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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그것이 알고싶다 PD들이 뽑은 레전드 사건.

ㅇㅇ (판) 2019.11.20 03:58 조회442,239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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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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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아빠만 학대한것 처럼 썼으나 엄마도 똑같음.죽어서 하나님 곁에 가는게 행복이라함.애 데리고 병원가자고 하고 입원시키자고 한건 애 엄마가 나서서 한거 아니라 그것이알고싶다 팀이 한것임.워마드 선동하려다 팩트 말하니 댓글 삭제 시키는중...운영자 너 시진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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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ㄹ 2019.11.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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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9살인데도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해서, 진짜 똘똘하구나 싶었던...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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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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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소름인건 아마도 저부모는 아직도 하나님이 저아이가 필요해서 데려간거라 믿겠지 진짜 인간이 이래서 무섭다 다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겠지 지들도 병얻어 죽을만큼아파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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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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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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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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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신천재 때뮨에 난린데,,,, 딱 그거 생각나네,, 불쌍하다 저아이 되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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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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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건 저 아이처럼 병원 제대로 못 가고 기도력으로 치유한다느니 하던 집들이 알게모르게 은근 있었음. 그런 집들은 목사님조차 제발 병원 좀 데려가라고 하소연 해도 말을 듣지 않았음. 게다가 집안형편도 어려워서 밥도 제대로 못 먹이는데 애를 계속 낳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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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2.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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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사람들은 동성애 반대할 권리있다 자연의 섭리를 따랐으니 개독들아 하나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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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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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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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2019.12.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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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양출신 그냥 위대한 위인이였지 뭔 신이여... 나는 이순신장군님 신봉하고싶은데? 예수도 그냥 위대함 위인일 뿐이지 뭔 손만대면 병이 낫고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ㅋㅋㅋ 해리포터보다 더 잼나는 판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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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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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너무 가슴아프다 ... 애가 무슨 죄야 댓글에 벽보고만 있었다는것도 정말 가슴 찢어진다 ㅠ부모라는 권리 하나로 한아이의 인생을 저렇게 고통스럽게한다는게 너무 화가나 .. 아무것도 할수없었다는게 말이 되냐 ㅠ 아 불쌍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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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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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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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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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이거 진짜 존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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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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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혐오스럽다 저런년들은걍 죽여주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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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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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방송 1년후에 학교다니는 신애 나왔었어요 볼도 통통하고 하얗고 잘웃고 금방 친구들도 사귀고 너무너무 밝은 모습에 다행이다 했었는데 그 방송 이후에 결국떠났던 걸로 기억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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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1.2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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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개빡친다 애가 뭔죄야 미친부모 진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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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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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님도 당신부부는 지옥보낼겁니다 아니 그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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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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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으면 저 부모 아동학대죄로 깜빵 갔겠지??? 저렇게까지 애를 방치해도 아무 처벌도 안받았던 90년대 한국사회 놀랍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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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1.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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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세상이었으면 부모색기들 매장당했을텐데 저당시에 저 방송이 나오고 사람들 후원으로 겨우 수술시켜주고 부모색기들이 또 방치하고 경과관찰거부해도 처벌도 안받는시대였다니 ㅈㄴ 후진국스럽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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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궁 2019.11.2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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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부모들운 지들아프면 병원쳐가는거 아니냐 ....? 진짜 가서 때려쥭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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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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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여기서 왜 종교 탓을 함? 저분들 믿음방식이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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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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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생각난다 어떤 웹툰 에피소드 중 하나얐던 것 같음 홍수났는데 어떤 사람이 자긴 신이 지켜주실거라고 자기 구하러 온 구조대원 경찰 등등 다 돌려보내고 기도했는데 결국 죽은거.. 그래서 하늘나라 가서 신한테 왜 나 안 살려줬냐 하는데 신이 내가 너한테 병원차도 구조대도 경찰도 보냈는데 왜 받질 않았냐고 한 거.. 이 부모는 그렇게 믿는 신이 항상 곁에 있다는 교리 받으면서 어떻게 이렇게까지 조언을 안 듣고 딸아이 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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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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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나이에 본방봤었는데 미친부모에 고통을 호소하는 아이 나랑같은 또래여서 더욱 충격이었어요. 아이는 어떻게든 살고싶어하는데 기도하면 천국간다 부모가 오히려 자식의 죽음으로 천국을 가고싶어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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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1.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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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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