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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외모우울증 정신과 약

Qpqp (판) 2019.11.21 11:46 조회6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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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우울증 때문에 계속 자살시도하다가
대학도 휴학하고 육개월째 집에만 박혀서 먹지도 않고 체중이 5키로나 빠지고 그냥 아침이 어는게 너무 싫고 빛이 싫어서 집애서 암흑인채로 울다 지쳐서 잠들고 자살시도하는데 외모우울증이 약먹으면 나아지나요?
앞으로 사회가 외모지상주의의 세상인데
성형도 한계가있고 성형할 돈도없고 성형은 너무 위험하잖아요 아프고 ㅠ
약으로 나아질수있어요? 제발ㅊ답변부탇드려요 ㅠㅠ제발


답변 다들 달아줘서 고마워요ㅠㅠ근데 성형할 돈도 앖곷 성형 한두군데 고친다고해도 그냥 내 얼굴존재 자체가 너무 못생기고 싫은거라서 성형을 아무리 해봤자 얼굴도 비대칭이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죽을 용기도 없어서 ㅠ약 먹고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근본적인 원인이 없어지지않는데 ㅠㅠㅠ자존감은 또 어떻게 높이는 걸까요 답답해요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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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오늘패륜아] [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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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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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는 마음의병이 많은사람이 참 많은듯ㅡㄴ 이게 다 한국의 고질병이다 ᆢ우울증 조현병환자가 괜히 많은게아니야 땅덩이는 코딱지만한데 사람들이 우글우글하니 서로 비교하기바쁘고 헐뜯고 못죽여서 안달나고 그래서 저출산이 답인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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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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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못생기고 멘탈 약한편이면 살아남기 힘든 곳임 특히 멘탈 약하면 자존감도 저절로 낮아지고 성격도 소심해지고 악순환임 사회가 이상한거라 사회를 바꿔야 옳은 답이겠지먼 현실적으론 그냥 자신이 이뻐지는 것 밖에 답이 없어요 솔직히 외모지상주의는 어느 나라를 가든 있지만 우리나라가 유독 심해요 10대들이 매일 화장에 목숨거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전세계 거의유일함.. 너무 죽고싶을 정도로 본인 얼굴이 싫으면 성형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걸로 본인 자존감이 올라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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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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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진짜 진짜 못생겼는데 성형수술 했어요. 부끄럽지만 이마. 눈. 코. 치아교정 하고 살뺐는데 가끔 이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어렸을때 별명이 호박, 메주, 못난이 였어요. 저도 어렸을때 거울보고 울었네요. 나는 왜 이리 뚱뚱하고 못생겼을까? 하면서 죽고 싶을때도 있더라고요. 맨날 짝사랑만 하고 ㅎㅎㅎ 한번사는 인생 외모가 맘에 안들면 성형수술도 괜찮은거 같아요. 20대에는 돈이 없어서 못하다가 30대에 수술했어요. 돈 모아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성형수술 추천합니다. 뚱뚱하고 못겼을때 설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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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최유리 2019.11.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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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외에도 자존감을 높이는방법은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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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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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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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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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제옆자리 진짜 혐오(?)스러울정도 생긴사람과 같이 일하거든요? 얼굴생긴걸로만 따지면 남자들이못생겼다는 여자연예인들? 비교도안돼요. 호나우딩요 여장이 더 이쁘.. 거기다가 성격은 사무실에서 뛰어다니고 발소리쿵쾅쿵쾅, 일하면서 혼잣말하며 ㅆㅂ,ㅈㄴ는 기본이고, 앞장서서 여직원들 욕하고 왕따시키려하고 경리일한다고 과장,차장한테 영수증 집어던지며 제대로 제출하라고(알고보면 잘못한거아닌데;;) 그런 여자도 엄청잘살아요. 자기예쁘다면서 머리자르고온거 남들 다 앉아서일하고있는데 나머리잘랐어.이쁘지?이쁘지? 하면서 다녀요. 저런여자도 엄청나게 자아도취에빠져서사는데 노력하는 님이 왜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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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앙이 2019.11.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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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 한계가 왜 없어요?우울하면 우울증 약 먹고, 피부가 안좋으면 피부과 가고 탈나면 내과 가듯이, 얼굴이 맘에 안들면 고치면 돼요~ 돈이 없다라 뭐 알바 해서 100만원 200만원 모아보세요~ 두세달이면 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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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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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베뎃처럼 죽고싶을 정도라면 최후의수단으로 성형을 고려해 볼수는 있겠지만 성형도 절대 쉽게 생각하면 안돼요 부작용카페 가보면 후회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안예뻐도 되니까 제발 예전 내모습으로 돌아가고싶다고 ㅜ 기능적인 고통이 따라올수가 있으니 신중한 결정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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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2019.11.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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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보다는 자심감이 문제임.. 김제동은 머 잘생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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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융 2019.11.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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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저 말 쉽게 하는거 아니구 저도 겪어봐서 잘 아는지라.. 로그인해서 댓달아요. 진짜 진짜 나쁜말인거 알지만 자살시도 할빠엔 수술하겠어요 수술위험하다 하셨는데 네. 물론 위험하죠. 근데 자살해서 죽을빠엔.. 수술먼저해보겠습니다.
