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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의 손찌검이 대체 언제부터 정당화 되었을까요

ㅇㅇ (판) 2019.12.02 08:57 조회34,32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언제부터 부모님의 손찌검이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되었나요 ,

제 상식선에서 훈육은 미리 말을하고 행해지는
예를들어 ‘종아리걷어’ 라는 말이나 ‘손바닥대’ 같은 말입니다

당연히 자식이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저러한 훈육들은 이루어 질수 있다 생각합니다 ,

그런데 수능 두달전 한참 예민할 시기에 아버지말씀에 대들었다는 이유로 발로 밟고 목을 조르고 눈에 보이면 죽이겠다 라는 말이 제 잘못으로 인해 행해질수있는 훈육인가요 ?

그후 세달간 서로 아무 대화도 하지 않다가 또 술을드시고 오셔서 가만히 있는 저에게 달려들어 방문을 발로 차시고 벨트로 때리시려고 하고 책상위 모든 물건을 다 쓸어버리시고 물건을 던졌습니다 .

저는 겁이나서 몸이 발발 떨리고 식은땀이 나고 울며 구역질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저런 폭력성을 보이다 갑자기 저한테 사과를 하더군요 세달전 일에 대해 미안하다고 ,

저는 벌벌 떨고있는 상태에서 아버지 손끝이 몸에 닿이기만 해도 움찔거리고 눈을 못마주치는데 일방적으로 저에 대한 배려도 없이 가까이 오라며 사과를 목적으로 절 안으셨습니다.

당연히 전 울며 졸도직전까지 갔구요 , 아버지는 몸과 손을 미친듯이 떨고 구역질하며 우는 저를 놓아주지도 , 신경쓰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계속 안으셨습니다 .

옆에서 엄마는 아버지가 술에 취하셨으니 빨리 끝내야 한다고 참고 있으라 하셨구요,

전 자식새끼도 아니라며 벨트를 잡고 죽일듯이 달려드는 눈빛을 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행동하면 대체 어느 자식이 알겠다며 지금까지 모든일을 덮고 예전처럼 지낸답니까 ?

저희 엄마포함 모든 가족들은 부모가 사과하는데 안받아주는 제가 예의가 없는 거라며 아버지를 용서하랍니다 ,

가정폭력이라고 말을 하니 자기들도 다 예전에 맞고 자랐다고 ,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때릴수도 있지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고 , 사람은 한번은 실수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이때까지 누구보다 절 사랑해주시고 잘 보살펴 주신건 인정합니다 .

그러나 한번의 폭력후 두번째의 폭력을 시도하셨고 제가 방 구석으로 피하지 않았다면 또 맞았겠지요 .

애초에 사과가 목적이셨다면 맨정신으로 절 불러 앉혀 서로 같이 이야기를 하며 풀어나가는게 맞는 행동이 아닙니까 ?

그리고 예전에 잘해주셨다고 한번의 폭력과 한번의 폭력시도가 없는일이 되는겁니까 ?

예체능 준비생이라 아직까지 정시 실기를 준비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듭니다 ,

수시 광탈에 수능까지 망치고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정시실기에 목숨걸며 준비중인데 심적으로 기댈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가족들까지 모두 제 편이 아닙니다 ,

이런 과도한 훈육이 정당화 될수 있는걸까요 ?

집에오면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고
예의없고 무례한 자식취급을 하는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

