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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긴 글 제발 읽어주세요

살려주세요 (판) 2019.11.29 21:13 조회1,617,51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MFgiU

감정 호소가 아닌

가해자 아빠의 국가대표 박탈 등

이 나라의 제도적 문제 개선을 위한 청원을 올렸습니다

아동간 성폭행 문제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지만
제도적 법적 장치가 전혀 없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귀한 시간 조금만 할애하시어
동의 부탁드립니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힘으로 저의 아이 일이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께 알려졌습니다.

저 또 한 뉴스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191130n13363

가해자의 법적대응이란 기사에 조금이라도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지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저희는 단 한줄의 허위사실이나 과장된 글을 쓰지않았습니다 
법적대응?허위사실유포? 전혀 두렵거나 걱정하지않습니다. 

제가 쓴 호소의 글은 모두 다 증거자료가 있는 
100프로의 사실이니까요 

같이 아파해주시고 걱정과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이 일의 끝이 어디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연락이 닿지않는 가해부모들에게 억울하고 애통한 한 어미의 심정을 이렇게라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내가 고통속에 울부짖고 있으니 당신들이 사람이라면 보세요 
내 아이가, 이 어미가, 내 남편이 
한 가정이 지옥 속에 살고 있습니다라구요.. 

너무나 많이 힘을 주셔서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역시 제 목숨과도 같은 이 어여쁜 딸아이를 지키고자 이 악물고 견뎌내겠습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저희에게 용기주신 
많은 분들께 
제 모든 진심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저는 엄마이기에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는 엄마이기에 강합니다

저는 엄마이기에 아이를 지키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분들 
제가 죽는 그날까지 
제가 차고도 넘치게 받는 이 관심과 위로와 격려
잊지알고 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 죄송합니다


하루 하루 지옥속에 사는 이 어미를 불쌍히 여기시어
제발 읽어주세요..

추천해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 일을 제 가슴에 뭍고 살다가는
제가 세상을 져버릴것만 같은 미친생각에
도움과 지혜를 구하고자 용기내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긴글이지만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꼭 제발 읽어주세요..

제 딸아이는 올해로 만5세, 6살입니다
(14년생이고 생일이 지났기에 만 5세이고 한국나이 6세입니다)

아이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던 중,
같은 반 또래 아동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 법은 만 5세에게는 아무런 법이 적용되지 않아 부모인 저희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너무도 슬프고 괴로운 마음으로 매일을 지옥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다시는 저희 아이와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있는 사실 그대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이 수면위로 드러나게 된 것은 2019년 11월 4일 제가 아파트 자전거보관소에서 바지를 올리며 나오는 딸아이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 시간 놀이터에서 둘째 그네를 밀어주고 있었고
10분 남짓이 지났을까요 큰 아이가 보이지 않아
찾으러 다니던 중 놀이터 옆 제가 사는 동 앞,
깜깜한 자전거 보관소 앞에서 제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그 곳에서 뭐했냐고 다그치니 겁에 질린 표정으로 처음에는 "아니야 아니야"만 반복하던 아이를 진정시키고 집에 돌아와 제 품에 안으며 다시 물으니 그제서야 엉엉 울면서 하는 말이

어린이집 같은 반 남자아이가 자기 바지를 벗게하여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깜깜한 자전거 보관서에서 가해진 행위가 처음이 아니고 같은 날 어린이집 교실에서도 이뤄졌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온 몸에 피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제 딸아이는 선생님이 교실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3명의 남자 아이들로부터 선생님이 딸아이를 못보게 둘러싸고 가해 아이로부터 바지가 벗겨지고 딸의 항문에 가해 아이가 손가락을 넣는 행위를 당하였다고 했고

저희 부부는 믿기지않아 몇번이고 물어봤지만 아이는 꾸준히 일관적이고 상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저희는 그 즉시 어린이집에 이야기를 하였고
당일 밤,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해본 결과 제 딸이 진술했던 장소와 상황 등 모든 정황이 아이의 진술과 똑같이 그대로 찍혀있는 것을 원장, 담임 두명, CCTV관리자, 저희 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확인하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정황이라 말하는 것은 제 딸이 묘사했던 상황이 CCTV 사각지대인 책장 뒤에서 이루어져 아이들 정수리만 CCTV에 찍혀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흰 여성가족부 관할 아동성폭력 센터인 해바라기 센터에 신고를 했으며 센터 선생님 말에 의하면
성폭행은 원래 카메라나 사람이 있는데서
이뤄지지않기에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정확한 상황 진술이 증거라고 합니다.