돈없다 하셨죠? 회사 안다니는거면 알바구해서 진짜 6개월????????? 만 죽어라 이악물고 버텨서 목돈만들어 수술하세요.. 좀 더 어린 나이면 모르겠는데, 성인인데다 멘탈 나갈때로 나간사람. 약으로. 본인스스로 ... 정신깨우치는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확률 희박합니다. . 죽지는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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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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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3년째 집밖을 안나간다. 수술할돈도 용기도없이 무기력해졌다. 나는 성형해도 내 전 외모에 갖혀서 살것만같다. 나 자신을 사랑해야되는데 못하고있다. 밖에 나가면 나보다 더 못생긴 사람들이 외모비하하는데 자존감이 낮으니까 진짜 부드럽게 대처하지못하고 다 엎어버리고싶더라 심지어 살뺐을땐 너는 ㅇㅇ할수있는게 몸밖에없네? 이런소리까지들었을땐 귀싸대기를.. 진짜ㅋㅋㅋ대학교도 예쁘면 개싸가지없어도 알아서 족보바치고 못생기면 이유없이 까이고ㅋㅋㅋㅋ 나가서 몇번 알바도 해봤는데 인복이 없는지 만나는 냄저마다 나보다 키도작고 못생겼으면서 여자친구는 있다고 얼마나 기세등등한지 남의 외모갖다 까는데 받아치는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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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9.11.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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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여러모로 힘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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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1.2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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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라고 백날 말해봐야 이런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을 계속 느끼고 살것 같음. 약간 안좋은 쪽으로 답정너인경우... 그냥 돈을 좀 모아서 동남아같은 곳에 육개월에서 일년 정도 살아보세요. 전체적으로 봤을 땐 회피지만 일시적으로나마 자신감 좀 찾아보시고, 워홀 같은거 준비해보세요. 이상한 뭐 일본 이런곳 가지말고요 캐나다나 호주 이런쪽으로 목표잡거 한국이랑 좀 떨어져 살아보세요. 온전히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지역사회 일원이 되보시라고 추천드리는 겁니다. 거긴 외모, 몸매 지상주의가 덜하거든요. 한국은 지금 본인이 갖고 있는 사상으론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꼭 말해주고 싶네요.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는 건 인정하지만 거기에 인생을 휘둘릴 필요 없습니다. 영향은 받을지라도 정말 인생이 휘둘리는 사람은 진짜 상위, 하위 1.5퍼센트일 거예요. 또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당신은 예쁠겁니다. 자기가 인정안하는데 소귀에 경읽기겠지만 그래도 자길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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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1.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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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외모 고민이 큰 분들은 이런 말도 와닿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자신감이란 걸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제 외모 갖고 제일 많이 놀리는 사람이 지금은 제 남편입니다 제 남편은 은근 자기 정도면 잘생겼다는 사람이예요 객관적으로 서글서글 이목구비 다 크고 시댁분들이 못난 얼굴들은 아닙니다 눈이 다들 선량하게 시원스레 커요 저는 홑눈이고요 쌍수도 피부가 약해서 못합니다 ㅜㅜ 웃으면 눈이 실눈이 되는 그런 얼굴이예요 제가 잘 웃는데 남편이 우리 못난이 우리 강아지 라고 눈 좀 뜨라고 넌 세상 절반만 보니까 주민세도 절반만 내야한다고 놀리거든요 그런데 전 그냥 같이 디스하고 웃고 말아요 심지어 전 가슴도 절벽이예요 그런데 제 체형엔 제 가슴이 맞는 거 같아 포기했어요 남편이 자기 살 떼주고 싶다고 놀리는데 킥한번 날리고 말아요 그래도 전 제가 좋아요 이렇게 생겼지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진짜 맘먹고 멋내고 늘 멋부리고 주목 받는 게 좋을 거 같으죠 남의 입방아에 오르고 남들의 시기심을 자극하며 살고 싶지 않아요 화려한 장미 꽃은 누구나 탐하려고 하서 가시가 많지만 수수한 꽃들은 모두거 보면서 즐거워하지 굳이 꺾으려는 맘 자체를 불러일으키지 않잖아요 이젠 그게 무슨 뜻인질 알겠더라고요 솔직히 사지 멀쩡하고 구멍 갯수 맞으면 나머진 