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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영업하면 겪게되는 진상들

ㅇㅇ (판) 2019.12.05 00:39 조회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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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날아라 2019.12.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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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ㅏㅇ아아아아아아아아앙 글만 읽는데 넘나 스트레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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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19.12.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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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상은 나이, 성별, 지역 안가리고 다있는듯한데 나이드신분들이 더심한듯함. 중후한아저씨들은 젊은 여자직원보면 무조건 반말에 어이없는 농담, 혹은 성희롱 던지고 자기들끼리 웃기 일쑤.. 젊은 애엄마들은 아무 생각없이 애 기저귀갈고 테이블밑에 던져두고 가고, 자기애가 뛰어다니던 말던 노관심.. 할머니들은 음식하나부터 열가지 이건 어쩌네 저건 어쩌네 자기들끼리 토론시작하고, 맛없다는것도 여러번 리필해달라고하며, 직원이 하는일들 하나부터 열까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고, 메뉴얼대로 하는거라 그렇다고 설명해주면 어린게 따박따박 말대꾸한다고 썽낸다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경우들은 직원이 젊은여자일때 더욱 심하고 나이 지긋한 사장에게도 예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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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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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서 서비스업은 할짓이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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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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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주인장 사리나올거같음...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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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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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영업하는 30대입니다. 업종은 다르지만 너무 격공됩니다.. 진상들의 절반이상은 어르신들이 많죠.. 물런 좋은분들도 많지만..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자영업이지만 정말 진상들때문에 제 일이 싫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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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쌤 2019.12.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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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에서는 착하게 살면 안됨. 악착같이 살아야함. 내가 남들한테 폐는 안끼치지만, 남들이 날 얕잡아안보게 악착같이 살아야함. 한반도에서 산다는 건 하루하루가 전쟁임. 이 전쟁에서 이길려면 생존 능력을 키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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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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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네요. 그런데 카운터에 아무도 없어서 계산 좀 해달라고 불러도 반응 없고 한참 후에 나와서 계산 해주면 손님 입장에서는 참 기분 나빠요. 특히나 점심시간에 사람 많은 식당. 계산하려고 한 3~4분 기다리면 정말 짜증남. 손님들 계산하려고 줄 서있는데 사람이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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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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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정말 제수 없을때
손님:술도 한잔 했겠다 시비를 실실 걸음
나: 몇번을 계속 참고 있슴
손님:시비가 계속 되다가 "야 너 나이가 몇살이야"
나:60살
손님:어머나 동안이시네요 하면선 꼬리를 내림
나:손님한테 너는 몇살이냐
손님 :암말 안함
나:40대 초반 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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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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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가계를 하는데요 쓰니가 쓴글 다 겪었어요.
빵 터졌네요. 내 얘기인줄 알고요
3번이 젤 짜증 돈 안받을테니 꺼지라고 하고 싶어
한번은 단체 손님이 왔는데 가계가 넘 바빴음
한명 두명씩 사라짐 근데 한명이 있길래 저 사람이
계산하면 되것지 했는데 바쁜 틈을 타서 도망감
맨붕나감 그전에도 몇번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폭팔함 씁씁한 마음에 테이블을 치우는데 편의점에서 산
안뜯은 과자가 있었음 문득 편의점을 뒤져 보자 하고
동네 편의점을 갔어요 상황설명을 하고 씨씨 티비를 보는데
고놈들이 과자를 산게 찍힘 과자도 특이한 과자라 바로 찾았음
다행이 카드로 결재를 했슴
경찰에 신고함 그냥 반 포기 했는데 몇일후 어떤 남자가
계산하러 옴 그 일행중 한분이겠죠 개 씨 ㅂ 놈
가계에서 있었던일 쓰면 소설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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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죠 2019.12.0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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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방역쪽 피시방 알바해봄 ㅠ 심지어는 서래마을의 부자들이 많이 오는 그런곳이었는데 아니 글쎼 돈 많고 루이비x입고 오는 어떤 고급져보이는 아저씨가 내가 라면 늦게 가져다줬다고 반성문 써오라고 함 ㅠ 그길로 그냥 그만둠 아오 아직도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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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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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도 심함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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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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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네 쓰는 우산 있잖아-저도 우산없어서 비 맞고 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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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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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사람 씹고픈 글같음.
아님.쓰니가 사는 지역이 그렇고 그런동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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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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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게하는데 고딩이 자꾸 카드 손가락에 꼽아서 줌ㅋㅋㅋㅋㅋ하 진짜 어디서 배운 싸가지인지...가정교육 요새 안하나 싶음...생각보다 기본예의없는 어린애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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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2.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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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상은 나이, 성별, 지역 안가리고 다있는듯한데 나이드신분들이 더심한듯함. 중후한아저씨들은 젊은 여자직원보면 무조건 반말에 어이없는 농담, 혹은 성희롱 던지고 자기들끼리 웃기 일쑤.. 젊은 애엄마들은 아무 생각없이 애 기저귀갈고 테이블밑에 던져두고 가고, 자기애가 뛰어다니던 말던 노관심.. 할머니들은 음식하나부터 열가지 이건 어쩌네 저건 어쩌네 자기들끼리 토론시작하고, 맛없다는것도 여러번 리필해달라고하며, 직원이 하는일들 하나부터 열까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고, 메뉴얼대로 하는거라 그렇다고 설명해주면 어린게 따박따박 말대꾸한다고 썽낸다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경우들은 직원이 젊은여자일때 더욱 심하고 나이 지긋한 사장에게도 예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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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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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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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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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이 대부분임 업종 자영업자여자임 전화하던가 삼실들어 오면 사장님을 찾는다 제가 사장이다 그러면 그때부터 반말에 무시하는 투로 말함 젊은여자는 자영업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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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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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냄저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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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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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틀틀 하면서 욕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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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12.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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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라는걸 나라팔아먹을때 같이 팔아먹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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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이 2019.12.0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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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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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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