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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웃이 자꾸 쪽지를 붙이는데 누군지 모르겠어요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ㅠㅠ (판) 2019.11.28 12:55 조회44,051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법적인/현실적인 도움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저는 서울의  원룸촌 혼자 고양이 마리랑 살고 있어요.

이웃들이랑은 전혀 교류 없이 2년째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에  현관문에 조용히 하라는 쪽지가 붙어있었어요.

처음에는 아랫층입니다. 층간소음에 주의해 주세요.’ 이렇게 붙였더라구요.


저는 그때 당연히 제가 잘못한 알고 실내화도 하나 샀고,

혹시 고양이들이 뛰나 해서 집안에 작은 씨씨티비도 설치해서 봤어요.

(근데 그거 돌려봐도 애들은 거의 안 뛰어요. 얼마전에 둘째가 아파서 수의사 선생님이 오셨는데  빼라고 애가 너무 안움직인다고까지 하셨어요....)

그때 이후로 한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저런 쪽지가 붙더라고요?


제가 한번은 바로 밑집에 내려갔다 왔어요. 남자 대학생으로 보이는 분이 한 분 나왔는데 그분은 자기가 붙였다고 하더라고요.평소에 시끄러우셨냐 여쭤봤는데 딱히 모르겠대요.

그래서 그냥 올라왔어요. 어딘지를 모르니까 다른 호수에는 못 가보고...


그 후에도 한번 더 붙어있어서 진짜 미치겠다 싶었는데, 어제 집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친구가 옆집이 시끄러워? 이러는거에요

보니까 와이파이 목록에 이렇게 해놨더라고요(친구는 당연히 다른집일거라 생각한거같아요 근데 제가 301입니다)

  

진짜 귀신 본 기분이었고 도대체 언제부터 저렇게 해놨는지도 모르겠고..정말 화가 납니다

이거 명예훼손이나 모욕 아닌가요? 저는 정말로 조용하게 살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 사는 누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쪽지 필체로는 성별도 잘 모르겠어요.

진짜 집에 들어올 때쯤 되면 심장이 막 뛰어요..  쪽지 붙어 있을까봐요

그 사람이 집주인한테 제 욕을 했을 수도 있고, 집주인이 혹시 건물 왔다가 쪽지나 와이파이 같은 보고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고요.

 

돈을 원하는걸까요?

다른집이 시끄러운데 뭔가 착각을 한 걸까요?

누군지 모르니까 답장도 못 하겠고..저희집 현관에 소음 저희집 아닙니다 라고 쓸까 생각도 해봤는데 같은층 사람들 보기 민망하기도 하고 원래부터 소음갖고 시비거는 게 아닌거같은 느낌도 들어서 찝찝하고요...


