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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과 잘끝냈습니다 화류계에서 일하는아들 제가구시대적인가요

ㅇㅇ (판) 2019.12.01 18:46 조회149,71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2살아들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들과 마찰이 있어 글을씁니다
저희아들은 솔직히 말하면 어렸을때부터 일반적인 아이들이 부모속썩이는거랑은 다르게 다른걸로 속썩이는 아이였어요 공부도 잘했고 교우관계도 좋았고 인기도 많은
멋진아들이였죠
집안이 힘든것도 아니고 외동아들이다보니 하고싶은거
먹고 싶은거 다해줬고 돈도 달라는데로 줬어요
그렇게 부족한것도 없는데 중3겨울때 새벽에 일어나서 신문배달을 하더라고요 어린애가 새벽에 나가서 일을한다니까 걱정되서 남편한테도 말하고 아이한테도 말했지만 아이도 계속 한다고 하고 남편은 자기가 한다는데 나쁜일도 아니고 힘들어서 얼마못할꺼라고 그냥하게 하자고 해서 넘어갔죠 그런데 3달을 하더라고요
고등학교가서는 자사고에가서 기숙사생활을 해야해서 2주에한번씩 주말에집에올수있는데 친구들 집놀러간다고 아예집도 안온적이 많아서 캐리어에 옷들싸서 학교에가서 제가 가져다주고 그래도 아이한테 집오라고 뭐라고하거나 화내지도않고 용돈쥐어주고오는 부모였어요
전교회장도 하고 학교선생님들이랑 전화할때도 항상선생님들이 칭찬해주는 아이였죠
수능이끝나고 아이는 치의예과를 들어갔어요
남편이랑 저도 학교 들어가기전까지는 놀라고 돈도주고
터치도 안했는데 아이가 친구랑 친구삼촌 따라다니면서 노가다를 할거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위험하니까 남편이랑저랑둘다 하지말라고 돈얼마필요하냐고 준다고 했는데도 전기공사하는데 자기는 밑에서 필요한거 나르기만하면 된다고 이런것도 경험이라고하면서 2달정도 작업복입고다니면서 일을 하더라고요
남편이 저랑둘이있을때 남자애들은 저런것도 해보는거 괜찮다고 한번해보게 하자고하기도 하고 아이가 고집부려서 이번에도 넘어갔죠
그렇게 학교에가서는 다른지역이라 자취를 시켜주고
잘다니다가 치대생이라 군대생각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갑자기 12월에 군대가야한다고 방빼야된다고 오라고해서 남편이랑 둘이새벽에가서 같이 짐을뺐죠
왜 군의관가지 병으로가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랑 내기했다고 자기갈꺼라고 말도안되는 소리하면서 5일뒤에
진짜로 훈련소에 남편이랑 같이 보내고왔죠 입대할때
다른 남자애들은 울거나 우울해하는데 들어가기전까지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전화하면서 내가이겼다고 하고 들어갈때 저랑 남편은
우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전화하더니 바로들어가더라고요
훈련소때도 저나 남편한테 전화한통없고 편지를 보내도
답장도 안하더라고요 군대도 적응을 잘했는지 휴가때말고는 전화도 안하고 별탈없이 제대를 하고 1달전부터
알바를 한다고 7시쯤에 나가서 새벽3시 6시 대중없이 밤늦게 술에 쩔어서 오더라고요 늦게오니까 걱정되서 아들오기전까지 잠도 안자고 매일같이 기달렸죠 무슨알바하냐고 물어봐도 그냥 알바한다고만하고 대답도 잘안해서
뭔가 이상하고 너무 걱정되서 알바나갈때 따라갔더니 노래연습장에서 일하더라고요 아가씨들 나오는 그런데에요 저도 순간화가나서 들어갈까 하다가 남편한테 전화했죠 전화해서 남편이랑 차에서 애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니까 3시쯤 젊은 여자애들 몇명이랑 쓰레기들고 같이나오더니 쓰레기버리고 2명이랑 따로 술집을 가더라고요
온순한 남편이 화가너무나서 진정을 못시키길래
저희는 집에왔고 애가 올때까지 같이 기다렸죠
저희가 거실에앉아있는데 놀라더라고요 남편이 아들 뺨 을 때리더라고요 한번도 남편이 때린적이없는데 저도 놀라서 말리고 아들도 당황해 하더라고요 남편을 진정시키고 저희가 지금까지본걸 말하니까
자기는 웨이터고 경험삼아 하는거다 지금 못하면 언제하냐고 이런것도 좋은경험이다 이상한 논리를 펼치더라고요 남편이랑 저랑 그런경험은 할필요도 없고 좋을게 없으니까 그냥 내일부터 가지말라고 도대체 왜그러냐고
저희가 말해도 1월까지만하고 학교복학 할꺼라고
저희가 구시대적인거라고 이런것도 경험해보면 좋다고
여러 종류의 사람을 볼수있다고 이러길래
술집에 그런여자애들이랑 왜갔냐고 물어보니까
개네들도 불쌍한애들이다 동생들인데 안쓰럽고 그냥 계속 같이술먹자고 졸라서 같이가준거다 걱정할필요없다 이럽니다
진짜로 저랑 남편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조금 저나 남편보다 젊은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아들을 이해못하는 저희가 이상한건가요

아이한테는 돈으로 힘들게한적도 없고 군대있을때도 쓰라고 달마다 50씩용돈을 줬어요 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하고 그래서 여기에다 조언을 구합니다

치대생은 맞아요 남편친구가 교수로있는 학교로 입학했어요 등록금납부도 저희가했고 합격소식도 학교선생님한테 들었고요
