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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넨 제일 어이없게 혼난 거 뭐임

ㅇㅇ (판) 2019.11.22 02:28 조회72,105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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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 [불로장생] [병신새끼야] [본문읽어줘] [시읊기] [시읽기] [혐짤x]
3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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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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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선생님께서 우유급식 남은거 한 8개? 혼자 들고가시길래 들어드릴게요! 하면서 대신 들려고 손댔더니 니가 왜? 웃기는 애네 손안떼? 이러면서 정색하심... 진짜 그때 심장이 겁나 쿵 내려앉는 느낌 들면서 상처받음.. 내가 뭘잘못했다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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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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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였더라 우리나라 아니였던 것 같은데 혼난건 아니고 어이없었던게 학교 규칙 중 여자애들 포니테일 하면 목선 보여서 남자애들이 성적 호기심 느낀다고 포니테일 금지 시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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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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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 귀 뚫고 싶어해서 뚫고 바바 했는데 나 집 가자마자 아빠한테 귀싸대기 맞음ㅋㅋㅋ 알고보니 전남친 엄마가 귀 뚫은거 알고 빡쳤는데 그 새끼가 솔직하게 말하면 될걸 나랑 가위바위보 내기?해서 귀 뚫었다고 개지랄떤거 ,,,ㅋ 그걸 또 전남친 엄마가 울 엄마한테 말해서 난 영문없이 처맞음ㅋㅌㅌㅋㅋㅋ 조카 말도 안되고 지가 뚫고싶다고 먼저 얘기했으면서 진짜 조카빡쳐서 그때 이후로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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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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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머리에 정전기났길래 머리가 완전 개판이다~~!했는데 엄마가 개판이란말 어디서배웠냐면서 혼남...; 그땐 그게 욕인가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별말 아니지않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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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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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부모한테 뺨 맞은적 없음? 있다 추 없다 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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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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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ㅋㅋㅋㅋ 나 유치원에서 7살때 쌤이 잠깐 뭐 가지러간다고 우리보고 조용히 책상에 엎드려서 움직이지 말고 떠들지도 말라고 하고 갔음. 근데 그때 그쌤 딸이 어린이집에 와있었거든 초등학생 고학년정도였는데 그 딸한테 우리 감시하게 시키고 만약에 움직이거나 떠든애가 있으면 이따 자기한테 말하라고 함. 내 기억으로 그때 딱히 시끄럽게 한 친구도 없었고 다들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그래도 어리다보니가 킥킥대고 소근소근대고 이런 애들은 있었음. 10분정도 뒤에 쌤이 돌아왔는데 자기 딸한테 움직이거나 말한애들 지목하라고 시켰음 우린 여전히 엎드려있었고 쌤은 자기 딸이 지목한 애들한테 다가가서 귀를 졸라 쎄게 잡아댕기는거임ㅋㅋㅋ 5-6명정도 당했는데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내 귀도 개쎄게 잡아댕기는겨; 나 ㄹㅇ 가만히 있었는데 ㅋㅋㅋ 근데 너무 아프기도 하고 억울해서 내가 울었움 근데 알고보니 그때 나랑 비슷한 옷 입은 여자애가 았었는데 걔랑 헷갈란거더라. 그래서 그 여자애는 너땜에 내가 착각했다고 개많이 혼나고 그거 귀땡기는거 졸라 심하게함 그땐 내가 너무 억울하고 아파서 암생각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걔 얼마나 억울했을까 ㅋㅋㅋㅋㅋ 진짜 귀 엄청 아팠는데.. 애초에 7살짜리애한테 가만히 있으라고 한게 고난도였음 별명이 조폭마누라였던 친구야.. 많이 아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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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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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때 그때 한창 공부 안했었거든? ( 원래도 공부 싫어했는데 학원 억지로 다녀서 성적은 잘나왔음 중1까진ㅌㅋㅋ..) 근데 중2땐 학원도 다 끊어서 성적도 안나왔단말임 어느날 아빠가 내 방문 열었는데 내가 핸드폰하고 있어서 핸드폰 벽에 집어던짐 그래서 핸드폰 깨지고 벽 부서지듯이 ㅈㄴ파이고 그걸로 아빠랑 싸웠는데 뺨맞음 근데 나 진짜 중2때 공부 안한거빼곤 ㅈㄴ착하게살았고 학교애서 문제일으킨적도 없오 __ 현재 고3인데 아직도 그냥 핸드폰하고 있거나 이러면 한숨 푹푹쉬거나 뭐라 함 걍 핸드폰 하면 안되나봄 우리집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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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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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부라 점심에 운동하고 체육실에서 입에 얼음 하나씩 넣고 수업가는데 쌤이랑 같이 들어갔거든 늦은거 아니었는데 걍 입에 얼음있다고 교실 앞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50번 함 ㅅㅂ 내가 무슨 못먹을거 먹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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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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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쌤이 자기 기분 안좋은데 뭐 물어봤다고 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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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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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난척한다고 쌤한테 손바닥 맞음 내말은 1도안듣고 걍 고딩때 ㅎ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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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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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빼빼로데이 때 빼빼로 먹었다고 담임한테 자로 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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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4.