겨우 6살 된 아이의 이야기가 얼마나 정확할까..
제발 헤프닝이길 했지만 영상을 보는 순간 저는 온몸에 힘이 다 풀려주져앉을 만큼 CCTV에 찍힌 상황은 아이가 이야기한것과 똑같이 정확한 장소와 상황, 주변의 아이들까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그 장면을 본 저는 짐승처럼 울부짖었습니다.
당시 가해 아동과 바로 옆에서 제 딸아이의 치부를 쳐다보던 3명 아이들 모두가 어린이집에서 가해 아동이 제 딸의 바지를 벗기고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것을 보았지만 가해 아동이 선생님께 이르지말고 엄마한테도 이르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부모님들의 통화 녹취 파일, 문자 있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없이 진실만을 올립니다)

또한 3명의 아이들 모두 가해 아동이 무서워서 결국 선생님께 알리지 못하였다고 했다며, 아이들의 부모님 모두 저희에게 죄송하다는 연락을 하였습니다.

CCTV에 찍힌 화면에는 책장 뒤에서 10여분간 제 딸아이가 그 가해 아동에게 나쁜일을 당하는 시간 동안 가해 아동 포함 4명의 아이들의 움직임이 미비하며 저희 아이는 책장뒤에서 움직임 조차 없이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지않았습니다.

아이는 엎드려있었다고 말합니다
10분여가 흐른 뒤 딸아이가 책장 뒤에서
바지를 추스리고 책장뒤에서 나오는 장면이 찍혀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교사는 그 작은 교실에서 왔다갔다하면서도 아이가 당하고 있는 그곳을 단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아이 말로는 선생님이 오면 바지를 얼른 올려 입혔다고 합니다
아이의 꾸준히 일관성 있게 말하는 진술입니다.

화면을 보는 내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온 몸에 피가 거꾸로 솟는 슬프고 괴로운 심정이었습니다.

가해아동은 제 아이의 바지가 벗겨지고 똥침(아이들은 항문에 손가락 넣는 행위를 똥침이라고 합니다)을 같이 본 3명의 남자아이들에게 했던 말과 같이 제 딸아이에게도 역시 "선생님한테 말하지마, 엄마한테 말하지마"하며 압박하였고,

심지어 제 딸아이에게 "어린이집 마치고 또 똥침할거니깐 놀이터에서 기다려."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이는 이사로 인해 이 어린이집에 입소한지
6개월밖에 되지않았고
입소한후 일주일도 안되어 가해아동에게 왼쪽 뺨을 맞았고 오줌을 바지에 싸고 온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 제 딸아이는 가해아동에게 무서움과 불안함을 느꼈기에
바지를 벗기고 가해행위를 당하는 그 순간에도
두려움에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며칠 후에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편안한 상황에
그날이 처음이 아니었고 쉬꼬(질)에도 손가락을 넣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미쳐서 날 뛸 노릇이었지만
아이에게 슬픔과 분노를 표출하지 않기위해
입술에 멍이 들 정도로 괴로움을 참아냈습니다

며칠 후, 정신 바짝 차리고 다른날도 CCTV를 돌려봤으며 10월 15일에도 동일한 아이들에 의해 같은 정황의 장면을 확인하였습니다.

CCTV 전문가 입회 하에 영상을 돌려 본 결과
전문가 역시 반복적인 행위로 인정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이가 입소한 6개월간의 기록을 보고싶었지만
CCTV 교체로 인하여
10월부터의 파일만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6살 제 딸아이는 그 일이 발견 된 당일 동네 산부인과 진료를 보았고
다음 날 저녁, 아이의 질에서 녹갈색의 분비물이 팬티에 묻어나와 분당 소재
병원 산부인과에서 다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성적학대와 외음질염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똥꼬가 아파, 쉬꼬가 아파, 아픈 쉬가 나와 하며 호소할 때 너가 용변보고 깨끗이 안닦아서 그런거라고, 깨끗이 씻으라고 하며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지 못했던 것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힙니다.

지금도 제 딸은 밤이면 그 일이 악몽으로 나타나는지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하지마, 하지마, 안돼! 싫어! 안해 안해!" 하는 잠꼬대를 합니다.

