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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산책로 화장실에 유기된 강아지 사연

ㅇㅇ (판) 2019.12.03 09:17 조회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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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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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다. 어디 주변 보낼 데도 없고, 할머니라 온라인으로 입양처 알아볼 수도 없고 모르셔서 예뻐하며 키우던 애 놓고 가셨나보네. 관리 상태 양호한 거 보면 애지중지 키운 걸텐데. 나이도 90에 암 환자면 나 죽으면 얘 어쩌나, 혹시 혼자 계실때 덜컥 돌아가셔서 발견 늦으면 강아지도 밥 굶다가 죽으면 어쩌나 뭐 별 생각 다 하셨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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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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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ㅜ 가슴아프다. 흰둥이는 왜 우리 할머니가 없을까 왜 안보일까 걱정할테고 할머니는 흰둥이는 좋은주인 만났을까 잘 지낼까 걱정할테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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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8여 2019.12.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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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왜눈물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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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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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ㅠ죽음을 앞두고 사랑하는 흰둥이 두고 발길을 돌리실때에 심정이 느껴져서 맘이 너무 아프다. 저 프로를 못보셨을가능성이 크지만 흰둥이 새주인만나 사랑받고 잘지낼테니 몸도 마음도 편히 가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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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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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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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짱 2019.12.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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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기견 얘기라길래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눈물나네여ㅜ흰둥이 좋은 주인 만났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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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12.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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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살며 외로운마음 의지하며 사랑쏟던 강아지 두고 돌아설때 맘이 어떠셨을지... 몇번이나 되돌아보셨을테지 그날밤 잠은 어찌 주무셨을지.. 강아지를 위해서 택한 이별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강아지는 또 할머니가 얼마나 그리울까.. 너무 가슴이아프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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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12.0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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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입양하고싶은데ㅠㅠ입양됫나요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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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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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놓고 가실때 엄청 우셨겠다...얼마나 발이 안떨어지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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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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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이와중에 바닥차니까 수건 깔아놓고 .... 밖에 추우니 옷 입히고 산책로니 사람들 많이 왔다갔다하니 ...거기에 놔두고 가셨구나...... 얼마나 발이 안 떨어지셨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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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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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그래도 버린 건 버린거야 상황이 어찌됐든 버린 거야 뭘로도 정당화 될 수 없음 나이가 많으시면 언젠간 큰일이 날텐데 왜 개를 왜 키움 개는 그냥 개만 불쌍하다 할머니 사정을 모르니 버려진 거라고 생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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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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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도 불쌍하고 할머니가 강아지 두고 가실때 얼마나 발이 안떨어졌을지 생각하니까 너무 맘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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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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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는 지금도 흰둥이를 그리워 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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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휴 2019.12.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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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려고 들어왔다가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예뻐하던 강아지 두고 지내는 할머니는 얼마나 힘들까싶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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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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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려고 들어왔다가 ㅅㅂ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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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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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지 놓고가신 거부터 눈물남 ㅠㅠ 바닥 찰까봐 수건도 깔아두시고...소중하게 키워오셨을텐데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ㅠ왜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한테 병이 찾아오냐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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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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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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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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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흰둥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할머니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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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얍 2019.12.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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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니까 옷 꽁꽁 입혀서 공원 화장실에 유기하신거야? ㅠㅠ 아 눈물난다.어르신은 얼마나 외로우실까..흰둥이도 얼마나 주인이 보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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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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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이 너무 아파 허황된걸 알지만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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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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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너무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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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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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흰둥이를 저리 두고 가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 지셨을까... 유기했지만 정말 아끼고 아끼고.. 소중하게 사랑으로 보살피셨을 것이 눈에 보여서 더 마음이 아프다. 평생 둘이 함께 했으면 좋았겠지만, 할머니의 바람처럼 , 새로운 가족 만나서 두번째 견생 다시 시작하길..ㅠㅠ 왠지 사진이지만 흰둥이도 할머니를 이해하는 것 처럼 보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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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여 2019.12.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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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왜눈물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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