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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넨 제일 어이없게 혼난 거 뭐임

ㅇㅇ (판) 2019.11.22 02:28 조회69,565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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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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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선생님께서 우유급식 남은거 한 8개? 혼자 들고가시길래 들어드릴게요! 하면서 대신 들려고 손댔더니 니가 왜? 웃기는 애네 손안떼? 이러면서 정색하심... 진짜 그때 심장이 겁나 쿵 내려앉는 느낌 들면서 상처받음.. 내가 뭘잘못했다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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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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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친척들 다같이 노래방 갔는데 내가 소심해서 노래 안불렀거든,, 근데 집에 와서 손바닥 맞고 벌 섬ㅋㅋ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막 적극적이고 활발하길 바라는데 그렇게 못했다고 ㅋㅋ 웃긴건 본인들도 소심하고 활발한 성격 아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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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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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렷을 때 외할머니네 김치 너무 매워 이랬는데 엄마가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이럼 ㅋㅋㅋㅋ 맵다고도 못해 ..? 진짜 엄마같은 사람이랑 같이 사는 거 피곤하고 기 ㅈㄴ 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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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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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이 뒷문 닫으래서 맨 뒷자리 남자애한테 문 닫아달라고 했더니 니가 공주냐고 왜 니가 안가고 남을 시키냐고 나 세워서 조카 뭐라함 ㅋㅋㅋㅋㅋ 며칠동안 반에서 공주라고 불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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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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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찜질방 같은 공중 목욕탕 진짜 싫어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가족 다같이 찜질방 가자고 함 내가 진짜 싫다고 난 안 간다고 하는데 혼남 혼내다가 어르고 달래다가 아니 왜 그렇게까지 해서 데려가고 싶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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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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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촌이랑 초3때 공기하다가 뭐 잡을지 고민하길래 이거 이거 잡으면 돼요 했는데 어디서 어른을 가르치냐고 혼남... 그때 어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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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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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아빠가 수학 알려줬는데 내가 이해 못하니까 ㅈㄴ 세게 머리 밀치면서 왜 이걸 이해 못하냐고 매 가져오라함 그래서 손바닥 20대 맞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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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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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살때 유치원에서 다른반 이동수업이었는데 어떤애가 문을 안닫고 그냥 들어와서 열려있었는데 난 그게 계속 신경쓰여서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닫으려고 갔는데 그 반 선생련이 나보고 왜문을 안닫아? 이런식으로 정색하길래 ㅈㄴ 깜짝놀람 그때는 애기니까 암말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 어이 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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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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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보고있는데 아빠한테 리모컨 안줬다고 쫓겨남 나는 분명히 리모컨 줬고 그때 12월 말이라 개추웠음 나 잠옷 반팔인데 그거 입고 새벽 한시에 쫓겨나서 집 앞 놀이터에서 1시간동안 있었음 친구가 같은 아파트 사는데 나 그렇게 쫓겨났다는거 듣고 기겁하면서 패딩 들고와서 그거 입고있다가 엄마가 아빠 잠들었다고 말해서 겨우 올라옴 다음날에 일어났을때 쟤가 왜 집에 있냐고 나 내쫓는다고 뭐라 하더니 엄마랑 엄청 싸움 내가 안나가면 지가 나간다고 나갔다가 다음날 들어왔음 그 이후로 나한테 돈 일절 안줘서 가끔 엄마한테 용돈 받고(한번 들켰다가 ㄹㅇ 죽을뻔) 알바해서 집나가려고 돈모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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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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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쌤이 우유급식 상자?를 집가는길에 냉장고에 가져다놓으라 했는데 밑에서 아빠차 타고 바로 가야할곳 있어서 못할거같다고했더니 존 나혼냄 버릇이 없냐느니 어쩌구 그후로 내 모든 수행 점수 다 짜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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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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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비물이 훌라후프였는데 교실 뒤에서 훌라후프 했다고 자로 손바닥 개쎄게 열대맞음 뒤 넓어서 걸려서 다치거나 할 일도 없었는데ㅋㅋ 수업시간엔 내가 훌라후프 하다가 혼난 그 자리에서 훌라후프 돌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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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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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눈 가지고 뭐라한거. 나보고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 또렷하게 뜨고다니라고 동태눈처럼 하지말라고 조카 혼냄. 막 지 눈 똑바로 보라고 눈에 힘주라고 눈에 생기있게 하라고 개지랄함.