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나 임신 38주차야

ㅇㅇ (판) 2019.12.01 18:41 조회219,249
톡톡 10대 이야기 10대의성
예전에 판에 글올린적있다가 지웠었는데 당연히 아무도 나 기억못하겠지만 낳기로했어


지금 38주됐고 딸이야!


난 학교는 자퇴했고 집에서 검정고시 준비하고있어


신랑은 대학생이됐는데 지금은 우리집에서 마을버스로 10분이면가는 주민센터에서 공익근무하는중이라 떨어져있지 않아도돼


혼인신고는했는데... 둘다 형편이안돼서 각자집에서 따로살고있고 아가태어나면 그때 남자친구가 우리집으로 들어와서 살기로했어


솔직히 예전에도그랬지만 지금도 많이 무섭고 두려운데 여기까지 온만큼 응원해주면고맙겠어..! 오늘 날씨도안좋고 몸도안좋고그래서 좀 우울해서 넋두리라도 해보고싶었어


혹시 나나 신랑이 누군지알것같아도 이름적고가거나 그런행동은 하지 말아주라...ㅜ 부탁할게


 

350
744
태그
신규채널
[뒷담] [불로장생] [병신새끼야] [본문읽어줘] [시읊기] [시읽기] [혐짤x]
81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0 2019.12.01 21:13
추천
681
반대
5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너의 나이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너의 나이가 얼마나 예쁜 나이인 줄 알아서 안타까운건 사실이야 그치만 누구도 널 비난할 자격은 없어. 여기에 있는 나쁜 댓글들 마음에 담지말고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냥 괜시리 울적한 기분에 대화할 곳이 마땅치 않아 적어내려간 글일텐데 얼굴 안보인다고 말 참 밉게도 한다 그치? 예쁜 아기 순산하길 바라고 아기도 중요하지만 너 몸이 우선이니 몸조리도 잘하고 준비하고 있는 검정고시도 좋은 결과있길바래. 얼마 남지않은 2019년 가족들과 곧 태어날 아기와 따뜻한 연말되길 바랄게.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01 23:28
추천
521
반대
6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음이 조카아깝다.. 걍 안타깝다...
답글 2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2.02 00:34
추천
232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가난의 대물림 ㄷㄷ 미개
답글 6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9.12.02 00:06
추천
149
반대
18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난 쓰니한테 왜 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아무리 미성년자라도 일단 본인들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책임을 졌잖아. 그럼 된 거 아닌가?? 비난은 책임도 못 질 아이 가져서 낙태하거나 낳아서 버리는 애들한테 해야지 쓰니한테 비난하는건 좀 이해 안감 ㅋㅋ 본인이 잘 낳아서 잘 기르겠다는데 너네가 무슨 자격으로 비난하는거야?
답글 3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23 18: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니가 이댓을 볼지는 모르지만 넌 아마 지금 아기를 낳았을꺼야 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 아이가 커서 너를 원망할 수도 있어 너는 중졸에 검정고시지? 그건 요즘같은 시대의 큰 흠이니까 하지만 좋게보면 어린나이에 뱃속의 아일 포기하지 않은 천사같은 엄마라고 볼수도 있어 그런데 말이야 그 아이가 커서 사춘기가 오고 반항심이 생겼을 때 그아이에게 내가 어릴때 너를 낳아서 키우느라 엄청 고생했어라는 말은 하지마 니 선택이니까 그리고 이글에 반대가 많이 박힌 이유는 너는 미성년자에 성관계를 했고, 피임을 하지 않았고, 너와 남편에게 좋은 선택인 낙태를 하지 않았으니까, 젊음이 아까우니까. 마지막으로 니가 한 선택 후회하지 않고 가족들과 행복하길 바래 행복해라 쓰니야! 그리고 수많은 10대들아 미성년자의 성관계는 좋지 않아. 하더라도 피임을 꼭 해라 느낌 안좋다고 콘돔 안끼지 말고 콘돔써라 노콘노섹알지?
답글 0 답글쓰기
2020.06.22 21: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가 멋진데 부모밑에서 애키우고 좀 의지하지만 다른 사람보단 훨 좋아보이는데 다른 댓글러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래라 저래라야? 잔소리 다는 너희들은 그냥 개돼지야 임신해서 멘탈이 약해져 있을건데 욕도 잘하네 너희들이 키워줄수 있냐? ㅋㅋ 남의 인생에 겁나 태클 거네 ㅄ들이 겁나 짖어대는거 더럽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22 17: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 아셨으면서 왜 피임을  확실하게 하질 않으셨어요.순간의 쾌락이 다가 아니란 걸  아셨어야지,애초에 부모 역할이라는게 경제적인면, 정신적인면, 모든면에서 준비된 상태에서도 그리 쉬운게 아닌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21:40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제발 가난하게 키울거면 입양보내. 