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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명절,제사,김장 며느리영혼갈아서 하는거다

ㅇㅇ (판) 2019.11.19 18:10 조회31,2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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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주학원]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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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자주초롱 2019.11.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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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3년차쯤 설날이였는데 애둘낳고 제사 지내는데 애들이 과일 만진다고 난리치시길래 그 뒤로 내맘이 차갑게 식드라구요 그리고 본인이 제사지내지 말자 하셔서 안지냈더니 작년 추석에 제사 안지낸다고 니네 집구석은 제사 안지내냐고 친정 들먹이시길래 우리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제사 싹없애고 돌아가셨다 죽은귀신이 되서 제사상 차려도 알지도 못하는데 뭐하러 차리냐고 하셔서 그뒤로 없애셨다고 왜 울 친정 들먹이시냐고 대판 싸웠네요 그리고 올 봄이였나 김치가 터져 나가는데 왜 김치도 안가지고 가고 김장할때 와서 안거들어준다고 하시길래 울 친정엄마는 김장 혼자 다하시고 우리가 먹을 양만큼만 택배로 보내주신다고 애들이나 잘보라고 하시던데 아버님은 뭐가 그리 불만이신가요 쏴붙였네요 아 생각하니 또 열이 확 오라오네 ㅡㅡㅋ 참고로 울신랑은 시댁 김치 안먹어요 맛없다고 친정서 보내주신 김치만 먹어요 ㅡㅡ 김장이나 제사나 명절이나 싹 없애고싶은 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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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1.2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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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사 다 없애고 제사 준비할 돈으로 가족끼리 좋은 곳 가서 비싼 음식이나 맛난 거 사먹으면 좋겠음. 그럼 고생하는 사람도 없고 얼마나 좋아.
나도 전 좋아하지만 힘들게 일하는 거 보면 내 가족이 힘들바에는 그 정도 먹거리는 포기할 수 있음
장남이라 부모님께 제안했지만 씨알도 안 먹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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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11.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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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장은 어머님 다 절여놓으시면 양념바르는 것만 함. 명절차례는 당일 시집큰집가서 설거지만 하면 됨. 두분 건강하게 오래 사시다 제사 없애고 가시면 좋겠음. 그래도 시집식구들 사이에 거기 있는 자체가 내영혼이 갈리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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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노답 2019.11.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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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엄마 아빠 동생이 다 준비하고 며느리들은 다 준비끝나고 와서 음식먹고 설거지만 나눠서 함. 요즘도 며느리가 다 하는거처럼 글싸지르지마 아닌집도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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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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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려주는거 1도 없는데 장남이랍시고 제사떠넘기면 남편놈 반품보내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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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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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20대인데 제사,명절 조상님 모시는거 나쁘다고 생각안함. 다만 몇가지 조건을 가장하에ㅋㅋ 1. 시댁에서 제사나 명절, 김장 등으로 여자가 노동력을 착취 당했다면 남편이 보상을 해준다. (용돈이나 선물 등) 2. 보상을 못해줄것같으면 남자 여자 구분없이 일을 한다. (남자집이면 남자가 노동을 좀 더 하고, 여자집이면 여자가 노동을 더 한다) 3. 제사든 김장이든 며느리가 못한다고 하면 시댁이든 남편이든 강요없이 의견존중을 해준다. (김치, 음식 안줘도됨. 일손이 필요하면 자기 아들을 데려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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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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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다 하는 사람들은 죄다 명절음식도, 김치도 만들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못먹어봐서 그럼..맨날 돈주고 사먹으니 영혼을 갈아넣는지 돌을 갈아넣는지 알빠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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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 2019.11.2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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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제사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지내는것도 아니요..자식들은 피곤에 쩔어서 정성은 커녕 영혼없는 절이나 해대고 5분도 안되는 제사 지낼려고 그전날부터 음식차리는짓거리보면 진짜 유도리없고 산사람 생노동 시키는일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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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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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남자들이 즈그집이라고 드리누워있으니 문제아니겠음? 난 그래서 시댁가면 애 안고 내가 먼저 드러누워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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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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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첫 제사날... 아침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여자들끼리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여자들이 상다 차려놓으먄 남자들이 와서 두번 절하고 땡....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몇분걸리지도 않는걸 하려고.. 여자 셋이서 아침일찍부터 음식한다 그 난리를 친건가... 싶었어요.. 상만 차리나요.. 며칠전부터 장봐야지.. 전날에는 재료 손질해야지.. 당일에는 음식해야지.. 그리고 뒷정리에 설거지까지.. 하... 근데 기분 더 더러운건 뒤늦게온 사위한테는 고마워 어쩔줄 몰라하는거에요 ㅎㅎㅎ 그러도 밥먹을때 사위앞에는 반찬이 미어터지듯 다들 챙겨주면서.. 아침부터와서 일도운 제앞에는 반찬하나 없더라구요.. 그걸 모르는 신랑ㅅㄲ한테 제일 열받아서 더 ㅈㄹ했네요..하필 다음날이 친정집 제사였는데.. 제사 할것도 없이 그냥 가족들끼리 납골당가서 묵념하고 맛있는거 먹고 헤어지는데.. 뭔가... 더 비교가 되니까 더 짜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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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19.11.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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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사상에 떡 과일올리는데 옆에 아주버님 양반다리 팔짱끼고 앉아서 처다보는데 동물원 원숭이된기분. 우리시어머니는 아무것도 안하고 밤만미리깍아놓음 아들안시킬려고.. 우리시댁은 지방도 며느리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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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장동건 2019.11.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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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놈 등꼴 빨면서 놀고 먹는 년들이