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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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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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활동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난 내 생각대로 불만족한 건 불만족으로 표시했거든 그랬는데 담임쌤이 왜 불만족이내고 다 만족이어야지 이러면서 뭐라 한 거;; 그리고 그 담임이 교원평가할 때 자기 만족 안주면 두고보란듯이 압박줌 ;;; 결국 애들 다 담임 만족 줬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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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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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생일 안 챙겨줬다고 반 단체로 담임한테 혼남ㅋㅋㅋㅋㅋ ㅈㄴ어이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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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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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유행하던 공주체로 친구랑 쉬는시간에 무슨 다이어리 꾸미다가 혼남 글씨 그렇게 쓰지말라고 존1나 혼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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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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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수한다고 기숙학원다닐 때 익명으로 연애편지 받았는데 생활지도쌤이 니가 뭔데 분위기 흐리냐고 손가락으로 이마 툭툭 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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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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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자다가 코피터져서 울면서 엄빠방갔는데 엄마가 내 코 막아주면서 침대델고 가주다가 이불에 피묻은거보고 이불에 다 묻었잖아 니가 알아서 코 막았어야할거아냐 하면서 짜증, 고함 지름 그리고 그냥 피묻은 이불에서 자게 함... 엄마가 문 쾅 닫고 나혼자 피 안묻은 쪽에 웅크리면서 훌쩍이다가 어둠에 눈 익숙해져서 선명하 보이던 내방이랑 피묻은 이불이 아직도 기억남. 이제는 엄마도 사람인데 새벽에 잠깨워서 예민했던거라고 그러려니 하는데 그 당시엔 굉장히 서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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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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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직장 가지고 200만원씩꼬박꼬박 적금 일년 넣어서 만기되서 통장채로 엄마 줌... 근데 아빠가 술먹고 와서 나한테 소리치며 넌 돈 번거 다 어디다 쓰냐고 재떨이 던져서 손등이 베여서 피남.. 엄마는 돈 받아 놓고 아빠한테 말도 안하고 쓰고 아빠는 내가 돈버는데 가족한테 일도 안쓴다고 개ㅈㄹ.. 이 후에도 엄마가 내 통장 적금 넣어준다고 해서 믿고 맞겼더니 나중에 결혼할라고 통장보니 천삼백이 비어있음 어디다 쓴지도 말안하고... 그때 난 시집 갈돈이 모자랬음.. 결혼 준비하면서 엄청 울었음... 지금? 친정아빠랑 연끊고 삼.. 엄마도 그닥 좋아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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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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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 설명하기 졸라 긴 얘기 하나 있다 초딩 때 나랑 겁나 친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소위 학교에서 좀 화장하고 그런 무리? 애랑 또 친했어 근데 걔가 토요일에 화장하는 무리한테 나에 대한 헛소문을 낸거야 내가 화장하는 애들 뒷담을 깠다고 그래서 애들은 소문낸 내 친구 말을 더 믿는 눈치고 그래서 그 날 우리 엄마 생일인데 계속 폰만 만지고 있었다고 폰 뺏기고 폰 뺏겨서 답장 못하니까 소문낸 애는 쫄려서 잠수타는 거라고 조카 그러고 하루종일 그러니까 아빠한테 말 했는데 아빠는 오히려 폰을 없애야 겠다고 개혼냄 그리고 소문낸 애한테 가서 미안하다고 빌음;;; 조카 어이없는데 우리 가족 개_같애서 내가 친구랑 싸우거나 그러면 아직도 이 얘기 하면서 니가 이러니까 그때도 걔한테 당했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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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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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6 때 내 생일(양력)에 아빠한테 생일이니까 생일 선물 달라고 했다가 우리집은 다 음력 챙기는데 왜 나만 양력 챙기냐고 졸라 혼냄 ㅋㅎㅋㅋㅋㅎㅋㅋ 그래서 혼자 존내 서러워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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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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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도서는데 그날 같이 서는 쌤이 오늘은 몇명 잡은거야?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세명 잡았어요. 하니까 조카 화내면서 삼명이라고 해야지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쌤 꼰대라서 애들도 싫어하는데 나 그 말듣고 어이없어서 1분 정도 멍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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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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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체육대회때 눈 밑에 반짝이만 붙이고 머리 양갈래로 땋았었던적이 있었어. 엄마랑 아빠가 집에 와서 노는 애냐고 머리는 왜 그따구로 하냐고 막 그러는거야 ㅋㅋㅋㅋ 무슨 소리냐고 축제니까 꾸몄다고 했는데 내가 꾸민거 한 일주일동안 언급하면서 ㅈㄹ했었음 ;;;; 참고로 난 화장 안하고 엄마아빠는 내가 화장 안하는거에 자부심?이런거 있는거 같아,, 공부하니까 그런거 안한다고 그럼 ㅆ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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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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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국어쌤이 발표수업 시키고 자긴 날로 먹어서 우리반 여자애가 이런거 교육부 지침이나 교육과정에 있는거냐고 물어봤다가 ㅈㄴ혼남ㅋㅋㅋ개병신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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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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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1때 언니가 나 반 까지 데려다주고 갈때 담임쌤 말고 언니한테 먼저 인사했다고 혼났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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