저는 제 딸아이의 항문과 성기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던 그 가해아동을 어린이집에 퇴소조치를 요구하였고 11월 6일 퇴소처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주 가해아동과 함께 바로 옆에서 제 딸아이를 감싸고 그 행위를 수차례 쳐다봤던 애들은 전과 다름없이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어린이집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 딸아이는 어린이집에서 그 일 때문에 친구들과 못어울리게 되는것이 두려워 여느때와 다름없이 행동하고 어린이집 원장도 잘 지내고 있으니 괜찮다고 하지만
집에와서는 어린이집에 가기싫다고 호소하고, 아직도 자기 똥꼬 본 애들이 어린이집에 나온다고 불안함을 호소했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 여자 친구들과 활동하는것을
좋아했고 아이에게 최대한 놀라고 슬픈 내색을 하지않기 위해 사건 이후
5일간 등원을 시켰고 매일 담임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등원하니 친구들과 재미있어한다 원 생활 역시 좋아한다 였습니다.

저도 하원때 오늘 어린이집에서 재미있었어?란 제 물음에 아이는 늘 한결같이
'응 너무 좋았어'라기에
그런줄 알았는데 등원은 제 실수였고 미친짓이었습니다

딸아이의 손톱이 다 물어뜯어 손톱이 반이상이 없어졌고
다른 손톱으로는 엄지손톱 밑 살갖을 어찌나 파놨는지
살에 피가나고 엉망이었습니다.

그 즉시 어린이집은 퇴소하였고 3주가량 지난 지금 손톱은 자라있고 파놓은 살갖은 아물었습니다.

하지만 2~3일에 한번씩
엄마 나 oo이가 똥침했을때 손톱때문에 아펐어
엄마 내 엉덩이 본 애들 때려줘
엄마 oo이 회초리로 막 때려줘 등
거의 한달이 되가는 지금까지 그 사건에 대해 뜬금없이 이야기합니다.

아이의 마음에 상처는 언제쯤 아물까요
잊혀지기는할까요..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아이들 부모님이
저에게 전화하셔서 이야기합니다
그 가해 아이를 예전부터 무서워했고
제 아이의 바지가 벗겨지고 똥침 당하는걸
다른 친구들이 보면 챙피해할까봐 가려줬다고요

아이에게이야기했습니다
친구들이 너 챙피할까봐 가려준거래

그 한 마디에 이 천진난만한 아이는
다음날부터 그 아이들과 잘지냈지만
장소의 트라우마는 어쩔 수 없습니다.

또한 아이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가해아동이 사는 동 앞을 지나가면서
"ㅇㅇ이 만나면 어떡하지?" 하며
"도망가야겠다"라고 말하며 여전히 불안해합니다.

사건 발생 3일 후 어린이집에서 주관하여
원장, 담임 두명의 입회하에 주 가해아동 부모와 만나 어린이집 퇴소, 아파트 내에서 제 딸아이와 마주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
추후 같은 초등학교 배정되지 않도록 다른 학군지역으로 이사가겠다. 아이의 신체적 치료 및 심리치료 등 피해보상에 대한 약속을 받았으나 그 주 주말이 지나면서 이를 번복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아이를 범죄자 취급하지마라
가해자라 하지마라 합니다

CCTV에 가해행위가 찍히지 않았다는거죠
본인이 저희에게 손가락 넣은건 맞다는 문자가
인정한거고
본인 아들이 손가락을 넣었다고 한것이 증거인데요.

우리 딸의 눈과 말이 증거입니다.
6세 아이의 성기에서 줄줄 나왔던 연둣빛 분비물이 증거입니다
목격자 아이들의 눈과 입이 그 증거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14년이란 긴 시간
국가대표로 일하는 사람이 본인 자식만 감싸고 정작 피해받은 우리아이에게 진심의 미안한 마음은 있을까요..

이제는 저희 문자조차 모조리 씹어버립니다.

어린이집 통해 입장전달 했으며(이사 안간다) 번복없다고 합니다.

6살 아이가 저지른 행동이라 형사처벌 대상도 안되고 그렇기 때문에 고소도 성립이 안되고, 민사소송해봤자 2~3년 이상 걸리고 우리 아이만 반복된 진술로 상처만 받을뿐 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경찰에 신고도 해봤다고 하고, 또 저희도 시청에 담당 공무원을 통해서 신고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할 수 있는것이 없다는 대답뿐었고고, 대한민국 법 체계에 대한 절망과 좌절감만 쌓여갑니다.

