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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엄마 사생활이 진짜 미스테리끝판왕

ㅇㅇ (판) 2019.11.22 23:52 조회111,71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원래 수십년동안 서울토박이였는데 이쪽으로 내려오고 몇년동안 집에만 있다가 이혼한뒤 몇년동안 엄청난 인맥왕이 됨.. 진심 구라안까고 거리에 엄마랑 같이 있으면 두명은 엄마한테 인사함 마트에서도 엄마 포인트 쓰면 너가 ㅇㅇ(엄마이름)딸이야? 이럼 .. 엄마는 그리고 매일 집에서 나가고.. 지금은 또 일 그만뒀는데도 맨날 나가 그리고 엄마 절친..? 분이 맨날 나 급할때마다 차로 픽업해주심... 엄마한테 학교에서 우산없을때 나 우산좀 갖다줘ㅜ 하면 다른사람이 와서 우산 가져다줌.. (집이랑 학교랑 5분거리인더도..엄마는 절대 안옴 우리학교 어딨는지도 모를걸) 근데 엄마는 자기얘기 진짜 죽어도안해 물어봐도 너가알거아니라고 함 난 예에전에 엄마가 가게 차린지도 몰랐었음 차린걸 한달뒤에서야 알았었음 진짜어이없었음....

+) 뭔가 더 써달라는 댓글도 있는거 같아서.. 음 전에 내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 갔을 때가 있는데 엄마가 사정이있어서 바로못왔었음 그때가 한 9시 10시..? 밤이었는데도 우리집 앞에 차타고 와주신 어떤분이 응급실까지 운전해서 데려다주셨었어 글고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수다 떨고있었는데 다른자리에 엄마랑 어떤 사람들이랑 무슨 일 얘기 하고있는거 봤었음... 그래서 엄마가 친구들이랑 뭐 사먹고 놀러가라고 그 자리에서 바로 현금으로 10만원 꽂아주셔서 고기집 갔던거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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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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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도 궁금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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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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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일로 친해진 거 아니면 난 좋을거 같은데...? 물론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은 본문에 써놓은대로 도움도 많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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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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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궁금하다 .. 더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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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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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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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정도는 아닌데 저번에 남사친이랑 단지에서 노가리까는데 할머니가 남자생겼냐고 물어보고 치마 접어입은날에 치마접고다녓냐고 물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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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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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 아니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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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019.11.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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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니는 집에 손님오신대서 누구냐고 하니 하이패스 인식안되서 돈내러 고속도로 사무실 갔다가 알게된 직원분 부부라고 하고 (많이 친하심) 애 데리고(나 결혼함) 경조사 가면 사람들이 엇~~ ##씨 손주 아니냐~~ 나는 모르는데..울애를 울엄마가 하도 데리고 다녀서 알아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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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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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재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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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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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도 동네가 좁아서 그런걸수도있는데 웬만한 아주머니들은 다 엄마랑 아는사이라 같이 숙제하려고 같이 온 남자앤데 몇분도안되거 엄마한테 전화와서 남친이랑 있냐고 물어봄 남친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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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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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옹산이네 거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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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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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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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웃기다ㅠ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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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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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ㅈㄴ궁금하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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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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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살던 곳이 작은 시골 지역이어서 어른들끼리 어지간하면 다 아는 사이였고, 특히 아빠엄마가 가게를 좀 크게 하셔서 이것도 어지간해서는 부모님 가게 이름 대면 어른들이 다 아셨음. 그래서 그런건지 나 초등학생 때 운동회같은 거라도 하면 생전 처음보는 아주머니가 나한테 와서 네가 ㅇㅇㅇ집 딸이야? 이러고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는 우리 엄마가 너 우리집 놀러오래 밥 해준대 이러고 학교에서는 가끔 나 가르치지도 않는 지나가다 보기만 한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나한테 와서 네가 ㅇㅇㅇ집 딸이니? 이러고 친구네 과외 선생님은 친구보고 ㅇㅇ가 누구야? 하면서 나를 찾고 심지어 우리 아빠 엄마 바빠서 학부모회? 그런 거 학 때 학교 오지도 못했음 너무 바빠서. 학부모 모임 같은 것도 안 했고 정작 우리 아빠 엄만 그 사람들 모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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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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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나도 그럼 ㅋㅋㅋㅋㅋ 우린 동네가 좁고 아빠 고향이라 어딜가든 아빠 아는사람 있고 저번엔 엘베타고 집가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내 얼굴 빤히 봐서 뭐지 했는데 그아저씨가 혹시 아빠가 000(우리아빠이름) 아니냐고 아빠친구라 그럼 난 한번도 본 적 없던 분인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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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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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나 김밥집 들어가서 혼자 유부초밥 한 10분컷하고 나왓는데 엄마 알고 잇음 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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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ㅎㄹ 2019.11.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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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고등학교 졸업 이후 애들이랑 다 연락 끊긴 동창 얘기해줌 심지어 얘 동생이 어느 대학갔는지도 앎 2) 전에 썸남이랑 동네에 빙수 한번 먹으러 갔다가 엄마 친구가 보고 엄마한태 말해서 추궁당함 3) 대학붙고 쌍수하고 학원 강사 알바하는데 엄마가 나보다 내 모교 후배들 더 많이 앎 후배들이 쌍수 너무 이쁘게됐다고 엄마한태 피드백해줌 난 심지어 얘네들 몰라 누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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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9.11.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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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 2019.11.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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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우스 하시나? ㅋㅋ 아는사람이랑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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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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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할머니도 ㄹㅇ인맥왕이심ㅋㅋㅋㅋㅋㅋ목욕탕 다니시는데 매일매일 목욕탕 나오시는 아주머니들 할머님들이랑 친목다지시고 무리형성함 그리고 반대편에 있는 목욕탕이 공사해서 거기 다니시던 무리들이 할머니가 다니는 목욕탕으로 오면 ㅈㄴ견제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일 전화해서 그들만의 이야기하고 치킨집이 인테리어 끝났는데 왜 문을 안여는지 이런거 다알음 목욕탕 밑에는 중국집인데 거기 주인분이랑 우리할머니랑 친해서 항상 군만두랑 콜라랑 그 새우 뭐시기 서비스로 주심ㅎㅎㅎ 쨌든 목욕탕에서 무리짜서 싸우시는거 보면 꿀잼이양...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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