그런집안에서 자랐는데 천원짜리 과자 하나 사먹을때 정말 눈치보고 옷 한벌 사는날엔 눈치보고 그래서 내 성격도 주눅들었지. 지금이라도 안늦었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21: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16:3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잘지내?사람들이 욕하는거 보고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애 예쁘게 잘 키우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랄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11:19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지내니 글쓴아 나는 나한테 돈쓰기 싫어하고 댓글들 말처럼 선크림 하나 편하게 안사주는 집에서 태어났는데 얼마나 죽고 싶었는지... 너 낳은게 내 인생의 실수다 때리며 욕하고 나도 태어난게 항상 ㅈ같았어 너도 나중에 아이의탓을 조금이라도 하거나 학대하는 부모가 될거라면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입양보내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05:3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데 욕하는애들은 알겠는데 왜다들 응원은 못해주겠다 하는거야...?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3.09 09:18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태한남 좌표 찍고 몰려옴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3.09 02:28
추천
3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낙태라는 이름의 살인이 일상인 한국년들에겐 너란존재는 비아냥의 대상이 되어야만함. 그래야 자신들의 살인이 정당화되거든
답글 1 답글쓰기
특급 2020.03.09 02:17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걱정 마시고 두분이 에쁜 사랑을 하며 예쁜 아가를 키우시기 기원합니다. 여기 상당수를 차지하는, 폐경을 앞두고 짝을 만나 행복하게 살 희망도 없는 늙다리들 악담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열심희 희망을 갖고 살면 응원하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일찍 아이를 기르면 아이를 빨리 키워서 나중에 빨리 자기시간을 갖게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대학을 갖는데 30세라니!!! 어마어마한 장점도 있어요. 여기 악담쓰는 여자들 대부분은 구것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ㅎㅎ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3.06 19:53
추천
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___들 어린여자가 임신하고 남자랑 결혼해서 잘사는거 배아파서 ㅂㄷㅂㄷ ㅋㅋㅋ 늙은노처녀보다 저런 어린여자애가 사회에 훨씬 도움된다 잘하고있어 여자들 여적여에 휩쓸리지말고 열심히살아
답글 2 답글쓰기
1134 2020.03.06 19:2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 지려는건 응원하나 바람직한 선택은 아닌듯하다 그 이쁜 나이에 혹시나해서인데 둘째는 가지지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는 하나만해도 부모인생 통째로 갈아넣어야되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09 09:22
추천
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로또 당첨돼서 여유롭게 애 키우길 바라고 니 신랑은 사고로 생 마감하길 바란다 니 남친 사람도 아님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2.05 16:55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드라마보면 재벌집 딸도 미성년자 임신은 부모가 늦둥이낳은 것처럼 출생신고하고 키워. 안 그러면 딸 앞길 막히거든. 글쓴이는 뭘 믿고 낳는지 막막하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9.12.27 19:57
추천
1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원하는것들이 사실은 더 나쁜 애들. 선플을 가장한 악플이지 너도 지옥에서 살아봐라 이거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2.23 09:05
추천
1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소리를 하는거야? 남친 대학 자퇴하고 쿠팡이나 뛰라해.. 너는 나중에 지옥 안가려면 개독이라도 믿어야겠다. 애기 애비 되실분은 왜 너네집으로 들어가? 아니 돈이 없으면 애는 왜낳는데? 나중에 또 너 엄마만 애보게 생겼구나
답글 2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