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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존감 높이고 싶어요

(판) 2019.11.26 01:34 조회80,070
톡톡 사는 얘기 도와주세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남들 얼굴도 못 쳐다보겠어요 좀 더 심해지면 대인기피증 생길 것 같아요..
제 얼굴이 너무 못생겨 보이고 치아도 불균형해서 제대로 웃지도 못 하겠어요 사람은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데 저한텐 적용 되지 않는 사항이에요
저 좋다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너무 이해가 안 돼요 왜 굳이 나를 좋아하는지 의심부터 되고 나한테 바라는게 있어서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그 사람 얼굴을 못 쳐다보겠어요 부끄러운 것도 부끄러운 거지만 제 얼굴이 못생겨서 싫어질까봐 혹시나 제 얼굴의 단점을 그 사람이 알게 되면 나를 싫어하게 될까봐 얼굴을 못 쳐다보겠어요...
척추층만증 때문에 안면비대칭도 있어요 근육도 전체적으로 굳어있어서 몸이 두꺼워 보여요 몸이 컴플렉스가 되고 나선 여름에 항상 긴바비만 입어요 반바지 안 입은지 3년 넘었어요 혹시나 누가 제 몸을 평가할까봐 불안해서 치마나 반바지를 못 입겠어요..
이 정도면 자존감 많이 낮은 것 같은데.. 많이 낮은 가요? 자존감 높아지는 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처음 쓰는 거라 글솜씨가 너무 허술하기 짝이 없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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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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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 발 내가 행복하면됐지' 란 마인드로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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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풍경소리 2019.11.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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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하단 분들 보면 진짜 세상 밑바닥 형편이라 우울한 게 아니예요 남들과 엇비슷하거나 어떤 면에선 오히려 남들보다 유리한 게 많은 데도 자기가 결핍으로 느끼는 딱 한두가지에 꽂혀서 세상 버림받은 인생처럼 자기연민에 빠져 사는 거 같더라고요 솔직히 남들 도울 수도 있겠는 그런 분들이 너무 자기에 대한 기대와 욕심 자만으로 지니치게 자기 비하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하고 게으름 피우는 핑계로 삼는 거 보면 화날 때도 있거든요 세상엔 정말 절대 비참 절대 빈곤 절대 무지에 빠진 진짜 암흑에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자기가 무얼 당장 할 수 있는가는 생각지 않고 난 원래 부족하게 태어났으니까 이대로 사는 게 합당하단 투로 사시는 분들 그렇게 자책하고 남탓하는 이 시간도 더시 오지 않을 자기 인생이란 걸 좀 아셨으면 해요 다시 못올 얼마나 좋은시간인데 그렇게 찌그러져 사세요 이런 분들 막상 만나보면 정상에 가까운 외모인 분들이 훨씬 많은데 남들보다 우월하지 못하단 걸로 우울해하시더군요 그러지 마세요 아프다 하면 더 아프고 안좋다 여기면 더 안풀리는 거예요 힘내시고요 제가 보기엔 상당히 이쁘실 분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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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풍경소리 2019.11.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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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낮은 게 아니라 너무 자기애착심이 높우셔서 남들은 신경도 안쓰는 자세한 부분까지 너무 완벽하시려고 하는 거 같으네요 사람들 다 짝짝눈이고요 완벽한 좌우대칭은 송혜교 정도 되는 사람들 밖엔 없어요 연예인들도 분장으로 좌우비대칭 커버하고 사는 거고요 진짜 본인이 인생을 사는 데 핵심적인 요소에 가진 역량과 에너지를 쏟고사세요 남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겟투더 포인트 하는 게 너무 중요해요 그리고 척추측만이 고민이면 지금 당장 자세교정과 운동을 하시고요 그건 돈 안들이고 혼자 결심으로도 얼마든지 좋아 질 수 있잖아요 척추는 수술해도 복불복이라 의사들도 장담 못합니다 고민으로 시간만 흘려보내지 마시고 당장 실천하고 당장 움직일 수 있고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부터 바꿔나가보세요 그게 인생 진보니까요 머릿 속으로 생각만 한다가 아무 것도 변하는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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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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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렇게살면서 남들 눈도 못쳐다보겠고 그날 하루 쉣이면 집에서 나오지도않았는데 그냥 나를 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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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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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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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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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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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0.02.0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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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셈 외모관련 자존감은 제일 빠르고 획기적으로 바뀐다 내적 자격지심같은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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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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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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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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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2019.12.