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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에 고통받고있어요

행복해 (판) 2019.12.01 16:58 조회1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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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미치겠네요
윗집에 사람들은 대체 생각이라는게 있기는있는건지 대체 왜저러고 공동주택사는지 이해안되요
저두 직장인이라 주말 일요일 딱하루쉬는데 윗집이사오고 난 뒤로 집에서 쉬어 본적없어요
층간소음에 너무 당해서 지금이사온사람 전부터 당했꺼든요
이앞전사람들은 어찌나 사람을 못살게 굴던지 살이4키로나 빠질정도였어요 밤에 들어와서 발도장 쿵쿵찍고다니고 아침7시전에 청소하는거하며 그때도 발도장엄청 찍고 저녁엔 8시부터10시까지 청소기를 돌리는데 사람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새벽엔 잠도안자는지 뭘 떨어뜨리고 새벽에 핸드폰진동소리 울려도 끌줄 모르고 뭐라하닌깐 자기네집 아니다 이아파트 자체 소음이랍니다
진짜 어이없게말이쥬!!!
그뒤로 저랑대판하고 나갔어요 대체 저도 참을수없었으닌깐요
소리에 예민할때로 예민한 상태에 다시 딴사람들어와서 이집은 애가 둘인데 남자애하나 여자애하나 어찌나 뛰는지 이사온지모르고 올라갔다가 저녁엔 좀조용히 해달라고하닌깐 남자새벽에 내려와서 제핸드폰번호 믈어보더니 지네집에 매트깔아놨다고 이이상 어떻게하냐?ㅋ
그게 다라고 말하는사람인데 아 진짜 밤마다 미치겠어요
일부러 소리 더내고 경비실에 민원 넣으면 지가 더 발로저희 집 천장을 뒤꿈치고 치는데 이게 정상인건지..
다른데도 애가 낮에뛰어도 올라간다고하던데 제가 잘못한건지 물어보고싶어요
어찌나 지가 당당히말하는지 너무열받아 그럼왜 이사나왔냐했떠니 뭐 기간이다되어 나왔다나뭐라고 여자가 그러던데 아씨 진짜 부부 쌍으로 개념없어요
여자가 하는말이 그전에 집에선 지네들 윗집에 애키웠는데 지들이 지네가 애를키워서 아무소리안했다는데 그게 말이되요!!!
밤마다 소리로 사람을 괴롭혀서 못살겠어요
위에가 자기집이면 밑에사는 사람도 자기집인데 어떻게 저렇게 사람을 괴롭히는지 이히니할수가없어요
주말은 집에 못있어 아침에나갔다가 오후에 들어와요
아 정말 층간소음이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없는건지!!!
무섭고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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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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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중요한점 층간소음 주범들은 본인이 시끄럽다고 생각안해요 적반하장으로 나오지 자기네들은 조용히 걷는다고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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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12.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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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층간소음 처음 겪고 귀가 열려서, 극도로 예민해 졌어요.. 결국은 공동주택 포기하고 단독으로 이사한게 5년전 일입니다. 이곳도 주변 소음은 있지만, 위에서 나는 소음보다는 백번 참을만해요. 이사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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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55 2019.12.0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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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사서 직접 타격하세요. 저도 윗집 무개념 노부부가 손자녀들 단속안하고 명절날에도 말발굽소리내길래 뛰쳐올라가서 난리쳤더니 몇번이나 올라온 내가 너무하다고 되려그러길래 더 큰소리쳤더니 안뛸테니 올라오지말라고 또올라오면 가만안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후엔 나름 잠잠해져서 걍 냅두는데 조금이라도 소리나면 죽도로 사정없이 칩니다. 그럼 즉시 조용해져요, 아파트는 어쩔수없어요. 층간소음. 벽간소음, 옆집 개짖는소리 복도에 다 울리고..직접-즉시타격하는수밖엔 없습니다. 귀가 트여서 더더욱 예민해져요. 조금이라도 빨리 반격해서 스트레스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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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2019.12.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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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대기층 이사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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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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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컬투쇼 라디오 듣다가 층간소음 대해나오던데...ㅋ 아래아래집 분이 그 윗집가서 신명나게뛰셨다고... 너도당해보라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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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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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저랑 똑같습니다 애ㅅ끼들 뛰고 심지어 어른발망치에 본인들은 당당하고...저는 자가고 윗집은 전세였어요 저는 예의 갖추고 과일까지 사다드렸어요 조심좀 해달라고...근데 똑같습니다 일년반 이상 참다가 마음의 분노가 뇌까지 차올라서 윗집올라가 현관문 발로 차로 주먹으로 때리고 십분정도 아파트 떠나가라 소리질렀어요 나오면 칼로 찌른다는둥(칼도 없었고 사람도 못찌름..나오지 말라는 경고였음) 애새끼들 베란다로 던져버린다는둥(나오지 말고 내얘기 듣고 조용히 하라는 말이었음) 무튼 온갖 샤앙욕을 다했더니 저를 경찰서에 신고했더라구요 협박죄로 50만원 벌금 때려맞았고 그 이후론 조용조용 하더니 이사가더라구요 아랫집에 ㅁㅊㄴ사는것 같다고 혹시나 지 애들 위험할까봐...요즘 사람이 무섭잖아요...