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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 여자친구가 시댁에 김장김치를 보냈네요

ㅇㅇ (판) 2019.12.01 23:13 조회84,55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글 내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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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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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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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웃긴다. 결혼전부터 김장김치를 보내든 뭘보내든 그걸로 굳이 여우라느니 하는건 뭔 심보래?! 나중에 음식좋은 며느리 되서 고생을 하든 그건 그사람 몫인거지. 글고 쓰니도 웃긴게 자기자식 품고 있으면서 그래도 손주품고 있는 사람은 자기라면서 시부모한테 서운할 이유가 뭔데?! 시부모는 임신한 며느리 눈치본다고 좋은걸 좋다고 티도 못내는건가?? 쓰니는 그냥 자기가 못(안)하는거 아직 가족도 아닌 시동생 여친이 했다고 나중에라도 임신까지한 자기보다 이쁨받을까봐 웃기지도 않은 질투하는거잖아. 쓰니 말마따나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굳이 경계하고 서운해하는거 웃기지 않어? 나도 7개월차 임산분데 쓰니 심보 좀 곱게써요. 그냥 하는 행동이 귀엽네요 하면서 나중에 쓰니도 맛보게 해달라면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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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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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질투맞아요. 기분이 좋으셔서 자랑좀 하신거겠죠..평소에 잘해주신다면서요. 님 스스로 김장 안가서 뭔가 찔린게 아니라면 기분 안좋을거 없어요. 이쁨은 스스로 알아서 받는거구요. 님 뱃속 애기 님 자식이지 어머님 자식 아닙니다. 아이 품으셨으니 더더욱 마음 이쁘게 먹으셔야죠.님 말마따나 결혼할지안할지도 모르는 남인데 뭐가 그렇게 서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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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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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한번보낸걸로 둘째며느리분은 앞으로 김장김치담당이라는둥 안먹어도 될 욕을 먹게하시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진짜 웃겨요 그냥 글쓴이분이 질투하는거 맞다고만 하면되지 시동생여친험담은 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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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12.0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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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좋은 둘째며느리가 김장김치 당첨이네요. 그리 생각하고 마음 편히 계세요. 가까이에 살고 자주 보는 자식한테 마음이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적당히 거리 유지하고 몸도 마음도 편히 살든가 그게 아님 아이데리고 시댁에 자주 가든가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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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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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악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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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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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 뭘 해서 니가 불편하면 니가 뭘 잘못하고 있는거겠지. 질투도 쩌네. 니 애도 니랑 똑같이 크겠다 ㅋㅋㅋ 참 잘키우겠네. 어릴때부터 질투나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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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2.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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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자식 낳아줬다는 말좀 안했으면 좋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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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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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직 가족도 아닌 타인이.. 시댁에 해서 줬으면 오히려 감사해야할 상황 아닐까요? 추가글 보니 더 이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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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0 2019.12.0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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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쓰지말고 태교 잘하세요! 그녀는 스쳐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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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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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런 사랑은 안받아도 됩니다. 님 그 여자처럼 할 자신 있어요? 그냥 포기해요. 어머님 아버님 사랑 많이 받으라하세요. 그 분도 공짜로 그 사랑 얻는게 아니라 개고생해서 사랑 얻는거잖아요. 안하고 안받는게 나아요. 그리고 님한테 관심를 적게 주는게 님 가장 좋은겁니다. 시댁에서 관심 갖는순간 육아에 대한 온갖 간섭과 지적... 매주 애 데리고 와달라고 할겁니다. 사랑은 둘째 며느리에게 넘기고 님은 편함을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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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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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사근사근 하던가요. 예쁨받게 하던가요. .존.나. 바라는거만 쳐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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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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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쁨 받으려고 보낸거 맞는데 예뻐한다고 니가 왜 염병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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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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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찌질하고 못된여자같음. 애한테 안좋음. 찌질유전자 물려주지말고 맘을 곱게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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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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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특별대우 받길 바라면서 시부모님이 남 칭찬 조금 했다고 개 ㅈㄹ발광이 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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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2.0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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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나쁜 마음이예요. 그게왜 그여자분탓이예요?세상다른사람들이 님의 사정을 기분을 헤아리고나서 행동을 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글쓴님 중심으로 세상이돌아가는 느낌을 받아야 할정도로 지금 마음이 피폐한가요?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요. 시력이생기면 엄마가 감정처리하는 방법을 보는대로 배워요.. 그여자를 아랫사람이라 생각하는건아니죠? 감정쓰레기통을 그여자분으로 정한거같은 사고회로라 그여자분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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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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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꼬인거임ㅋㅋ 임신도했는데 심보좀 곱게써요 ㅡㅡ 무슨 임신우울증이니 뭐니 다 핑계임... 시동생 여자친구한테서 순위가 밀린거같으니 기분상했나본데 너 결혼하고 시부모님한테 뭐해준게있는지 다시한번 돌이켜보길...... 주는게있어야 받는것도있지 그냥그런가보구나하고 받아들이면될걸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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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욱 2019.12.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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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못났다. 본인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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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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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칭찬한다고 니가 불편해지는건 니가 ㅂ.ㅅ. 이어서야. 그냥 그사람대로 인정을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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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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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같은 여자가 너~~ 무 많아서 시월드가 끊임없이 생기는거예요. 나중에 애커서 결혼시켜도 지가 주목못받으면 자살소동이나 벌이고 며느리 잡아족칠거같아요. 다 베베꼬여서 하나하나 욕하고 싶은 그 마음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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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2.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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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런 집에 시집 가면 끔찍할듯 ㅋㅋ 님 심보 좀 곱게 써요 뱃속에 있는 애가 엄마 못된 심보 닮아 나오면 어쩌려고;; 수많은 댓글들 보고도 추가글 쓴 꼬락서니 보니까 진짜 이기적인듯 자기밖에 모르네..ㅋㅋ 그냥 맛잇는 음식 해서 보내준걸 갖고 뭘 님을 불편하게 할려고 보내욬ㅋㅋㅋ 일상생활 가능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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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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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음식 뭘 하면 사랑하는 사람 먹이고 싶지 않음? 내 남친 먹이고 싶고 내가 이런것도 해봤다 자랑도 하고 싶어서 보낸건데 왜 뭐라 함? 너한테 시킨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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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얍 2019.12.0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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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너는 너무 이기적이다 모든사람이 니 비위를 맞추고 살 이유가 없어 아직도 그렇게 정신이 안차려져? 너는 그러면 안돼 진짜 인생 좀먹고 남편도 너한테 질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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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19.12.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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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동생 여친이 김장김치 좀 나눈게 왜 님이 불편한일인가여? 정당한 사유가있잖아여 ㅎ 시어머니가 그날 님 몸상태 안물어보신게 그리 신경쓰이나요? 님 좀 많이 예민하신듯... 나중에 시동생도 결혼할텐데.. 편하게 생각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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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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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편해 마시고 아가씨 참 싹싹하고 귀엽네~하고 마세요. 그 김치 맛 좀 보자고 너스레도 떠시고요. 시어머니가 비교하며 타박하는 것도 아니니 편히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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