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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만날때마다 가방, 지갑을 뒤지는 친구네 아이

지친다지쳐 (판) 2019.11.18 22:13 조회314,21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방탈일수 있어요 우선 죄송해요
아이들에 대해 결혼 하신분들이 더 잘 알꺼같아 올려요

저는 아직 미혼이고, 친구는 다섯살 아들이 있어요.
결혼하고 혼자서 독박육아에 힘들어해서 한달에 한번정도는 만나는데 이친구의 아이가 항상 제 가방을 달라고 떼를써요

처음엔 아이가 귀여워서 아무생각없이 줬는데 가방에 화장품파우치며 지갑이며 다 열어보고,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도 다 꺼내고 그래요. 뭐 거기까지는 상관없는데 어린애가 돈을 좋아해요
지폐를 자기엄마 가방에 넣어요.... 처음에야 뭐니 그러면 안돼 이모 생활비야~ 이러고 다시 찾아넣었는데 친구가 조카용돈이라고 생각할께 하면서 일이만원씩 꼭 챙기려고 해요
그게 두어번 되니 저도 짜증나서 모자사기꾼이니 내놔 나도 힘들어~ 이러고 안뺏겨요.
밥도 커피도 제가 사는데 1~2만원 빼가는 것도 슬슬 짜증이 나서 그 뒤로 잘 안만났어요

그렇게 한 5,6개월 안봤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남편이랑 싸우고 집나왔다고 제 자취하는 건물 현관 앞에서 애랑 이 추위에 있더라구요. 비도 오고있었는데 다행히 비 오기전에 도착한건지 비는 안맞았는데 안쓰러워서 집에 들였어요. 대신에 토요일에 시골에서 부모님 오시기로해서 다음날엔 아무래도 우리집은 힘들꺼같다고 얘기하고 씻고 나왔는데 옷장에 넣어둔 제 가방을 또 뒤져서 어질러 놨더라구요 ... 하....... 화장품 파우치는 완전 빈 껍데기만 남아있고 지갑은 다 열린채 카드 현금 사진 모두 널부러져있었어요....
앉아서 치우는데 친구는 아들이 장난감이 없어서 그런가봐 미안해; 이러면서 그제서야 치우는걸 좀 거들었는데 립스틱 두개랑 현금도 좀 부족한거 같았어요. 현금이야 제가 어디에 써버렸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립스틱은 제가 퇴근전에 바르고 나와서 확실하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 ㅇㅇ아 ㅁ이랑 ㅅㄴ 립이 안보인다- 혹시 어디에 던졌는지 봤어? 하니까 자긴 티비 보느라 정신없었다고 냉장고밑을 봐보래요 .....
핸드폰 후레쉬로 침대밑 냉장고밑 틈이란 틈은 다 봤는데 안보이고... 갑자기 애기가 항상 하던 엄마가방에 집어넣는 행동이 생각나서 친구 가방 좀 확인해달라고 했어요.
저번에도 항상 지폐 니가방에 넣었는데 또 그랬던거 아닐까? 너도 티비 보느라 못봤다며 - 하면서요
친구가 자기 의심하는거냐며 자기 거지 아니라고 서운해하더라구요...
널 의심하는게 아니라 애기가 모르고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서 그런거야 했더니 그리안해도 남편한테 무시당하고 나왔는데 너까지 어떻게 그러냐고 자기 정말 죽고싶다고 우는데... 애는 엄마가 우니까 칭얼대고 .... 하 ..........