자기도 치대에들어간거에 굉장히 자부심도 가지고있고 적성에도 맞아해요
아들카드 통장은 저희가 가지고있는데 돈도 옛날부터 흥청망청안쓰고 옷같은경우도 저희가사줘서 꽤큰돈이
통장에 그대로있더라고요
댓글 남편이랑다봤어요 너무오냐오냐 키운거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외동아들이고 솔직히 성적이나 친구관계 어른들한테예의 선생님들평 모두 너무좋다보니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집이나 밖에서도 누구도 아이를 혼낸적이없었어요
누군가한테 지는걸 엄청 싫어했고 항상 자기하고싶은데로 했던거같아요 외모도 제자식이지만 키도크고 피부도 하얗고 잘생겼어요
남편이 아이랑 잘이야기한다고 술한잔먹으러갔네요
아이가 안나가는쪽으로 남편이 이야기한다고했으니 남편오면 다시 글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남편이 아들하고 술한잔하러 나가서 잘이야기했는지 안나가기로하고 집에와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늦어서 재우고 낮에 아들이랑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밥도같이 먹고 집에와서 앉아서 왜 일했는대 거기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느낀게 뭔지 이런걸 물어봤네요
아이는 자기생각으로는 사랑하지않고 본인을 사랑하지않는 여자랑 그런 행위를 하는걸 돈으로 구매한다는게 이해가안가고 진짜로 사람들이 많이올까 어떤사람들이
일하고 어떤사람들이 올까 그런게 궁금했다고하네요
자기가 1달정도 일해본 결과 너무나 평범한사람들이 왔다고하네요 20대직업군인 30 40대직장인50대아저씨들
돈이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아빠나이때 사람들이와서
자기 딸나이 또래의 여자들이랑 술먹는걸 보고 약간 충격먹었다고 하네요
같이일하는 여사장님은 40대인데 자기만한 딸이있었고
아가씨들도 20대 30대 40대까지 다있었고 집안이불우한애들 평범한 학생 투잡뛰는 직장인 애엄마 여러종류의 평범한 사람이있었다고
자기가 생각했던거랑 많이달랐다고 하면서 거기온사람
거기있던 아가씨들도 웨이터라고 과일상자 엘리베이터로 나르려고 타고 내려갔는데 밑에층에서 탄 아저씨들이 인원초과라고 빨리 내리라고 밀고 막대하는 사람도있었고 잘해주는 사람도 있었다고 어디에나 선인도 있고
악인도 있었다면서 그렇게 말하네요 자기는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자기생각이나 느낀걸 책으로 쓰고 싶고 이번일도 후회는 안한다고 하길래 술먹은 여자애들은 왜 불쌍했는지 물었더니 20살인데 앞으로 어떻게 다른일을 하겠냐고 앉아서 술먹고 왠만한 직장인 월급을 버는데 아마 앞으로 계속 그런일만 하게 될텐데 불쌍했다고 그런일은 없었다고 하네요 여기에 글을 쓰기를 잘한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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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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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뺨한대 때린걸로 핀트잡는 사람들은 뭐냐 신문배달 노가다 아들이고등학생때 집안오는거 갑자기 군대간다고해서 새벽에 아들자취방가서 짐싼거 군대가있는동안 달마다 50씩주고 쓰니가 온순하다고까지하고 한번도 때린적없는 아빠이면 아들을 엄청사랑하는 아빠인데 그한대 때렸다고 겁나뭐라하네 아빠입장은 1도생각안하네 화류계에서 귀하게 키운 자기자식이 일한다고하면 저렇게 안할부모가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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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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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대생아니였어봐 다욕했을꺼면서 경험경험하면서 성매매도 하겠다 저런데일하면 사람이상해져요 그만하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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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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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로 즐기고 있네요. 경험도 배울것이 있는 곳에서 해야지 화류게에서 배울점이 뭐가 있죠? 