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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하고 몇키로씩 찌셧나요....ㅠㅠ

ㅇㅇ (판) 2019.11.21 13:42 조회4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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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개월만에 6키로찌고 그뒤로 계속 고대로에요..ㅠㅠㅠㅠ현재 키 167에 66 ..^,.^;;인생최고점

 

안그래도 30대되고 살이 잘 안빠져서 결혼할때도 많이 못빼고 -2키로만 빠진채로 대충했는데

 

그뒤로 6키로가 쪄버려서 진짜 ...... 입을옷도 없고 ㅠㅠㅠㅠ 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

 

하지만  퇴근후나 주말에 신랑과 먹는 맛난음식들과 술은 도저히 못끊겟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2세계획이 급한 나이지만... 술을 끊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감히 임신시도도 못하는.... 

 

에혀... 저희같으신분들계신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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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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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더 찔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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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근육질사슴 2019.11.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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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게
부자집 아줌마들은 대부분 날씬한데
못사는 동네가면
다들 아점마들이 천하장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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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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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끊으면 찌면 더 찌지 절대 안빠져요..................
결혼하고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야식먹고 재밌어서 거의 백퍼 다들 살찌는데
적당히 즐기고 몸 관리 하세요.... 정말 건강 나빠져요 적정몸무게만 유지하게끔 차라리 같이 운동을 하세요
저도 돈들여서 찌운 살 돈들여서 빼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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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 2019.11.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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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결혼한지 11개월 됐는데 3키로 쪘어요...ㅋㅋ오늘아침에 최고치 몸무게 보고 출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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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19.11.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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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4살까지 50도 안되다가 서서히 불어나더니 30살되니 60찍고 임신 76키로 찍고 모유수유후 57키로됬다 둘찌임신중 요즘 63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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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2019.11.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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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애기낳고 애기가 내년5살인데 7키로쪘어요ㅋㅋㅋㅋㅋ안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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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여자 2019.11.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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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저도 살면서 60키로 넘어가본적 없는데 임신하고 80까지 찍고 10로 빠졌다가 둘째생겨서 다시 뿔고있어요ㅋㅋㅋ 육아도 체력이 되어야하니 3년정도 뒤에 다이어트 하려구요 ㅋㅋ 주위에서 하는말들이나 자존감 깎아내리는 댓글같은건 신경쓰지마세요 님의 행복이 젤 중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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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1.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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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임신하고 ╋25키로 찍었어요.. 임신 중 급격하게 살이 찌니 걷기도 힘들고 뼈도 버티질 못 하더라구요. 평생 안 해본 다이어트도 애 낳고 했고요. 결혼 전 몸무게로 돌아가진 못 했지만요. 임신 중 먹덧이 오니까 남편도 같이 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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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2222 2019.11.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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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좀 먹지마세요.... 소화기관들도 좀 쉬어야되잖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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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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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키로 가지고 옷이 안맞는다고요...? 저는 10키로 넘게 쪘는데 6키로정도로 옷이 안맞진 않던데요. 아, 맞긴 맞는데 터질것 같아서 안입었군요....네...그렇습니다...애 낳으면 찐다는거 그거 난 그러지 말아야지 하구선 나도 그러고 있네요...애 핑계대기 싫은데 말이죠ㅠ 아. 그리고 나이들면서 기초대사량 자체가 떨어져서 군살이 붙이 훨씬 쉬워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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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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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이야 빠지고 찌고 반복일순 있는데..
어우.. 2달만에 6키로는 넘 심한데.. 살 다 터졌을것 같은데.. 너무 급격하게 찌신거 아닌가..
