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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후기)남친의 여자직장동료에게 쌍욕을 먹으며 헤어졌습니다.(사진첨부)

소나무55 (판) 2019.11.18 18:42 조회212,943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추가글 +))

하하 정말 퇴근하고 자다가 눈뜨고 일어나니 톡선이였다는 이 명대사가 어떤 의미인지 태어나서 처음 느꼈네요.

워낙 주변에 여자사람친구들이 많다보니 실제로도 많은 의견을 받았어요.

댓글답글 하나하나 달지 못해서 죄송해요.

저의 이 물러터진 사건이 톡선으로 수직상승 할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달린 댓글은 모두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저의 근무환경이 좋은말만 들을 수 없는곳에서 일하다 보니 거의 모든 댓글이 긍정적/부정적 피드백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직업이 의사였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글도 보았는데 전남자친구랑 저는 서로 직업을 보고 사귄건 아니었어요(저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도 남자친구가 의사였다면 이 일이 달라졌을까? 라는 물음에 단호히 아니라고 말 할수 있어요.)

 

그리고 저의 저 초딩같은? 카톡/문자 말투.. 이렇게 정신차리고 다시 보니 고쳤어야 했죠.ㅠ

하지만 사람이 도저히 감정컨트롤이 되지 않고 머리가 새하얘지고 손발이 미칠듯 떨리고 심계항진이 오니까 이런저런 판단이 안 서더라구요(말투는 어떻게 해야겠다 이렇게 말해야 겠다 하는것들).

저도 바보맞아요ㅠ 워낙에 이런일에 물러터진 성격에 '좋은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감사해요'가 입에 붙어버린 사람이라 쿨하게 말을 못했어요.

 

그래도 지금 생각 해보면 저렇게 라도 답장하고 받아친 제가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성격상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아무것도 못 할수도 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에 비슷한 일이 생기거나 주위에 겪었다! 하면 여러분의 피드백대로 꼭 말투 태도는 저렇게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댓글과 응원 감사합니다. 추가 댓글도 다 읽고있어요.

 

여러분이 원하지 않은 후기가 있을 수 있어요. 글 제일 밑에 붙여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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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손이 파르르 떨려서 두서없이 적게 된 점 죄송합니다.

조언을 얻고싶어 글을 적었습니다. 처음 겪는일이라 솔직히 ㅂㄷㅂㄷ 거리는데(어휴)

어떻게 통쾌하게 뭔가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늘 판을 눈으로만 읽던 터라 가장 의견을 많이 들을 수 있는 카테고리가 결/시/친 이라는 점을 알고있어서 카테고리와 맞지 않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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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7세 직장인여성입니다.

글의 흐름상 '전'남친을 A. 제 직장동기이자 여자친구를 B,저에게 전화를 건 직장동료를 C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일이 벌어진 오늘새벽까지 A와 5개월 정도를 사귀었으나 2017년도에도 6개월 정도를 만나다가 헤어졌습니다. 네. 다시만난 케이스입니다.

그때 당시 2017년에는 25살 직장에 적응한지 1년 안된 저와, 27살 사회초년생인 남자친구는 여러가지 일로 티격태격 하다가 헤어졌는데 큰 이유는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정말 싫어해서 입니다.

그는 선의의 거짓말 또한 싫어합니다. 전전 여자친구의 잦은 거짓말로 다른남자들과 어울리는 것을 여러번 목격하고 너무 싫었다 합니다. 그 헤어진 당일도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 처럼 보인 이유에서 남자친구가 그냥 아주 열이받아 빡돌아서 저에게 욕을했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저는 울산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고.. 드문드문 먼저 전화와 카톡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러다 2018년 저는 서울로 다시 이직을 하게 되었고. 1년동안 다시 적응을 하며 위의 사건 이후

일에 집중도 하고 저의 커리어를 우선시 하는 제 성격상, 남자친구는 사귀지 않았습니다. (일도 하고 취미생활도 생기다 보니 큰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어요.)

 

2019년 어쩌다 보니 저는 2017년에 다녔던 서울직장으로 다시 재입사를 하게 되었고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A가 자주 연락이 왔었고 솔직히 2년이 지난 일이고 나이가 든 저도 그때 못했던 사과를 하고 싶기도 했고 밥을 같이 먹으면서 풀었습니다. 그 이후 여러번 밥을 몇번 먹고 잦은 만남에 이전같은 실수를 하고싶지 않다. 그때 이후에도 계속 니 생각이 났고, 더 잘해보고 싶다는 말에... 사실 좋아하지 않아서 헤어진건 아니라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남자친구는 시간이 지나 4년차 정도로 팀장을 달게 되었고(회계법인), 저도 거의 5년차로 일에는 적응하여 이전과는 연애가 조금 달랐습니다. 그때 못했던 상황에 대한 이해가 되었고 이랬고 저랬고 얘기를 하다보니 다시 마음이 생겼나 봅니다.

