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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못쉬어서 퇴사하려합니다.

숨쉬고싶다 (판) 2019.11.29 11:06 조회15,343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4년째 한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제 5년을 채우는 시기가 다가오는만큼

이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회사에 대략 난감한 상황이 있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회사업무나 함께 지내는 친한 동료, 후배님들.... 그리고 상사분들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힘들게하는 사람도 없고, 일도 이제 어느정도는

적응되어 안정적입니다.  그런데 단 한사람! 정말 너무 참기 힘듭니다.

 

저희 회사는 영하의 날씨에도 창문을 모두 열고 난로를 켜며 공기청정기를 돌리는 회사입니다.

처음 들으시면 왜? 뭐야?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맞습니다.

이 추위에 하루종일 창문과 출입문을 열고 근무합니다. 난로를 켜도 좀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이 시려워서 키보드 누르기도 힘들정도.........

 이게 다 그 끔찍한 냄새나는 직원떄문입니다. 20대 여자 직원인 그분은....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여름에는 땀내가 쩔어서 나는 쉰내가 나더니 겨울에는 청소년기 남자들한테 나는 기름냄새?

뭐 그런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매운내가 함께 나는데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니 퇴근시간쯤 되면 머리가 아프고 속도 메스껍고...너무 괴롭습니다.

다행이 제가 그직원보다는 상사라서 몇번 조용히 불러서 얘기도 해보고

회사에 도움도 청해보고 했는데 회사에서는 자리도 몇번 옮겨보고 심지어 그 여자떄문에

공기청정기를 2대나 샀습니다. 그런데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어쩔떄는 저사람이 자리에 없어도 냄새가 날 정도니......

같이 지내는 입장에서 저건 솔직히 안씻어서 나는 냄새라고 생각되서 정말 조심스럽게

얘기도 해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 여자의 대처반응? 너무 적반하장 수준입니다.

처음에 얘기가 나왔을떄는 본인은 냄새 안난다....였고 어디서도 그런얘기 들어본적없다.

심지어 제가 본인을 싫어해서 지어낸다.. 이런식이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저 직원을 자리를 옮겼고 새로 옮겨간 자리 옆직원이 한달만에

울면서 퇴사하겠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제야 병원에 가보겟다..그런데 자기는 냄새가

안난다.. 잘모르겠다.. 이떄까지도 그런반응이었습니다.

그 옆직원이 퇴사하는걸 두고 볼수 없었던 회사는 저 문제의 직원을 맨 뒤로 직원들이랑은

떨어진곳으로 자리를 또 옮겼습니다. 그렇게 옮기면서 저랑 자리가 가까워져서 저는 아직도

그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부장님께서 주기적으로 불러서 면담하고 병원다니는지

체크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부장님이 자주 씻어야한다니까 자기 아토피가 있어서 자주 못씻는다........이런말을 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어서.....

회사에서 병원 얘기를 하니까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피부과 여기저기 다녔다고 하더군요.

근데 가는 병원마다... 몸은 정상이라고 했다네여.. 피부과였나? 어느 병원에서는 섬유 향수를

써보라고했다는데... 솔직히 병원 다니는거 맞나 의심까지 들 정도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본인은 냄새가 안나니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하는지..

정말 너무 재수없고 화가 납니다. 본인은 씻고 있는데 냄새나서 어쩌란 거냐

노력하고 있다...이제는 이런 식입니다. 오히려 얘기하면 불쾌해 하고 회사는 꿋꿋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렇게 전부 다 불편해하는데 가만히만 있는 회사도 짜증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심지어 짐도 싸놨는데..

저 여자가 웃으면서 지나가는 꼴을 보니 내가 왜 나가야하는거지란 생각도 듭니다.

슬슬 이직할떄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 직원 그냥 조용히 두고는 약올라서

못나가겠어요..  노무사쪽이나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데 냄새떄문에 퇴사시키는 건 좀 힘들거라

하더라구요.. 아..진짜 우리만 이렇게 피해보는거 너무 억울 한데..무슨 방법 없을까요...