어디 건강이 안좋은건 아니고요?? 2달만에 6키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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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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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중계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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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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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아요....죄송한말이지만 왜 살이 찌는건가요..? 아 저는 야식안먹고 먹으면 소화될때까지 잠 못자긴합니다. 갑자기 살찌면 건강에 안좋아요. 이상 3년차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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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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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직 아기는 없는데 결혼2년차 30대되자마자 8키로 쪘어요.158/55입니다 20대일땐 운동에 운짜도 몰랐고 대중교통도 걷기 싫어서 택시만 타고 다닐정도였고 새벽에 그렇게 먹어도 안 찌더니 지금은 일부러라도 2번이상 댕댕이와 산책하며 운동도 간간히하고 더 적게 먹는데도 안 빠지네요ㅠ이래서 어릴때부터 운동습관이나 식습관이 중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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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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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5년차. 원래 밥 잘 안 챙겨 먹었었는데 결혼하고 어쩔 수 없이 세 끼 챙겨 먹다 보니 10kg 가까이 쪘다가 애 낳고 육아 하다보니 다시 빠져서 결혼 전 몸무게로 돌아왔어요... 체력 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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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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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임신하면 한 80키로는 찍을거 좀이라도 날씬할때 임신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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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19.11.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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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하고 서서히 쪄서 2년동안 7키로 쪘어요ㅜㅜ 키165에 57이였는데 데이트 하면서 60 찍고 식올리고 67에 임신해서 딱 10키로 몸무게 늘어서 출산 했는데.... 다행인지 산후 마사지 받고 12키로 줄었고 아기 키우며 모유 수유 4개월차인데 계속 빠져서 현재 62입니다. 근데 계속 빠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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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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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째 7키로쪘었음 지금 3년째인데 총 15키로 쪘음....난 내가 통통해서 이제 뚱뚱으로 가나보다했는데...........몸무게보고....아...난 그냥 뚱뚱이구나 느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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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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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남편 10키로 넘게 찌고 저는 3키로 정도 쪘는데 저는 저 살찌는걸 싫어해서 운동했어요. 매일 두시간씩 운동하고 임신해서 임산부 운동 계속하고 출산후 지금 5개월짼데 몸무게 다 돌아왔어요. 살 한번찌면 빼기 어렵대요. 지금이라도 운동하세요! 저는 먹고싶은건 먹어야해서 운동식단같은건 없구요 야식은 일주일에 한번먹어요. 아침에 공복에 운동하고 ( 필라테스 오래해서 아기 놀때 혼자 매트 깔고 ㅋㅋ) 저녁엔 남편이 애기 목욕시키고 재울동안 운동 다녀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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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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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해서 24키로까지 쪘지요 15년만에 10키로 뺏네여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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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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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사는 지역이랑 주변인들 성향따라 다를걸요. 베플 말도 신빙성 없어요. 특히 저 근육질사슴이라는 닉으로 댓 다는 사람은 교묘하게 항상 여혐 조장하고 "날씬하고 부자인" 여자들만 우월하고 나머지 여자는 쓰레기란 식으로 깎아내리는 댓만 써서 베플 먹는 남자입니다. 뉴스 통계상 강남권같은 부촌지역에 날씬한 여자들이 많더라 하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두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긴 해요. 하나는 그들이 돈이 많고 시간이 많다 보니 미디어에서 조장하는 이상적인 몸매로 자신을 가꿀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일명 취집이란 걸 해서 먹고사는 여자들의 경우에 남편을 위해서 자기관리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 건데 이들이 전부 기혼이란 보장은 없죠. 잘나가는 커리어우먼 비혼족 여자들도 있을거고요. 저도 결혼하고 살이 꽤나 통통히 올랐는데^^a 자랑은 아닙니다만 제이름으로 7억대 아파트 해왔을 정도로 여유 있어요. 인구 전체를 놓고 보면 사실, 남자나 여자나 성별 구분 할거 없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나면 일정 이상 살이 찌긴 찐다고 합니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결혼이 주는 인생의 안정감, 편안함, 뭐 그런 것들이 긴장을 풀어놓는다고나 할까요... 릴렉스하게 되는 거죠. 저는 결혼 전에는 필라테스 요가 발레 수영 헬스 다 하던 초날씬 여자였는데요, 이제는 수영만 하고요. 결혼해서 뭔가 안정감이 생기니까 운동할 시간에 다른거 더 하게 돼서.. 요새는 운동말고 악기연주를 더 많이 하고 있고, 남편도 같이 살이 사이좋게 통통히 올라서 둘이 수영장 갈때마다 서로 뱃살 가지고 놀리고 그래요. 후려치는 댓글에는 신경 쓰지 마세요. 글쓴이가 상처받을거 생각하며 좋아서 키득대는 멍청한 애들이 쓰는 글이거든요; 진짜 행복하게 잘사는 사람들은 저 근육질사슴같이 특정부류 후려치는 악플같은 거 안씁니다. 마음이 풍요로우면 남들에게 여유와 행복을 전파해줄 마음이 들지, 후려칠 마음은 안들거든요. 저는 결혼하고 통통해진 것도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더 당당해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내가 통통해봤자 남들이 뭐 그리 후려치겠냐고. 오히려 집에서 남편이 잘해주나부다 하면 했지. 근데 그게 맞는 말인게 울 남편 맨날 저한테 진수성찬 차려줍니다 ㅎㅎㅎ 그래서 살이 오른 거라서 전혀 부끄럽거나 걱정되지 않아요. 지금 딱 그냥 건강체중에 해당되니까... 살 좀 쪘어도 뭐 어때, 내가 이렇게 사랑받고 사랑하고 잘사는데, 라고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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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11.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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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의 현실 ㅋㅋㅋㅋㅋ 취집을하고 집에서 딩가딩가 애 갖을생각도 없으니 딩가딩가 살만 뒤룩뒤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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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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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 저랑 스펙이 완전 똑같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는 56정도까지 뺐어요 애낳고 1년안에.. 몸풀면서 슬슬 걷기나 해보자 하면서 애 들처메고 유모차끌고 걸어다녔어요 식단은 탄수화물 줄이고 소식했어요. 결혼식때보다 덜나갑니다 좀 미리좀뺄걸ㅋㅋ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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