쭈쭈 하면서 저는 막대하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남편도 강요는 안했지만 은근히 자기부모에게 신경 좀 써줬음 하는 눈치도 주더군요 뭐 더 긴 얘기들은 이쯤에서 각설하구요 평소 제가 돈걱정을 하면 시모께서 이런말을 하셨어요 '' 너무 돈돈 거리면서 살지마라 내가 살아보니 돈이 다가 아니더라 우리 죽고나면 조금이나마 너들한테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거 아니냐 그러니 우리한테 잘해라'' 시부모님이 대단한 재력가는 아닙니다 재산이 3억정도 됩니다 시부모님 연세가 90전후쯤 되세요 얼마전 자신들이 죽기전에 재산분배 해야겠다고 하시더니 큰아들집에 2억5천 우리아이에게5천 증여를 하셨어요 남편도 벙찌고 저는 뒷통수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재산을 갈라준것도 편파적이지만 그나마 5천도 남편에게 주면 제가 쓸까봐 손자에게 증여한거예요 남편은 내게 부끄럽고 미안하다 했구요 첨에는 저도 뒷통수 얻어맞은 기분에 좀 뜨했는데 한편 생각해보니 이제는 내게 시부모 모시라거나 돌보라 하지 안을테니 차라리 속편타 생각했구요 그렇게 생각하니 오히려 홀가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시모가 편찮으세요 문제는 시부도 아주버님네도 저에게 시모를 돌봐달라 합니다 당연 싫다고 했구요 효도는 돈 준 자식에게 받으라 했어요 그랬더니 ''너들 한테도 5천 줬지안냐구 니자식이 받았으면 니가 받은거나 똑같다 그러니 와서 니할일 해라'' 하시구요 아주버님네도 ''5천은 돈 아니냐고 우리는 다른 지역에 살아서 오기 힘들다 아버지가 계신데 우리가 어머니를 모셔가서 따로 떨어뜨려 놓을수 없다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버지 혼자 남게되서 아프면 그때는 우리차례라 생각하고 돌볼테니 시모는 니가 돌봐라'' 하는 입장입니다 남편은 모른척 하라고 합니다 끝까지 저러면 아이한테준 5천 돌려주라 할거랍니다 아이가 성인입니다 돌려줄리도 없구요 여기서 제가 계속 모른체 하면 아이에게준 5천 달라할거 같구요 그러면 계모ㄴㅛㄴ이라서 애생각 안한다 할거 같네요 이런욕은 간당간당 들어왔기에 상처도 안되구요 저는 계속 모르쇠 할겁니다 제 고민은요 제가 계속 이렇게 모르쇠 하다보면 지금은 남편이 제편을 들어주지만 혹시나 남편도 저를 원망할까 그건 좀 신경이 쓰이네요 아이도 그럴거구요 여러분도 제가 시모를 돌봐야한다 생각하시나요?? 나중에 남편이 딴소리 하면 보여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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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1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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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임이라고 너무 눈을 낮춰서 가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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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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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어머님 돌아가시면 그 때 아버님을 모셔요...형님 부부는 어디 무인도에서 삽니까?
형님 사는데도 병원 있고 다 있을 텐데
딱 잘라서 지금 어머님 아버님 모셔가면 되겠네요..
그렇게 하기 싫으면 받은 유산으로 간병인 쓰세요..라고 딱 부러지게 말해요.