차라리 병이 있어서 아픈거면 불쌍하니까 이해라도 하겠는데...저런 적반하장 너무 꼴보기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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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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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한테 냄새나는 사람때문에 퇴사 하려 한다. 냄새의 근원인 저사람 나가면 이직할일 없다. 선처 바란다. 하고 사표 내기전에 솔직히 말이라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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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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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냄새 뭔지 알아요 백프로 옷도 자주안빨아입고 안씻어서 나는 냄새입니다 20대 여성이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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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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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아토피라 자주 못 씻는다에서 답 나왔네ㅡㅡ병이고 나발이고 그냥 안씻어서 나는 냄새임. 와 진짜 극혐이다. 저 여자를 퇴사하게 해야죠 왜 죄없는 멀쩡한 사람이 나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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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2.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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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씻고 속옷도 잘 안갈아입어서 그럴껄요..
우리 사무실에도 그런 비슷한 직원있어서 글쓴이심정 이해가 감.
아침에 출근해서 상쾌한 기분으로 일 시작하고픈데
쾌쾌하고 찝찝한 냄새때문에 아침부터 짜증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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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럽 2019.12.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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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저랑 너무 비슷한 상황이네요.. 친구가 알려줘서 글을 읽은 후 댓글 달아봅니다. 저는 이제 딱 5년차구요..일주일전 신입이 들어왔는데. 첫날 업무를 알려줘서 본인 자리로 딱 갔더니 우유냄새가 확나는거에요. 아침에 우유를 먹고 왔는갑다 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신입자리에 썩은우유냄새가 나더라고요.. 입을 열면...참...환장합니다. 약한 썩은우유내 -> 애기토냄새 -> 클라이막스로는 응아냄새로 변형됩니다... 입열고 그냥 한번 나고 말면 제가 말을 맙니다. 진짜. 공기중에 떠있어요 그 냄새가요. 진짜 !!!!!!!!!!!!!!!!!!!!! 속이 안좋은지 참 어린나이에 딱하기도 한데요.(신입은 24살) 제가 미치겠는데 어떡하나요. 저만 예민한가 싶어서 상사분들한테도 물어봤어요. 다 난대요!!!심하대요. 근데 이 냄새 때매 짜를 수도 없는 상황이고 제 밑에 직원이라 제가 업무를 알려줘야하는데 발길이 ........멈춥니다. 저아이한테. 참 제가 나쁜사람 된거 같고 그러네요. 왜 하필. 우리팀 신입으로 들어왔을까요. 진짜 열받네요 지금 맞은편에 앉아있습니다. 파티션벽 넘어서 그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제 코를 찌릅니다. 마스크를 끼고 일할 수도 없고. 진짜 회사오면 개스트레스 받아요. 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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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 2019.12.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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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어벤져스라고 청소 유투버인데요 이 방송보면 쓰레기장 보다 더 더럽게 해놓고 살고 유독 그런사람들이 강아지랑 고양이를 키우더라구요. 청소업체에서 가보면 숨을 못쉴정도로 똥냄새가 나고 더럽다는데 왠지 그런집에 사는 사람들 같네요. 대부분 혼자 사는 원룸인데 아마 그런집에서 먹고자고하면 자긴 냄새에 둔감해지고 옷이랑 온몸에 냄새가 밸거 같아요. 출근할때나 약속있을땐 겉은 멀쩡하게 하고 나올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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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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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퇴사했어요..
전 30대 유부남분이였는데..와이프는 어찌 참고살지 싶을정도..
암내인지 담배쩐내인지 믹스커피냄새인지 안씻어서 나는 냄새인지 모를정도의 악취였어요. 그분이 있다가 가면 그주변이 냄새가 날정도..?
그래서 방향제도 두고 탈취제도 두고 향수도 뿌리다 못해 코밑에 바르고...
그래도 못견디고 그냄새들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결국 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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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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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측에서 자를순없는건가 뭐 되게 일을잘하나? 와진짜 힘들겟다 나도 냄새에 엄청예민한데 그런냄새 5분만맡아도 머리아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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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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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안씻어서 나는냄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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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19.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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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많은곳에서 일하다보니..냄새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게됨... 그깟 냄새가 아님...진짜 역하고 토할것 같은 냄새 풍기는 인간이 있음... 페브리즈 있죠? 그거 그사람 자리에 뿌리세요.. 이게 냄새가 그사람 자리에 오랫동안 남더라구요.. 그사람 화장실 가거나 자리에 없을때마다 탈취제 같은거 계속 뿌리고 님 주변에도 마구 뿌려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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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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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만인 비하의도는 아니고, 그분이 혹시 다소 과체중인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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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코양 2019.12.