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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예단, 폐백 별개로 치시나요?

(판) 2019.11.19 17:28 조회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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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이 많이 빗나갔는데

 

저희 쪽 주변인들은 예단하고 폐백을 별개로 알고 있는데

예랑이 쪽은 세트로 보는거 같아서 그걸 알고 싶어서 질문글 올린거예요

 

어떤게 보편적으로 맞는건지,

 

제 주변사람들한테 이야길 해 봐도 세트로 보는게 다 이상하다는 쪽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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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은 하고 예단은 안하기로 했는데 폐백은 하고 싶어서요

 

다들 예단 생략하고 폐백 하신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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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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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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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보니 결국 예단은 안하고 절값 챙기려는 속셈 너무 속보인다 그것도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싶다고 폐백한다는둥 밑에 그럼 절값 안받고 하라니까 그건 신랑이 받고 싶어한대 속이 너무 빤히 보여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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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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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지난주 토요일에 결혼한 내친구 예단 안하고 폐백했는데 시아버지 형제들, 시고모들 통일해서 절값 3만원씩 넣었더라. 친구들이 폐백끝나고 그거 알고 웃다가 눈물흘렸어요. 얌체같은ㄴ, 머리 굴리더니 절 여러번하고 15만원 벌어서 행복한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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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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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단하고 폐백은 세트에요. 예단 하고 폐백안할순 있는데 그럴경우엔 축의금을 많이 냄. 예단 안하고 폐백 받는 경우는 거의 없죠. 예단 안하고 폐백할거면 딱 폐백인사만 하고 돈은 받지 말아야함. 예단 자체가 시부모 형제들한테 인사드리는 돈인데 인사도 안하면서 절값 바라는건 염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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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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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도 예단없이 폐백 했어요. 대신 결혼 비용 일체(집, 혼수, 각종 식비, 신혼여행 일체) 저랑 남편이 계산했고, 축의금도 부모님쪽으로 들어온건 각자 부모님들이 가져가셨습니다. 오히려 부모님들이 너무 아무것도 안해줘서 미안해하시며 식비 계산해주시고 폐백비라면서 엄청 많이 주시긴 했지만서도요;; 그 외 시댁 어른들은 그냥 형식상의 폐백비만 주셨어요. 저희가 결혼 전 인사드리면서 식사한끼╋선물 해드렸는데, 그 정도? 딱히 집안에 돈이없어서라기보단, 저나 남편이나 더 이상 부모님들께 손벌리기가 싫어서랑 받은 만큼 드려야한다는 생각때문이랄까;; 그런데 이것도 조율이 된거니 폐백비를 받은거라 생각합니다. 뭐, 폐백비로 신행 다녀와서 부모님들께 선물 따로 드렸지만요. 부모님들도 예단이랑 폐백이랑 따로 연결지어 말씀을 안해주셔서, 저희는 그냥 결혼식장 프로그램대로 폐백까지 한거라;; 사실 폐백비란것도 폐백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봉투 잘 챙기라는 말을 듣고 알아서;; 그때까지도 그냥 세뱃돈같은 소소한 절값이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금액보고 깜짝 놀랬더라는;;; 그래서 예단이 없었으면 폐백도 없다는거 이제 알았네요ㅎㅎ 이건 좀 부끄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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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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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처음글에는 신랑쪽 친척들이 예단없이 폐백 싫어한다고 이상싸다고 원글에도 썼고 댓글에도 썼다 싹 빼버림.당연히 폐백 절값 줘야하는데 남자네 친척들이 좋아하겠냐? 내가 초판에 보고 대댓글 달아서 아는데 지 불리한거 쏙 뺐는데 원글은 더 개판임.남자네 친척들이 안받겠다는데 누구 앉혀놓고 돈 뜯을거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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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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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결혼식이니까 니 멋대로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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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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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보니 곧 죽어도 폐백하고 절값 받겠다는거네. 남친이 짠돌이라고 핑계대면서. 무슨 인사를 돈받고 하려고 합니까. 인사는 예단 드리면서 하세요. 웃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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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2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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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예단은 안 하고 폐백은 했음. 집값 신랑네보다 4배 보태고, 혼수도 내가, 예단대신 시부모시누한테만 100에서 200사이 선물 하나씩 드리고. 그래서 그랬나 굳이 예단 안하면 폐백 못한다 이런 개념 자체가 안생겼었음. 대신 절값도 소소하게 20정도씩만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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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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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안되면, 결혼은 다 기브앤테이크라고 외우세요. 친척들이 받은것도없이 절값내고싶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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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ㅁ 2019.11.