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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 개가 훈련사에게 맞아 죽었습니다

ㅇㅇ (판) 2019.11.22 08:34 조회5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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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11.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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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뭐 저런 ..어디 훈련소인지 알아야 안보낼텐데.아가야 아름다운 곳으로 가서 아프지 말고 주인 기다리면서 예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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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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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나간미친살인자 똑같이 둔기로 족쳐야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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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9.11.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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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나쁘다 ㅜ ㅜ 이대로 묻히나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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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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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ㅅㅜ 더치 너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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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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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다.
저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
훈련소 좀 안보냈으면 좋겠어요.
.
주인이 하는 훈련보다 나은 건 없고
복종을 배워오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힘들면 상담받고 인내심갖고 주인이 훈련하는게 맞지
힘들다고 돈내고 애를 복종훈련받다니요
.
배변이건 복종이건. 다 억압으로 받는 거에요.
무서워서 따르게 만드는 훈련소구조.
.
직접 훈련할 여건이 안되면
안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마음 저도 아프지만
훈련소에서 사고가 너무 많이 나서
다른 견주분들 보라고 남겨요.
아가야. 좋은 별에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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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2019.11.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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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정안되는 부분 전문적이게 상담 받고 귀찮고 힘들더라도 견주가 교감과 끈기로 교육해야함. 왜 모르는 사람한테 몇개월씩 가족같은 개를 맡김? 귀찮아서 그냥 포기하고 돈으로 해결하려고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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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19.11.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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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훈련소 보내지마세요...단시간에 훈련하기위해 반려견이 얼마나 힘들었을지.....훈련사는 깊이 반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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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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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참하고 공유했습니다...... 정말 너무 슬프고 화나고 참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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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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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에 애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보고 울컥했다ㅠㅠㅠㅜ저렇게 귀엽고 소중한 아가를 때릴 데가 어딨다고 때려ㅠㅠㅠㅠㅠ 미1친놈이 진짜ㅠㅠㅠㅠㅠ 주인 분은 얼마나 맘 아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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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똘똘 2019.11.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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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훈련소 보내지 말아요. 제가 애견훈련소에서 일해본 적 있는데 진짜 양심은 어디에 팔아먹은 소장들 더럽게 많아요. 좀 만만해 보이던가 돈 없을 거 같은 견주들 욕하고 돈 많거나 유명한 사람(연애인이라던가)오면 굽신굽신거리고 지네 욕심때문에 포화상태인데도 막 받고 그러다보니 관리도 잘 안됌. 그런식으로 방치되다가 견주들 온다 하면 급하게 훈련시켜야하니까 때려서 고분고분하게 만들고 견주들에게는 잘 고쳐지고 있다고 설명을 해요. 견주들은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그러고........... 그리고 개가 아플경우 지네들이 약을 먹여서 치료해줌.........이 약들도 깨끗하게 관리 되는 거 아니고. 유통기한도 지난 약들도 있어요. 증상이 안 나아지거나 더 심해지면 그제서야 주인에게 통보하고 데려가고요. 예방접종도 마찬가지에요. 동물약국에서 백신 사다가 지네들이 맟추고 돈 받아가요. 견주들에게는 병원데려가서 맞췄다고 하고 가짜 영수증을 만들어서요. 그리고 혹시나 훈련사로 직업 생각하시는 분들 절대로 하지 마세요. 견습으로 들어가게 되면 100만원도 안되는 돈에 (저 같은 경우는 30만원 받았네요.....;;;2012년도에요.) 주5일제, 주6일제 그딴거 없고요, 한 달에 2번이나 쉬면 참 다행이죠.......정직원 되어도 소장들이 돈 아깝다고 사대보험 그런거 안 들어주고 돈 최저시급도 못 미치게 받아요. 저도 이런 점때문에 관두었어요. 그러니까 맡기지도 마시고 이쪽으로 일 할 생각도 하지 말아요ㅣ 이것도 많이 순화시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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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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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망해라 쓰레기같은 훈련소와 훈련사 그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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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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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훈련사 니도 똑같이 당할거다 죽어서도 맨날 구타 당하길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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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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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연은 안타까운데 국민청원은 좀.. 요즘 국민청원을 네이트판에 사연 올리는거랑 동급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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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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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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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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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동참했어요 뭐 사전동의 100명 했다고 관리자 검토중이라는 이상한 팝업 뜨는데 동의 가능하니까 걍 하시면 돼요 아마 초기에 화력이 몰려서 그런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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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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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위탁훈련이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가족한테 버려져 무서운 사람들한테 보내져서 그들에게 맞다가 죽었다는 얘긴가.... 난 강아지를 안키우는 사람인데도 감정이입하니 미어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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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9.11.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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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훈련소들이 돈받고 훈련잘 안되어서 내보내는곳들이 있어요 경북모처에도 저의 시동생이 스피츠 교육시키려 보냈는데 2달했어요 근데 아직 자기 앉는방석에 쉬야해요 어떤것으로 교육원을 차리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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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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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제발 제발 동물법 좀 제발..!!!!! 제발 강화해라 제발... 제발 부탁이다. 저런 씨ㅣ발놈은 똑같은 발로 차고 파이프로 머리 쳐내려쳐서 죽여야돼 진짜. 그렇게 해도 이미 죽은 애는 못돌아온다는게 가슴아프지만 그렇게라도 해서 저 악마같은 새끼를 죽여야 두번 세번 피해자 피해견이 안나오지. 제발 동물 죽인 것들은 똑같은 방법으로 죽여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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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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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훈련소에 왜 보내셨는지.. 뉴스도 안보나요? 지도 감당이 안 되는 애라 보냈겠지? 진돗개든 셰퍼트든다주인 잘못 만나서 죽는겁니다. 훈련사 탓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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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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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진돗개 2년반 키우고 있는데 어릴때 짖는거땜에 가족들끼리 훈련소 보낼까 생각했지만 몇몇 훈련소는 애들을 때리면서 가르친다해서 안보냈어요... 정말 맘이 아프네요. 아무리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저렇게 이쁜 아가를 때릴수가있나요...? 똑같이 때려서 죽이고싶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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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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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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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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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너무 눈물나요 ㅠㅠㅠㅠ
악마새키 제발 제발 똑같은 일 당했으면 좋겠어요
다음생애엔 말도 못하는 개미로 태어나 개발바닥에 깔려 뒤지길 !
너무 예쁜 해맑은 강아지 더치야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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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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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훈련소를 일년 반쯤 부터 봤어요..그때는 훈련사가 아닌 허스키 여러마리 키우는 사람으로요..그 집 허스키들이 새끼를 낳고 다른곳에 분양을 보낼때 많이 심사숙고해서 보내길래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했구요..그러다가 훈련소를 차렸다는 소식을 듣고 훈련하는 모습들을 매일 봤구요..더치라는 아이가 입소했던 날부터 훈련하는 걸 올렸고..한달 정도 봤던거 같아요..근데 어느 날부턴가 소식이 안올라오고..그 훈련소에서 키우던 허스키들도 보기가 힘들어지길래..쪽지를 보냈죠..그랬더니 지금 자기는 몸이 안좋아서 하루에 20알이 넘는 약을 먹고 있고..걸어다니는 시체라고 하면서..나중에 회복이 되면 연락을 준다며 번호를 알려달라 했어요..지금에서야 알게된건 더치를 그렇게 만들고 나서 저랑 얘기를 나눴던 거였어요..저 훈련사는 사람이 아닙니다..사람이라면 말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단 거죠..훈련사라는 단어 조차도 아깝고..이 나라에서 살지 못하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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