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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남자와 어떻게해야할까요

ㅇㄹ (판) 2019.11.19 09:30 조회33,24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저와 남자친구는 25살이고 사귄지는 5년정도 됐어요
사귄지가 벌써 5년이라 그런지 요즘따라 남자친구부모님이 결혼얘기를 자꾸 하시네요.. 

저는 엄마는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아빠만 계시는데 아빠는 저한테 딱히 관심이 없어요. 뭘 해도 하던지말던지라서 결혼도 신경안쓰실분이에요

그걸 남자친구부모님도 다 아시고요 그래서 저한테 자꾸 결혼식올리자고 내년봄에 당장하자고 설득하셔서 제가 아직은 때가 아닌거같다 , 3년정도 뒤에 하고싶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돈때문에 그렇냐 하시길래 그냥 솔직히 그렇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돈은 전혀 문제될게 아니다 돈이없으면 신혼여행같은것도 싼곳으로 가고 반지도 금반지하나 맞추고 결혼해서 월세살면서 둘이 같이 모아가는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머님아버님도 돈한푼없이 결혼했는데 지금 잘살고있다고 그런건 걱정할게 아니래요

제 생각은 전혀 다르거든요 사귄지는 오래됐지만 결혼을 서두를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돈도 어느정도 모은상태에서 하고싶거든요 주변에 돈때문에 불행한걸 많이봐서 저는 그러기 싫은것도 있고요 

그래서 부모님께는 우선 생각해보겠다고 둘러대고 남자친구랑 얘기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도 빨리 결혼해서 둘이 같이 돈모아야 빨리모으고 좋을거같다고 하길래
제가 나는 20대에 결혼하기싫다 나는 내 인생 다 즐기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30살에 결혼하고싶다 내가 뭐가 급하다고 고생길로 빨리들어서냐 그리고 돈없이 결혼하면 행복할거같냐고했어요

그랬더니 결혼하면 하고싶은거 못하냐고 결혼하고도 다 즐기고 하고싶은거 다할수있다고 성질을 내더라고요 그리고 여자들은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다 어쩌다 하는데 도대체 뭐가 손해인거냐고 설명을 해보래요 

아무리 그래도 저는 한참뒤에 결혼하고싶은데 남자친구 부모님이 자꾸 뭐라고하시고 남자친구 할머님은 자기 가기전에 손주보고 가고싶다 이러시는데 이럴때마다 어떻게 해야될지 ㅊ참

우선 저희 상황은
남자친구는 중소기업청년대출? 그런걸해서 1억을 대출 받아서 전세에 살고있어요 이자만 내면되고 1억은 나중에 다시 돌려줘야하는 그런거더라고요 그리고 얼마전에 3600만원짜리 차를 뽑았는데 전액할부고요 근데 남자친구 월급이 200만원이에요. 여기서 한달에 차에 들어가는돈만 80정도이고 전세 이자내고 자기 생활비 쓰고 사고싶은거 사고 그러면 남는돈이 하나도 없을때도있는데 자기말로는 내년부터 적금 넣을거다 하는데 뭐 한 40-50만원씩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월급은 남자친구랑 비슷해요 근데 차나 집으로 나갈돈이 없어서 적금은 적지않게 계속 넣고있어요 그래도 많이 모은건 아니여서 결혼자금으로는 택도 없고요 

솔직히 지금 당장하는 결혼도 문제지만 나중이라고 나아질까도 걱정되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헤어져야되나싶고 적금 50씩넣어서 언제 전세자금이나 생길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다 대출해서 결혼한다하는데 현실적으로 조언해줄 사람도 없어서 꼭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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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d 2019.11.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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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 월 200급여에 3600만원짜리 차 전액 할부로 긁었다는 거 보고 바로 스크롤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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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음음 2019.11.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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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 돈 모으자는 놈이 결혼하고도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건 대체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막말로 그냥 씨받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할머니 위해서 증손주 낳아드리려고? 월 200에 3000만원대 중형차 끄는 놈이 퍽이나 결혼하고 돈 모으겠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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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1.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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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고 차고 다 대출이네 ㅎㅎㅎ 그 놈의 집구석이나 그 놈 모두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알겠다. 슬쩍 봐도 견적 나온다. 아가야...때려쳐...인생 쫑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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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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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200이 3600차 전액할부 ㄷㄷ 난 세후 420 인데도 소나타 살까말까 10개월 고민하다 2년된 중고 샀는데도 돈아까워서 애지중지하는데 개념 밥말은 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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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힘혼난다 2019.11.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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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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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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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집에서 집이며 차며 해준다면 결혼할거같은데 해주는것도 없이 결혼하란거네요 어른이란 사람들이 어찌 그리 대책없는지 그냥 줏대있게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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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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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이랑 계속 연애하는 것도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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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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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일단 나이가 너무 어려요.. 앞에 무조건 3자는 달고 하세요..
나이가 첫째로 너무 아깝고 둘째, 셋째는 베플에서도 다 이미 지적했으니 더 말 안하겠음..
요즘 다 대출끼고 시작하는거 맞죠. 맞긴한데.. 이건 원 없어도 너무 없으니...
없이 시작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예전에야 없이 시작해도 열심히 살면 다 따라 잡았지만
요새는 없이 시작해선 열심히 한다고 따라 잡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니죠....
앞으로 더더욱 그게 심화 될거고... 그렇게 시작하면 평생 바닥 인생 벗어날 수 없을걸요.

