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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시친 아무말 대잔치 하고가세요

ㅇㅇ (판) 2019.11.21 10:06 조회11,27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남편방 서랍안에 외장하드가 10개정도 있던데 뭐가있을지 궁금함... 컴퓨터로 열어보고싶은데 판도라의상자가 될까봐 못열어보는중 ㅜㅜ





아무말 하나씩 쓰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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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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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전순결지키다가 예랑하고 처음 한건데 예랑은 경험 많은게 진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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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ㅜㅜ 2019.11.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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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사람하고결혼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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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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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 여자는 어린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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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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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성범죄가 안일어나는 날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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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11.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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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딸 너무너무 사랑해. 뱃속에 둘째도 많이 사랑할께. 건강하게 만나자. 엄마아빠가 금수저가 아니라서 마음껏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열심히 해서 너희들은 빛나는 수저로 키워줄게. 내 보석같은 딸들.. 건강하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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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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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 5년차, 주작글 감별하는 능력 오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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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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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이 친구같아야 회사가 잘된다 -펭수 알겠니? 대머리 꼰대야~~~ 일잘하는 직원들 이상한걸로 트집좀 잡지마라 ㅋㅋㅋㅋ그러니까 맨날 사업말아먹지 그나이까지 아직도 모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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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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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가해자는 벌 주고 피해자는 보호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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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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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제 나를 먼저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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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2019.11.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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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효도는 결혼전에 좀 해라..왜 결혼하고나서 니네집에 돈써놓고 나보고 돈없대냐...나 육아휴직전에 모아둔 돈으로 내새끼 옷사고 내새끼먹을거 사는데 니가 뭘 내줬다고 우리 줄한테 돈돈거리냐..짜증나!!!! 너때문에 내가 복직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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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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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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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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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 좀 (진짜조금약간) 잘갔더니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말을 아끼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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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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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대 외할머니가 지난달 쓰러지셨다가 지금은 회복중이신데 건강하실때는 나보고 부잣집에 시집가라고 말씀하시더니 회복중인 지금은 요즘젊은여자들이 왜 결혼안하려는지 이해간다고 벌이괜찮으면 혼자살라고 괜히 결혼같은거해서 엄마랑 이모처럼 이상한놈만나서 고생하지말라고 말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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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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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 엄마가 바람펴서 이혼하고 나 엄마랑 사는데 나 초2땐가 엄마 폰에서 그런 사진 본 적 있음 심지어 어... 되게 선정적인 사진이었음 나 그때 그냥 충격적이어서 못 본 걸로 하고 말았는데 초등학생때 아빠가 나 안고 우실때 아빠 우는 거 처음 봤는데 그거 이혼 때문에 그런 건 거 알고 억장이 무너지도라 아빠가 너무 불쌍했어 내가 그때 말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싶고 아빠한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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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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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안하고계속잠만자고싶다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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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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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거 같아. 엄마가 왜 결혼하지 말라고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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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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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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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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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다 헌신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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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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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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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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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배고픈데 라면끓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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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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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3호 조용히좀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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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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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지키고 싶은데 내 가치관에 맞는 남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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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11.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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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사람하고결혼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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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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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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