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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컴에서 제가 예약한 호텔을 마음대로 취소하고 책임도 없다합니다. 도와주세요.

빡침 (판) 2019.11.18 11:40 조회114,05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이 방이 제일 조회수가 많아서 올려봅니다.

너무 화가나고,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가겠습니다.

 

 

난 20대 중반 직장인이고, 12월 28일~1월3일까지 친구와 파리여행을 앞두고 있음

12월28일부터 2박3일은 에펠탑 근처 한민민박에서 숙박예약을 완료한 상태이고,

나머지 일정은 부**컴에서 호텔 두 곳을 예약함.

 

10월 18일 친구와 상의 후에 부**컴에서 호텔을 예약했고 예약확정메일까지 받은 후, 바우처를 인쇄해놓고 (해외에서 핸드폰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꼭 출력을 해가요.) 호텔 위치에 맞춰서 계획을 짜고 입장권 등, 결제를 해놓은 상태였음.

그리고 예약확정메일을 받자마자 호텔측에서 카드가승인 문자도 받았음.

 

 

사건의 발단은 11월 14일.

파리여행 계획을 짜다가 내가 예약한 호텔 위치를 정확히 보기위해 부**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 예약상태를 확인해봤는데..뭐지???호텔 두 곳 전부 취소가 되어있었음.

취소가 된 것부터 어이가 없는데 더 화가 나는건, 취소 메일이나 문자나 어플 등 통보할 방법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통보가 일체 오지 않았다는 점임.

 

내 입장에서는 당연히 예약확정메일도 받았고 호텔에서 가승인 문자도 왔고, 호텔바우처까지 출력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전혀 의심하지 못했고, 예약 취소된 사실을 거의 예약하고 한달 뒤에 내가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조회해서 알게됨. 이 사실을 모르고 그대로 비행기 탔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함...

 

취소 상태를 보자마자 부**컴 고객센터에 전화함.

 

나 : 제 예약 상태 확인 좀 하려고요.

직원 : 네 예약번호랑 핀코드 알려주시겠어요?

나: (불러줌)

직원 : 12월30일부터 1월 3일까지 호텔 두곳 예약하셨고, 취소되셨네요~

나 : 네. 근데 저 취소한적 없는데요???

직원 : 네. 저희 쪽에서 취소된 걸로 나옵니다.

나 : 왜요????? 결제까지 다 해놓은 상태인데 왜 취소가 되죠?

직원 : 그게..보안상의 이유로 취소 이유는 알려줄 수가 없습니다.

나 : ???? 무슨 말씀이죠??? 아니 지금 제가 예약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갑자기 취소해놓고 보안상의 이유라뇨? 다시 예약할려고 하니까 이미 그 날짜에는 다른사람이 예약해서 갈 수 없는 상태이고, 우리가 여행가는 날짜는 성수기라서 일부러 늦게 예약하면 가격 비싸질까봐 일찍 예약한거거든요. 지금 제가 예약했던 호텔 근처에는 이미 가격이 너무 오른상태네요?

그리고 도대체 그 보안상의 이유라는게 뭔가요? 저는 정상적으로 호텔예약을 했는데 도대체 어떤 보안이길래 말씀을 안해주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직원 :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스템상 호텔 취소될 위험이나 이런 보안상의 이유로 취소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나 : ????? 호텔 취소될 위험이 도대체 뭔가요? ㅋㅋㅋ

직원 : 이 부분은 저희가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나 : 아니 그럼 이미 다른 사람이 그 호텔을 예약했던데 , 제 입장에서는 고객 가려서 받는다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취소된 건 둘째치고, 호텔 취소가 됐으면 고객한테 통보가 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취소된 줄도 모르고 호텔바우처 들고 비행기탔었으면 어쩔뻔했나요.

직원 : 통보가 되지 못했던 점은 죄송합니다. 저희도 이런 경우는 드물어서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

이대로 통화가 끝나고 같이 여행가는 친구에게 얘기해줬더니, 나보다 훨씬 열받아함.

그래서 친구도 부**컴에 전화해서 직원에게 자초지종을 들었지만 결국 보안상의 이유로 취소된 이유는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함.

 

친구 : 어떤 이유던간에 그쪽에서 우리가 예약한 호텔을 마음대로 취소했으니 다시 예약해놓던지, 그 주변 호텔을 구해놓던지 하세요.

