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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나두 친정이 잘살았으면 무시안받는데...

(판) 2019.12.05 13:59 조회49,37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댓글보고 놀랬는게..
너무 공격적이시네요
저두 제가 한심한거알아요
일해서 친정 도와라하는데 남편이 그닥 바리지 않는 눈치네요
또 일하러나가봤짜 경단녀라 회사에서 받아주는곳두 없구
백화점 이런덴 일하다 남편동료 부인들 만날 확률이 높아요
그럼 남편 얼굴깍아먹는거니까 ㅜㅜ
무튼 사정이 다 있답니다
네 알아요
호텔부페 제주 동남아여행 이런데 서민들도 다 가는거..
남편월급으로 저희도 얼마든지 넘치게 할순있죠.
다만 형님친정이 동네마실보내듯 그런델 제공해주니까 부럽고 서러워서 그랬네요.
신랑은 친정에 생활비도 용돈도 자주 드려요 그치만 여행 보내드리거나 하진않죠
내입으로 말하긴 제얼굴이 두껍지 못하니...
네.형님 좋은거 알아요
저만나쁜사람되는거...
그런데 형님 말로표현은 안되는데 묘하게 기분나뿌고 무시하는 경향이 쎄요.
시모도 울엄마껜 어디가자 어디 밥먹으로 가자 소리 한번 안하면서 형님엄마껜 허구헌날 어디가자 밥먹자 구경가자...
시부모님 잘 살아도 우리에게 지원도 없어요
가난한 친정으로 돈 나갈까봐 그러는거겠죠..
댓글처럼 형님만 이쁘시니 형님이 노후대책 다 해라 하고싶어도 시댁이 잘사니 노후대책 기대긴커녕 보태주실껄요..
무튼 하도 처량해서 넉두리했는데 다독거려주신분들껜 감사드리고싶어서 제변명도 하구요..
무튼 잘 알았네요.




선택할수 없는 것이었는데도,나는 부럽다. 
말그대로 부모 잘만난 사람들이.... 
어렸을적 부터 부러웠던 이 마음이 커서는 진정되는듯 했다. 
얼릴적부터 누구나 부러워하던 나의 외모로 못사는 부모님을 둔것이 그렇게 까진 신경쓰이지 않았다. 
결혼을 할때도 다행이었는지 불행에 시작이었는진 모르지만 시부모님들은 외모를 맘에들어하시며 별다른 혼수예단 하지않고도 무난히 결혼에 골인했다. 
아니 할수가 없는 형편임을 모두 이해해준것이다.
결혼 1년후.... 
느끼고 있다. 
친정이란 여자에겐 죽을때까지 배경이 된다는 것을... 
우리 형님은 소위 말하는 부잣집 딸이다. 
일할필요도 없는데 회사당긴다. 
지금도 형님은 일하고 집에선 남편 뒷바라지 에 애들 먹이는게 여자에 본분인줄 알고 꽉 막힌채 사신다, 
(참고로 나와 형님은 동갑..외모는 돈있어도 성형근처도 안갔는지 그저그런...) 
그런데 시어머니랑 아버님 형님한테 절절맨다.  
형님네 집에 있는 먹을것 아이들 장난감,옷,분유...모두 너무너무 비싼것들이다. 
형님네 친정에서 공수해주고 있다. 
저번달 형님네 큰애 4살짜리 아이 생일에 하얏트 호텔로 친정아빠가 예약했다며 부페를 간다. 
친정아빠가 벤츠 를 타고 집으로 데리러 왔다. 
부럽다.... 
아니,화장실에 가서 혼자 통곡하며 울었다.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아빠 손을 잡고 놀러가본적도 없이 살아왔다.중병을 앓으신 아빠 ...몸약한엄마...생계도 힘들었었다.
지금 오빠네가 혼전임신하는바람에 엄마는 평생 노력해 만드신 방 두칸짜리 18평 아파트에 같이 살게되셔가지구 이제는 식구가 늘어 오빠네 다섯식구와 살고 계신다. 
난 아직애가 없다. 
임신을 해도 그 좁은 친정집엔 가있을 수도 없다. 
우리 애기는 형님네 애기처럼 외할아버지에게 값비싼 선물 못받을것이다.
내가 왜이럴까? 
형님을 질투하나보다. 
형님 나한테 잘해주신다. 상품권..선물 등등 잘 주신다..
거지적선하시나보다..
