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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추가)이 시국에 일본을 갔는데 하루만에 돌아왔어요.

ㅇㅇ (판) 2019.11.21 04:14 조회294,69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후기+

 

제가 네이트 톡톡 게시판 처음 올려봐서..

연계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그래서 좌표찍었어요. 후기에요.

https://pann.nate.com/talk/348348001

 

++추가

 

자고일어났더니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네요..

답답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타국이고 한번도 가본적 없는 곳이고..

단 둘이 대화하기전까지만해도 내가 좀 더 참자. 라는 생각이였어요..

참고로 저는 정말 그 동생만 보고 갔기 때문에 충격도 컸고,

일본에 대한 생각이 더더욱 안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이x 이랑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말을 말았어요.

제가 고혈압으로 일본에서 죽을꺼같았거든요 ...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추가

 

주작이라는 댓글이 간간이 보이는데요

정말 주작아니구요. 혹시 몰라 그동생 대학교사진도 찍었고,

식사자리에서 잠시 나가있을때 카톡내용도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이 제가 일본에 가기전에 다른 지인도 왔었다는데

이런 비슷한 일이있었다고 다음날 저한테 보이스톡으로 이야기했었어요.

그럼에도 본인의 잘못된 행동을 인지못하고 저한테까지 똑같이 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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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나 억울한 일이 있었고, 화가 쉽게 안풀려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많은분들이 봐주셨음해요

억울한맘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음해서ㅠㅠ

제가 긴글을 쓰기 앞서서 두서가 없을수도있으니..조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중학교때 아파트 밑에층에 살던 여자동생(저보다2살어린)과 친하게 지내게되었고,

제가 이사를 가게되어 몇년간 못보다가 20대가 되어 잠깐 봤었던 상태입니다.

그 동생은 밝고 쾌활했으며, 목소리도 정말 컸습니다.

 

 

이제 본론을 들어가 볼게요.

 

 

제가 회사를 오랜기간 다니다 백수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1~2년 전부터 그 동생이 도쿄의 한 대학을 다니며 혼자 생활하고있었고,

저에게 한번쯤 놀러오라고 말했었습니다.

저는 이번 한일수출문제 전 부터 일본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약간 흐지부지 넘어가다가

최근에 동생이 계속해서 놀러오라는말에 백수인데다가 얼굴이나 한번 보러 가보자.

눈딱 감고 갈 계획을 잡고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동생은 잘 지내는것같지 않았습니다. 알바를 매일매일 쉴틈없이 다니고,

학비와 생활비는 부모님께 손벌리기싫어, 열심히 사는모습이였습니다.

그 모습에 저는 정말 대견하고, 힘을주고싶어, 가려고 더더욱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항공권을 예매하고 간단한 짐을 들고 도쿄로 갔습니다.

 

동생의 알바가 2시에 끝나기때문에  2시에 보기로 하여

저는 미리 신주쿠역에  도착하여 기다렸습니다.

 

안그래도 혐한때문에 걱정스럽고 혼자있으니 약간 겁이 난 상태였고,

동생이 안와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 언제와? 얼른와! 보고싶어

동생 : 응 가고있어 좀 기다려줘. 아, 그리고 난 여기 오고나서 한국말 안써

          한국말쓰면 30~40대 아저씨들이 욕하거든.  일단 끊어~

 

이렇게 통화를 마쳤고, 저는 안그래도 겁이난상태에다가 위축이 더 됐습니다.

한국말을 하지말아야하나? 저런 말은 무슨의도로 하는거지? 내가 예민하겠지

생각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몇년만에 재회를 했고, 정말 반갑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동생의 집에 짐을 두러 간 저는 정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집은 정말 2평남짓되는 크기에 침대에는 (정말더러운)쓰레기가... 머리카락 등...

정말 손님을 반길 준비가 되어있나 싶을정도로 더러웠지만

동생이 워낙 바쁘게 사니까 이해 했습니다.

 

그렇게 짐을 풀고, 그날 동생의 대학교에 축제가 있었고, 놀러가기로 했어서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대학교에 도착 후 제게 하는말.

" 언니. 내 친구들 저 앞에있는데 만나자마자 정말 밝게웃어. 언니가 다가가야돼"

이러길래 좀 기분이 이상했지만 알겠다고 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자마자 동생의 태도는 더더욱 변했습니다.

남자일본인친구와 여자일본인친구와 계속 셋이서만 대화하고,

저에겐 해석조차 안해주고 대화를 이어가는것이였습니다.