직원 : 취소가 된 건 죄송하지만, 저희에게는 다시 호텔을 예약해주거나, 호텔을 다시 구해주거나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친구 : 아니 그 주변 호텔 예약 가격이 지금 얼마나 오른지 아세요? 이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입어야되는 부분인가요?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갔다고 함.

부**컴 입장에서는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입장임..

 

 

 

그리고 저번 주말 저랑 친구는 타사이트에서 다른 호텔을 예약을함. 위치는 파리 번화가와 훨씬 멀고, 가격은 더 비싸게^^

 

어제 11월 17일. 친구가 부**컴에 다시 전화함.

 

친구 : 일단 우리는 호텔을 빨리 구해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타사이트에서 호텔을 예약해놨다. 더 안좋은 위치지만 더 비싸게 예약했다. 부**컴에서 호텔을 예약해달라는 말은 하지 않을테니 차액을 보상해달라. 무리한 요구가 아니고 부**컴에서 일방적으로 고객 예약건을 취소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한다.

직원 :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다. 타사이트에서 호텔 예약한 증빙자료를 메일로 보내달라.

 

그리고 난 메일로 예약한 내역과, 결제내역을 메일로 보내줌.

 

그리고 오늘 아침 부**컴에서 연락옴.

죄송하지만 보상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ㅋ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그 보안상의 이유라는게 뭡니까?? 그것도 역시나 이유를 듣지 못했네요.

친구 : 결국은 부**컴에서 보안의 이유로 제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고, 통보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지는게 없다는거죠?

직원 : 죄송합니다.

 

이렇게 대화가 끝났음...하 너무 열받네요.

보상도 보상이지만 호텔에서 취소한것도 아니고 호텔예약대행사이트측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경우가 있나요? 부**컴 덕분에 호텔위치가 갑자기 바껴서 일정도 다 꼬이고^^