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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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게 보편적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두 집안에서 잡음 안나는게 중요한거죠 상대방쪽에서는 이미 언짢아한다면서요 돈은 그쪽 친척들 주머니에서 나오는건데 그분들이 싫다면 안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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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2019.11.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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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거지근성 쩌네요 ㅋㅋㅋ 예랑탓좀그만해요 누가봐도 세트지 뭐가별개에요 ㅋㅋㅋ끼리끼리논다고 그지들끼리노니까 따로하는거만보이나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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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1.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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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단 잘 받았다고 폐백때 절값주는거에요... 그리고 너네가 폐백 받고싶어요 하는게 아니고 남자쪽 어른들이 어떻게하겠다고 통보하시는게 보통 아닌가요 ? 폐백은 시가쪽 어른들이 하는거니까요. 왜 폐백을 신랑 신부가 나서는지 난 그게 더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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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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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지난주 토요일에 결혼한 내친구 예단 안하고 폐백했는데 시아버지 형제들, 시고모들 통일해서 절값 3만원씩 넣었더라. 친구들이 폐백끝나고 그거 알고 웃다가 눈물흘렸어요. 얌체같은ㄴ, 머리 굴리더니 절 여러번하고 15만원 벌어서 행복한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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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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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단하고 폐백은 세트에요. 예단 하고 폐백안할순 있는데 그럴경우엔 축의금을 많이 냄. 예단 안하고 폐백 받는 경우는 거의 없죠. 예단 안하고 폐백할거면 딱 폐백인사만 하고 돈은 받지 말아야함. 예단 자체가 시부모 형제들한테 인사드리는 돈인데 인사도 안하면서 절값 바라는건 염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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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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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들께 예단을 드려야 친척분들이 폐백비를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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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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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은 받으시고 예단을 안하신다구요?????그런데 폐백을 하신다구요?????????????????????????????????????????????????????????????????????
서로 예물을 주고받는단 말씀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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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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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왜 고침? 시댁 어른들이 싫어한다는건 싹 지웠네.남자쪽 친척들이 싫어한다고 했다는 소리는 왜 지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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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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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트예요 보통 예단하면 옛날에는 이불한채씩 받고 지금은 옷값이라며 받거든요 그리고 다 떠나서 절값줄 시댁 어른들이 싫다는데 자꾸 하려고 기를 써요? 칼만 안든 강도같아요 무슨 폐백값 삥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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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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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보니 결국 예단은 안하고 절값 챙기려는 속셈 너무 속보인다 그것도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싶다고 폐백한다는둥 밑에 그럼 절값 안받고 하라니까 그건 신랑이 받고 싶어한대 속이 너무 빤히 보여서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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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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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장바꿔생각해봐요 쓰니라면 받은것도없는데 돈주고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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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9.11.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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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돈은 안주고 받기만 하겠다? 예물많이 받고 싶겠어요. 결혼하면서 한몫 잡고 싶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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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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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되는건 하고싶고 돈드는건 하기싫다는 소리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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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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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단하고 폐백안했어요(남편이 둘째라)
한복도 거추장스럽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짜피 받으면 또 드려야 하니까 굳이 그러느니 겸사겸사 안하고 대신 폐백은 안받았어도 인사차 할도린 하자 생각해서
아주 소소하게~ 그냥 맛들보시라고 간소한 이바지떡정도만 했습니다.
폐백은 혼자결정아니시고 시댁 부모님께 여쭤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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