 

하지만 교대를 하는 저는 직업특성상 주말 휴일에 못 쉬는날이 많아 온전히 남자친구가 제 스케줄에 맞춰서 봄에도 자주 보지는 못했습니다. 같은 서울이지만 자차로 1시간 거리라 거의 남자친구가 저를 보러 퇴근하고 잠깐씩 오는 정도에, 이틀정도 쉬는날 있으면 멀리는 아니지만 근교로 놀러도 갔습니다.

하지만 저의 (병원)직장 특성상 연차가 올라갈수록 기업병원이라서 기업처럼 똑같이 승진을 하고, 주어지는 일이 많아져서 여유가 있어진 A와는 반대로 저는 점점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오버타임'도 잦은 중환자실에서 근무를 했고, 중환자실 중에서도 가장 중증도가 높은 곳에서 근무하여 오프인 날에도 신규때처럼 지쳐쓰러져 잠만 자는 날이 점점 많아져 다툼이 잦았습니다. 또한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일이 생겨 (절대 다른남자와의 연락이나 다른남자와 만나는데 만나지 않는다는 남자 관련 거짓말은 아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몇번 화도 내게 되었죠.

 

그러다 결국 서로에 지친 저희는 잘 풀어보려 했으나 결국 화난 남자친구가 '그만하자' 라는 소리를 하게 되었고, 그 말을 들은 저도 '아 결국 끝이구나. 그러자' 하며 저도 실가닥 같은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고 A가 털어놓는 많은 불만들... 다 저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냥 놓아주었습니다. A는 화가나고 속상한 마음에 밤 9경 흑석동으로 술을 먹으러 간다 는 카톡을 남겼습니다.

그러고 저는 직장에서 시킨 일이 있어 마무리 하던 와중에 중간중간에 남자친구가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고, 마지막 받은 전화도 그냥 미안하다, 잘지내라 라는 전화를 (계속 거부하다가) 9시 30분경 받았습니다.

그러다 그 와중(남친 전화를 거절하고 있던 9시30-9시 50분경)에 모르는 전화번호로 매너콜이 두번정도 왔었고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장되어있지 않은 번호로 전화가 오면 잘 받지 않는 편이라 혹시나 급한 일이면 문자나 카톡, 그리고 다시 전화가 오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밤 11:17분경 다시 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습니다.

여자분이시더라구요. ""따옴표 말이 접니다.

"여보세요?"

(술 취한 톤의 목소리)예 저기여 혹시 OOO(A이름)팀장님 아세요?

"누구시죠?"

아니 A팀장님을 아시냐구여

"네 아는데 전화거신 분은 누구신지 모르겠는데요."

아니 A팀장님을 모른다구요? 무슨관계세여?

"아니 A팀장님..은 저의 그냥 전 남자친구인데 본인이 누구신지 모르겠어요. 누구세요?"

야 이 시P녀나 너는 A팀장님 여자친구의 자격이 없었어. 시P녀나 얼굴도 개 빻아가지고 진짜 너는 거울이나 쳐 보고 살어야돼 알아?

"저기 제가 왜 모르는사람한테 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누구신데 그러세요?"

시P 거울좀 쳐 봐 알겠냐구? 니가 뭔데 A팀장님사귀어서 줜나 못해주는건데 시P

"저기요....누구시냐구요 할말 있으시면 만나서 얘기하죠 거기 어디신데요 ㅡㅡ(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이때부터 화가나서 사투리가 나왔습니다 ㅠㅠ)"

아~~ 너 서울사람아니지? 사투리봐 시P 줜나 냄새나 진짜 서울말좀 써라 못알아쳐먹겠어~

여기 중앙대병원쪽이야 시P 오시던가~~ (뚝)

 

살다살다 태어나서 부모님한테도 우리언니한테도 안들어본 시P녀나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 똑같은 말만 반복했고, 다시 걸었으나 절대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정말 눈물이 나고 손이 너무 떨리는 상황에 몇시간 전만 해도 전 남친이었던 A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C가 제 남자친구 세 글자를 직접 언급하며 아냐고 물어봤으니까요.