저번에 한번 나한테 그런말을 했다. 
"우리 친정이 그래도 동서네 친정보단 형편이 나으니깐 부담갖지말고 필요한거잇음 말애" 
그날부터 3일간 새벽에 잠들었다. 
남편이 자고 있을때 몰래 술을 마셨다. 
그리고 남편이 깰까봐 입을 틀어막고 대성통곡 을 했다. 
내걱정보다는 아침에 밥못챙겨 먹을까봐 아들 걱정 먼저하는 시부모님들... 
난 걱정이다. 
애기 가지면 나두 당연히 형님처럼 친정이 떠받들며 친정서 산후조리하며 친정에 가있을 거라 생각하신다.(형님 이 애 낳을즘부터 애 백일될때까지 친정에서 호사누리며 있었다고 함) 
난 도저히 친정에 가서 있을수가 없다. 
새언니 눈치두 보이고 조카들이 다 사춘기어서 그좁은 집에 나까지 발뻗고 누워있을 공간이없다. 
남편은 이런거 다 알지만 이사람도 부유층 자제라 그렇게 까지 심각하게는 생각을 안하고 있는것 같았다. 
휴.................... 
전 진짜 임신하면 친정간다고 하고 어디 여관이라두 가있을까 그런 생각도 합니다. 

sns 자꾸봐지는데..
오늘 형님네 친정식구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갔습니다. 
친정아빠 생신이어서 가족들끼리 기념으로 간답니다. 
제주도 간다고 부러워하던 우리남편이 죽일것처럼 미웠어서 싸운오늘 아침입니다. 
우리엄마 제주도도 못가보셨는데,우리 시어머니 다음달에 대만 가신답니다.1주일전에 괌에 갔다오셨구여,10월엔 중국 가신답니다......오늘 골프채 세일한다며 사돈과 함께 양재동에 있는 무슨 부유층만 온다는 곳에 쇼핑 가셨구요.... 
형님어머니랑아주 죽이 맞으셔서...
우리엄만 좁아터진 집에서 조카들 뒷치닥거리 하고 계실텐데.....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이렇게 그냥 푸념 식으로 글 씁니다. 
저 너무 바보같죠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 참 한심합니다. 
점심인데,밥생각도 없이 이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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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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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님친정이 부자라서 시부모님이 절절 매는게 아니라 직장 다니면서 남편이랑 애 케어를 잘 하니까 뭐라 할게 없는거죠. 그리고 선물이나 상품권 주는게 거지 적선하는거처럼 느껴지면 받질 마세요. 줘도 ㅈㄹ이다라는게 딱 쓴이한테 하는 말 이네요. 친정이 비교되면 애도 없는데 집에서 술먹고 울지만 말고 나가서 일을 해서 여행 보내 드리세요. 열등감과 피해의식은 숨기려해도 주변 사람을 질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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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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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외모가 인생의 전부라고 믿고 신데렐라처럼 부자집 아들 만나서 결혼해서 인생 핀거같았는데 형님은 쓰니의 외모기준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잘 사는거보니 이해가 안돼서 부모잘만났다고 하는거예요? 남편이 쓰니 외모때문에 이혼 못할것같아요? 세상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예요. 형님이라는 분은 쓰니보다 몇배의 노력을 하면서 살겠죠. 이혼당하기 싫으면 정신차리고 살아요. 부모가 불쌍해사 친정에 퍼주고싶은 생각은 버려요. 쓰니까지 그 좁아터진 집구석으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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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2.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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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못사는 애들은 자격지심에 열등감때문에 친구하기 힘들더라. 난 좀 넉넉한 친정을 가졌고 형님은 형님이 벌어서 보태줘야되는 가난한 친정이었는데 날 그렇게 미워했다. (2남1녀중 막내아들이 우리신랑) 딸만둘낳은 본인과 다르게 첫아들낳은 나, 그것도 그렇게 부러워했고(난 아들,딸 상관없었음) 돌잔치때 금이 많이 들어와서(친정아빠가 사업하셔서) 형님도 목걸이하나 해드려야지 싶어 다섯돈 나눠드렸는데 앞에선 동서 고마워해놓고 집에가서 울었다고함. 