급하게 쓰느라 두서 없는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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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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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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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훈육이란 말을 잘 모르나보네. .훈육은 훈계하며 가르치는거고 쓰니아빠는 주폭이예요. 다시한번 더 그러면 경찰을 불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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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 2019.12.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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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거 추천해요. 전 모든게 제 탓인줄 알았는데 상담받아보니 어렸던 제가 감당하기 힘든 감정폭력이더라고요.. 대한민국 부모들 자기 합리화 쩔어요. 내가 안괜찮다는데 본인들이 괜찬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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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2.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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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는 가정폭력범 가족들은 방관자 혹은 동조자네요 수능 잘보세요 수능끝나자마자 가족으로부터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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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ㅁ 2019.12.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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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대학 먼곳으로 가서 아빠랑 분리되길.. 기숙사 있는 학교를 목표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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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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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의무적으로 부모교육을 받아야 한다. 못 배운 부모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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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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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정당화시키는 경우가 참 많아요 쓰니 고생했어요 힘들었죠??쓰니가 원할때까지 아버지라는 사람 용서 안해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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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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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데 말을 하면서도 그게 내 마음을 후벼파면 그게 진짜 조언이래요. 훈육의 본 목적은 올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가르침인데 과연 님 부모님이 폭력을 행사하시면서 (방관도 폭력) 본인들 마음을 후벼팔 정도로 간절하게 님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가르침이 있었을까 싶네요. 저도 부모님께 사랑 많이 받고 자랐지만 훈육이라는 이름 하에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폭력이 있었어요. 미안했다 몰랐다 사과 받아도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 없어지지는 않죠. 그냥 멀리 살고 있어요. 비행기 타고 가야할만큼 멀리.. 차라리 자주 안보면 애틋한 감정이라도 생겨요. 이게 더 나아요. 지금 하는 일 다 끝나면 당연히 집으로 돌아올거라고 했지만 떠날때부터 그럴 생각 없었어요. 자식도 처음이지만 부모도 처음이라 잘 모르는걸 이해해줘야한다고요? 부모 역할은 처음이지만 인간으로서의 역할은 처음이 아니잖아요. 밖에서는 가면을 써서라도 인간답게 보이려고 하고 왜 집에서 부모라는 이름만 얻어내면 왜 그 가면을 벗는지.... 한가지 일을 30년 정도 하면 그 사람들은 달인이라고 불리는데 왜 꼭지가 돌은 부모의 태도에서는 30년 이상 해온 인간적인 인간의 태도는 없나요. 수능 잘 보시고 능력 키워서 경제권 굳히고 나오세요. 20년 정도면 많이 했어요. 수고했어요. 이제 님이 이끄는 삶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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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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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아리 걷어, 손바닥 대 <- 이거도 훈육이라고 보기엔...... 훈육 못해서 패는거지 저게무슨 제대로된 훈육이야. 맞고자란애들은 안맞고싶어서 잘못할까봐 눈치보고 변명하는 인간으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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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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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안맞는 사람들 수두루빽빽합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거고요.. 그들을 이해하려고 하면 안돼요 이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해요. 그냥 어서 독립해서 내 갈길가는 게 정신건강에 가장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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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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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맞은것도 상처지만 가족인데 아무도 내 맘을 모르고 알고자 하는 마음도 없을 때 진짜 가슴시리게 아프고 외롭지.... 어서 준비 야무지게 해서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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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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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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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더한일도 겪었어요. 아버지가 칼로 찌르려고해서 손으로 막다가 상처도 나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엇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본인 소신것 사세요. 이제 얼마 안있음 독립도 가능하니, 더 정신똑바로차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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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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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바닥 대' 나 '종아리 걷어'도 폭력이다ㅉㅉ 폭력적이 아닌 방법으로 교육하고 훈육하는 방법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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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ㄴㅇㄹ 2019.12.0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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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 그딴건 없음 그냥 자식이 어리고 만만하니깐 손부터 나가는겁니다. 