개가 사람을 물어도 개 주인은 물린 사람한테 진심의 사과와 피해보상을 하는데 그 조차도 안되는게 너무 슬프고, 억울하며 분합니다.

어린이집 원장을 30년 이상했다는 분이 CCTV에 찍힌 장면에 아이들이 웃고 있다고 "아이들 놀이"라고 합니다.

목격자 아이들의 증언이 있고 증거가 있다고 하면 그땐 아. 네. 하고 말끝을 흐립니다.

아이가 그 일을 당하고 밑이 불편해서 밑을 만지면 "자위행위한다"라고 합니다.
(통화시 마다 반복되는 원장의 자위,놀이에 대한 녹취기록이 있습니다)

뉴스에서만 보던 일이 제 딸이 당했다니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저는 저 스스로를 갈기갈기 찢어 죽고싶습니다.

가해자 부모는 저희와 대화 자체를 거부합니다.
이제는 문자도 모조리 씹어버립니다

저는 제 딸의 손을 잡고 죽어서라도 이억울함을 풀고 처벌을 받게 하고 싶지만 현실은 피해자만 고통받고 고개 숙이게 하고 다니는 죄인인게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성폭력센터에서는 딸 아이의 검사결과
트라우마 증상이 확실히 발견되었고
치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도와주십시오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저희를.. 우리 아이를 가엽게 여겨주십시오

어디든 퍼가셔도 좋습니다
힘을 보태주십시오

힘이 되어 주세요
제발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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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계십니까?

자꾸 거짓말 하실겁니까?

자꾸 여기저기 글 올려서 거짓말을 한다면

녹취파일부터 문자 처음부터 끝까지

싹 다 전부 공개하겠습니다.

아동의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저희에게 답장 조차 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용기를 내보았습니다.

떠오르지 않으려 애를 써도 떠오르는 이 일로
저는 하루가, 매 시간이, 매 분이, 매 초가 지옥이고
슬픔이고 고통이었습니다.

왜 갑자기 태도를 바꾸시나요

그 당당했던 모습은 어디로 가시고 왜 우리가
돈 요구에 눈 먼 파렴치한 부모로 몰고가십니까.

센터에서의 지원은 한계가 있고
상담사 선생님은 꾸준한 치료를 하면 좋겠다하시니
그에 맞는 치료비 요구였습니다.

우리 애 갖고 장난질하는
돈에 미친 부모로 보입니까?

지금 왜 보상에 초점을 맞추고 계십니까

지금껏 당당한 태도로 답장조차 없으셨으면서요.

아버님의 차만 봐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심장이 떨어져나갈거 같은데
이 넓은 주차장에서 하필
우리가 사는 동 출입구에 주차도 떡하니 하시고
도대체 뭘 피하셨다는 겁니까