이후에 노부부가 이사왔는데 집에 자주 안계시는데 한번씩 계시면 천장 뚫릴것 같습니다 한번 올라갔더니 제가 예민하대요ㅋㅋㅋ나보고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서 활동하라고....그러면 소리 안들릴거라고ㅋㅋㅋㅋ어이없어서ㅋㅋ상식밖인 사람들이 많아요ㅎㅎ내가 내집에서 24시간 있을수도 있는데 시끄러우면 저보고 나가서 활동하래요ㅎㅎㅎㅎㅎ하하하. 윗층도 한번더 그러면 ㅁㅊㄴ 빙의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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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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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동생도 자취하는데 4층소리도 다 들린다네요 1층거주중인데 여자가 4층올라가는 소리부터 문열고 들어가는 소리 씻는소리까지 벨진동은물론이고~울오빠말이 원룸같은건 싸게지어서 층간소음에 취악하다고해요 아파트도보면 저가브렌드아파트가 소음이 많더라고요~~ 별수없어요 노래틀어놓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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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으앙 2019.12.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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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흰 주말부부수준인데 밑에 집이 겁나 예민합니다. 애는 아무리늦어도 8시30분이면 자고 아내가 소음스트레스때문에 뛰지도 못하게하고 매트 다깔았구요 그런데도 올라와 뭐라 했었죠.. 그말을 주말에 들었죠 참고로 저희 윗집이 개념밥말아먹은 이웃임 가게일해서 새벽에오고 왜이리 딸내미랑 싸우는지 대박인 집이었음.. 새벽에 빨래돌려서 자다깨 열받아 한번 올라가 뭐라했음 쿵쿵걷고 그런건 이해하는데 너무해서 그다음은... 알아들어서인지 인상이 험악해서인지 조용함.. 그런데 주말에 저흰 나들이가서 없다가 왔는데 시끄럽다고 밑에 노처녀가올라옴 낮잠을 못잔다느니 밤에 시끄럽다느니... 그래서 나들이상황 및 들어와보라고 해서 매트 및 실내화까지 다 보여줌 중문도 별도설치.... 그리고 윗집상황 및 건축소음 관련 팩트로 조져줌 그다음부터 절대 안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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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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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살면 윗집만아니라 아랫집도 어느정도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냥 싫은사람이 아파트 안살면되!!! 어떻게 지 원하는대로 다하고사냐? 더군다나 집인데 쉽게 옮길수도없으니까 이해하고 윗집에 좋게 좋게 수시로 말하고 직접 집에 오라해서 들어보라하고 그래도 니가 못견디겠음 이사해~ 솔까 내집사는데 빨래부터 걸어다니는거까지 아랫집 눈치보면서 사는데 그게 집이냐?? 막무가내로 미친듯이 뛰거나 개념없이 쾅쾅 대는거 아닌이상 생활소음은 어느정도 이해해야한다고봄!!! 글구 애있는집은 정말 부모가 잘케어해라 애들이 선비처럼 걷는애들이 몇이나되!!! 매트 두장씩깔고 인간적으로 쇼파에서 뛰어내리는건 애한테도 안좋으니 그거하면 벌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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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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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에 담배 연기 태우고 환풍기 돌리던지 아니면 생선을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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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버텨바 2019.12.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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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 가만있으면 암생긴다 타격해라..윗집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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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04... 2019.12.0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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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닭장같은곳에 왜살아서 고생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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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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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미친년처럼 이집 저집 찾아가서 따지고 그랬음... 안시끄럽냐고? 방음 안된다고... 물어보고 다님 이 건물 얼굴 다 팔림...시끄러울때마다 집주인한테 거의 전화해서 하소연하고 같은 층 사람에게 하소연하고 소음 유발자 찾아내서 따지고 하소연... 휴 ㄸㄹ이 산다고 소문 났겠지만... 속은 후련 조금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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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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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이사온지 3달만에 집팔게 만들었는데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니가 지금 착각하나본데 이구역의 또라이는 나다. 라는 걸 보여줘야합니다.
더불어, 갑은 니가 아니고 나다. 를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갑일때는 쌩쇼를 해도 무시합니다. 하지만 본인들이 을이되면 상황은 달라지죠.
지금 글쓴이는 을이기때문에 고통이 몇배로 느껴지는 겁니다.
이래나 저래나 잠못자니 그냥 잠안잔다 생각하고
새벽마다 한시간 간격으로 알람 울리게하세요
아이폰에 경고음 있는데 정말 듣기 싫습니다. 방마다 천장에 딱붙여 설정해두세요
안끄면 15분정도 울리더군요. 아침까지 잠들만하면 깨게 하세요ㅋ