이건 구시대방식이라 이해를 못 하는게아니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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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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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치 조선시대에 왕이나 세자가 암행나간다는 것같네 자신이 우월하다는 인식이 깔려있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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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9.12.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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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만하다.....그리고 부모에게 설명하는데 너무 완벽하고 자기합리화로 자기가 옳다 는게 너무 강하기도하고,,,보통사람같진 않아요....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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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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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키워놓고 아들 기질이 어떤지도 모르는게 가장 한심하다. 저게 무슨 오냐오냐하면서 키운거냐. 지가 알아서 하고 직접 경험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애를 전전긍긍 애달복달 키운거지. 뭐가 옳고 그른지 정도는 안 가르친거지. 신문배달이나 노가다 할 때 다칠까봐 걱정하는 맘은 알겠는데 언제까지 품안에 자식처럼 키울라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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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얘 2019.12.0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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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게이,트렌스젠더?? 나중에 치과의사되서 일부러앞니다깎아놓고 왜??치료문제없는데?? 트렌스젠더 쌀이없어요아시나요? 그사람겉보기에는 트젠이지만 아이들가르치는강사.자존감높아보이는이미지메이킹 다해놓고 성적취향은 아주........그것도 정신병이에여... .. .... 의사들 진짜 드릅게노는사람많은데... 놀때는 쩝...... 진짜정상아닌거에요....설득해서 정신과치료받으세요... 안받겟다하면 인연끊으세요.....이대로가다가는 나중에 치과의사됬을때 와...........치료받고싶지도않다......그냥 화류계에남는것도 선택이긴한데 직업중에서도 제발 의료인은 안했으면좋겠다.........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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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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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자작 아니면 아들이 소시오패스성향이 있는것같은데 한번 병원 데려가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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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2.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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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게 너무 특이해요..
사람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보통 우리는 매 시간, 순간 다양한 생각들을 하죠.
0.01초 머릿속에 아주 잠깐씩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은 사실 내가 그런생각을 했는지 기억안나는 것들도 많죠.
근데 그런 작은생각 하나하나를 지나치지않고 기억하고
그걸 입밖으로 꺼내어 얘기하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아들분도 수많은 생각들 중 그냥 지나쳐갈 호기심인데
그걸 실행에 옮기다니,
좋게말하면 보통이 아닌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남다르긴 해요.
