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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남더힐 카페 둘째딸의 집안 걱정

ㅇㅇ (판) 2019.11.19 19:23 조회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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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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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글쓴이 개짜증나고 언니는 너무 불쌍하다 그냥 가족 전부 연 끊어버리지 그와중에 동생은 챙길려나보네 저 동생은 언니편이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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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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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오 읽다가 중간에 암걸릴것 같아서 걍 내림 ㅅㅂ 글쓴이 줘패버리던가 하지 저딴게 뭐 이쁘다고 체크카드까지 쥐어주냐 ㅋㅋㅋㅋㅋ 언니 밥줄로 보기나 하고 28살이면 많이 먹었으니까 당연히 가족 먹여살려야 한다하고 ㅋㅋㅋ 그와중에 고마워는 한다며 선심쓰고 ㅋㅋㅋ 지 애비가 돈 안벌어오는걸론 찍소리도 못하면서 언니가 가장노릇 당연히 해야한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18년을 살면 그딴 뇌구조를 가질 수 있는거냐 하긴 부모가 저따구니 자식도 그럴 수 밖에... 언니는 무조건 탈출만이 답이다 동생이랑도 손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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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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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되시는분 다 끊어요 동생이라 어려서 안됐다 생각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직장구하면 월급 모아서 여행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다니고 야간대라도 다녀요 보니 똘똘해서 뭘해도 잘할듯 그간 세월 등골 뽑혔으니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요 세상 혼자라 생각하고 동생도 언니편 아님 나였음 진작 나가라 등떠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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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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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었음. 글쓰니 주작 아닌 것 처럼 발악하다 결국 글삭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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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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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한텐 언니가 엄마고 아빠같은 존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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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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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내딸이라 글쓴이 넘 욕먹어서 짠하네.
나라면 엄마가 큰언니 때리면 말렸을것 같긴 하지만, 울 큰언니는 가장은 아녔음.
월급 보태는 정도? 그래도 성장과정은 큰언니가 제일 좋았음. 우리집은 아빠가 행정공무원였음.
증조할머니...그러니까 아빠한테는 할머니.장손은 대를 이어야 하고 여자는 배울 필요없다는 분임.
딸딸딸딸 아들 딸. 이렇다보니 공무원 월급으로 감당이 안되서 사업함.
내가 태어난 후 아빠는 사업하다 언니중 죽을뻔한거 살리고 병원비 갚느라 해외파견가고 없었음.
언니들은 가끔 날 질투하는데 집에 부모가 없어 다치건 아파도 적시에 병원 간 적이 없음.
다들 알지도 못하면서 넘 극단적으로 몰아붙히는거 아닌가? 저집 큰딸도 제일 공들인 자식일수도.
고졸 언니들중 만약 이혼하고 집으로 돌아온다면 누가 먹여 살릴지는 생각 못함??
장가가서 처자식 먹여살리기도 바쁜 오빠가 퍽이나 도와나 줄지 의문임.
남들은 좀 산다는 우리집도 나 일 그만두면 엄마가 죽이려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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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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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28 자식한테 온가족 생계╋고등학생 학비까지 떠넘겨..동생년은 생각이 없는데 미련 버리고 연끊어야 산다 언니분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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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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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아 널 케어허고 돈벌어야하는건 너의 부모야 거지같아서 자기 역할을 언니에게 맡긴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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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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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저 언니 고졸 경찰이고 현장근무 뛰어가면서 가족들 뒷바라지하다 결국 때려친거래;; 얼마나 힘들었으면 공부원, 심지어 붙기 힘들다는 여경을 그만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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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2019.11.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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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더힐 서울에서 제일비싼 아파트 현금으로 40억에서80억은 있어야 사는곳 관리비 2백에서3백 무슨집안걱정??소설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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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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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싹수노란것도 동생이라고 걱정하는 언니 너무 안쓰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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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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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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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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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언니친구가 후기? 