그냥 원룸 입구에서 사람 마주칠 때마다 무섭습니다. 저사람인가 싶어서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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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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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11.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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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원룸생활도 해 보고 오피스텔 생활도 해 봤는데요. 시끄러운 집은 단 한 번도 본인 집이 시끄럽다는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안 시끄럽다는 핑계만 찾지..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 움직이는 사람이나 애완동물이 있으면 다른 집에 비해선 더 시끄럽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래도 혼자 저런 거 일일이 대응하긴 어려우니 집주인 분께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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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W 2019.11.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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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대학생 아니에요? 아님 글쓴이님 고양이가 잘때 뛰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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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오 2019.11.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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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ㅅㅂ.. 내 윗집이 고양이 한마리 키웠는데 새벽마다 조카 쿵쿵거리는 소리에 잠을 못자서 폐인 생활 한달이상 하다가 어느날 못참고 새벽 3시에 뛰어올라갔더니 고양이래.. 시끄러운 줄 몰랐대. 임보라고 참아달라는데 지가 안들으니까 그딴 소리하는거지 그놈의 우다다인지 뭔지 진짜 살인 충동 났음. 결국 그 고양이 지가 키우고 싶다면서 이사갔다. 니 고양이 뛰어내리는 소리가 아랫집에는 거의 천장 무너지는듯한 소리난다. 좁아터진 원룸에서 고양이 새끼를 둘이나 키우면서 소름끼치기는 개뿔. 니 사상이 더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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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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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다들 고양이 키운다니까 그걸 물고 늘어지네. 글 내용좀 제대로 보고 파악좀 하지. 저기서 2년이나 살았대자나. 이미 고양이 문제로 터질거였으면 벌써 예전에 터졌지. 그리고 고양이가 무슨 호랑이 사이즈는 되나? 고양이 발걸음에 층간소음나게? 만약에 저 쪽지가 층간소음이 아니라 고양이좀 어떻게 해주세요. 그랬으면 고양이 문제가 맞지. 쓰니는 자기가 문제가 없으니까 고양이 문제인가 싶어서 글 썼나 본데, 고양이 문제다 싶으면 바닥에 매트 다 깔아놓고. 솔직히 근데 그 원룸 애완동물 키울수 없는데인데 몰래 두마리 키우는거면 쓰니가 잘못없어도 그건 고양이 다른데 보내는게 맞는거고 집주인이 애완동물 키우는거 상관없다고 했으면 집주인한테 도움 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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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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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 낸건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와이파이에 저렇게 공개적으로 301호 저격해서 올리는건 아니라고봄, 나라면 가만히 못있음 찾아보고 도저히 못찾으면 똑같이 와이파이 3대 켜서 301호 입니다 소음유발 저아니구요 불만있으시면 직접와서 말해주세요 라고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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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19.12.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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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잠깐 살아봤는데, 방음이 하나도 안되더군요
그래서 고양이가 뛴 소리가 아래층에서는 엄청 크게 들렸을수도 있다고 생각됨.. 특히 고양이는 밤중에 우다다를 잘하는 동물이기에 그럴수 있다고도 생각되네요.
님 입장에서는 와이파이를 저런식으로 해서 화나셨나본데, 상대방입장에서는
너무 시끄러워 미치겠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님이 왠만하면 이사가시길 권해드리네요. 요즘 사람들 무서워서 안부딛치는게 최선이고
정말 님집이 고양이의 우다다때문에 시끄러울수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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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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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오 그럼 디엔에이 검사해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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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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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보면 문제가 있는 점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내 개는 안물어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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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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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한번씩 미친듯 우다다 할때면 발소리 나요..
높은곳에서 내려올때도 그렇고...
고양이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위치나 사냥놀이 하는 곳에는 쿠션감 있는 걸 깔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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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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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이 도무지 모르시겠다면 차라리 공동현관문 게시판 같은 데에 공손하게 한번 써붙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노력 중인데 정말 잘 모르겠어서 그러니 무슨 소음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개선하겠다고요. 발뒤꿈치 쿵쿵거리는 소린지, 고양이 울음소리나 발톱 닿는 소린지, 티비나 노트북 음량인지, 통화 소리인지...사실 옆집 소음을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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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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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ㄹㅇ 윗층 애키우는 부모같네 새벽에도 시끄럽게하고 잠을잘수가없어서 참다참다 못참고 쪽지로부탁드린다고 남겻는데 그냥씹고 또참고참다가 경비실통해서 부탁드렷는데 경비원아저씨께서 전화거는거일부로 피하고 진짜 이사와서 1년가까이 시달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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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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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우면 쥐 죽은 듯이 조용히 좀 살아라 오죽하면 저렇게 해놨겠냐 피해자 생각은 죽어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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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2.