똑똑한 청년이니 좋은쪽으로 잘 풀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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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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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또라이 같음. 평범함을 기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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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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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악플 아니고 범죄 프로파일러 만나 보셨으면 합니다. 일반 심리상담가보다 한층 더 깊게 분석하시고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만나보셨고 더 관련 지식도 많으시니 한 번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아드님이 소시오패스 같다는 댓글이 많은 데 지나치지 마시고 프로파일러 만나서 제대로 확인받고 그 다음에 정신과로 가도 늦지 않습니다. 완벽한 아들이라서 질투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정말 보통 사람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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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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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저는 아드님이랑 이야기 했다는 부분에서요.. 만화책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인가. 그사람이 생각났어요. 언제나 논리적이고, 차갑고 냉철하고 흠잡을데없는 반듯한 사람인데 속은 누구보다도 뒤틀려있는. 선과악 따위는 관심없고 나는 '절대 옳다' 라는 오만함.. 다른분들이 이야기 하는것처럼 뭔가 쎄 해요. 더 나이가 들어서 정말 아무런 조취를 취할수 없는 상황이 오기전에 한번쯤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그냥 이 아이의 성향이 어떤지 알아보기위해서라도 알아두면 좋자나요. 남이 어떻든 똥물에 쁘져있건 쓰레기더미에 있건 나는 옳고 나는 우월한 존재다 라는 심리가 전반적으로 깔려있는거 같은데.. 겉보기엔 완벽할지 몰라도 저런 머리 나쁜데 쓰기 시작하면 부모님 절대 못 건드려요. 그 만화책에서 라이토도, 부모님에게 100점짜리 아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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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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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은 돈울 벌려고하는게 아니라 화류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거같음...사람들은 돈 펑펑쓰지 여자끼고 히덕거리지 그런 술자리의 분위기가 좋은거임. 화류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 일 접하고 그만못두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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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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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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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나름대로의 철학은 있지만 다신 시키지마요 그 안에서 이상한 우월감 빠질 확률 높구요 나중에 돈생기면 그런데서 놀 확률 백프로예요 한번도 안간사람은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가 화류계 발들이는 사람이예요 애가 얼마나 머리가 좋으면 치의다니면서 방학이라도 그런알바 할수있다는게 신기하고요 자작같긴하지만 일단 부모님이 강력하게 화난모습을 봤으니 생각있는애면 발 안들이겠죠 그리고 애 말하는거 다 믿지마세요 그정도 나이먹고 그정도 머리좋으면 부모님 어케 구슬리는지 중고딩만 되도 알아요 해프닝이라고 넘기지말고 그런쪽 애들이랑 연락 다신 못하게 다신 안가게 또 한번만 이런일 생기면 학교든 뭐든 일절 지원끊고 호적판다고 하세요 나중엔 호기심에 노숙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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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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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루저 패배자 새끼들이 뭘 판단하냐 전세계 변호사 고위직임원 공무원 성매매안해본놈 없다 느그들같은 하류 핫바지들이나 웨이터했다고 흠이라고 개지랄 하지 현실은 치과의사명함 한장에 다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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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0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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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부모를 아주 잘 아는 느낌. 어떤식으로 대답하면 넘어가는지 알고있는듯함. 아버지가 생전안하던 화와 빰까지 때리자 술술 무슨 인생해탈자처럼 애기하고 사과까지 너무 완벽하지않나요? 님이 상상도 못한 최선의 방향에서 해결이 됐구요... 다른건 몰라도 사람을 잘알고 빠져나가는게 있어 잘살겠네요.. 화이트컬러 범죄자나.. 쏘시오패스가 아니길빕니다... 술술 좋은답변이 나왔지만 화류계웨이터는 너무갔어요. 술자리가서 책쓰려고 인터뷰하러 앉아있던것도 아니였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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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 2019.12.0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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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커봐야 알긴하는데... 암튼 잘키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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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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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생각이 깊네. 그래도 너무 본인멋대로만 하는일은 앞으로도 없길 바랍니다. 세가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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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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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만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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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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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아드님이 가벼운 생각으로 알바한 건 아닌듯하네요 저도 제 자식이 그랬으면 아버님처럼 그랬을거예요 두 분 마음 이해해요 생계형이 아닌 경험형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드님을 더 크게 자라게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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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강아지 2019.12.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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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읽어봐서는 좀 섬뜩하네요. 어머님 시각에선 똑똑하고 잘생긴 완벽한 아들이지만 심리전문가가 보기엔 어떨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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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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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인과 선인이 어딜가나 있고 한 사람의 내면에 조차도 두 얼굴이 존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이 '인간'의 모습을 경험해보고 싶다고 화류계에 가서 웨이터를 통해 교훈을 얻었다??그래서 그나름대로 멋지다??? 인간사 선과 악의 대비되는 상황은 당장 밖에 나가서 길거리에 반나절만 돌아다녀도 알 수 있어요. 저런 경험과 교훈을 얻고싶다고 화류계로 직접 들어가보는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일반인은 굳.이. 그런데 안갑니다. 그냥 아드님은 '화류계'가 궁금했던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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