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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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ㅜㅜㅜ 근데 .. 겪어보지 못한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모르실듯해용 ㅠㅠ 저도 이전 회사에서 겨울엔 그나마 참을만한데 여름에 정말 코를 때려서 마비 시키고 싶을만큼 ... 땀내 암내 겨내 홀아비 냄새 ?? 같이만 있어도 머리 아플만큼 그런 직원분이 있었어요 .. 꿉꿉한 꾼내에다 담배까지피니 진짜 미치겠다 싶었는뎅 ㅠㅠ 그 라인 있는 사람들이 옷을 태워라 잘 씻고 다녀라 뭐라해도 안됩니다 .. 그냥 멀리 떨어져 있는게 제일 낫고 나중에는 나한테도 저런냄새 나는거 아닐까해서 제가 더 씻고 향수에다 바디로션에다 디퓨져에다 아오 ㅠㅠ 진짜 죽을뻔 했어요 .. 하 ㅜㅜ 그런 호르몬 장애가 있는 걸까요 ?? 다른 회사 다닐때 어떤 30대 여직원도 그랫는데, 저기는 냄새난다 들은적이 없다 막 그랬는데 그 직원은 확실히 안씻고 옷을 안빨아서 그런듯해여 회사 상사분께도 몇번 말햇는데 왕비듬에 겨가 누렇고 맨날 똑같은 옷에 결국 그분 그만 두시고 나서야 ㅜㅜ 해결됐다는 ... 그 후로는 만난적이 없네요 .. 힘내세요 ㅠㅠ 회사 일과 별개로 스트레스 받은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모르실 거에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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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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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아토피라 자주 못 씻는다에서 답 나왔네ㅡㅡ병이고 나발이고 그냥 안씻어서 나는 냄새임. 와 진짜 극혐이다. 저 여자를 퇴사하게 해야죠 왜 죄없는 멀쩡한 사람이 나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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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9.12.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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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선냄새 증후군인가 뭔가도 있던데.그건 진짜 희귀병이라서 아닐거 같고.왜 안씻는거야 진짜.다들 그 직원 때문에 퇴사한다고 해봐요.아니면 그 직원 병원 다녀온 진단서 첨부하라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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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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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내일수도있어요 본인은 모른다는 타인도 그냄새를 못느낀사람은 모름 그냄새를 한번 맡아본사람은 그냄새를 알지요 엘리베이터 타고내려도 냄새가안빠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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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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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확한건모르지만 저런병있지않음?? 티비에도나왔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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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2019.12.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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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예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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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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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입장이니 대놓고 말하기 좋은 입장 아닌가? 다른 직원들도 알정도면... 걍 일하다가 냄새나면 직원들 있는데서 대놓고 말해요. 냄새난다고 쳐다보면서. 예전에 알바하는곳이 앉아서 하는곳이었는데 거기서 일하고부터 제 바지에서 이상한 여자들 거기 안닦을때 나는 냄새×100배의 냄새가 코를 찌르는 거예여. '왜지? 매일 닦는데 왜그러지? 병원가야하나?'심각하게 고민하는데 몇 일뒤 다른 알바생이 그러더라구요 "그 의자 괜찮으세요? 저는 그 의자 일부러 않앉아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의자 냄새맡아보니 딱 그냄새더라구요. 알고보니 다음타임시간의 여자가 앉는 의자였는데 그 여자가 하도 안씻어서.. 그래서 대놓고 말했더니 자기가 의자 닦아놓고 몸도 닦고 다니더라고요. 걍 계속 말해주면서 문제의식 느끼게 하는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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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2.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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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희회사에도 있어요. 근데 웃긴게 냄새나는 직원나가면 또 냄새나는 직원들어와요 ㅠㅠ 미치겠네.. 환기하고 공기청정기돌려도 제옆이라 스물스물 냄새가 몰려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냄새난다고 힘들어하면 저만 나쁜사람됨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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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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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냄새 뭔지 알아요 백프로 옷도 자주안빨아입고 안씻어서 나는 냄새입니다 20대 여성이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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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12.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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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분은 그 병때문에 나는 냄새가아니라 오로지 안씻어서 나는냄새네요 젊은여자가 세상에..님이아니라 이여자분을 퇴사시키는게 맞는것같은데요 다른 직원분들하고도 상의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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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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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사람 있어요. 저도 데리고 있던 여자직원이 냄새가... 그게 저희는 유니폼을 입어야 했는데 탈의실 문을 딱 열면 그 직원 없어도 캐비넷에 걸어놓은 유니폼에 베인 냄새가 진동.. 탈의실도 못들어 가고 다들 위층 빈 공간 사용 했지요. 돌려서 얘기해 봤다가 못알아 듣길래 씻고 오라고 얘기 했는데.... 저보단 남자직원들이 얘기하니까 창피해서 씻고 다니더라구요. 자긴 몰라요. 자기가 냄새 나는지.. 씻어도 나더라구요. 술, 담배 다하고 매 끼니마다 자극적인 엽떡이나 불닭 같은거만 좋아하니 그럴 수 밖에요. 몸무게도 96키로에 치아도 스케일 진짜.... 저 트레이닝 받는 트레이너한테 일부러 데려갔더니,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2년 정도 꾸준히 운동하면서 독소 빼줘야 한다더라구요. 하도 냄새난다고 남자직원들이 피죤 뿌리고 다녀서 퇴사했어요 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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