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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편의점 알바인데 손님을 울렸는데요

ㅇㅇ (판) 2019.11.22 16:37 조회18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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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최근 유치원 끝나고오는건지 6~7살 정도로 보이는 애가 매일 오는데요
항상 계산할때 얘가 저를 보면서
알바가 멍때리네?
알바가 핸드폰하고있네?
알바가 마스크꼈다~
이런식으로 한마디씩 하고가요
처음엔 뭐지..?했는데 오늘 또 그러더라고요
아무리 어려서 뭘몰라서 저런거라고 생각하려해도
저는 어릴때 저런말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뭐라했습니다
욕을한건 아니고요
또 알바가 ~하네? 하길래
애기야 내가 니 친구야? 이러고 좀 쳐다봤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울면서 나가더라고요
뭐 부모님이라도 데려오면 애가 했던말 똑같이 해주려고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했나요?
어린앤데 그냥 넘겼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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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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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ㅈ 2019.1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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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요 담에 부모가 혹시 찾아오더라도 주눅들지 말고 할말 다 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요즘 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영악스러워서 대꾸 하기가 겁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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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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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데려오면 쫄지말고 똑부러지게 할말 꼭 하세요.
집에서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키면 애가 밖에서 이러고 다니냐구요.
지 새끼 감싸는짓 그만하고 예의범절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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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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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나이때 알바라는 단어조차 몰랐던 것 같은데 쟨 벌써 알바한텐 갑질해도 된다라는 그릇된 판단까지 배웠네..세상 속도 쫓아갈 수가 없다. 요즘 어린애들 얼마나 입이 까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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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1.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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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잘 안했는데!!!!!! 더 아주 무섭게 해줬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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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11.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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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데리고 오면 똑같이 얘기해줘요 . 피는 못 속이는구나 ...
뭐라고 하면 당신애가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한거라구요. 이렇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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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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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그렇게 말한다구요? 미취학 아동으로 보이는 애가?
세상에. 평소에 부모가 어떤말을 하고 어떤 교육을 하고 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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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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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어른으로써 따끔하게 가르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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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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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집에서 하는 말 밖에 나와서 하는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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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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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뭔데 내새끼를 울려? 니가뭔데? 니가 그러니까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지 ㅉㅉ 부모가와서 이렇게 말하면 대처할말 생각해두세요 ㅜㅜ 부모는 핵폭탄급 진상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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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19.11.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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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지네 엄마가 하는 말 그대로 따라하는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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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9.11.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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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애는 애구나. 잘했어요~욕을 한것도 아니고 마음에 두지 말아요. 애엄마로서 충분히 문제 삼을만한 상황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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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1.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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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어요... 애기엄마가 오면 조용히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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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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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이 ㅈ만한샠갸 쳐맞고싶지 않으면 꺼져이색갸 라고 하시고 부모가 씩씩대고 오면은 와이? 난 몰라 기억안나~시전 해주세요 ㅋㅋ 어쩔거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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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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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또그러면 녹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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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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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딸이 5살인데 아직 혼자 편의점 보낸적 한 번도 없고 직원분께 알바가 어쩌고 한적도 없음 언니 오빠 혹은 연세 있으시면 사장님이라고 지칭함 아마 걔네 부모가 알바가 ㅇㅇㅇ하고 있네 했을거임 혹시 부모가 와서 뭐라고 따지몀 판명언하나 날려주세요 애는 그럴수있어 근데 너는 그러지 말아야지 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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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본 2019.11.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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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은 부모가 하는 행동 그대로 따라해요. 부모한테 배운걸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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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1.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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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노무쉐리가 어디서 가정교육을 쳐잘못배워갖고 그딴 말을 지껄여 그런건 어릴때 버르장머리를 잘들여놔야해요 잘하셨어요 쫄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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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11.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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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이 쯤 애들은 알바가 먼지 정확히 모를텐데 말 시작이 알바가~ 하면 그 부모가 얼마나 애앞에서 진상을 떨었길래 저런 말을 할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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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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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밀히 따지면 손님을 울린게 아니라 어린 진상손님을 울린거네요. 부모가 따지러오면 같이 욕해줄듯, 어린게 뭐보고 자랐겠어요. 그부모에 그자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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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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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깐죽대는 애들은 그냥 정색으로 눈으로 화내면 저렇게 울거나 쫄아서 잠잠해짐. 식당에서 막 뛰어다니는 애들도 딱 잡아서 정색하고 쳐다보면 조용해져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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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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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애가 벌써부터 꼰대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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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구쟁이구만 2019.11.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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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쪼끄만 아이가 관심가져서 표현이 서툴러서 보이는데 매일 오는건 알바한테 어떠한 관심이있어 그런듯 애들이 순수한데 표현 방법을 몰라서 그런것임 귀여워 해주면서 표현방법을 알려줘라 그게 성인이고 어른이 할 역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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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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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퍼 부모행실보고 배운거임!! 미친 부모들 와서 깽판쳐도 정신 단디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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