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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탈때 강아지가방

ㅁㅁ (판) 2019.11.18 12:20 조회8,435
톡톡 동물 사랑방 댓글부탁

시내버스이용시 강아지 이동가방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저희집 강아지가 우주선가방이랑 케이지는 막혀있어서 싫은지 짖음이 너무심해서

다른분이 시끄러워 하실까봐 포데기나 슬링백을 사용하는데

 

버스나 지하철 이용시에는 포데기보다는 슬링백이 괜찮을거같아

슬링백사용하는데 어제 버스타는데 슬링백은 승차안된다하더라구요

 

케이지만 이용가능하다고  한번도 승차거부 당한적이없어서

 

당황스러웠네요  어쩔수없이 그버스보내고 다음 버스이용했는데 그버스기사분은 아무말도안하시던데

 

혹시나 저두 제가 몰랐던건가싶어서 검색해보니 따로 법률적으로 정해진건 없다고 나오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혹시라도 슬링백이나 포데기 이용이 안되는거면 최대한 뚫려있는(??) 백펙가방을 하나 장만해야겠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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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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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려있는 가방은 알레르기 있는 사람을 위해서 피해야죠.
대중교통 이용하실땐 무조건 다 막힌거로 하는게 예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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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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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샛기 시끄러워서 불쾌하다고 막힌거로 넣어서 다니라 해도 이럴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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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11.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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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개빠인데요. 나 욕 먹는 것도 싫고 우리 강아지 미움 받는 것고 싫고 무조건 다 막힌 케이지예요. 나처럼 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알러지 있는 사람들도 있음. 피해를 줄 순 없자나요 ㅠㅠ 법이 있든 없든 케이지 안에 넣고 타세요. 웬만하면 택시 이용하세요 기사님께 먼저 말씀 드리구 ~ 슬링백 이용시에도 무조건 택시 이용하고 이때 기사님께 강아지가 있는데 괜으시냐 물으면 괜차늘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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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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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슬링백에 있는 냥이나강아지보다 앞에서 침튀기며 기침해대는인간들이 백배는 더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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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19.11.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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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강아지 처럼 짖어서 시끄러운 경우는 거의 없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까 싶어 어지간 하면 택시타고 다님
주로 병원 갈때가 그런데 콜택시 부르면서 고양이 태운다고 미리 말하고 케이지 안에 넣어서 탐
나에게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고 가족이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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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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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전에 지방 갈일이 있어서 기차를 이용했는데 용산역에서 타서 10분 지났나..낑낑 거리는 소리들리길래 뭐지 싶어 돌아보니 개한마리가 바로 뒤에서 날 보고 있어서 개깜놀함.. 강아지들 물론 예쁘지만 가방안에 넣어놓는게 맞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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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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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강아지 키우고 저도 슬링백이나 포데기가 되면 좋겠지만 원칙적으로는 강아지얼굴이나 몸통이 따로 밖에 나와있지않은 케이지나 가방만 되는 걸로 알아요!이번 기사님이 안된다고 하신게 아니라 그동안 다른 기사님들이 별 말 안하신거 같아요!원래는 얼굴이나 몸통이 따로 밖에 나와있으면 안되더라구요 ㅠㅠ근데 버스같은곳에 처음 들어갈때는 케이지나 가방안에 왼전히 넣고 보통 사람들이 안 보이는 맨 뒷자석 같은곳에 가서 얼굴만 살짝 내놓아주시는거 같더라구요 보호자 분들이!ㅎㅎㅎ 남들 안 보이게 살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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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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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키우면 적어도 대중교통 이용시 규칙 정도는 알고있어야하지 않을까?지하철에 안내방송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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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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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 망사처리된 슬랭백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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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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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시 타세요 민폐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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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2019.11.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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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머리까지 들어가야 승차할 수 있더라구요 !! 저도 거부 많이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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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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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10살 시츄 키우고 있습니다. 이동 할 때 저희도 짖음이 심해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ㅠㅠ 무조건 머리까지 들어가는 케이지 씁니다. 천 케이지 쓰는데 하도 안에서 박박 긁어서 정말 몇 번 쓰고 버립니다. 강아지 싫어 하시는 분들은 정말 싫어해요. 머리만 보여도 그거 자체가 싫은 사람들이 많아요. 요즘은 그래서 버스 지하철로 갈 거리는 펫택시 이용 합니다. 아이도 편하고 저도 편하고요. 대신 교통비가 많이 들지만 모두에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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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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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머리까지 완벽히 들어가야 승차가 가능한거예요.
이때까지 기사님은 그냥 넘어가시거나, 아님 못보셨을거에요.

말그대로 케이지만 가능해요~버스뿐만아니라 지하철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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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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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려있는 가방은 알레르기 있는 사람을 위해서 피해야죠.
대중교통 이용하실땐 무조건 다 막힌거로 하는게 예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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