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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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때 친구랑 이동 수업 가고 있었거든? 책 위에 올려둔 풀이 떨어져서 친구가 실수로 찼는데 지나가던 쌤한테 혼남ㅋㅋㅋ 종 치는데도 친구보고 친구 풀을 왜 발로 차니? 실수라도 학교 폭력인 거 몰라? 너 제정신 아니지? 당장 사과해 웅앵웅 존1나 어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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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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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때 수업시간 때 교과서에 하트 하나 그렸는데 쌤께서 그거 보고 있었나봄 그리자마자 나한테 와서 등짝 때림 지금 생각해보면 딴짓한거는 잘못 맞는데 때릴 필요까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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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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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배아파서 화장실갔다가 자습시간 한 5분인가? 조금 늦었음 늦은 이유말해야할것같어서 선생님한데 배아파서 늦었다고 가서 말했는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개정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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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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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2때 엄마가 나한테 잘못해서 내가 화나있었음. 밤에 나랑 엄마랑 동생이랑 안방에서 같이 잤는데 내가 화 안 푼다고 누워서 발로 조카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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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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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때 기관지염이랑 폐렴이 동시에 생겨서 기침하다가 결국 호흡곤란 와서 입원했는데 엄마가 나더러 너는 왜 계속 아프냐고 기침소리 듣기싫어 죽겠다고 집에 가버림.. 아빠가 내 연락받고 급하게 왔는데 절대 사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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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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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우리언니 불러놓고 내가 대답 안 해서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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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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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되게 어이없게 혼난 적 많아서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 이러고 항상 어른들이랑 얘기할때 조심하고 그랬는데 댓글들 보니까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었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들고 조금 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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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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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촌이랑 초3때 공기하다가 뭐 잡을지 고민하길래 이거 이거 잡으면 돼요 했는데 어디서 어른을 가르치냐고 혼남... 그때 어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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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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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아빠가 수학 알려줬는데 내가 이해 못하니까 ㅈㄴ 세게 머리 밀치면서 왜 이걸 이해 못하냐고 매 가져오라함 그래서 손바닥 20대 맞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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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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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보고있는데 아빠한테 리모컨 안줬다고 쫓겨남 나는 분명히 리모컨 줬고 그때 12월 말이라 개추웠음 나 잠옷 반팔인데 그거 입고 새벽 한시에 쫓겨나서 집 앞 놀이터에서 1시간동안 있었음 친구가 같은 아파트 사는데 나 그렇게 쫓겨났다는거 듣고 기겁하면서 패딩 들고와서 그거 입고있다가 엄마가 아빠 잠들었다고 말해서 겨우 올라옴 다음날에 일어났을때 쟤가 왜 집에 있냐고 나 내쫓는다고 뭐라 하더니 엄마랑 엄청 싸움 내가 안나가면 지가 나간다고 나갔다가 다음날 들어왔음 그 이후로 나한테 돈 일절 안줘서 가끔 엄마한테 용돈 받고(한번 들켰다가 ㄹㅇ 죽을뻔) 알바해서 집나가려고 돈모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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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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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쌤이 우유급식 상자?를 집가는길에 냉장고에 가져다놓으라 했는데 밑에서 아빠차 타고 바로 가야할곳 있어서 못할거같다고했더니 존 나혼냄 버릇이 없냐느니 어쩌구 그후로 내 모든 수행 점수 다 짜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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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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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비물이 훌라후프였는데 교실 뒤에서 훌라후프 했다고 자로 손바닥 개쎄게 열대맞음 뒤 넓어서 걸려서 다치거나 할 일도 없었는데ㅋㅋ 수업시간엔 내가 훌라후프 하다가 혼난 그 자리에서 훌라후프 돌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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