같은 아파트이니 언제 어디서라도
마주칠 수 있고

또한 같은 학군이니 같은 초등학교 배정은
당연한거였기에 이사를 강력히 당연히 요구했습니다


#im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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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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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 부모가 국가대표라면 지자식 교육 못시킨거 지탄받을 일입니다. 공론화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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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친 2019.11.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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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가 누군가요 공론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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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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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뭐하세요? 여기에 글 올릴게 아니라... 보건 복지부 구청가서 어린이집 신고하고..어린이집과 가해 학생 부모에게 민사소송거세요. 정신과 심리치료 놀이치료 받고..그거 모두 배상 청구하세요. 왜 가만히 있나요? 그 아이가 평생 가질 트라우마에 대해 생각 못해요. 지금 한달 가까이 되도록 님이 뭘 하고 있는건가요? 아이가 평생 가져갈 트라우마까지해서...평생 받을 치료비와 정신적 위자료 1억 요구하세요. 당장 정신과 병원부터 가세요. 최소...3천만원은 나올겁니다..그 돈을 받아야...아이 심리 치료 놀이치료...제대로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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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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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다 좋은데.... 김성수 딸은 욕하지말자.... 김성수소속 홈페이지에 한마디남기려고 들어갓는데 왜 딸이 똑같이당하길 바란다는 글을 남기는거지.... 그 아들새끼랑 부모만 욕하면됨. 당해도 아들ㅅㄲ __이 똑같이당해야지 왜 아무잘못없는 딸욕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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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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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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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앵그리 2020.01.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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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가 나네요. 지금 모두가 불안해 하는 이 아이부터 회복시켜야 하는 거잖아요. 관련된 어린이집, 관련된 각 부모들 다 달려들어야 하는 거잖아요. 이 중요한 시기에 무슨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는거에요. 혹 이 아이가 다시 이 기억이 떠오를 때 또 상처가 되지 않도록,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도록 회복시켜줘야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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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erin 2020.01.1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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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도 6살때 어떤남자애가 일부러 내 ㄱㅅ 계속만졌던거 기억하는데 저 글 여자애는 어떻겠어..ㅠ 남자애부모는 진짜 개ㅁㅊㅅㄲ 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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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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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와중에 범죄치급이라네... 무식한거 정도껏티내지.. 애들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ㅋ 하긴 콩심은데 콩나지 저런쓰레기같은부모밑에서 저런 애들이나오는게 당연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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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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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가해자 애새끼 토나오네 아니 내가 저 애새끼 부모면 내 아들이어도 토나오고 징그럽고 무섭고 못 품어줄거같은데 그 애새끼의 그 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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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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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애세끼가 학대피해자일 수 있다고 일말의 변명의 여지, 면죄부의 여지를 주는데 많은 아이들이 학대를 당했어도 만5세의 나이에 또래 남자애들에겐 협박과 폭력, 여자애에겐 성폭력한 전래는 여태까지 없었다 그냥 얘 인성 수준인거다 희대의 싸 이코 애세끼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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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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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두순 2세냐고 애한테 평상시에 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ㅅㅂ 역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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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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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도 충격.. 그 부모들도 충격... 30년이상 어린이집 운영한 원장도 충격.이네요... 카메라까지 안보이는거 계산해서 어린이집 책장뒤나, 놀이터구석 혹은 화장실 등의 으슥한곳에서 저런 짓거리를 했다는것은 애가 이미 애가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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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톡톡 2019.12.2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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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아동 학부모들 말 참 웃기게 하시네요... 그럼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뭘 알고 엄마랑 선생님한테 이르지 말라고 했을까요? 어른들이 알면 적어도 혼날 정도의 나쁜 짓인줄은 알고서도 반복했다는 소리 아닌가요?? 그리고 이 피해자 부모님이 가해어린이를 처벌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 성적 행동이 너무 일반적이지 않기때문에 합당한 조취를 취하고자 하는건데 연락까지 씹고... 그럼 이 아이는 그런 행동을 해도 벌을 받지 않으니 다른데 가서도 반복할 것 아닙니까?!?!? 한살배기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어린이집 교사들이 아이들을 학대해 cctv까지 설치했는데 이제 그 사각지대에서 또래 아이들이 성적 학대를 하다니요.. 참 무섭네요. 참고로 저도 성남 중원구로 이사해서 유치원 보내게 될 것 같은데.. 가해 아동과 어린이집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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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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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 가해남자애 사형 시키거나 집에서 격리조치 시킨후에 성인되자마자 감방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다 .. 