어디에다 고발하면 좋을까요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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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11.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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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해외여행 갔을 때 여기서 숙소 구했는데, 정상적으로 체크인 다 하고 결제완료 하고 잘 묵었는데 노쇼 처리가 됐더라구요. 우리가 묵었던 숙소에서 그렇게 했다나? 아니 보증금이 걸려있고 사람이 거기서 묵고 있는데 웬 노쇼처리? 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네들이 알아본다해서 증빙서류 보내줬는데, 고객을 개똥으로 아는지 며칠동안 답도 없더라고요. 계속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아 숙소측이랑 연락이 안 돼서~~시스템 상 복구는 안되는데~ 일단 죄송하다~이 난리..여행 마치고 한국 돌아와서까지 골머리 썩게 만들더라고요. 여기 진짜 일처리 어떻게 하는건지...널리널리 공론화시키세요. 사이트 다 올리시고..솔직히 여행 나가서 피해입어본 1인으로 여기 정말 별로라고 하고싶네요. 특히 고객센터 직원들 대응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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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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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뉴스에 제보했고 기자랑 인터뷰하겠다고 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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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ntrls... 2019.11.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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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킹.컴은 이용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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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 2019.11.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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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갔을때 출발하기 2~3달전에 호스텔 몇개 여기에 예약했음.
7/6일 숙박예정이였는데 7/2일에 갑자기 어플에 취소 알림이 뜸
이미 유럽여행중이였고 너무 당황해서 그날 일정 다 망치고 숙소에서 계속 예약가는한 곳 있는지, 다른곳은 어떤지 알아보고 예약하는데 너무 화남
전화로 메일로 난리 쳤는데도 그냥 자기네는 죄송하다 모른다 하고 말았음ㅡㅡ
그 이후에 부킹 어플 지우고 타 사이트 이용하는데 이런일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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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nge 2019.11.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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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지 추가로 이것들 대화가 안되서 호텔측과 직접 사정을 이야기하니 호텔측이 흔쾌히 자기네가 취소 해준다고함. 호텔이 캔슬요청 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ㄴ ㅆㄹㄱ 부킹닷이 ㄴㄴㄴㄴㄴㄴ 안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ㄴㄴㅋㅋㅋㅋ 아 놔.. 뭐지????? 아무튼 호텔측도 도와주려 했으나 ㅂㅋㅆㄹㄱ 가 규정이라 안된다니 미친듯 ㅅㅂ 거리다 포기. 그때 도와준 호텔매니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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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nge 2019.11.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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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개쓰레기임 당한 사람은 알듯 . 아 말하면 빡쳐서.. 저것들 응대가 무조건 안된다란 앵무새소리만 나몰랑 응대. 인터넷문제로 원치 않게 두개의 방이 예약되고 돈 바로 빠지고 전화하니 이미 결제된거 안된다함. ㅋㅋㅋㅋㅋㅋ미ㅊ.. 왜? 내 잘못 아닌데, 시스템 문제로 안된다함. 먼 개솔? 어떤 ㅂ ㅅ 이 같은날 두개방을 예약해? 그것도 다른 호텔로. 뭐 그럴수록 있다쳐! 근데 내가 한가 아니고 했다고 통보 메일에 돈나가고 .. 결국 전화로 나혼자 빡차선 ㅅㅂ 거리다 잊음.. 대체 난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아 얼마전 겪은 일인데, 아직도 그때 전화받던 사람?들 사람 미치게만듬. 그후로 네이버 검색하니 경력이 화려한 ㅆㄹㄱ ㅂㅋ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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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인 2019.1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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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살펴보니 취소 안해준다는 소리 많은데 진작에 환불 규정 읽어보시고 예약건 진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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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ㅁ 2019.11.2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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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작년에 여기서 예약하고결제까지다하고 바우처출력해서 갔는데 예약이 안되어있어서 전화했더니 자기네는 그냥검색사이트라고 바우처에있는 회사로 직접연락하래서 당황하고 일정망쳤던기억이있네요. 언어가 안통하니 어쩔수없이 현장에서 호텔결제다시해서 있다가 한국와서 환불받는데도 업체 직접연락하고 개고생해서 한달만에 환불받았어요. 조식포함 예약하고 간 금액이 현지서 결제하니 조식 불포함인데도 더비싸더라구요ㅠㅠ 똥밟았다 생각하고 그이후로는 무조거 여기는 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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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2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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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여기 코타키나발루 갔을때 숙소 2박 예약했었는데 호텔 도착하니 1박만 예약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영어도 안되고.. 짧은 영어 직원이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한참 버벅거리면서 소통하다보니 결국은 1박씩 두번 예약해준거였어요;;; 그나마 다행으로 처리되어서 2박 묵고 왔네요... 연박이 아니라 1박씩 2번 예약해준게 어이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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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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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개같은경우네요. 저도 이런 후기를 많이 봐서 특히 유럽여행 갈때는 호텔측에 00통해서 예약했는데 제대로 됐는지 컨펌해달라고 메일 보내고 확정 답변 받고, 바우처랑 호텔 답변까지 출력해서 갑니다 ㅠㅜ 하오 이짓까지 해야되나싶지만 황당한 일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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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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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리얼**트립에서 투어예약도 조심하세요. 유럽가서 투어 예약하고 예약확정 바우처 받고, 투어장소에 도착했지만 가이드가 안옴. 카톡 친추해서 그 업체에 연락했더니 인원미달로 투어취소됐다네? 그런인폼 안받았다고 했더니 다시 리얼**트립 사이트 들어가서 쪽지확인 해보라고.. 누가 예약확정 바우처까지 받아놓고 싸이트 다시들어가서 쪽지확인하냐? 확정바우처를 주지말던지. 문자나 메일이나 카톡으로 미리 인폼 줘야되는거 아니냐했더니 업무상 홈페이지를 통해서 인폼하는게 규정이라는 개소리.. 그럼 투어확정은 왜 카톡으로 전해줬냐고 했더니 그건 그때만 고객만 편하라고 해줬데 하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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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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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부킹닷컴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가 을이에요 우리가 취소하면 위약금인데 숙박업체에선 당일에 취소통보해도 보상해줘야하는 법이 없는걸로 암. 전에 여행당일아침에 숙박 취소당해서 소보원에도 물어봤는데 어쩔수없대요 ㅋ 어이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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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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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얼마전 호텔이 그랬어요. 출발하기전 확인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취소가 됐음 취소 됐다고 연락이라도 오던가.... ㅅㅂ 그나마 전 호텔하고 직접 이메일 주고 받은게 있어서 증명?은 됐는데 미안하단말도 제대로 못들었네요. 다신 이용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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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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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인터넷 찾아보면 같은 피해사례 되게 많아요 도대체 왜 일방적으로 취소 하는건지 여기 퇴직자가 말 좀 해줬음 좋겠네요 아마도 요금 더 올려서 오버부킹 받고 적은 금액으로 구매한 사람꺼 취소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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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ㅇㄴ 2019.11.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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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킹닷컴 5~6년째 이용하고 있지만..
사전연락없이 취소된적 한번도 없는데... 다만 예약 걸어놓은 카드가 잔고부족일때 추소될수있다라는메일받은적은있어도 일방적인 취소를 당해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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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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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닌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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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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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도 어제 부킹닷컴이랑 통화했어요