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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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과 비교하지 말기!! 나 자신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칭찬을 많이 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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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2019.12.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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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그래서어쩔껀데 나혼자살거야 다들꺼져란마음으로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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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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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무맹랑하게 마음가짐만 바꾸면 돼! 이건 문제해결에 도움 1도 안되는 조언 아닌가? 운동해서 몸가꾸라는게 그렇게 비현실적인 소리야? 아무 노력없이 자존감은 올릴래 이게 더 개소리 같은데 뭔갈 얻으려면 노력을 해야지 않겠어? 니들이 말하는 현실적인 조언은 모래성 같은거야. 쉽게 쌓아 올릴 수 있기에 힘들지 않고 금방 결과를 낼 수 있지만 조금의 외압에 그냥 무너져 내리지. 그럼 누군가로 인해서 다시 자존감 바닥치는거고 안그래? 노력을 통해서 견고하게 쌓아 올린 외적부분들은 남들로부터 하여금 인정을 만들게 되고 남들로부터 받는 인정과 자기 자신에 대한 인정으로 자존감이 안 오를 수 있겠어? 공부로 따지면 서울대 의예과 합격한 애가 난 왜 공부를 이렇게 못하지? 할까? 유머에 서울대 의예과 댓글들 봤지? 다들? 패딩 위에 과잠 입고 닉네임 서울대 의예과로 통일하고 서울대 의예과라고 타투하고, 서울대 의예과가 뭐 대단한건가? 같은 소리하고 싶고? 내가 이룬 성취가 크니까 남들이 다 인정할만한 것이니까 자존감이 높아지겠지? 남들이 다 인정하는 그런 것이니까. 그런데 내가 그냥 원서만 내면 무조건 받아주는 꼴통 대학에 원서 썼는데 떨어졌어. 수능 0점이네? 그럼 무슨 생각할까? 아 난 왜 이렇게 공부를 못하지? 왤케 멍청하지? 원인을 봐. 공감만 할 생각 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란 말야. 외모가 부족한건 타고난 것이지만 가꿀 노력을 안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남들보다 외모가 부족한 것 때문에 자존감 바닥치는건데 되도 안한 마인드컨트롤로 자존감을 올리라구??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냥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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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RTL 2019.12.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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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봐 .겉모습에만 신경 쓰지말고 ,내면이랑 건강쪽을 더 신경써봐 . 나두 어리석게 겉모습에만 신경쓰고 노는거 좋아하다가 지금은 바깥외출도 못하게끔 건강을 망가트렸는데,외모 ?다 부질 없다 ~~ 건강하지 못하면 절세미인도 자존감 낮아지고 우울해져 ! 자기 몸부터 잘 챙기구 단점을 장점으로 소화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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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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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다 잣이나 까 잡수고 애초에 마인드컨트롤로 자존감이 오를 사람이면 자존감바닥치고 이런 글도 안 씀. 현실적인 자존감 상승 방법은 외적인 부분때문에 오는 자존감하락이기 때문에 그걸 해결해야 함. 척추측만증부터 고치고 안면 비대칭오는거 해결하게 공장2교대 하는 곳으로 입사합니다. 돈만 1년 시원하게 버세요. 수중에 3천은 모입니다. 일하는 기간동안 하루 4키로 걷고 집에서 홈트레이닝 1시간씩 근력운동을 합니다. 자연스럽게 몸매가 연예인 뺨따구 후릴 정도로 좋아집니다. 3천만원으로 성형을 하세요. 요즘 성형 흠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자존감 많이 낮았는데 근력운동으로 몸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존감 높아졌어요. 외모도 계속 꾸미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으니까 요즘이 인생에서 제일 리즈인 외모가 됐거든요? 마인드컨트롤도 필요없이 그냥 거울만 보면 자존감 샘솟아요. 이 상황쯤 와야 마인드컨트롤로 난 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다. 남들은 날 좋게 생각한다. 난 누구보다 잘났다. 같은 생각으로 자존감이 오르지. 얼굴은 폭탄맞았고 몸은 텔레토비같은데 자존감이 어찌 오르나요? 난 행복해! 하면서 길 가면 주변 사람들이 멸시의 시선을 보내는데? 물론 그런 시선을 보내는 사회가 잘못된건데 외모지상주의 하루이틀도 아닌거 다들 알잖슴? 그냥 내가 몸매쩔고 예쁜 얼굴되는게 사회인식 바꾸는거 보다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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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9.12.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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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아님말고 알게머람 머어때요 이 네 글자의 네 말들을 떠올리며 사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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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2.