 

A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하며 도대체 누구냐고 물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생각과 너무 달라서 더 망연자실 했습니다.

"너랑 나는 끝난거 아니냐? 나랑 무슨 상관이야 그게?"

"나한테 전화한 이유가 뭔데? 내가 그여자랑 술먹고 있다고 의심해서 전화했지 너?"

 

제가 원하는건, C의 전화번호가 혹시 남자친구가 아는 사람인지,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던건지,

도대체 누구인지

누구인데 저에게 폭언을 하며 욕설을 하는지 알고 싶었을 뿐인데

전화번호도 저장 안되어있고 모른다며

본인과 상관 없는일이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너무 화가나는 마음에 저의 오피스텔 윗윗윗층에 살고있는 B를 밤12시경 ㅠㅠ(미안해) 불러 지금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음성녹음을 할 수 있으면 해서 증거를 남기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B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고 다행인건지 받게되어 또 한번의 욕받이를 증거로 남겼습니다.

 

<아이폰은 통화녹음이 되지않아 저의 휴대폰 음성녹음파일 어플을 키고 B친구의 휴대폰을 스피커폰으로 켜 녹음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전화를 받지않아 카톡을 보냈습니다. 

밑의 카톡의 재생파일은 음성녹음 파일을 보낸것입니다.

카톡을 보내니 저에게 질척이지 말라며 답장이 왔습니다.

왜 전화를 안받냐는 물음에 저런식으로 답장이 왔습니다.

 

이후 문자로 최대한 정중하게 말하며 본인이 누구인지를 밝혀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C는 절대 본인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C의 이름은 알게 되었습니다. (카카오톡 내의 기능으로 실명을 알아냈습니다)

전혀 누군지 알 방도가 없고, C의 전화번호는 알았으나 전남자친구도 모르는 사람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사람같았던 전남자친구마저 C씨와 똑같이 본인일이 아니니 질척이지 말라며 저를 쫓아내듯 대하더라구요.

뭔가 있는거 같은데 알 방법이 없습니다.ㅠㅠ 판님들은 의견은 어떠신가요

 

추가로 금일 오후에 단 하나의 사과도 없길래 112 사건접수 전 정중하게 누군지만이라도 알게 해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후 1시 38분경 1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카카오톡은 차단했는지 읽지도 않고 프로필사진도 내려가있더라구요.

"네 여보세요"

네~저기여 카톡으로 뭐라고 보내셨는지 모르겠는데 죄송해여~ 어우 제가 술이 너무 많이 취해가지구~ 잘못 전화했나봐요. 죄송해여~ 네?

"저기요 근데 정말 누구세요?"

아니~사과했잖아요~ 누군지 중요한게 알빠에요? 그게 중요하냐구요 사과했는데 암튼 죄송해여 술에 취해가지구 실수했네여~ 네네~

(뚝)

 

 

 

 ㅇ

 

 

 

 

 

 

 

다른 직종의 친구들에게 의견을 듣고 정말 이 모욕감을 감출수 없어 아까 112에 문의하여 신고가 가능하냐 물으니 1:1대화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증거자료나 이런걸 종합적으로 봐야할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형사처벌 이런건 못하는거 알고 있지만 태어나서 처음 겪는 어이없는 기분에 내일 경찰서 민원상담실 가서 상담 받아보라고 하시길래 출동하려구요....

 

헤어진건 저와 A인데

왜 A가 아닌 관계도 알수 없는 C에게 저팔녕 18녕 하고 욕을 얻어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나이트 근무인데 밤 12시부터 한숨도 못자고 뜬 눈으로 출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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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오늘 아침 일찍 근무 끝나자마자 일단 한숨 자고 (전날부터 거의 30시간 이상을 깨어있던 상태라 고소장 쓰는 양식도 눈에 안 들어올 것 같더라구요.)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혹시나 형사처벌이 (당연히 안 될것같아서) 안 될수도 있어서 부모님과 민사소송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댓글중에 변호사 선임하고 민사소송으로 비슷한 사건 해결했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비용적인 측면은 상관이 없긴한데 민사소송 자체가 시간이 길어질 수가 있어서 추천하시지 않더라구요. 아마 그 기간동안 출석하는 당사자가 제일 힘들거라고... 기억하고 싶지 않을 일인데 그 기간내내 떠올리는 너가 제일 강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거라고.... 저도 자신 없다고 했습니다. 당장 첫날부터 한 숨도 못자고, 일 하는내내 심계항진이 계속 있어서 물을 마시든 어떤 음식을 먹는 족족 헛구역질이 계속 나더라구요. 그러고 심하면 토하고... 불면증도 와서 오늘 한숨 잔다는것도 4시간 가량 밖에 못잤네요.