찍어바르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몸뚱이야 뭐 어차피 다들 똥자루죠 사는 게 그렇지 않나요 내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은 사실 별 거 아닌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에게 주눅 들어 살 필요는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냥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그렇거든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훨씬 더 무섭고 중요한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들에게 보여질 내 진짜 모습에 대해 항상 생각해봐요 시간이 되신다면 호스피스 병동 같은 곳에 자원봉사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생명이 뭔지 외모는 왜 부질 없다고 하는지 오늘 하르의 그 절실한 의미가 뭔지 새삼 깨달으실 수 있고 새로운 계기가 되어줄 수도 있거든요 부디 힘내시길요 좋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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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1.2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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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솔직히 말하면 평범한 외모라 외모 가지고 크게 주눅 들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저희 아버지가 댄디하신 분이라 멋쟁이십니다 어릴 때 아빠가 백화점 데리고 가서 옷 골라주시면 직원분들이 아빠 감각을 칭찬하셨어요 저보고도 멋쟁이 아빠 둬서 좋겠다 하시고요 물론 고객이니까 그냥 좋으라고 하는 말인 건 알지만요 그런데 저의 아빠는 항상 그러셨어요 니가 경국지색의 외모도 아니고 멈도 약하고 넌 니 두뇌로 실력으로 살 생각 하라고 솔직히 초등 입학 할 때 들었던 말입니다 그때 경국지색이란 말을 몰라 경국지? 삼국지? 이랬던 기억이 나요 저도 제가 빼어난 미모가 아니란 건 알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외모때문에 크게 고민한 적도 없어요 다른 특기도 꽤 있었고 학교 다닐 땐 약간 다른 활동으로 주목도 받다보니까 자신감은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도 전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외모가 아닌 다른 장점으로 먼저 자신감 갖게 된 거요 그리고 어릴 땐 진짜로 이목구비 이쁜 애들 보단 뭐랄까 선생님께 칭찬 받는 그런 애들이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정하는 그런 분위기잖아요 남자애들도 진짜 이쁜 미모인 아들을 알아보기 보단 그냥 선생님들이 주목하는 그런 여자애들이기 훨씬 호기심과 장난을 많이 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전 남자들 세평도 그닥 신뢰하진 않아요 전 제가 생각하는 진짜 이쁜 아이가 있었는데 왠지 크면 그애 얼굴이 조숙하고 이쁠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아이는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고 아이들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그런 애였는데 전 왠지 그아이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무도 그애를 인정 안하드라고요 저도 살면서 누구 외모를 입에 올린 적은 없어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런 얘긴 왠지 하고싶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그 아이 얼굴은 지금도 생각나요 그대로만 컸다면 누구라도 길가다 돌아볼 만큼의 이목구비였는데 당시엔 그냥 피부 까맣고 옷이 허름하니까 제 눈에만 보이더라고요 그렇게 사람들 눈이 사실 간사하고 어리석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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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2019.11.2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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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약으로 나아질수있어요 일단 가서 상담받아보세툐 단 정신과의사도 사람인지라 상담 스타일이 다 다르세요 본인에게 맞는 상담스타일, 의사쌤을 만나야하니 처음 간곳이 뭐이래? 싶더라도 실망하지말고 다른곳으로 가보고 다니다가도 다른데 또 가보고 그렇게해보시구요. 죽으면 뭐 남나요? 어차피 태어났고 한번 사는 인생 남들시선 신경쓰지말고 내맘대로 살아봐요 외모가 부족하다싶음 알바라도해서 성형수술해요 해봐요 도전. 성형외과 잘 알아봐서 좋은 선생님 만나서 새인생에 한번 도전해봐요 한번만요. 딱 한번만 용기내봐요. 해볼거 다 해보고나서 그래도안되면 그때 포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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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9.11.25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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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겼는데 성형까지 한애들 보면 안못생겨 보이려고 발악하는거 같아서 추잡함. 