무엇보다 정말 남자쪽 그른 마인드가 결혼해서도 하고 싶은거, 즐기거 다 할 수 있다는 생각부터가 한심하고
너무 철이 없어요. 남자쪽 부모도 빨리 결혼시키려는게 음흉한 의도도 좀 엿보이고.
그냥 헤어지더라도 결혼은 절대 아닙니다.
남자쪽 부모가 진짜 너무 못됐네. 어른이면 어른답게 처신해야지.. 어디서 남의 집 귀한딸 호구삼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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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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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ㅜㅜ 얼른 도망가요 저도 어릴때 그런 소리하는 사람 만나봤는데 걔네 심보가 뭐냐면요 같이 결혼해서 돈은 공동의 것, 쓴이 돈은 내돈, 즉 내 빚을 같이 갚아나가자 이런 심보에요 그 남자랑 결혼하면 평생 돈때매 시달립니다 님이 그 남자 빚 같이 갚아나가 줄 생각 있어요? 그냥 헤어지고 돈 모으다 천천히 정상적인 남자 만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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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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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에 차ㅋㅋㅋㅋ남편이 상여금까지하면 월 600정도 버는데 돈모은다고 작년에 저랑 결혼하면서 차 샀어요 현금완불로ㅋㅋㅋ 전세대출하기는 했는데 돈이 묶여있어서 그런거고 나중에 집 매매할때 합쳐서 쓰려구요. 뭣 모르는 어린애 하나 잡아서 갈아넣으려고 님 남친부터 부모님에 할머니까지 가스라이팅 대단하네요. 친정 백도 든든하지 않은데 인생 종치고 싶지 않으면 빨리 그 남친이랑 헤어지세요. 헤어지자구하면 결혼해줄 사람 님밖에 없어서 님한테 집착할 거 같은데 가급적 집이나 회사 옮기고 안전이별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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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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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결혼은 당장 할게 못되는 상황이 맞습니다. 남자가 돈 못버는건 둘째치고 아직 개념도 없고 철도 없는듯 해요. 쓰니님도 결혼 준비 안된건 마찬가지겠지만...이대로 덜컥 결혼부터 해버리면 남편 차 할부값에 월세에 바로 빚부터 떠안고 시작하게 될겁니다. 남편쪽 입장에선 딱히 잘난것 없는 아들내미 일찍 결혼시켜 며느리밥 먹이며 둘이 같이 돈 벌어 효도 하고 아이까지 낳아주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생각할테지만... 그건 진짜 그들만의 상상일거고 쓰니님은 말그대로 암흑의 시집살이를 하게될걸로 보여집니다. 만약 지금처럼 남자쪽에서 계속 결혼을 강요하고 쓰니님께 부담을 준다면 과감하게 이별도 고려해보시길 바래요. 5년이란 시간 짧진 않지만 아직 어린 쓰니님이 세상을 둘러보시면 지금보다 더 좋은 남자, 더 능력있는 남자분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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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11.2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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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40대 아줌마가 한 마디할게요. 25살 어리지만 결혼해도 괜찮아요. 단, 쓰니 처지가 나와 같다는 전제 하에서요. 나도 25살 때 결혼했거든요. 난 캐나다인과 결혼했고 둘이 실컷 놀고 여행도 다니다가 10년이라는 기나긴 신혼을 즐긴 후에 아이를 낳았어요. 시댁과 남편 누구도 내게 아이낳기를 강요하지 않았고, 내가 누굴 만나고 몇시에 들어와야하는지 통제하지 않았어요. 내가 미국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 일주일이든 열흘이든 편히 갔다 왔어요. 자주 못 보니 실컷 수다 떨고 놀라면서 흔쾌히 보내줬고 스트레스 주지 않았어요. 남편과는 의논하고 통보하는 관계였지, 허락을 구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내 인생을 쥐고 통제한다는 건 있을 수 없었어요. 20년의 결혼 생활동안 집안 일은 반반. 아니 남편이 더 했어요. 난 한번도 화장실 청소나 쓰레기를 치운 적이 없어요. 내가 더러운 거 만지는 거 싫다고 남편이 다했어요. 빨래도 나보다 남편이 잘해서 남편이 전담했어요. 난 대신 식사를 전담했고요. 식사를 차려주면 늘 고맙다는 인사를 들었어요. 한국에 있는 친정에 간다고 하면 2달이든 3달이든 보내줬어요. (물론 아이 낳고 난 후엔 저 스스로 그렇게 못해요. 내 새끼 걱정돼서) 길게 늘어놨는데, 쓰니가 나 같은 경우라면 일찍 결혼해도 돼요. 한국에서 결혼하면 왜 여자가 손해냐고요? 대다수 유부녀가 나처럼 살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나라에서 유부녀는 자유가 별로 없어요. 다른 나라도 어느 정도는 그렇지만 우리나라처럼 유부녀가 이래야하네 저래야하네 하는 식으로 사람을 통제하지는 않아요. 물론 우리나라 남편들도 집안일을 돕지만, 말그대로 돕는 것일 뿐이에요. 당연히 집안일과 육아를 같이 하는 거란 마인드가 아직은 부족해요. 쓰니가 당장 쓰는 용돈, 가고 싶은 여행, 친구들, 친정 식구와 보내는 시간, 취미생활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 결혼,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결혼해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사는 것, 아이가 주는 사랑을 받는 것도 축복이니까 결혼을 회피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 물론 혼자 살아도 괜찮아요. 내 친구들은 사십대에도 미혼 많아요. 누구나 가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은 있겠지만, 그 친구들의 보헤미안 같은 삶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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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21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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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하면 그냥 결혼하는거지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왜그러는지 지금 결혼한 사람들은 다 잘살고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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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기혼녀 2019.11.