그래도 너무 확인하고 싶었어요.
친구가 진정되고 아이도 저녁밥 해서 먹이고 난 다음에 너무 미안하지만 너도 나도 찜찜하게 이렇게 넘어가는건 아닌거같다. 니 가방을 좀 보자 하고 봤더니 구겨진 만원짜리 두개와 립스틱이 나왔어요.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는데 애가 모르고 또 넣어놨나보다. 우리아들리 엄마 이쁘게 바르라고 립스틱을 선물해줬네~ 이러더라구요... 사이코패스인줄 알았어요..... 샤워하고 나서 치우고 틈사이 다 뒤지고하면서 땀났었는데 아이랑 친구 감기걸릴까봐 보일러 온도를 높여놨는데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면사 피가 확 식는느낌? 어지러워서 식탁에 앉아서 쟤네가 얼어죽든말든 내쫓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그동안 친구정이 있지
오늘은 재우고 연을 끊어야겠다 싶어서 다음날 아침 되자마자
엄마 아빠 곧 도착하신다 톡 왔다고 나가달라고 했어요.

친구는 전화해서 사정생겨서 오시지말라고 하면 안되냐고 사정사정했는데 우리집도 사정있어서 오시는거고 한달 전부터 약속된거야- 하고 나가달랬어요.
서운하다고 자기가 불쌍하지도 않냐고 하던데 응 나 안불쌍해 니가 좋아서 한 결혼인데 그게 뭐가 불쌍해ㅡ 그리고 니 아이 도벽있는거 칭찬할 일이 아니라 하지말라고 해야지 다음부터는 연락하지말자고 했어요

다섯살아이한테 도벽이라고 했다고 욕을 욕을 하더라구요. 하.....
그래 뭐든 내가 잘못했으니 나가달라고 제발 가라고ㅠ

그러고 그 친구랑 정리가 됐어요.
저는 제 행동이 잘못 된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친구와 어린이집보육교사 하는 또다른 친구는 애를
안낳아봐서 하는 이해심부족한? 사람취급을 저한테
해요. 아이는 그럴수 있는데 그걸 성인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이게 본인들 일이었으면 그럴수도 있는 일로 되는 걸까요? 제가 예민한가요?



———————————————————-

추가

이렇게 많이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ㅠㅠㅠ
제가 설명을 잘 못했는데 보육교사친구는 아이엄마는 문제있는게 맞지만 어린아이에게 도벽이 있다고하거나 성인기준으로 부정적으로 말한 저도 잘못이 있다고 말한거였어요. 제가 아이에게 잘잘못을 따끔하게 가르쳐주고 하지말라고 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기도 하니 애 엄마와는 연을 끊어도 아이한테는 그러면 안된다. 너도 나중에 니 아이 낳으면 알게된다면서 ... 몸만 크지 아직 정신은 어린아이니까 부모를 그대로 투영하진말라고 하던데.....

전 뭔소리를 하는거지... 이해가 안돼서요.

