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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오빠때문에 돌겠다

ㅇㅇ (판) 2019.12.04 02:55 조회19,218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26살
인간관계때문에 2년휴학
현재 공익 근무중
자퇴할 예정
퇴근후에 맨날 하루종일 컴퓨터게임
새벽까지 게임해서
엄마가 뭐라하면
노발대발 난리난리

자기 기분나쁜일 있으면 자기 맘대로 하는게 정당화됨

진짜 방금도
엄마가 컴퓨터 좀 자제하라고 얘기하니까
자기 맘이라며 소리를 질러서 깼네

오후에 엄마가 빨래때문에 오빠한테 뭐라고 말한것같은데
그걸로 엄마한테 뭐라하네
어떻게 저렇게 자기만 생각하지
너무 이기적이다
하는 말이 너무 가관인게
사람을 죽이고싶대 너무 화가난대
진짜 분노조절장애일까
하...엄마 우시는데 마음이 진짜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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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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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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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엄마가 그렇게 키운 거야. 어쩔 수 없어. 자식 교육 제 때 안 시킨 업보 돌려 받는 중이신데...솔직히 26 먹고서 저런 놈이면 이미 끝난 거임. 쓰니 앞길이나 챙기고 엄마 불쌍하다고 퍼주다 같이 인생 구렁텅이 되지마. 잔인해도 이게 제일 현실적인 말일 거야. 쓰니야...나도 자식 낳아 키우는 중이지만...이건 진짜 그냥 부모 잘못이야. 쓰니는 알아서 본인 인생 챙기면서 적당히 엄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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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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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무서운지모르고 예의없게 ㅈㄹ하는 련놈들은 집안에 딱 잡아주는 누군가 아빠나 형이나 있어야지 그나마 조금은 괜찮지 그런거 없고 만만한 엄마나 동생밖에 없으면 지 세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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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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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다 베푼 업이요
진짜 정신차리게 하려면 집에 컴퓨터 없애고 옷가지 싼거 밖에 내두고 나가라는 수밖에
20대 중반이면 지 밥벌이는 지가 하고 살아야지 공익 주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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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12.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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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따로 독립시켜서 혼자 벌어먹고 살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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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2019.12.0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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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살인자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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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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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인생패배낙오된거야 취직도 못하고 내년에 27살 망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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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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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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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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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진세나왓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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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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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마음이 많이 아픈데 말할 데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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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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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우리엄마가 독하긴 해도 잘한일이긴 했네.. 울 엄마 공부같은건 터치 1도 안하셨는데 오빠가 중학교때 엄마한테 거짓말하고 지갑에 손대고 엄마한테 깝쳐가지고 엄마 진짜 화나서 머리채 잡혀서 뺨을 짝짝 때림ㅎㅎ 그 땐 쫌 심한거 아닌가 했는데 그렇게 안했으면 쓴이 오빠꼴 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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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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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오빠도 비슷함. 22살 전역한지 두달째 하루종일 컴퓨터로 트위치 스트리머들 방송하는거 보거나 롤만 하고 요즘 아이유한테 빠져서 요즘엔 디씨인사이드 아이유갤러리만 들여다보고 있음. 복학 준비 1도 안함. 엄마 포기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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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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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너네 오빠정도는 아닌데 하고싶은대로 하고 책임감 없어서 좀 찔린다...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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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갑부 2019.12.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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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6살 오빠 내쫓으라하세요. 나가서 개고생해야 내부모 내식구 귀한걸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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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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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어느지역이야?그런애 주위에서걸러내게 힌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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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2019.12.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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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하루 똥만만드는기계구나. 산소도아깝다. 그냥죽으라고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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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12.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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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익이면 정신병잔데 가족이 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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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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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는 돈 들어가니 됐고, 아부지 계시면 아부지가 뭐라하셔야 할 듯. 엄마만 계시면 한 달 내로 직장 구하지않으면 내쫓을 예정이라고 말 하고, 아빠가 계시면 그래도 남자끼리 통하는 게 있으니 얘기하다 안돼면 싸다구 후려갈귀는거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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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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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가거나 내쫒거나 둘중 하나는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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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쟁이 2019.12.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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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그 2년간 인간관계 때문에 사람이 병들어 버린것 같아.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심하게는 동성성폭력도 본적 있음) 많이 충격적이었나봄. 제발 정신과 데려가라....아직까지 본인 감정을 가족에게 만큼은 표현한다는건 좋은 신호라고 본다. 알던 애가 참 밝았는데 스스로 생을 마감했거든? 감정을 표현한다는건 아직 변화 가능성이 있다는 뜻으로 보여. 빨리 정신과에 데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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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2.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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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찐따가
자기 엄마앞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강한겁니다.
분노조절 장애요?
아마
저같은 덩치가 가면
온순한 양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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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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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애들이 키보드루저인거지 댓글에 이게 여자다~! 오늘은 이거다~! 훈훈한 얘기엔 부들부들 거리는 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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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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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엄마가 그렇게 키운 거야. 어쩔 수 없어. 자식 교육 제 때 안 시킨 업보 돌려 받는 중이신데...솔직히 26 먹고서 저런 놈이면 이미 끝난 거임. 쓰니 앞길이나 챙기고 엄마 불쌍하다고 퍼주다 같이 인생 구렁텅이 되지마. 잔인해도 이게 제일 현실적인 말일 거야. 쓰니야...나도 자식 낳아 키우는 중이지만...이건 진짜 그냥 부모 잘못이야. 쓰니는 알아서 본인 인생 챙기면서 적당히 엄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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