 

일단 경찰서에서 어떤 해결을 보자 하고 찾아갔습니다.

민원실 가서 고소장 쓰고 상담받으니 형사님이 이 상황으로는 (예상했지만) 고소장 접수를 하지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나 공연죄....(친구들과 제가 많이 찾아봤습니다)가 해당이 되지않아 어렵다고 하셨으나 전화경고는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해당이 되어봤자 그여자가 형사처벌 받는다고 해도 똑같을거같더라구요.

그래서 형사님이 제가 바로 옆에 있는 자리에서 그여자(피고소인) 번호로 전화를 거셔서 이것저것 상황 설명하고 고소인을 알지도 못하는데 왜그러셨냐, 고소인이 형사처벌 원치 않다고 하셔서 경고전화를 준거다. 지속적으로 협박, 피해를 주면 그때는 형사처벌 당할 수 있으니 그만하고 끝내라- 라고 전달해주셨습니다.

그 여자 첨에는 전화 안받더니 두번째 전화때 'OO경찰서 입니다' 듣자마자 네..네에? 어디라구요? 라고 당황하는 목소리 들었고. 죄송하다 죄송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하는거 옆에서 다 듣긴 했습니다.

"사과 했는데요... 전화 잘못 건거라니까요..." 라는 태도는 굽히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일에 형사님께서 그런 방법 추천해주셨고 실행이 가능해서... 마음은 통쾌했습니다.

 

A에게도 현재 상황에 대해 얘기는 할 예정입니다. 너가 신경쓸 일 아니니 절 대 신경쓰지 말라구요.

 

통쾌하지않은 후기라서 죄송합니다 ㅎㅎ 하지만 혹여나 C가 저에게 추가적으로 욕설전화를 하거나 협박시에는 바로 민사든 형사든 고소미 먹일 생각입니다.

