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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한예리가 영화계에서 주목받게 된 작품

ㅇㅇ (판) 2019.11.18 17:51 조회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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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기린과 아프리카> 

첫 주연작이자 데뷔작






한예종 졸업작품이며, 친구의 부탁으로출연.

대중은 그녀를 잘 몰랐지만 관계자들의 눈에 들기 시작한 작품



 

변영주 감독은 <기린과 아프리카> 속 저 소녀가 누구인지에 관해

친구들과 아주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말함.

 

 





이 영화로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연기상을 수상

이후 섭외가 끊이지 않았고,

한예종 영상원 졸업작품엔 대부분 출연





 

 

 

2년 뒤 같은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또 다시 수상






"영상원에서 찍은 두 편이 연달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상을 받아 교내에

'예리랑 영화를 찍으면 미쟝센에 간다'는 우스갯소리도 돌았어요. 하하! 

매일 무용 무대에만 서다가 영화를 만들며 감독, 배우가 시나리오를 붙잡고 늘어지며

늘리고 줄이는 작업이 정말 재미있었죠. 

영화하는 친구들은 '나'를 궁금해했고 '나'에 대해 물었어요. 무용과는 달랐죠."




영상원 내에선 한예리랑 영화를 찍으면 미장센(영화제)에 간단 말도 돌았다고 함.







 

한예리가 대중에게 알려진건 <코리아> 이지만,

영화 관계자들 눈에 들기 시작한 건 <기린과 아프리카>가 시작.





*미장센 단편영화제는

박찬욱, 봉준호, 최동훈, 김지운, 김성수, 허진호, 류승완 등 감독들이

단편영화 활성화 및 신인감독 육성을 위해 만든 영화제.

심사기준은 감독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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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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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에겐 청춘시대라는 드라마밖에 너무 현실적이라 동생은 병실에있는데 병원비랑 이것저것 돈마련할려고 알바여러개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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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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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에겐 청춘시대라는 드라마밖에 너무 현실적이라 동생은 병실에있는데 병원비랑 이것저것 돈마련할려고 알바여러개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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