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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감사합니다

안녕 (판) 2019.11.21 23:49 조회49,82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자고 일어났더니 많은 댓글과 조회수가 달려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고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 이상 시모에게 휘둘리지 않으렵니다. 제 새끼는 제가 지켜야죠.

또한 계속 시모를 미워하고 분해하는 것 자체가 저의 아이와 제게 해롭다는 걸 미쳐 깨닫지 못했습니다.
일단은 시모 생각을 멈추고 아이를 낳을 때 까지 태교에 전념하겠습니다.
신랑도 제 편을 들어주고 있는 만큼 제겐 천군마마가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시모가 아들이라면 꼼짝을 못하거든요)

다시 한번 많은 관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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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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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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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뱃속에 태교할때 미운사람 자꾸 생각하면 그 사람 닮는데여!!! 시모 닮으면 어쩔꺼야 빨리 송중기보면서 행복한 태교해요 9달이면 나와도 될정도로 애가 다 느끼고 발로 차고 엄마가 단거 먹으면 입도 오물조물 같이 먹고 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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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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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차게 행동하세요. 저라면 같이 밥 안 먹고 바로 집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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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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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해서도 조심하세요 저 둘째낳고 2주만에 시부모님 오셨는데 시누가 감기걸린 지새끼 달고옴 시부모님도 알면서 데려왔음..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산모와 신생아 있는집에 사람 바리바리 온것도 짜증인데 안가고 시누부부는 밤늦게 쳐가고 시부모님은 자고감 ㅋㅋㅋㅋㅋ...아 진짜 좋다고 가만히 있던 남편이나...아무말 못한 저도 ㅂㅅ ㅠ 오기전 애가 감기라고 말했으면 남편시켜 오지못하게 했을텐데..집에 와서 얘기하는건 뭔지.. 자기도 애둘이나 키우고 있으면서 아무튼 애낳고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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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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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군만마.... .마맠ㅋㅋㅋ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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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욱풍 2019.11.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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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막달에 감기걸리면 진짜 짜증 어떻게해서든 출산전까지 감기 떼내세요ㅜㅜ 출산하고 기침나면 밑에 난리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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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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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 덧다가 뭐함? 말을 해야지.서방도 거들어주는데 감기가 옮았다고 말을 하라고. 애 낳으면 안보여주긴 개뿔.제 집 드나들듯이 드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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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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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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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모지리 같음. 그렇게 목숨 거는거 아는데 왜 임신을 함?? 세컨드인거 알면서 왜 애 가짐??? 자기가 자기 꼬았으면서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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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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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거 알았을때 님은 그냥 집에 갔어야죠. "감기걸리셨어요? 옮으면 안되니까 전 집에 갈게요." 전 감기 진짜 잘 옮아서 감기 걸린 사람이랑은 겸상 안합니다. 내가 알아서 잘 피하는 수 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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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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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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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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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7개월 쯤인가 감기걸렸었는데 정말 상상이상으로 힘들었어요 아픈건 둘째치고 기침은 자꾸 나오는데 배에 무리갈까봐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던지 병원서 처방해준 딸기맛나는 약은 효과도 전혀없고 전 여름감기라 더 고생했네요 그 시모 아주 나쁜년이네요 나중에 애낳아도 지감기달고 집에 올거같네요 냉정하게 쳐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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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2019.11.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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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시어머니랑 거리두세요 저 같은경우엔 시어머니랑같이살고있는데 시어머니도 감기달고 살다시피해요 저도 임신했을때 임신막달에 감기걸렸거든요 감기걸린상태에서 애를 낳았는데 페부종와서 시겁하고 지금은 제가 시어머니랑은 거리두면서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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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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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병원에서 엄살부려서 입원할 수 있는지 알아볼 것 같아요. 입원이 쉽지않은건 알지만.. 시엄마가 젤 속상한건 본인아들 고생하는거예요. 님은 드러누워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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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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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글쎄요 라고 했어요.. 또 왜 걸렸냐고 물어보면 제가 옷 얇게 입고 다녀서 걸린거라면서요? 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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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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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해서도 조심하세요 저 둘째낳고 2주만에 시부모님 오셨는데 시누가 감기걸린 지새끼 달고옴 시부모님도 알면서 데려왔음..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산모와 신생아 있는집에 사람 바리바리 온것도 짜증인데 안가고 시누부부는 밤늦게 쳐가고 시부모님은 자고감 ㅋㅋㅋㅋㅋ...아 진짜 좋다고 가만히 있던 남편이나...아무말 못한 저도 ㅂㅅ ㅠ 오기전 애가 감기라고 말했으면 남편시켜 오지못하게 했을텐데..집에 와서 얘기하는건 뭔지.. 자기도 애둘이나 키우고 있으면서 아무튼 애낳고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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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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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차게 행동하세요. 저라면 같이 밥 안 먹고 바로 집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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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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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갈지마요 이거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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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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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엄마도엄만데 열이라도 나면 뱃속은 용암이라 아이가 힘들어해요..혹 출산때도 감기있음 아기면회도 못하고 젖도 못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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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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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목조목 조리있게 따지는게 말이 쉽지~ 쓰니 정도면 사이다는 아니라도 맥콜정도는 되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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