자신감 없어보이고.. 그냥 생긴대로 사세요. 얼굴은 못바꿔도 몸매랑 분위기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잖아요? 이목구비가 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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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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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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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옛날에 우울증이 그렇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먹토 씹뱉 까지하면서 몸도 망가져보고 그랬는데 혼자 이렇게 있다간 죽겠다 싶어서 자취생활 접고 본가로 들어갔어요 제 경험담이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외모컴플렉스가 너무 심했었거든요 그래서 시술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제 얼굴을 해치치않는 선에서 하니까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사실 외모때문만으로 오는 우울증은 없고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심적으로 불안정할때 시술이나 성형에 매달리면 중독이 될수도 있어서 추천은 드리지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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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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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을 놓아버리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가 극심하다면 성형 무조건 추천합니다. 주변사람들 한곳 추천받아서라던지. 할때 컴플렉스 심한몇군데 같이하시길 추천드려요. 제 동기도 외모포기자같더니 눈코하고 싹바뀌어서 엄청 꾸미고 남친도 사귀더라구요 성형이 생각보다 긍정적효과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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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 2019.11.2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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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근데 약타먹는데 효과는없는데 그냥 먹고있어요 의무적으로 엄마가안먹으면 정신병원폐쇄병동 강제입원시킨다고 겁줘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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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9.11.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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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한국사회 한국인 그냥 어떤x같은 다이내믹한게 있는곳이라고 봐요. 사람살기 사실 힘든곳임. 진짜 땅도 좁은데 수도권에 밀집되서 살아가니까 별일많고 남의식하고 오지랖 등등 지유로울수가 없죠. 멘탈도약하먄 힘들죠살기. 자살률이 왜 높겠어요. 외모지상주의에 명품 수입차 외모 돈 스펙등에 목숨걸고 피곤한곳임 여러가지로. 그냥 성형해서 행복해질것같으면 하세요. 한번사는인생 그거하면 좀 좋아지긴 할거에요. 저도 탈모와서 삶의의욕이 상실되도락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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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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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우울감속에서 살고싶지않다면 방법은 2가지임 성형을 하던가 아니면 지금얼굴로도 당당하게 살수있는 자존감을 만들던가 유명스님이 눈앞에 접시를 가르키면서 그런말을했음 이 접시가 작냐 크냐고 앞에있던사람들이 작다라고 대답했는데 스님이 다시 물었음 그럼 접시위에 찻잔을봐라 다시 묻겠다 이 접시가 작냐 크냐고 그러니 사람들이 이번에는 크다고 했음 무엇과도 비교하지말고 이접시 그 자체로 작냐 크냐 물으니 아무도 대답하지못했음 님기준에 아름답다는건 어떤거임? 세상사람들 모두가 나한테 못생겼다고해도 그딴거 나한테 상처하나 입힐수없음 문제는 그걸 내가 받아들일때 생김 자신을 망치는건 결국자신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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