추가로 C가 글 내려라 어쩌냐 얘기나오거나 하면 추가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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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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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척이는게 아니라, 열받아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잖아? 나라도 진짜 열받겠다. 저런 범죄는 처벌안하나? 저건 완전 범죄인데... 그리구 전남친 잘 헤어지셨네요, 상황파악 못하는 왕자병환자인것 같은데... 저게 어딜 봐서 질척이는 액션인지... 쯪쯪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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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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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술마시다가 전남친놈이 쓴이욕을 흉을보며 외롭다는둥 틈을보이며그여자에게 들이댄듯.. 그래서 그여자가 기고만장해져서 쓴이 전번받아서 전화질 함 이미 그여자와 전남친놈 썸타거나 그이상일거같음 그래서 그여자가 절대 모른다고 잡아때는듯함 양다리 걸치던거 들통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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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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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정독했네 진짜 전남친ㅋㅋㅋ쓰레기네 ㅋㅋㅋ마지막까지 똥투척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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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2019.11.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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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졌는지 간략하게 설명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되지
쓰잘데기 없는 서론이 넘 기네요
글쓴이 성격이 보이는 거 같음
뭔가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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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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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잘못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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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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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다읽었어요 ㅠㅠㅠ 다른분들은 그 말투에 더 단호해보이지 못하고 ㅂㄷ거리는게 보여서 안타까워서 한말같은데 날서있는 말들에 속상하고 상처받지말아요 !!! 항상 행복하세요 !!! 다음부터는 그런일있을땐 감정낭비 마시고 그냥 경찰서에서 보죠 하고 녹취했습니다 하고 끊어요 !!! 상대방 술이 확 깰걸요? 화나고 속상해서 그상황에 어려울순있지만 앞으로 잘 대처하길 바래여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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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19.1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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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인건같은데 간호사들 폐쇄적 환경에서 일하다보니사회생활 대처가 좀떨어짐 말투도 그영향 인듯 스무살이상 사회생활하는 사람들 저런말투잘안씀 나아는 간호사 언니 나이마흔인데도 누구누구는~~자신을 삼인칭으로부름 무조건 민사로가야됨 봐주지마라 저런 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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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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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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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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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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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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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흐극? 카스트제도? ㅇㅅㅇ???????? 할말이 없네 다 떠나서 글쓴이 말투 때문에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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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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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피해자인건 알겠는데 왜캐 띠껍게 비꼬냐 차라리 화를 내지 저런 화법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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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거리 2019.11.2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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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사로 가셔야죠, 왜 멈춰요? 본인이 뭐가 힘들어요 그냥 출석 하라고 할때 출석만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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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ㄴ 2019.11.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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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나이들면 남편직장 특히 어린 여자 단속 잘해야 된다. 남자는 여자보다 조금 늦은 30대 들어서면서으로 일이든 연애든 전성기라 이때 관리 못하면 오래사귄 여자 버리고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 일도 허다하고 바람피우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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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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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쑤레기게 절대다시만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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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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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는안될걸요.. 근데 이분글진짜네요ㅋㅋ 저도비슷한일있어서 경찰서 사이버 민원실갔는데 형사님이 그분한테 전화함ㅋㅋ 이러이러하는데 왜그러시냐고 한번더그러면 진짜처벌받는다 이런식으로 ㅋㅋ 그랬더니 그분쫄아서 미안하다카톡오고 그뒤로 아무런 연락없음 참고로나도 한번인가본분임..근데번호는어찌알았는지 틈날때마다 카톡으로 욕함 왜그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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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o 2019.11.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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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받아친거 같다는 후기글이 더 소름돋음.. 평소에 얼마나 굽신대고 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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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1.2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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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글 쓴 사람인데 일단 고소 할겁니다... 고소장 쓸 경우이는 상대방의 원색적 비난 그리고 그에 따른 정신적 타격감... 옆에 듣고 있는 친구분앞에서 망신당한 느낌 적으셔서 등기로 보내세요. 그럼 고소장 접수 되구요. 이게 고소가 되냐 마냐... 물어 보지 마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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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1.2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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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욕죄는 성립 될 수 있어요. 일단 친구분도 통화 같이 들으신거잖아여. 모욕죄 성립 여건이 전파자가 있는 경우에 그리고 그 말들로 인해서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 하시면 되구요. 관할 경찰서에 전화하지 마시구여. 인터넷에 고소장 다운 받아서 작성 하신 후에.. 등기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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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 2019.11.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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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동갑인데 너무 안타까워서 댓글써요 j영이랑 전남친에게 쓴 추가글 지우시거나 수정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타격감 1도 없고 그냥 우습고 만만해보여요.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이 긴장하고 기분이 나쁠지 전혀 파악을 못 하시는 것 같아요. 일단 앞으로의 인간관계를 위해 그런 쪽을 좀 더 공부하고 조언구하셨으면해요 사건에 대해 설명하신 건 멀쩡하신데,,, 문자 말투나, 추가글 말투는 왜 그러신 거에요 ㅠㅠ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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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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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어찌어찌 겁주고 끝낸거 같은데 카톡 보는 내내 깜짝 놀랐어요 초중딩이 넷상으로 싸우는줄..;;;아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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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9.11.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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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기분 ㅈ같아서라도 두 년놈 귀찮게 만들어줄거같은데.. 하다못해 전남친새끼 회사에다가 c년 번호 물어보세요 업무전화온거같은데 번호만 남았다고 전화를 돌려달라거나 해서 누군지 알아내면 전남친이 그리 싫어한다는 거짓말도 알수있을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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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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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에 가해자한테 하는글보고 이여자는 그냥 어디서든 만만해보이게끔 말한다는걸 알았다.. 휴 ..그냥이건고쳐서될문제도아닌듯 ... 내공을 좀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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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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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톡을 그렇게 농담따먹기하고 보낸게 너무 놀라고 정신없어서랬는데.. 추가글에쓰신 야 J영! 이글도 너무 이상해요... 말도 참못하는데 되게 스스로를 만만하게 보이게하는 화법을 잘구사하심 ... 카톡에도 좋은하루 건 감사하건이 중요한게아니라 무슨 흐극.. 카스트제도 똑똑 이런사족을말하는거에요. 님 말투진짜고치시는게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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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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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조금 도덕교과서같음...ㅠㅠ 화내는데도 하나도 안무섭다...초등학교 유치원 중학교 선생님이 잘어울리는 순딩이한테 진짜 못배워먹은 못된 x이 막말했네요.. 에효 착한사람 말습관갖구 이제 그만 뭐라그래요~ 고친다는데.. 앞으론 단호하게 대처하겠죠. 똥밟았다 생각하되 다신 만만하게 보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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