일년에 두어번 일 좀 하는걸로 저 난리 ㅉㅉㅉ

정말로 인생 갉아 넣는건 니년들 먹여 살리느라 일년 내내 명절 제사처럼 일하는

니 남편놈들인거 니들이 모르고 이러는거냐?

배은망덕한 년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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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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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가면되죠 전안가요 우리부터 안가야 밑에세대는 안부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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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9.11.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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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명문가에서는 제사때 남자가 일하고 간소하게 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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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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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놈들이 퍼트린 전통이죠. 며느리 종년 부리듯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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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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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어머니가 혼자 하시고 부르세요 ..ㅠㅠ 항상 죄송하죠
그리고 대신 친정 김장은 엄마랑 나랑 둘이해요 올케 절대 안불러요
첫 김장때 온다고 해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오지 말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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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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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시어머니께서 가장 고생하세요.
저도 힘들고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머니에 비하면 새발의 피고, 남편 역시 시집, 친정 가리지 않고 엉덩이 붙이고 가만 앉아 상받아 먹는 사람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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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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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파탄 이끄는 한국문화. 왜 다들 유지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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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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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니네조상인데 남의가족한테 따가리짓시키는지 그게 제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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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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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사지내겠다고 해서난 절대 남편보다 오래살거라고 선언함. 남편 죽으면 싹 다 없애서 아들부부 안 물려줄거야. 그전에 지가 지내던지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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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호이 2019.11.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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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조상 덕 본 집은 제사 안 지내던데요, 제 지인 할아버지 때부터 잘 살아서 현재 학생인데 직장인보다 넉넉하게 용돈 쓰고 생활비 쓰고 사는데 제사 없고 명절때마다 그냥 부모님이랑 해외여행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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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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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시댁을 뭐로 보길래 안오냐 하는 남자형제들도 웃김. 남자들은 결혼전에 얼마나 효자였길래??? 결혼으로 남의집 딸을 알게되면 갑자기 자기부모에게 대리효도 바람 엥? 뭐지? 처가댁은 뭐로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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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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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어머님은 좋으신분임. 우리 친정이 김장한다니까 요새 배추값 비싸다고 본인이 직접기르신 배추 다 절여서 친정집에 갖다주심..자기가 직접담아주면 입맛이 안맞을수도있다고...괜히 고생하신 어머님 생각하니 맘이 좋지않아서 평소에 군고구마좋아하신다니까 에어프라이기 하나 사드려야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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