 

보다못한 남일본인이 저 누나 심심해보이는데 괜찮냐 라는 말을 했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더니 코앞에서 "언니 괜찮지?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괜찮다고 했습니다. 앞에서 어떻게 안괜찮다고하겠어요..

그러더니 저보고 " 언니. 내가 교우관계가 정말 중요해서..어쩔수없어 얘네한테 더 맞춰야해"

이러길래 그래그래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그 뒤로부턴 계속 가관이였습니다.

 

남 일본인이 제게 축제음식을 먹어보라고 주어서

먹기 싫었지만 동생이 먹는게 예의란 식으로 말하길래

고맙다고 이야기 하고 먹으려는찰나

동생이 고맙다는 말을 못들었는지 짜증을내며 "빨리고맙다고해 ;" 이러는거에요.

진짜 화가 너무 났지만 참고 고맙다고 하고 먹고싶지않은 음식을 억지로 먹었어요.

 

그리고나서 또 저녁을 같이 먹자고 이야기하길래 알겠다고했습니다.

앞에서 대놓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아니라고합니까

그때까지도 동생의 교우관계를 위해서 다 참고있었습니다.

 

또, 제가 흡연자였고 그 셋은 비흡연자라 제가 답답해서 잠시 근처에서 담배피고 오겠다

했더니 저보고 그것좀 참으면안되냐 왜이렇게 자주피냐 등 같이있어라 명령했습니다.

 

또 닭꼬치를 먹고싶다며 동생이 먹자고 하길래

제가 사주겠다며 돈을 내고 받았는데 알고보니 제가 못 먹는 닭껍질구이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못먹는다구 했더니 화를 내더군요?

"내가 닭꼬치라고 했잖아 ;;; " "아, 짜증나" , " 그냥먹음안돼?"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제가 말을 못들은건데 왜그러냐 했더니

"일본에서는 음식을 주면 맛있게 다 먹는게 예의다. 근데 언닌 음식 받고 인상쓰지않았냐"

이런식이더군요. 정말 서러워서 곧 눈물이라도 터질꺼같았어요.

꾹 참았어요. 오늘 일과가 끝나고 이야기하려구요.

 

그리고  다같이 저녁식사를 하러 음식점도 지들끼리 정하고 갔어요.

갔는데 대기를 해야되서 대기의자에 앉아있는데 대뜸 하는말.

" 언니. 어때? 재밌어? " 이러는데 진짜 울컥하는거에요.

그래서 잠깐 나갔다온다면서 나갔어요.

 

그렇게 나가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난 너무속상하다. 그냥 급한 전화가 왔고, 일때문에 식사못할거같다해라.

미안하다 전해달라 등 이야기했더니

 

 

"그러지말아라. 친구들 본인들이 잘못한줄알고 안먹는줄알거다.

도중에 빠지는건 별로좋지않다.

친구들한테 미안하면 와서 그냥 밥먹어달라

나만 입장불편해진다. 언니 담배피우러 잠깐나간거라고 했다."

 

이런식으로 본인의 입장, 친구의 입장만 생각하고 오라고만 하더군요.

눈물 좀 흘리면서 신랑이랑 통화하고나니 조금 맘이 가라앉아서 들어갔습니다.

일단 얘랑 저랑만 있는게아니니 참았어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하는말.

" 표정좀 풀어 ;;; 애들이 뭐라고생각하겠어;;" 이러더라구여

제가 만약 여기서 화내고 난리치면

얘의 일본생활은 정말 어떻게 될까봐 참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최대한 맞춰주고 식사자리에서 억지로 웃으며 있었고,

대화하는 내내 역시 저는 가만히 망부석처럼 있었고,

저보고 말할때는 정색하고, 지 친구들과 이야기할땐 해맑게 웃었어요 ㅋㅋ

 

 

그리고 둘이 집으로 돌아가는데 머가리 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언니 클럽 궁금하다며! 같이가자 내 친한친구가 가재는데 ㅠ"

(가기 전 카톡으로 그런이야기를 한적이있었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무래도 밤새고 아침 비행길 타서

피곤하고.. 지금 기분으로 어디 가고싶지도않아서 "피곤해..ㅠㅠ"

했더니 하는말.. "아 , 그럼 언니~ 내친구랑 둘이서 다녀오면 좀..그렇겠지?"

 

하, 기가 정말 막혔습니다. 본인이 오라고 해서 와준건데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없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본인이 냉장고 정리를 하겠다고 하길래

같이 도와줬습니다. 같이 도와주면서 환기를 시킬겸 창문도 열어뒀습니다.