가끔씩 방마다 돌아다니며 주기적으로 고무망치로 천장과 연결된 내력벽 치세요.
본인들도 진동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껴봐야합니다.

이렇게해도 안되면, 돈좀 들지만 층간소음 우퍼사세요. 화장실 뚜껑열고 설치하세요.
추천 음악은 황병기의 미궁. 장희라의 신문의 보지.
신문의 보지로 윗집애들 학습효과 주려면 시간이 걸리고요.
황병기의 미궁을 틀면, TV를 틀어 방어하니 쾌감이 줄어들고요
강추하는 것은 유튜브에 층간소음용으로 올라온 모기소리입니다.
모기소리트니, 바로 전화옵니다.
그제서야 어떻게 해주면 되겠냐고 잠자는 시간 깨어있는 시간 알려달라 저자세로 나오더군요. ㅋ

윗집 아사온 날부터 애기가 뛰어서 항의를 하니 최대한 자제시키겠다더군요
지속되는 고통에 추가 항의하니
'매트 깔았다. 애기들 뛰는 것은 당연하니 다들 이해해주신다' 라고 개헛소리해서 본인들도 이해해보라고 참교육 시켜주었습니다.

중간에 블루투스 스피커 천장위 뚤린 구멍으로 (거실에 조명 빼서)위로 넣어서
블루투스 연결된 폰으로 전화걸어서
"000호 . 000호 조용히 하세요. 000호 왜이렇게 시끄럽습니까. 000호 어머니. 000호 아버지. 000호 가정교육 없습니까? 000호 애 교육시키세요. " 일부로 모든 말에 000호를 넣어서 시전했더라죠 ㅋㅋㅋㅋㅋ

아.. 창문열고 000호 시끄러워! 000호 조용히 하세요 000호 왜이렇게 뜁니까
000호 천장 무너집니다 그만 뛰세요
동네방네 망신 주었고요 .

층간소음 스피커쓸때는. 절때 아닌 척 해야합니다. 아래집이 법으로 불리합니다. 전화오면, 나는 틀은 적이 없다. 나도 듣고 있다.
지금 그쪽집때문에 다른집이 보복하고 있는거 몰랐어요? 나도 피해자니까 다른 집에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그것보다 발소리 좀 내지마세요. 고통스럽습니다. 라며 나의 피해를 무한반복하세요
미쳐돌아버리게 ㅋ

이것만이 답입니다.
결국 3달만에 집팔고 이사갔습니다.

이 모든건 윗집의 발망치 진동강도에따라서 강약 조절을 했으며
평소 유튜브 발망치소리, 개소리, 층간소음소리 틀다가
모기소리 트는날엔, 일부로 소음에 대한 보복이 시작될거라는 의미로 "아악!!!!!!!!!!!!!!" 소리를 몇번 지른후 잠들 시간쯤에 시작했습니다.

나역시 아이폰의 듣기싫은 경고음을 밤새 들어야했고,
우퍼스피커의 모기소리도 같이 들었어야했죠.
그렇지만, 거실쇼파에누워 귀마개 끼고 헤드폰 껴고 미세하게 들리는 모기소리 및 음악소리를 듣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나더군요

어떤 방식이라도 꼭 돌려주세요.
고통을 되돌려주고 그걸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작은 이유만으로도 윗집의 작은 반응에 쾌감이 느껴지며 어느정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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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2019.12.0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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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지금 사는곳 방음이 1도 안되는데 여기 빌라 사람들은 다 참고 사는듯 아침일찍 휴대폰 진동소리 노래부르고 새벽에 세탁기돌리고 아침 일찍 할머니 지팡이 쿵쿵 짚고 내려가는소리 관계소리 이것저것 암만 들리고 그래도 다들 가만히 있음 나도 신경 쓰여도 생활 소음은 어쩔수없으니 내소리도 들리겠지 하고 참고 삼 글쓴이처럼 그러면 어쩌겠음 방음 안되는곳 싫으면 이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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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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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랫집이 극도로 예민한집이에요. 이번 10월중순에 이사왔는데 이삿날 집주인이랑 잔금치룰때 부동산 사모님이랑 이야기하기를 제 전에있던세입자가 6개월도 못버티고 나가는거라네요. 설마 그정돌까? 싶었는데 바닥에 맥주병도 못내려놔요ㅋ 천장이 무너지는것같대요. 저도 참 무딘편인데 이집은 판자집이라 할정도로 윗집이 어디서 어디로가는지, 뭐하는지, 심지어 안방에서 코고는소리 화장실에서 소변보는소리까지 들리니 맥주병내려놓는 소리는 발망치급일거에요. 결론은 소음못버티면 이사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럿피말리네요. 그게 조심한다고 조심해졌으면 생지랄할때 진작 조용해졌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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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플류도프 2019.12.0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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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싫은 사람이 왜 공동주택에 살아요? 산에 가서 살지. 집 지을때 부터 공사비 아끼려고 방음 자체를 안하는데... 그거 싫으면 돈 더 써서 단독주택으로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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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19.12.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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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좋은아파트살아야함. 사람들질이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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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줄까 2019.12.0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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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탑층이그나마 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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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2019.12.0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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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 주택이사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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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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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ㄹㅇ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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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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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이사가그냥! 단독이나 탑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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