대부분 부모들이 어린 애들을 때리지 다큰 애들은 잘못을 해도 안때리는게 아니라 무서워서 못때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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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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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서하지 마세요. 지금은 님 인생이 우선이니..우선 학교만 집중하고..최대한 마주치지 마세요. 학교 간다하고 일찍 나가고 집에 오면 일찍 밥먹고 일찍 자요. 문잠그고 자요. 학교 합격하면...학자금 대출 받고...학교 근처로 자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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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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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으니까 내가 당한 일이 생각나서 가슴이 미어짐.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때까지 나는 아빠로부터 폭행을 수도없이 당했음. 식사자리에서 깨작거리면서 먹는다고 풀스윙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수학문제 안 풀었다고 엉덩이 전체가 시퍼렇게 멍이 들 정도로 때리고, 술취한 아빠를 반기지 않고 자는척했다는 이유로 누워있는 내 얼굴을 책이 가득 든 가방으로 내리찍고, 엄마에게 싸가지 없게 말했다는 이유로 골프채로 온몸을 구타하고,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싶어했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질질 끌면서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미친듯이 쥐어 팼다. 나는 고등학생때부터 밖에 나와살았고, 취준생인 지금까지 고시원 생활 중. 근데 이제와서 부모가 나에게 하는 말은 나처럼 착하고 말 잘듣는 애가 없다고 ㅋㅋㅋ 어렸을 때 내가 조용하고 말하면 잘듣고 공부도 잘해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고 ㅋㅋㅋㅋ 내가 맞은것만 열거하면 마치 내가 패륜아처럼 군 거 같은데 전혀 아니었다는 얘기 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그냥.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기억때문에 지금도 너무 힘들고, 아빠와 비슷한 체형의 남성을 극도로 혐오하며, 연애할때도 반드시 나보다 작고 위협이 전혀 되지 않을것같은 남성만 만나게 됨.
쓰니 감정 많이 타격입었을거 걱정되는데 힘내라는 말밖엔 해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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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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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글 써도 아무도 댓글안달아주든데 쓰니부럽다.. 나랑동갑인데 같이힘내자 울아빠도 그럼.. 근데 신고해봤자 나만 갈 곳 없고 조치도안되고 ㄹㅇ 내손해임..인정? 어 인정.. 아 힘들어 아빠한테 맞던거 생각만하면 트라우마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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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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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늘폭력을쓰던 분이아니라면서요 그동안 그런적없었다면서요?.. 근데 그날은 어떤일이있었는지요? 평상시 님은 부모한테 어느정도 대드는데요? 고3이면 이제성인인데 대체 언제부터 부모한테 자식이 대드는게 별일아닌게된건데요? 저는우리언니가 떠올랐네요. 오냐오냐하니 온갖짜증 엄마한테 쏟아붓는 언니.. 난 매일을 그꼴을보다...엄마가 완전 언니 물고 빨다가..망친케이스. 아버지가 뭐라하니 대들더라구요. 그날 아빠가 처음으로 언니따귀를때렸어요 처음때리니 남자라조절안됐고 언니 턱이돌아갈정도였죠... 언니가 아빠를쓰니처럼 범죄자취급을하더라구요? 솔직히 맞아도 싼앤데. 근데 엄마가 아빠를나무라더라구요. 아니 언니오냐오냐 해서 호구취급당한게 다 엄마 책임인건데 언니버릇없다고 야단치다 아빠폭발하니 언니울고 아빠저주하는데 엄만 옆에서 언니아빠욕 받아주며 다시 호구되더라구요. 쓰니. 아빠가그동안 금전적으로 다지원했고 의무다했죠? 그럼 함부로 대하질마세요. 평상시 이런폭행이 이유없이 계속됐으면 아빠엄마 신고각이구요. 앞뒤자르고 맞은거만말하지말고. 평상시 금전대주는아빠 정상집안처럼 대우했는지 한번생각해봐요. 밑에 댓글은 정상적 사람들이라 쓰니가 정상적인딸일거라는 가정하에 다는거고. 쓰니글에서 아빠가 어느날. 이라는말에 그 어느날을겪었던 나로서 글을쓴거예요. 아빠행동 정상아닌데. 저렇게 만든 원인이 치매가아닌이상. 쓰니가 그동안의 행동도 짜증. 대듬의 당연한 정당화가 만든게 아닌가 의심이드네요. 온가족이 님한테 아빠한테 풀어라. 하는것도.돌려얘기해서그렇지 우리언니도 엄마한테나들었던소리고 난 '지랄하다 맞을줄알았다.'였지... 그래도 아빠는 딸이라고 언니 풀어준다고 미안하네 뭐네.. 언니용서하네마네..참나.. 난 자식이던부모던 지킬선이있다고봐요. 딸이니되고. 아빠니참아라. 그건 미취학아동일때나 말이지. 언니도 딱 이렇게 그날사건을말하더라구요? 쓰니는우리언니정도는아니겠죠? 아빠싫으면 용서말고 20살됐으니 돈받지말고 분풀릴때까지 모른채살아요. 우리언니처럼 용돈은다받으면서 집에서 말도안섞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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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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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어릴적이 생각나 그냥지나질수없어 덧글 남겨요. 쓰니. 지금 상처가 너무나 크겠어요 지금 아이를 키우는 난 지금까지 그걸 훈육이라고 생각한적 단 일도 없어요. 그걸 훈육이라고 하는 쓰니엄마가 사실 더 나쁘다는거 알아요? 쓰니아빠는 술주정뱅이 폭군이고 그 폭군의 오른팔은 쓰니 엄마네요? 쓰니 제발 마음 약하게 흔들리지말고 꼭 꿈을이루고 폭군과 그 오른팔은 저멀리 차단하고 행복해지길 빌어요. 정말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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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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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한국엔 정신이상자 부모들이 많아 이기적이고 본인이 갑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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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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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찌검이 아니라 폭행을 당한거에요 글쓰신 분도 자신도 모르게 조금은 정당화해주는 것 같아서 쓰는 겁니다.. 그리고 가족 분들은 정신적으로 2차 가해를 입히네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내 존엄성을 희생 당해야 하나요 하루 빨리 집을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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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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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하면 무조건 받아줘야하나요? 애를 줘 패놓고 미안하다 하면 끝이에요? 쓰니 얼른 집에서 빠져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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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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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그대로 경찰에 보여주면 "인지사건"으로 등록해서 수사가능한건가요?? 저는 "폭력은 대물림된다" 라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 저도 많이 맞고 커서 결혼생각도 애낳을 생각도 없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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