근데 자꾸만 말투를 싸가지없이 하더라구요 짜증내는식으로요.

분명 환기 시킨다고 말했었는데도 저보고 창문을 여태 왜여냐고 짜증내길래

제가 진짜 한번만 짜증내면 가만안있겠다고 했더니 조용해 졌고 분위기는 싸해졌어요.

 

제가 이상황에서 당장 비행기를 내일로 잡으면 더 큰 사단이 날까봐

조용히 대화를 걸었습니다. (대화를 해보고 잘 해결 되든 안되든 갈생각이컸음)

 

 

나 :  XX야. 너가 오늘 하루종일 이렇게해라. 웃어라 저래라 이래서 기분나빳고,

       안그래도 요즘 시기가 별로 좋지않아서 일본에 왓을때 내가 주눅들은상태인데

       자꾸만 한국말을 하면안될것처럼 받아들여졌고, 닭껍질 못먹는데 억지로 먹으라한게

       제일 기분상했다.
동생: 아니 ㅋㅋㅋ 어린애도아니고 왜못먹어? 그냥먹음되잖아

         친구들이 다 보고있는데 왜 인상을써?
나 : XX야  너가 그럼 친구들한테 언니가 제대로 못알아들었나보다.

      먹을수없는 음식이였데~  라고해주면되는거아냐?
동생: 어차피 얘네들은 그런말 해도 그런데어쩔? 이런반응이야.
나 : 근데 XX야 언니가 오늘 너때문에 많이 상처를받았고 속상해서 울기까지 했는데..
동생 : 아니 나는 언니가 왜 울었는지 진짜이해를할수가없어 ㅋㅋㅋㅋ

          난 당황스러워 내가 뭘했다고 이러는거야? 이해안돼
나 : 하,, XX야. 너가 어떤 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상처받거나

      기분나빠하면 사과할줄알아야하는거야
동생: 내가 왜 사과를해야돼? 아 그리고 나 이런얘기하기싫어

         이런거 일일이 다 신경 쓸 여유안돼.그냥 나랑 연을 끊던지해.

         일본에서는 이런거 일일이 다 신경쓰고 그러지않아.

        서로의 결함에 대해 그냥 눈감아주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언니 왜이렇게 이기적이야? ㅋㅋ 왜 언니생각만해? 언니감정만중요해 ?

         가만보면 피해의식에 자격지심있는거같아 ㅋㅋ
나 : (할말하않.).... 그만하자. 언니 내일갈게 

       (이때 티켓을 예약했어요. 다음날 바로 돌아가는.)
동생 : 하 ㅋㅋ 그럼 언니때매 내 알바뺀거는 어떡해? 돈없는데 요즘

          알바하루 안나가서 돈못벌잖아
나 : XX야. 언닌 왜 돈을 버리면서 가겠어. 정말 속상하고 스트레스

       너무많이받아서 가는거아니야. 내일갈게.
동생 : 끝까지 _대로하네
나 : 야. 말 예쁘게해

 

이런식으로 대화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새벽 2시여서 어쩔수없이 침대아래 정말 좁은 공간에서 쪽잠을 자고

다음날 새벽7시 50분쯤 집에서 짐을 챙기고 나갔습니다.

 

혼자 아침을 먹고, 시간을 떼우려고 카페에 가서 있었는데(저녁비행기였음ㅠㅠ)

보이스톡이 왔습니다.

 

대충 그년의 말을 요약하면

" 언니랑 같이 장봤던 음식들 보니까 마음이안좋았어. 내가 말을 그렇게 하면안됐는데

  언니한테 모질고 거칠게 이야기한거같아. 미안해. 우리엄마 이번달에 오신뎄는데

  언니 이렇게 간거 알면 욕 한바가지먹을걸 ..그리고 일본사람들 대부분 겉과 속이 다르고

  외국인에 대한 안좋은 의식이있기도하고.. 내가 여기 문화 적응을 하려고 예민하게 생각하고

  노력하느라고 나도 예민했었어 그래서 막말한거같아"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저런 사과에도 전혀 마음에 와닿지도 않을뿐더러 저는 어떻게 복수를 해줄까