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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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이 아랫집윗집아니고 대각선으로도 피해가가는거라 들었어요 저희집도 오래되서 방음이잘안되는데 하루는 아빠한테 혼나느라 전부 앉아서 훈계듣고있는데 아랫집아줌마가 열받아서 씩씩거리며 올라왔더라구요 왜이렇게 뛰냐고 ㅠ 꼭 나의 아랫집윗집이 원인이 아닐수 있구나 했어요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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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2019.12.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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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발자국소리 안나욬ㅋㅋㅋㅋㅋㅋㅋ 베플들 왜저래? 나도 고양이 키우는데 가끔씩 언제 여기왔나싶을정도로 엄청 슬금슬금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무슨 10-20키로도 아니고 뛴다고 소리나면 집이 이상한거죠. 글쓴님 집문에 쪽지 붙여놓으세요. 몇시에서 몇시까지가 심한지, 어떤식의 소리가 나는지를 알려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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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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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을 살았다는데 고양이 문제는 확실히 아닌것 같음 그리고 수의사 진단도 그렇고 내가 봐도 개 만큼은 고양이가 그렇게 자주 뛰어다니거나 하진 않음. 한때 원룸 살았는데 아랫집에서도 개 키우고 윗집서도 개 키우는데 개 발자국 소리도 안들리더만.... 물론 그 소리 무시 못 한다고 하는데 밤새도록 뛰어다닐정도면 글쓴이도 병 있는거 아닌이상 느끼지않나? 그리고 글쓴이는 원인 해결을 위해서 노력한게 보이는데 다들 층간소음 피해자인가 욕만 오지게 쳐박네 나도 한때 밑에집에서 물이 자꾸 샌다니 뭐라니 새벽부터 찾아와서 문 열고 봤더니 우리집에서 물이 샌다고 밑에집까지 물이 뚝뚝 흐른다더라 낮에 집 들어와서 물 튼적이 없는데. 알고보니 옆집 문제였음. 집 구조는 은근히 사람 예상을 빗나감 님 집 메모지에다가 적어두세요 "301호 사는 사람 입니다. 요 몇일전 쪽지 남겨 주신 분에게 오해를 좀 산것 같은데 대화를 좀 했으면 합니다. 답장에 몇호 이신지 아니면 문 두드려 주세요." 라고 하던지 일단 당사자랑 맞닥 뜨려 니 문제인지 뭔지도 아직 정확히 모르는데 뭘 이리 쫄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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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2019.12.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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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층짜리주택사는데 천장에 고양이들 뛰어다니는데 두다다다다 두다다다다 두다다다다 ㅡㅡ 소리가 큰건아닌데 엄청 신경쓰임 특히 잠들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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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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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소음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답장합니다. 제가 원인을 아무리 파악해봐도 모르겠는데 얼굴 뵙고 같이 해결하고 싶습니다. 몇 호사시는 이웃인가요? 와이파이 봤습니다. 답장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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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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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그 좁아터진 잡에서 부대끼며 사는 고양이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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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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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원룸에 고양이 두마리가 말이 안됩니다..; 화장실이랑 밥먹을 식탁 놓을데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사람도 한두번 그런걸론 저런거 쓰거나 하진 않을텐데 다른사람 말처럼 본인 소음은 본인이 모를때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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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자 2019.11.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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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당사자인 본인이 아닌이상은 아무도 몰라요....본인은 정말 조용해도 남은 시끄러울수 있습니다. 그게 공동체 생활의 단점이기도 하구요. 피해자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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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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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에서 봤는데 고양이는 자신만의 영역이 꽤 많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두마리면 더 많은 자신만의 영역이 필요할텐데... 원룸이면.. 고양이들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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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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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다들 고양이 키운다니까 그걸 물고 늘어지네. 글 내용좀 제대로 보고 파악좀 하지. 저기서 2년이나 살았대자나. 이미 고양이 문제로 터질거였으면 벌써 예전에 터졌지. 그리고 고양이가 무슨 호랑이 사이즈는 되나? 고양이 발걸음에 층간소음나게? 만약에 저 쪽지가 층간소음이 아니라 고양이좀 어떻게 해주세요. 그랬으면 고양이 문제가 맞지. 쓰니는 자기가 문제가 없으니까 고양이 문제인가 싶어서 글 썼나 본데, 고양이 문제다 싶으면 바닥에 매트 다 깔아놓고. 솔직히 근데 그 원룸 애완동물 키울수 없는데인데 몰래 두마리 키우는거면 쓰니가 잘못없어도 그건 고양이 다른데 보내는게 맞는거고 집주인이 애완동물 키우는거 상관없다고 했으면 집주인한테 도움 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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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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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오피스텔에서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데여.. 겁나 시끄러워요..ㅠㅠ 그래서 어떡하지 했는데 저희 복도에만 개,고양이 엄청 많이 (거의 집집마다 ㅋㅋㅋ) 키우고, 윗집이고 아랫집이고 다 키우더라구요. 그래서 민원이 안들어오는데, 옆동은 민원방송 계속 나오더라구요. 운이 좋았는데 이제 곧 이사가서 개인주택쪽으로 알아보고있어요. 피해주기싫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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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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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좀 배려하고 살아요
혼자사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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