로 답글 올렸음. 둘째는 철없이 아이패드 등 이런 고가선물 받아내고 용돈도 받아가고 그랬다고. 언니 목표가 한양대였는데 가난해서 결국 포기. 그래도 동생을 아껴서 친구가 욕해도 감싸주고 동생은 대학가길 바란다고 함. 언니는 진짜 집하고 인연 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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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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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8살이라는 애가 자립력 하나 없이 언니함테 빌붙는다는게 말이 안 된다;; 하다못해 내친구도 17살때 좋아하믄 가수 콘서트 보겠다고 엄빠한테 허락맡고 두어달 알바해서 거의 100 넘게 벌어다 엄빠 일부 드리고 콘서트까지 몇번씩 가서 놀고 옴;; 그저 지 손에 더러운 거 묻히기 싫고 집안 책임지기 싫으니 저러는 거지. 솔직히 옆에서 다 봤을 거 아냐? 언니가 얼마나 개고생을 하고 뼈빠지는지? 처음에는 언니가 여경, 즉 공무원이라는 게 너무 짠했거든? 근데 지금 보니까 아니야. 언니가 한양대 안가고 여경인게 그나마 나아. 언니가 한양대 갔어봐? 등록금 벌려고 대출하거나 알바한 돈까지 들고 튈 인간들이 바로 쓰니 부모임. 그나마 여경이 공무원이고 따박따박 돈나오니 부모한테 할 도리 할 수 있고 보너스는 따로 숨겨다 본인이 쓸 수 있으니까 여경된 거지. 여경 아니었음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든 속된 말로 나가서 몸을 팔든 해서 돈 벌어오라 그러고 손빨고 있을 인간들이 쓰니 부모임. 솔직히 쓰니도 느끼잖아? 언니가 그나마 공무원이니까 투잡 못뛰니까 언니가 숨붙어있고 그나마 일한다는거? 공무원같이 투잡못뛰니까 부모가 그나마 덜 볶는다는거? 두려운 거잖아. 부모가 너 학교까지 때려치게 하고 일할까봐. 니 거머리같은 부모가 언니가 아니라 너한테 붙을까봐. 언니가 너마저 버리고 가는 건 니 업보라고 생각해. 니가 조금이라도 언니한테 고마워하고 미안해했음 니 언니 성격상 안 저랬어. 뻔뻔스러운 바퀴벌레 하나가 더 있으니 지긋지긋한 거지. 친구분들 댓글 보니까 무한패스(?)에 아이패드에 다 했더만. 그거 교사인 우리 학교 수학쌤도 손 떨면서 사는 거야. 나이도 우리 쌤이 더 많은데. 언니가 고졸이면 언닌 앞으로 출세길도 없는데(공무원도 그들끼리 학력 따짐) 무슨 죄로 니 못난 가족즐 먹여살려? 하다못해 월 천씩 버는 우리엄마아빠도 아이패드는 안 사주셔. 언니는 자기꿈 인생 다 버려가면서 가족위해 희생한거임. 이제 풀어줘라 인생에 더없는 황금기라는 20대를 허무하게 날린 니 언니를 불쌍히 여겨서라도. 물론 쓰니는 아직도 정신 못차렸던가 정신차리고 언니없음 내가 죽겠다 싶어서 매달리겠지만. 내동생이었으면 나 붙잡는 손 도끼로 자르고 갔어. 언니 잡지마. 니가 동생이면. 어차피 부모부터 부모이길 포기한 거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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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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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주작임 열내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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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 2019.11.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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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어떻게 하냐,, 아이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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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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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1년후미래가 너무 잘보인다 ㅋㅋ수능끝나자마자 돈벌어서 사지멀쩡한부모 부양하면서살겠지 굿럭~미래의 돈버는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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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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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재산가 집안의 한량자손이라 집은 한남동 고급 빌라 살고 재산 탕진하고 집 하나 남아서 언니가 먹여 살리는 글 아님??? 한남더힐에 산다고 주작이란 사람들 시야가 넘 좁은 듯. 하우스푸어자나.
나 아는 언니는 사업으로 한때 잘나가다가 망했는데 남편이 신혼초 빼고 평생 백수.
잘 될때 강남에 사논 아파트 한채 남았는데 하는것마다 안되니 그걸로 뭘 할 생각을 못함.
나같아도 집안얘기 썼는데 욕먹다 주작 의심 받으면 바로 내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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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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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글 말앞뒤가 안맞더라고 주작이란 말이 있던데 어느부분에서 주작이란건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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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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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이..진짜 한남더힐사는 부자집딸이야 아니면 비유한거야? 걍 아무것도 안하니까 비유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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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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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정신으로 뭐가 되겠냐? 감정이입이란 것도 없고 완전 이기적이네.
니 잘못이라고 사람들이 알려줘도 알아쳐먹지도 못하고 이런걸보고 답정너라고 하는거지.
저런애 돈줄 다 끊고 사람부터 만들어야지~ 언니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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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 2019.11.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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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있는데 저거 어디다가 글써서보는거에요?? 저거 ..어플?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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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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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제목에 한남더힐은 왜있는거임? 쟤가 한남더힐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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