어린애라고 처벌 안시킬게 뻔하지만ㅋㅋ 가해자 부모도 너무 뻔뻔하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인데 역시 그 부모에 그 아들이다.. 어쩜 똑같이 악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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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세상은... 2019.12.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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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쓰던 아이디 찾아 로그인했습니다. 피해자 어머니는 왜 무릎을 꿇으신건가요? 유치원과 가해자 엄마가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모자란판에... 무조건 죄송하다 싹싹빌고 아이에게 사과시키고 각자 심리치료 받아야 하는데 모르쇠로 일관하다니...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글을 찾아 읽는 순간 제 머리속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김성수 럭비선수 라고 했나요? 제 딴에 쪽팔려서 일단 다해주겠다 해놓고서는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주변에서 조언이랍시고 받았겠죠. 약해지지 마시고요 ,이런 놈들 대응하는 법은 일단 전국에 알리는 겁니다. 어리니까 범죄자는 아니죠. 하지만 분명히 치료받지 않으면 가해자 어린이도 범죄자 돼요. 지금 살고 계신 동네에 애 인적사항 다 알려버리세요. 어느 유치원도 쪽팔려서 갈수 없도록, 어느 초등학교를 가더라도 아 걔구나 7살 성폭력 가해자 아동~ 이렇게 누구나 알수 있도록 만들어 버리세요. 숨지마시고 당당히 나가세요. 이건 성폭력을 떠나 폭력사건으로 봐야합니다. 사촌에 팔촌 동창까지 찾아서 변호사 검사 의사 국회의원 등 도와줄수 있고 힘 보태줄 수 있는 사람들 동원하세요. 시시비비를 따져 승소여부를 알아보세요. 민사소송 거세요. 아이들 나이가 어려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외국에 유사사례 찾아보시고요. 합의하자 나올겁니다. 무릎 꿇고 잘못했다 사과 받으시고 치료비 200퍼센트 받으시고 가해자 아동도 심리치료 받으라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애를 보면 부모를 안다고 제대로 교육 안시킨 집안입니다. 성폭력 사건에 있어서 가해자의 심리치료 및 갱생제도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아무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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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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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성폭력 가해 경험 있는 놈들은 결혼 전에 그런 얘기 빼놓지 말고 하길.. 범죄에 나이제한을 왜 둬서 리틀 조두순들을 활보하고 다니게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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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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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분 가까이 계시면 등이라도 토닥토닥 조금만 더 견뎌주시라고 가끔 보이는 악플들은 정신이 나간 불쌍한 사람이고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 힘내시라고 해주고 싶어요 감당하기 얼마나 힘드실거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전 이 자체를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터질거처럼 아파요.그래서 당사자의 마음이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절대 지지 말아주세요 아직까진?아니 언제까지나 모두 당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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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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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상한 유언비어 댓글 같은거 발견하면 캡쳐해서 제보드리고 싶은데요. 선임하신 법무법인 쪽이라도 이런 제보받는 이메일 계정같은거 본문에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지고 저도 꼭 끝까지 관심가지고 지켜볼께요.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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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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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 아빠문자만 봐도 집안이 어떤지 알겠네..애가 부모닮지 누굴 닮겠어..적반하장도 유분수지..무릎꿇고 사과해도 부족할텐데..지금까지 여자아이를 뒤에만 아프게한줄 알았는데 앞에도??..손을 댔다고???..알리지 말라고 했다는건 본인도 잘못이라는걸 알고 있다는말인데..진짜 가해아이 이대로 넘어가면 앞으로는 더 큰 범죄 일으킬수 있을것같다.보통아이라면 호기심이라도 친구몸에 손 넣을 생각하지도 않는다..분명히 어디서 봤거나 본인이 당해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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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2019.12.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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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서 아이디 찾아서 댓글 남김. 애라고 다 애가 아닌 것 같음. 성선설을 믿게 할 정도로 심성 자체가 맑고 착한 아이들이 있고, 이런 씨 자체가 극악무도한 존재도 있음. 일단 럭비선수 애비가 집구석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경찰 조사 해야함. 와이프한테 했던 변태적인 영상을 내내 틀어놨던 분명 뭔가 있겠지. 6살이 뭘 아냐고 저렇게 과장하냐고 애비인지 애미가 글 써놨던데 다들 6살을 지났지만 저런 끔찍하고 구토나오는 일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을테니 더 경악하는거임. 아무리 애지만 정말 사회에서 격리했으면 좋겠고 가족들 모두 일반인이랑 옷깃 스칠 일 없었으면 함. 어떤 생각과 언행으로 살아가길래 그 집구석에서 자란 "고작" 6살 애가 이렇게 왠만큼 흉악한 어른도 못 할 짓을 하는 건지 끔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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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ㅎ 2019.12.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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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 피해자 부모가 이제는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해자 부모에게 이 사건을 끝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이와 빌딩에 올라가서 자살하는방법이다. 아마 그 외에는 여론이란 힘으로 계속 이렇게 할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과 가해부모 구카대표인게 무슨 상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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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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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딩때 남자애 2명이 내 엉덩이 터치하고 낄낄거려서 바로 끌고? 교장실 찾아감 큰소리치고 죽을래? 고소한다고 겁박하고 난리난리 쌩 난리 내 성깔을 보여줬음. 피해자는 무조건 쎄게 나가야함어디서 구석에 쳐박혀서 울고 수치스러워하고 이런 시절은 80년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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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ㅂ 2019.12.0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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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가 너무불쌍.. 여자아이 커서 상당히 트라우마 생긴다. 나도 지금 20댄데 5-7살때 일 드문드문 기억남. 너무 억울하잖아. 돈이 문제야? 지금이라도 가해자 아이 김민준 죽도록 패서 트라우마 생기게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는걸 가르쳐줘라. 저 망봐준 3명은 적당히 때려서 잘못된걸 알려줘라. 제발 가해자 저 아이 끌고가서죽도록 때리세요 너무 억울하잖아요ㅠ 똑같이 트라우마 만들어야죠 나였으면 눈뒤짚혀서 그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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