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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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도망가요 임신공격당하면 더노답임 노예구하고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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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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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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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조현수 2019.11.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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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글이라고 믿고 싶네요 일단 헤어지심이 님을 통장이라고 생각하지않는 이상 남자의 행동에 계획이 없고 제대로 정신박힌 남자나 만나요 지금 헤어지는게 엄청 싸게 먹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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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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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이렇게 한국남자들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그냥 감정따라 막연하게 결혼하자 결혼하자 염불욈? 집안일 책임도 아이계획이나 육아 경력단절 이런거 전부 지 책임 아니라 이거지? 게다가 남자가 진 빚도 같이 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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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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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빚없이 집 한채 마련하고 시작하고싶다고 잘라서 거절하세요.. 비빌언덕 있게 시작하는거랑 맨손으로 시작하는거랑 결혼만족도부터 달라요.. 셋방살이 말이 좋아 추억이지 양가 도움받아 자가 가지고 출발한 부부가 자식도 수월히 키우고 노후 준비도 더 잘하고 살면서 부부싸움도 더 덜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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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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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대책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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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2019.11.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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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쓰니가 그댁 할머니 증손주 보여줄라고 굳이 경제적으로도 마음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그렇다고 시댁 지원해주는것도 아니면서 쓰니 의견 무시당한채로 빨리결혼해야되요? 쓰니가 무슨 애낳는기계임? 씨받이임?? 보니까 남자가 경제적 개념도 없는데 ㅉㅉ 쓰니 인생 남자랑 그쪽 부모한테 좌지우지 당하지말아요. 여자가 결혼해서 손해보는거 많아요. 1.가사노동(신혼집에서도 일하지만 시댁가서도 가사노동함) 2.감정노동(결혼하면 남편하고만 사는게 아니고 남편가족하고도 엮이게됨...) 3.경제활동(가사노동도 거의 내가 하는데 맞벌이도 해야됨) 4.기타 활동할때 불편함 친구들이랑 술약속이나 외박도 어려워지고 ㅠ 시댁갈일때문에 사회활동이나 개인시간 줄어듬 지금도 쓰니 의견무시하고 내년봄에 결혼하자고 밀어붙이는데 가사노동 분배나 경제권 나눌때, 자녀계획,그외 시댁과의 관계에서 쓰니의 의견은 계속 무시 할게 불보듯이 뻔한데 지금이라도 헤어져요 이혼보단 이별이 백번 나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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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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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별론거 같아요 님과의 대화에서 배려심? 이별로 안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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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019.11.2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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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적금으로 남친 차 할부 갚고 싶다는 뜻이네요. 넌 안 쓰고 모으고 살림에 육아하면서 돈벌고 나는 내가 번거 쓰고 니가 번 것도 다 펑펑 거리며 쓰겠다~~~ 빨리 결혼해라는 말은 집하고 차는 내가 빚없이 마련해줄 수 있을 때 해야 책임감 있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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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는지 2019.11.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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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결혼을 하고 돈을 모아?? 순서가 바뀌였네~^^ 돈을 모으면서 연애하면서 여러사람 만나보면서, 실연의 상처도 받고 그리고 죽기직전까지도 갔다가 그리고 무덤덤 해졌다가.. 결혼안해! 뭐하다가~ 30 중반 쯤 내 인생 즐기고 제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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