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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시친 아무말 대잔치 하고가세요

ㅇㅇ (판) 2019.11.21 10:06 조회11,15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남편방 서랍안에 외장하드가 10개정도 있던데 뭐가있을지 궁금함... 컴퓨터로 열어보고싶은데 판도라의상자가 될까봐 못열어보는중 ㅜㅜ





아무말 하나씩 쓰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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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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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전순결지키다가 예랑하고 처음 한건데 예랑은 경험 많은게 진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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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ㅜㅜ 2019.11.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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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사람하고결혼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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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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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 여자는 어린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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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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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성범죄가 안일어나는 날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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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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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딸 너무너무 사랑해. 뱃속에 둘째도 많이 사랑할께. 건강하게 만나자. 엄마아빠가 금수저가 아니라서 마음껏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열심히 해서 너희들은 빛나는 수저로 키워줄게. 내 보석같은 딸들.. 건강하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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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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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핀 전남친 때문에 지금 너무 착한 내 남편도 아주 가끔 의심하게 된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상상.. 미안하고 나도 이런 내가 싫다 전남친 너는 평생 죽고 못살 세상 좋은 여자 만나서 알콩달콩 살다가 가장 행복할 때에 너도 똑같이 바람 당해봐라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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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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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 5년차, 주작글 감별하는 능력 오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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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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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이 친구같아야 회사가 잘된다 -펭수 알겠니? 대머리 꼰대야~~~ 일잘하는 직원들 이상한걸로 트집좀 잡지마라 ㅋㅋㅋㅋ그러니까 맨날 사업말아먹지 그나이까지 아직도 모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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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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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너무좋다 시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너무좋음 . 다들 너무욕만해서 자랑할때도없음. 욕하는데 자랑을 어케함 ㅜㅜ? 근데 내친정보다 시댁이더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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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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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가해자는 벌 주고 피해자는 보호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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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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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제 나를 먼저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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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2019.11.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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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효도는 결혼전에 좀 해라..왜 결혼하고나서 니네집에 돈써놓고 나보고 돈없대냐...나 육아휴직전에 모아둔 돈으로 내새끼 옷사고 내새끼먹을거 사는데 니가 뭘 내줬다고 우리 줄한테 돈돈거리냐..짜증나!!!! 너때문에 내가 복직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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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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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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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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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 좀 (진짜조금약간) 잘갔더니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말을 아끼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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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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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대 외할머니가 지난달 쓰러지셨다가 지금은 회복중이신데 건강하실때는 나보고 부잣집에 시집가라고 말씀하시더니 회복중인 지금은 요즘젊은여자들이 왜 결혼안하려는지 이해간다고 벌이괜찮으면 혼자살라고 괜히 결혼같은거해서 엄마랑 이모처럼 이상한놈만나서 고생하지말라고 말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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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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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 엄마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나 엄마랑 사는데 나 초2땐가 엄마 폰에서 그런 사진 본 적 있음 심지어 어... 되게 선정적인 사진이었음 나 그때 그냥 충격적이어서 못 본 걸로 하고 말았는데 초등학생때 아빠가 나 안고 우실때 아빠 우는 거 처음 봤는데 그거 이혼 때문에 그런 건 거 알고 억장이 무너지도라 아빠가 너무 불쌍했어 내가 그때 말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싶고 아빠한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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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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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안하고계속잠만자고싶다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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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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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떡하냐 사반수 해야하나 힘든데 학교보면 만족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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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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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거 같아. 엄마가 왜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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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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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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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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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다 헌신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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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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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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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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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배고픈데 라면끓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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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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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3호 조용히좀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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