연은 끊었고 링크 보내주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시니 걔도 언젠간 보겠죠.. 보육교사 친구도 연 끊으라고 하는데 사실 저보다는 그 친구랑 더 친한 애여서 알아서 끊길꺼같아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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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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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는 잘 모르겠고.. 울 조카도 아부부거리며 다니던 시절에 제 가방 뒤져서 향수, 지갑, 큐빅 박혀서 반짝이는 헤어밴드 챙기더라고요. 챙겨서 할매 갖다줌. 할매가 이런 거 가져오면 안 된다, 도로 이모 갖다주라고 교육함. 그 뒤로 안 그러던데. 애는 아직 잘 모르니까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모친 반응이 문제죠.. 애가 그러면 교육을 해야지 고마워하면서 챙기는 게 말이 되나요. 애엄마가 애를 도둑으로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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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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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려도 5살이면 이제 잘잘못을 훈육해야 할 나이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남의 지갑 뒤져서 돈 가져오고~가방에서 화장품 가져오고 할때마다 엄마가 칭찬을 해대니 아이가 그걸 잘한걸로 생각해서 자꾸 도둑질을 하죠.
도둑질 하는걸 칭찬을 해댔으니 아이가 그렇게 훈육됐네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옛말 그거 무시하다가 집 거덜 난 후에 그때서야 친구말 들을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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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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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키우는 엄마에요. 애가 잘못하는데 하지말라고 얘기하지도 않는거 부터 이해되지 않는 행동인데요.. 어린이집 선생하는 친구가 한말도 이해 불가네요.. 이참에 정리 잘 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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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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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낳으면서 뇌도 같이 낳았냐. 라는 말을 예전에 판에서 본적이 있는데.. 진짜 애낳으면 사람이 변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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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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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거 보면 부모교육 좀 받고 애낳으라고 하고싶다 개념나간 부모들 진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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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1.3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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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들 5살인데..남의가방 뒤지고 꺼내서 가져가고 하다못해 슈퍼에서 껌하나도 계산하기전에 먹는건 도둑질이라고 가르칩니다.절때 쓰니잘못아니고 그 친구가 잘못된겁니다.우리 딸은 3살때 슈퍼에서 초콜렛안사준다고 하니까 때쓰다 안돼니까 돈안내고 들구 도망갔다가 하루종일 혼났습니다. 이게 정상인거예요.5살이면 모르는게많긴하지만 적어도 도둑질이 나쁜거라는거정도는 인지하는게 맞아요.그 친구랑 손절한거 잘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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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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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ㅜ제발 애 교육좀 똑바로 시켜요들 .. 만나기만하면 내 가방뒤져서 비타민이며 사탕이며 우리아들 먹을 간식 다 뺏어가는 7살 여자아이도 있는데 그 엄마가 아무것도 안말려요. 결국 내가 이모가방 허락없이 만지면 안돼! 라고 혼내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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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 2019.11.2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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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십년넘게 아이 돌봄이 하지만 가만보면 엄마의 훈육문제가 더큼 엄마자체가 아직어리니까~ 이러면 선생도 정이딱떨어지면서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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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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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제 아이들이나 아이들 친구들이나 저러는 아이 본 적 없어요;; 23개월 아기랑 만 4세 된 아이랑 같이 수퍼 갔다가 아기가 유모차 앉은채로 손 뻗어서 뭘 집어서 나온적이 있는데 4살 아이가 발견하고 "엄마! 아기가 ㅇㅇ가지고 나왔어!"하고 알려줬어요. 남의 물건 함부로 가지고 나오면 안되는걸 만 4세도 아는거죠. 바로 수퍼에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돌려드리고 왔어요. 친구 집에 가서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 가지고 가겠다고 떼쓰면 친구엄마는 빌려갔다가 다음에 가져다 줘~라고 말해 줄 때도 있는데 저는 괜찮다고 말하고 꼭 돌려주고 와요. 떠날 때는 꼭 돌려주고 손에 든걸 뺏아서 돌려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아쉬운 마음 정리하고 자기 손으로 돌려주는 훈련을 계속 하고 있어요. 반복될수록 아쉬운 물건을 내려 놓아야 할 때의 떼쓰는 것도 줄어들고요. 지금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아이가 남의 물건에 손을 대면 잘했다 할게 아니라 안돼. 나쁜거야라고 알려줘야하는데 엄마가 저러는 걸 보니 저 아이는 저대로 가면 심각하겠는데요.. 저런 엄마나 저런 아이나 옆에 둬서 좋을 것 없으니 연 잘 끊었어요. 아이를 완전 망치고 있네요. 기본적으로 해도 될 것과 하면 안될 것을 구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단지 아이라서 할 수 있는 실수라기엔 너무 상습적이고 당당하네요... 유치원 교사라는 친구도 뭘 잘못 먹었나... 편들고 이해해줄게 따로있지. 완전 엄마가 애 망치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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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2 2019.11.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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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혼내는데 진짜나쁜버릇임;;도벽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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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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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그럴수 있죠, 근데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교육을 시켜야지. 