결혼할때 시어머니랑 형님한테 울언니가 명품백하나씩 해드렸는데 있는척하면서 기죽이는거냐고 뒷말함. 그럴거면서 사준다고하니까 백화점엔 왜 신나게 따라와서 골라갔어? 문짝네개짜리 냉장고 처음나왔을때 친정아빠가 사주셨는데 내가 sns에 아이이유식먹이는 사진배경으로 그냉장고가 나왔나봄. 바로 전화해서는 동서,냉장고 바꿨어? 사치가심하네..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기분이 확 상해서, 친정아빠가 보내주셨어요. 했더니 그날도 펑펑 울었다고 나보고 sns하지말라며 아주버님이 술마시고 남편한테 전화했다더라..내가 sns으로 냉장고자랑한것도 아니고 애 이유식먹는사진 뒤에 찍힌걸.. 애키우면서 대학원을 다녔는데(친정에서 애봐줌) 자기도 대학가고싶었다면서 또 나 대학원가는거 왜가냐구 움. 하...나 형님 동네에서 제일 공부못해야가는 야간상고나온거 알아요. 라고 하고싶었지만 그냥참음. 생각해보니 내가 뭐든 퍼주고 잘해줬는데 그걸 자기 불쌍해서,동정이라고 적선한다고 생각하더라..난 잘지내고싶어서 그런건데. 지금은 인연끊었다. 남편이 형수한테 작작하시라고 퍼붓고 아예 안만남. 님도 마음 그렇게 쓰지말아요. 잘해주는데도 지랄이라는게 이럴때 쓰는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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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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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더 거지근성에 자격지심 덩어리..ㅠㅠ얼굴 좀 못나도 생각 건강한 사람이 백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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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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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나 잘 물어서 남의돈 지돈마냥 펑펑쓰고 친정에도 나눠주는 파렴치함도 저지르고 있는데, 신께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살지는 못할망정 지네 친정어머니 고급여행 안보내준다고 저렇게 파렴치한 생각을 하면서 남편 괴롭히고 저런 여자들은 왜 결혼해서 다른집 가족들 인생을 송두리째 망쳐놓고 있는지, 그걸 알면서도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마냥 염치도 없고 어차피 이혼당할 운명이지만 빨리 이혼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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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길 2019.12.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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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진짜 마음을 곱게먹으세요 그쪽이 돈이 더 심각하게 없어서 님한테 물질적으로기대지않는게 감사한일 아닌가요? 나도 님처럼 어렸을때가난하게 평생살았고요 좋은아파트서 평생살아본적이 없었고요. 근데 그런거 한손간도 부러워하지않았어요. 얼마전 세상떠나신 아버지는 약간 정신적 장애있으셔서 그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런것외에 전혀 부유함이 부럽지않았고 우리엄말 사랑했고 엄마가 사랑으로 열심히키워주신것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결혼한 지금도 세상기준으로보면 가난할 상황이고 요 근데 대체 다른사람들 잘살고 이런것 왜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한테있는걸 감사를하세요. 그렇게해서 님한테도 한번씩 맛있는거 사주시고 이것만으로 너무감사할것 같은데요? 해외나가고 제주도가고 너무좋은데 그것이 안되면 집근처라도 같이 걸으면서 그렇게 남편과 만나 결혼해서 감사하다 그러면 그만아니겠어요 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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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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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저렇게 틀리기도 힘든데, 책 태어나서 한번도 안읽고 무식한거 맞네요.