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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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신이 이뻐보이지 않으면 자신감을 갖기 힘들죠 척추측만증 치료 하시고 치열교정도 하고 척추측만증치료하면 수기나 추나 받으면서 뭉친 근육들도 풀릴거에요 다이어트도 좀 하고 그럼 자신감이 생겨요 남과 비교할 필요는 없지만 내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도 치료를 좀 하세요 아무것도 안하는데 마음만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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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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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저도 글쓰이님하고 같은데.... 댓글 써주신 고마운 글들 도움 받고 가요.. 또 다시 자존감 떨어질 때마다 들어와 읽고 싶어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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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2 2019.12.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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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멘탈강한 사람아니고는 마인드를 바꾸기는 힘들지. 진짜로 심신을 남들보다 배로 단련하는 수밖에 없음. 운동해서 몸매를 가꾸고 외모는 필요하면 성형까지도 하면됨.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신수련을 하는게 좋음.(외모만 가꾸다 외모 집착하게됨) 책 많이 있고 지식을 쌓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존감 올라가게 되어있음.(가치관확립, 배경지식습득, 사리분별능력, 본인 스펙향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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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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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 치고, 안면비대칭 있다 치자.
근데 뭐 어쩌라고. 죄졌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당신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어요. 그냥 혼자 눈치보고, 스스로 구속하는 것 뿐임.

만약에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치자. 그걸 외모 때문이라고 착각할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격리시켜서 그런거임.

사람들 만날때 어색하더라도 웃는 연습 해보셈. 그게 자존감 높이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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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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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한동안 자존감 되게 낮았었는데 운동이랑 하루에 내 스스로한테 칭찬 다섯개 하기. 이 두개가 도움 많이 됐던거 같음. 운동은 하고 나면 개운하고 뭔가 활력? 같은게 생기고 땀쫙 빼고 나오면 열심히 한 내 자신이 뿌듯하고 그랬음. 두번째로 나한테 칭찬하는 거는 진짜 사소한거라도. 정 할거 없으면 오늘은 밥을 맛있게 먹었다던가 나를 칭찬하려고 고민했다던가. 단순하지만 내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좀 도움이 됐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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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6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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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저도 힘이나요 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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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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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나보다 못생긴것같거나, 나와 비슷한 얼굴구조를 가지고도 연애잘하고 사람들사이에서 자신감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저거에 비하면 비슷하거나 내가 나은데 싶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는데 잘들 하긴하는걸 보니까 근데 그사람들이 하는것을 생각해보게 되고, 아. 뭔가 이런것을 보았나보다 싶지요. 근데 생각해보면 종국에는 그친구들도 다 자존감이 밖으로 표출되었기때문인것 같은데 나는 없구나 싶구. 그럴때 반대로 진짜 예쁘거나. 혹은 일반인수준인데 내가보기엔 이쁘장한데 뭔가하는짓이 늘 주늑들어 혹은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들 그래서 도리어 가진외모도 행동때문이던 성형때문이던 망친사람을 생각해보세요. 왜저럴까. 저얼굴가지고 어느정도 인정받았을텐데 그런데도 저럴까 왜 저정도밖에 못하지. 두 모습 다 따져보면 열등감은 누구에게나 있고 자신감역시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것이기때문에, 타고난 외모를가지고도 활용을 못하기도, 또 타고난 외모보다 더하기도하는거라고.. 어짜피 예쁘던 안예쁘던 욕하는 사람은 있고 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있을테니까, 사람들이 외모따라사람을 대하는 객관적인 정도가 더하고덜할지라도, 실상체감은 그자신의 멘탈따라 그 정도가 메겨지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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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변 2019.12.2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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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적 컴플렉스에.대해 댓글.하나 더 남기죠.. 영국의 대학에서 남의 시선에 대해 실험을 했어요. 아주 원색에 독특한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실험자를 백명정도가 모여든 강의실에 들여보냈죠..강의가 끝난뒤에 백명에게 물어봤어요. 저 친구의 티셔츠에 그려진 캐릭터를 기억하냐고요...결과는 단 두명만이 기억한다고 대답했고 98명은 질문 자체를 이해 못함..의식하지 않았다고 함. 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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