그 행동이 계속 반복되면 그게 도벽인거지. 아주 그지근성 엄마가 애 망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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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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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진짜 너무 충격이네요.. 저희 아들은 4살인데 제 친구들 집에 놀러 오거나 밖에서 만나도 절대 가방 안 뒤져봐요. 예전에 친구 가방 건들길래 절대 다른 사람 가방 건드는 거 아니라고 했거든요. 그 뒤로는 안 뒤져보는데 부모님 댁 가면 동생 책상 서랍을 열어보고 작은 장난감 같은 걸 가지고 놀다가 다시 돌려주기도 하고 이모한테 달라고 하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그러면 안 된다고 이모 것도 건들면 안 되는 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괜찮다고 놔두래요. 그래도 계속 교육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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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2019.11.25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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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세요?? 남의 지갑 뒤지는건 말못하는 아가들이 하는 행동 아닌가요??ㅠ 제가 잘못 읽은 줄 알았어요. 발달지연이 있다면 모를까 요즘 아이들 인권교육도 받는판에 모를리 없어요.. 엄마가 좋아한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하는 행동인 것 같아요. 후....아동학대로 신고해야겠네요. 그 엄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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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2019.11.2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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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육교사 십수년 했지만 세살차리도 친구 간식 집어먹으면 이놈합니다.유치원이 다섯살부터인건 그때부터 공동체 생활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말인즉슨 니것 내것 우리것 되는일 안되는일 참아야 하는 일 그런걸 배우고 조심할수 있단겁니다. 도벽이라고 애 면전에대고 말하면 잘못이지만 애미 면전에는 해도됩니다...부모가 글러먹었으니 자식 훈계를 안하고 남탓하며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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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8004 2019.1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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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섯살 아이 키우는데 하지말란 짓만 하고다녀요..ㅜㅜ 그래서 밖이나 사람들 만날때 특히 더 신경씁니다. 아이는 그럴수 있어요.. 하지만 엄마가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지켜만보니..아이가 잘못한 행동을 인지를 못하는거죠.. 부모가 문제..그런 친구는 없어도 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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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11.2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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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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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은 그런게 있음 5살도 애기임 근데 부모가 교육을 개떡같이 시킴 울아이도 사촌언니가 만든 미니어쳐이쁘다고 가지고가서 놀고 주겠다는거 혼내서 내려놓게 하고 이러면 경찰서간다 교육시켰은 그 엄마가 도라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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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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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유치원때인가 초등학교들어가기전에 동사무소같은데 비치된 책같은걸 쓱 숨겨왔나봄(원래는가져가서봐도되는거) 아빠가 가만히 다지켜보다가 마침 뒤에 경찰차가 지나갔는지 너잡으러왔다 어떡하냐며 겁주는거 듣고울면서 도망갔던 기억 20년지난 지금까지 남의꺼 절대손안댐 아빠는 그책을 넣는모습이 당당하지못한걸 인지하고 있어서 지켜보다가 그랬다는데 난 어릴때 그런경험이 있어서 부모훈육이 중요한걸 느낌 요새애들은 더 빠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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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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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이 게시물 링크 보내주고 차단해버리세요 제발요ㅠ 그런 머가리 빻은 인간들은 좀 깨달을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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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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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세,4세,2세 키우는데요.. 4세된 제 아이 말귀다알아들어요. 혼자밥먹고 옷입는데..2세도아니고5세요? 심각하게 검사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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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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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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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닙니다 5살이면 어느정도 인지하고 나쁜 짓이라는것도 알아요. 저도 보육교사를 했었지만 생각보다 남의 물건에 손대는 아이 많아요 엄마들은 그저 그런 행동을 훈육해야하는데 아이니깐 이런식으로 둘러대며..하 진짜 남의 물건에 슬쩍슬쩍 손대는 애들 많아요 괜히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지 모르는 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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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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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없이살고 가난해서 애가 챙겨오면 자기가 한짓도 아니고 암것도 모르는 애가 한거라 핑계댈수있고 애가 훔쳐온거 쓰면 이익이니 일부러 알면서 저런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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