예전에 못받은 리워드건이 64달러인가 있었는데 그거 받으려고 고객센터에 연락했다가 고객센터에서 확인해본다고하고는 따로 저한테 연락하지도 않아서 여태까지 잊고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어제 부킹닷컴 예약건 살펴보면서 리워드건 다시 문의하니까 "이미 기한 지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도 기다리라고 하고는 15분을 기다렸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메일로 안된다고 통보가 오고..

너무 열받아서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 직원이 받고서는 "죄송하다"는 말만해서
뭐 어떤 보상같은건 없는거냐고 물어보니까 "매니저가 안된다고 해서 해드릴수가 없다"고 함
그 매니저한테 컴플레인하고싶다고 바꿔달라고 물어보니
직원이 말하길 "자기네 매니저가 한국말을 못하고 영어만 할수있다"고 해서
괜찮다고 영어로 통화한다고 하니까 바꿔줌

그리고 매니저도 똑같은 소리..
"자기네는 메일 보냈으나 니가 못받은거였고 시간이 오래 지난건 보상해줄수 없다."
그리고 직원이 기다리라고하고는 15분을 기다렸는데 전화를 끊고 이메일로 통보한거에대해서
컴플레인 했더니 "그건 기술적인 문제였다 죄송하다"

저도 지금 3월 여행 부킹닷컴에서 예약해놓은 건들 있는데
이제 다 취소하고 여기 이용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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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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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쭉보니..우리나라 여행사들 하나같이 믿을곳이 없다 이거네. 그냥 여행사 안통하고 개인이 알아서 여행가야 한다는건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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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닷컴 2019.11.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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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호xxx컴에서 발리 독채풀빌라 예약했다가 전날 취소됐다고해서 발리미아된적있어요...ㅜ 본사도 한국에없다고 전화도 연결안되고 진짜 답답해죽을뻔했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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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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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글만 봐도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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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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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 뭔가 이름부터가 ㅋㅋ느낌이 안좋아서 한번도 이용안했는데 안쓰길 잘했네요 호텔스닷컴이 좋던데 ㅋ 그냥 네이버호텔 검색할때 최저가로 자주 올라와서 이것만 몇번써봤는데 예약할때 최저가인데 해외승인되고 청구가격은 더비싸게 나와서 승질나서 전화해서 말했더니 바로 차액만큼 적립금으로 보상해주시고..(다음에 이용가능한..ㅋㅋ)암튼 친절하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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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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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적있어요 저는대만이였고 그사이트였어요 13년10월 가오슝호텔예약했었고 타이베이갔다가 가오슝가는거였는데 하루전날 메일로 오버부킹으로인한 취소연락왔어요 하루전날 밤 잘라고누워서 낼머하지 검색한다고 폰질하고있어서 메일 알림봤으니망정이지 엄마모시고간 여행이였는데 진짜 짜증나고 시길늦어서 고객센터 연락도안되고 지금생각해도 욕나오네요 다행히 다른호텔 특가로 (저같은경우 가격은좀올랐지만 예약한것보다훨씬좋은) 급하게 아고땡에서 예약하고 운좋게 업그레이드낀지받아서 컴플레인 치웠어요 엄마가 바뀐호텔을 너무좋아하셨고(88타워였나준스위트급 방거실분리된) 제가예약했던건 비즈니스급이였어서 전화위복이였다해서 잊은거지만 쓰면서 또 빡치네요 늘저런식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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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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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장때문에 호텔 예약했는데, 출국 당일 바우쳐 캡쳐해둘라고 어플 들어가보니까 캔슬되어있더라구욬ㅋㅋㅋㅋ 호텔에 전화해보니까 진짜 캔슬되어있었고,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까 쓰니랑 똑같은 보안상 어쩌구 이유로 캔슬되었다는데 아오 지금도 생각하면 개 빡치네... 다행이 같은 호텔에 빈방이 있었고 호텔 예약과에 직접 전화해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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