그리고
남편이 원망할까 신경쓰지 마세요.
이혼시 재산 분할 반에, 남편 연금도 반 가져올 수 있는데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 못할 나이는 지나셨습니다. 그리고 요새 이혼이 흠인가요 더군다나 글쓴이분 연세에.
황혼이혼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당당하게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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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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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돈 받은 손자랑 상의하라고 하세요. 오천도 돈이면 2억 5천은 돈돈돈돈돈인데 그거 쓰라고 하세요.노인네들 웃기는구만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던지.님 남편은 망치도 때려도 안 아픈 손가락인가봐요.저런 대접 받는 것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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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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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멍청이... 불임이면 뭐 어때서. 애 원하지 않는 남자랑 결혼하든지 당당히 혼자 싱글라이프 살면되지 ㅋㅋㅋ 애가 성인이 됐다니 그래도 최소 십수년전 결혼했나본데 그 시대에도 당당히 딩크선언하고 결혼하는 여자들 있었음. 글 초반부터 너무 마인드가 등신이라 웃겨서 더 읽지도 않았음. 풉ㅋㅋㅋ 지가 지 가치를 스스로 후려치면서 결혼 시작해놓고 뭘바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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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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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심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네요 이제 부터라도 하고싶은일 하면서 님 인생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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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11.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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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남잔데 요새 페미 이런것땜에 보통 여자 남자 글에 금긋구봅니다 삐꾸같은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요 근데 이상황은 속상하고 열받을듯 합니다 남편은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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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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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시는분 얘기입니다. 시부모님이 둘다 재산이 있어서 시어머님이 돌아가셨을때에는 둘째네가 갖고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을때는 첫째네가 갖기로 했답니다. 시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 둘째네가 재산을 가져갔어요 그리고 몇년뒤에 시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첫째네가 가질려고 하니 소송걸더랍니다. 지금 시어머님 병간호 하고 나중에 시아버진 큰집이 병간호 한다구요? 절대 그렇게 안되요. 님이 어머님 병간호 하시는 순간 시아버지 편찮으실때 병간호는 쓰니님것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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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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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쓰니는 돈도안받았고 2억5천은 지네가받고 그나마 5천도 쓰니가 쓸까봐 쓰니 피도안섞인 성인인 손주한테 줘놓고 왜 쓰니가 그늙으니들 모셔야해? 웃기네ㅋㄱㅋ시모오면 길바닥에 버린다고해요ㅋㄱㅋ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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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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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 찔찔이 부터 성인 돼도록 키웠는데 게모란 말은 아닌듯 하네요. 그 세월 정이 있고 듣고 본게 있을텐데...아이에게상황 이야기 하시고 엄마편 들라셔요.성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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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9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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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2년생 김지혜시대를 산 제 또래도 아이를 못 낳으면 온 집안의 근심거리였어요. 제가 결혼 4년만에 임신을 했는데요. 이모들이 불임병원 정보를 허구헌날 전해주고. 시가쪽 제사, 명절때마다 애,애,애, 넌 왜?? 넌왜?? 오죽하면 남편이 자기가 애를 싫어해서 피임한다고 거짓말하고. 그래도 남편설득해서 애 못가지는 제가 불효며느리라고 서러운소리 많이 들었어요. 직장그만두고 애가지라고. 니욕심에 회사다니느라 애가 못들어서는거라고 욕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 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시부모 병수발은 그냥 모르는척 하세요. 여기 사람들 말대로 이젠 시대가 바뀌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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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11.1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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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불임.,╋취집하신듯, 그러니 저리 당해도 이혼안햐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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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11.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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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나 지금이나 결혼전에 여자가 눈 낮추는가 아닌데. 너무 낮췄다 불임이라고 무슨 재혼남한테가..... 본인 얕잡아 본 댓가네요 스스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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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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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헛소리는 돈들여 공들여 키우신 아드님이랑 증여해주신 손자분한테 하시라고 하세요. 순서같은 소리하네. 정말 솔직히 말하면 2억5천 받은 첫째가 나같았음 혹여 받았어도 저런 상황인 거 뻔히 봐왔을 텐데 미안해서라도 뒤에서 따로 얘기했겠네요. 이러이러해서 부모님이 옛날분이니 이해 좀 해주시라고. 돈은 따로 반반 하자고. 먹고 아무 말도 안 한 사람이 퍽이나 나중에 아버님 모시겠네. 그때 되면 딴소리합니다. 물론 나중에 만에하나 아버님 모신다고 해도 지금 이 집에서 어머님 모실 이유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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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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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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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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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재혼해서 그집에서 아이를 낳지않지 않으면 진짜 딱 기본만해야함. 유산상속에서도 며느리는 배제됨. 그러니 유산어쩌고 하면 코방귀뀌면 됨. 남편은 어차피 법적으로 똑같이 유산상속됨. 안해줄땐 소송하면 됨. 쓰니에게 준것도 아니고 성인이 된 지손자에게 주면 그게 쓰니가 1도 쓸수가 없는데 할필요없음. 남편도 등신이 아닌이상 더 하라고 하지 않을듯..만약 강요하면 이혼하고 재산분할받아서 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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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장동건 2019.11.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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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년들이 그나마 빼액 댈수있는 이유가

남자의 姓을 붙인 애를 싸질러줄수있다는건데

여자들이 수천 수만년 동안 남자 손에 멸종 안되고 살려둔 이유도

애 싸질러댈수있다는 이유에서였고....

즉 여자에게 임신 능력은 자기의 존재 이유인거

그게 없으면 무시 당하는건 사실 너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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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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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모라서 아이 생각 안 한다면 그 아이는 친모 아니라서 엄마 생각 안 하고 돈 욕심 부리고 안 준다는 건가요? 별 그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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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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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무덤 지가판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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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11.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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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쓰지말고 변호사 상담이나 해 ㅋ 돌려달라면 줘. 주는데 증여세 받고 줘. 두번 세금내면 반짝 될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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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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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모시라고 요구하면 유류분 소송할꺼라고 하세요 그나마 받은거 뺏기기 싫으면 모시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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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저씨 2019.11.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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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만큼 충분히 하셨다 봅니다. 재산 받으신 분들이 모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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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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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새끼 딸린놈이랑 살아줘, 애새끼 키워줘..ㅋㅋ 할만큼 했잖아. 근데 꼴랑 5천주고 부모 봉양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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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리 2019.11.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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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볼테니 2억 내놓으라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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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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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평생 혼자 살다 늙어 죽는 게 낫겠다. 그 당시 불임이 흠 잡힐만 한 거래도 염병 지 아들새끼도 이혼에 애새끼까지 딸린 놈인데 뭐가 그리 쳐잘난 집구석이라고 며느리 잡다가 이젠 지 아파죽겠으니 간병까지 하라고? 님이 이때까지 한 고생으론 그 오천도 적구만. 소송 걸면 지들 쳐받은 거 내놔야 하는데 그 꼴 보기 싫음 지들이 간병 하라고 전하세요. 염치도 없어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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