새로운 신조어 아무튼을 무튼이라고 쓰는 사람은 처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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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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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더 놀랐다 남편이 친정에 생활비 용돈 다 주는데 여행안 보내준다고 서운한 모양이네 이래서 없으면서 거지근성은 어쩔 수 없는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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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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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단녀 핑계대로 백화점 가면 남편 지인을 만나고 남편 이미지 깎아 먹는다는 추가글 보니 그냥 평생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 ㅋㅋㅋㅋㅋㅋㅋ병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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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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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만 봐도 못배운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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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2.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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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정너에 넌씨눈에 싫은소린 듣지도않으려하고 뭐 답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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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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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나 이 글보니ㅡ 나 아는 지인분이 왜 없는 집 여자 반대했는지 알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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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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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도 이해가 안가네요. 노후 준비되고 여유는 있는 집에 시집간 것 같은데 당연히 어디 놀러가자, 먹으러 가자 그 소리...없는 쓰니네 친정에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신랑이 용돈에 여유돈에 좀 부쳐주는건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ㅡ 그 연봉 받으면 일도 편하고 돈 좀 버니 내 부모님 여행도 보내줬음 좋겠고 그래요?...우와.. 이거 남자여자 바꿔서 생각하면 욕나오는 상황인데. 남의 돈이다 싶으니 쉬워보이나 싶고. 헛 웃음 나와요. 오히려 추가글보고 더 욕먹어야 될 인성이라고 하고 싶은 지경. 거기다 신랑 동료부인 만날까 얼굴 깎일까 백화점에서 일 안한다는 것도 ..ㅎㅎ..ㅎㅎㅎㅎ.. 꽤 있는 신랑 만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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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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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첫 문장부터 ㅋㅋㅋㅋㅋ 놀랬는게 <-- 결국 너도 쌍도녀였냐? ㅋㅋㅋㅋㅋㅋㅋ 믿거쌍 믿거쌍 극혐 ㅋㅋㅋㅋㅋ 역시 믿고 거르는 쌍도 ㅋㅋㅋㅋ 무튼 무튼 무튼 무튼을 대체 몇 번이나 쓰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글 쓰는 것만 봐도 무식함이 철철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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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2.0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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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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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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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뻔뻔하네요. 그럼 여태까지 남편돈으로 친정에 생활비, 용돈 다 줘놓고선 뭘 더 바랍니까?
님 성형해서 예뻐진 얼굴로 부잣집남자와 결혼했다고 님친정어머니를 여왕같이 떠받들며 살아야한다는건지..
남자 너무 불쌍하다. 이참에 남자가 자신처지를 생각해서 이혼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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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9.12.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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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어이없다. 남편돈으로친정에 생활비에 용돈까지 주면서 뭘 더 바라는지. 거지근성에 너무 뻔뻔하게 염치가없네. 사돈끼리도 형편이나 수준이 비슷해야 어울리는거지 밥한끼,여행 한번을 가더라도 편하게 교류가 되겠냐구? 참 복에겨워 똥을싸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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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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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남비교하면서 우울해하고 한심해하면 기분이 좀 나아지나요?? 부럽고 질투날순 있죠 사람이니까 근데 계속 그런마음으로 살면 아무리 가진들 행복해질까요???행복해지려고 사는거아니에요?? 보니까 지금 남편도 돈잘벌고 친정에도 용돈주고 사이도 좋은것 같은데 가진거에 감사해보세요 쓰니도 충분히 가졌어요 형님이 거지인것보다는 낫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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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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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준맞고 마음 맞는 사돈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도 없는 집에서는 ㅈㄹ이더라. 내동생네 결혼할때 냉장고 하나 들고 왔으면서 나보다 더 크게 결혼식하고 식비용도 친정아빠가 내줬는데 그 사돈들 인사한번 안하고 아는척도 안하고 가고. 그러면서 우리 시어른들하고만 친하다고 시샘하고 욕하고. 진짜 왜그러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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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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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너무섭다 정신좀차려라 니가돈벌어서 느그집부모님 공양하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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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2.0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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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읽어도 피곤하다. 다 전생에 쌓은덕이 사람마다 달라서 현생에서 잘 누리고 사나보다 하고 자기 처지를 인정하면되지 끝도없이 비교질에 쳐울고 진짜 한심하고 피곤하다. 모든 불행과 행복은 내 마음속에서 오고 모든 불행은 내 마음안의 욕심에서 비롯된다. 마음 고쳐 먹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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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12.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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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마음도 거지군요. ㅡㅡ 자격지심에 똘똘 뭉쳐 가진거에 대한 감사함도 모르고요. 긍정적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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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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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그럼 지가 노력해서 능력으로 돈잘벌든가 외모만믿고 일도안하고 능력도없는여자가 이제와서 무슨한탄? ㅋㅋㅋㅋ외모이쁜거 다좋고 그런데 엄청이뻣다면 모델일이라도 하면서 고페이 받고 일했을텐데 그것도 아닌것같고 ;그리고 아무능력도 장점도없이 외모만이쁜거 몇년이나갈것같은데? 50대되서도 그럴것같나ㅎㅎ 시댁이나 남편덕에 좁아터진집에서 벗어났으면 감사한줄알고 사세요 ㅋㅋㅋㅋ아직도 자기 분수를 모르는듯ㅎㅎ 호텔뷔페나 좋은육아용품 제주도정도는 일하면 누릴수있는데 멍청한건지 게으른건지 ㅋㅋㅋ잘해주는 사람들한테 못된 열등감만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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