생각이 들정도로 악이 받쳐있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에 돌아오고, 똑같은년 되기싫어서 모든 차단을 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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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21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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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으로 간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일본 원숭이 똥꼬에 입 맞추느라 정신 없는 종자네. 그냥 상종을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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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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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동생 본인에게 이득되는 사람에게만 잘하는 타입인가봐요. 사과문자도 본인이 나중에 한국 돌아갔을때 대비해서 보낸거 같구요. 그냥 복수고 뭐고 손절하시고 후에 끈질기게 들러붙으면 너같은 인간 본모습 보라고 조상신이 돌본거라고 꺼지라고 하세요. 이번일은 미리 주변에 널리널리 알려놓고 이러이러해서 손절한다고 광고해 놓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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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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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지금 일본문화가 그런거라고? ㅈㄹ하네. 바보도 아니고 거기서 왜 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네... 나같으면 자기들끼리 일본말로 짖어댈때 나왔겠네요. 개무시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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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아효 2019.1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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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시국에 일본가서 벌받은거야 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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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ㅡㅡ 2019.11.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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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지인 ㅈㅎㄹ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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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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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도 성격왜저래 ㅈㄴ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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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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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보니까 그래도 대학은 좋은 곳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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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아 2019.11.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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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동생이란 애... バカじゃないの?그런 식으로 빌빌 매는 애를 골라서 일본애들이 이지메를 한다는 걸 왜 몰라? 당차게 나가면 걔네들이 절절맬텐데... 뭔 그런 머저리가 다 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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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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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일본인보다 저런 한국인이 더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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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cus... 2019.11.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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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황이 좀 극단적이긴한데. 쓰니도 애초에 잘못 생각한게 지인이 해외살고있다고 해서 가면 그집서 재워주고 가이드해주고 이렇게 대접받을수있다는 생각이 잘못됐음. 그 동생을 거기서 생계를 꾸려나가는 생활인일뿐임. 백수인건 쓰니사정이고 가서 머물 일본내 숙소나 놀거리 먹거리등은 쓰니가 준비하고 알아보던지. 아님 정보를 물어보는 정도의 도움만 청해야했음. 가면 아는 동생이 알아서 내여행 책임지겠지 하는 쓰니의 일방적인 마인드가 이런 상황을 만든것임. 현지에 사는 동생은 아는언니가 왔으니 현지 친구들이랑 어울릴수 있는 기회를 주고 즐거운 분위기로 즐길수 있게 돕는것 까지였던것 같음. 딱히 나쁜애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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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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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답답하네. 연끊어. 노답이니까. 답답해 ㄷ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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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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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일본에서 살다온 사람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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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룰 2019.11.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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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뻥아니냐? 아니 왜 저렇게 비굴하게 살아? 나도 도쿄 살아 이건 말이 안돼 왜 저렇게 일본애들한테 비유를 맞춰줘야함 ㅡㅡ 그만큼 찌질한가 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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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34 2019.11.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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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쪽바리 앞잡이 년이니 차단박은게 잘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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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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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짓이 꼭 옛날 친일파 앞잡이들 같네. 일본인들 비위 맞추라고 일본인보다 더 오버하면서 조선인 갈구던... 그렇게 지조 없는 인간들은 걍 스스로 일본인이네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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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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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대 받았어도 센스껏 숙소 정도는 따로 본인이 알아보고 예약해야하는거 아닌가... 무전여행 하는 대학생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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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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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ㄴ 2019.11.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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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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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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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라는 분 일본사람들더러 친구라면서 왜 저렇세 설설 기어요? 은따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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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결혼15년차 2019.11.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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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일본같은 방사능 생산국에 왜감 ㅠㅠ 일본에 있는 동생도 방사능에 쩔어 미친듯 암튼 일본이랑 엮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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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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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일본인인양 한국인 개무시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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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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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좋은 소리는 굳이 듣지 마세요. 어차피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고 다들 나중엔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 날 말이거든요. 다만 제 생각엔 일본 자체의 문제보다는 그 사람의 문제라고 봐요. 아무리 반일감정이 있다고 한들 남한테 친절한 정도로만 해도 되지 굳이 내가 을이 돼서 다 맞춰줄 필요는 없거든요. 굳이 그렇게 해야만 주위에 사람이 생기는 것도 아니구요. 그러니 그냥 일본 자체의 인식보다는 그 사람 손절이 더 맞다고 생각해요. 그냥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었던 거죠. 비싼 값에 손절하긴 했지만 앞으로 남은 내 인생이 더 중요하지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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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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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가끔 봤는데 오마에라노 쿠니니카에레 라던지 니혼노 루루니 시타가에 라던지 키타나이 쵸센징얀나 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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